어떠신가요? 앞모습만 보면 오래전 출시된 필름 카메라 같이 보이시나요?
검정색 그립, 알루미늄 바디에 작은 단렌즈 하나. 누가봐도 오래된 클래식 카메라 같이 보지 않을까 싶네요. 
오래된 라이카 M 시리즈 같기도 하네요.

그럼 뒷 모습을 볼까요?




커다란 LCD 창과 각종 버튼들이 달린 뒷 모습은 누가봐도 디지털 카메라 입니다.
앞 모습과 뒷 모습이 잘 매치되지 않는 이 놈의 이름은 '파인픽스 X100'이라고 합니다.
재미있는 녀석이죠? 클래식 카메라 가면을 쓴 디지털 카메라라니...

더욱 재미있는 것은 디지털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23mm 단렌즈만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요즘 나오는 미러리스 카메라같은 렌즈 교환식도 아니라고 하네요.

그동안 단렌즈 컴팩트 카메라라고 해봐야 시그마 DP1, 2와 리코 GRD 밖에 없었는데
후지에서 이 재미있는 녀석을 데리고 단렌즈 컴팩트 카메라 시장에 진출한다고 합니다.

사실 지금까지 확인된 스펙은 별거없지만 외관만으로 클래식 카메라의 외관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좀 구미가 당기네요 ^^;;)



렌즈 마운트 부분과 셔터, 셔터속도와 노출 조정 다이얼 등 위에서 봐도 필름 카메라 같습니다.
(기존에 엡손 RD-1이 있었지만 얘는 렌즈 교환식이라..^^) 
자. 그럼 이 녀석의 스펙을 보시죠.



우선 눈에 띄는 부분은 10Cm 접사 부분이군요.
단렌즈 특성 상 피사체와 20Cm이상 떨어져야 포커싱이 되었지만 이 녀석은 10Cm까지 근접 촬영이 가능하네요.
이 녀석에 맞는 접사 필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있다면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초정밀 접사가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또 눈에 띄는 부분은 렌즈 스펙입니다.
최대 2.0f까지 개방되는 조리개와 ND 필터가 내장되어 있다는 부분이 눈에 띄는군요.
보통 단렌즈는 2.8f까지만 개방되고 이상으로 가게되면 가격이 컴팩트 카메라 가격을 뛰어넘는 점을 생각하면
이 녀석의 렌즈는 정말 좋은 스펙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 가격이나 실제 모습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참으로 기대되는 녀석인 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 좋다는 DP2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 녀석이 DP2를 뛰어 넘지 않을까 싶네요.
(머...디지털 제품은 뒤에 나오는 것이 더 좋다고들 하지만...)

어쨌던 기대되는 녀석입니다.
가격 착하고, 결과물만 좋다면 중박 이상은 하지 않을까요? ^^
(DP2 가격이 100만원 조금 안됬던거 생각하면 이 넘 가격 대충 나오기는 하지만 기대는 좀 해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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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통 단렌즈는 2.8f까지만 개방되고 이상으로 가게되면 가격이 컴팩트 카메라 가격을 뛰어넘는 점을 생각하면
    이 녀석의 렌즈는 정말 좋은 스펙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1.01.18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ㅎㅎ

    화질에서는 시그마에 상대가 안되기 땜에 DP시리즈 별로 위기 아닌듯..ㅎ
    DP는 다른 거랑 비교하기가 좀 곤란한 카메라 아닐까요.
    DP에 위기감 줄 수 있는건 DP 자신밖에 없어요.
    디자인 좋은데 화질 별로인건 쉽게 질리지만,
    다지인 후진데 화질 우월한 건 안 질리죠..
    X100은 전자일 것 같습니다.

    2011.03.18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메라? 사진? 취미를 잠시 접었다가 시그마 DP2로 간소하게 다시 시작한 취미에 또 다시 장비병이 왔습니다.
최신 디카도 DSLR도 아닌 빨간 코카콜라 짝퉁 마크가 붙어있는 라이카 필카에 푹 빠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안절부절이네요. M6, M7의 블랙 바디가 왜 그리도 불타오르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M 시리즈 새 모델 출시 이야기가 나돌고 있습니다. M8의 후속 버전인 M9과 M시리즈와 D-lux의 중간 쯤으로
보이는 기종인 X-1의 출시 소식입니다. M9이야 M8이 있으니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기종이지만 X-1이라는 놈은
정체를 알 수가 없네요. 사진도 실물인지 아니면 뽀샵인지 모르겠고 (어딘지 모르게 투박하다는...)

비 공식적으로 공개된 X-1의 스펙을 보면 이렇습니다.
엘마 24mm F2.8 렌즈를 탑재했고 (고정형인 것 같네요.) 1200만화소 센서에 기타 잡다구리 한 것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센서는 파나소닉 센서를 탑재할 가능성이 높은 것 같고 렌즈는 라이카 렌즈니 뭐.....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마데 인 독일

라이카의 경우 고가 제품을 제외하고 제3국을 통해 제작되거나 수입국에서 직접 제작하기도 하는데
이 X-1이라는 놈은 독일에서 직접 만든다고 하네요. (비 공식이지만) 그렇다면 가격도 싸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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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정보는 여기에
http://gizmodo.com/5350721/is-this-the-full+frame-18+megapixel-leica-m9-and-mysterious-leica-x1

그나저나 신품을 떠나서 라이카의 빨간 코카콜라 짝퉁 마크가 너무 탐나네요.
M6던 M7이던 아니면 M3라도.....그런데 렌즈 가격의 압박이 심난하게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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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카콜라 짝퉁 마크라고 하셔서,,^^
    근데.. 그 마크가 라이카라서 더 매력적인거 같아요.

    2009.09.03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이상하게 끌어들이는 마력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결과물이 더더욱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DP2를 구입한건데...흐흐흐

      2009.09.04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의 마이크로포서즈 연합으로 탄생한 돌연변이 똑딱이 E-P1의 실제 모델 사진이 어제 공개된 것 같습니다. DSRL급 크기의 이미지 처리 센서와 렌즈 교환식 바디에 먼지털이 기능까지 무장한 놈이라고 하더군요. 이미 오래전부터 소문이 돌고 얼마전 부터는 올림푸스에서 마이크로포서즈 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아직 출시는 되지 않았지만 E-P1의 출시일까지 지켜보고 카메라 구입 결정을 하겠다는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면 E-P1의 기대가 엄청난 것으로 보입니다.

'E-P1' 다른 사진 보기 >>

마이크로포서즈 연합에서 탄생한 바디가 올림푸스가 처음은 아닙니다. 작년 하반기에 파나소닉에서 마이크로포서즈 개념을 탑재한 바디가 출시되었지만 바디의 크기가 기존 DSLR과 크게 다르지 않아 국내에선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죠. 파나소닉 루믹스 DMC G1이라는 모델입니다. 니콘의 D5000, 캐논의 1000D의 바디 사이즈와 크게 다르지 않죠. 이때만 해도 똑딱의 개념은 그냥 똑딱이였습니다. 크기도 작고 센서도 작은 컴팩트 카메라였죠. (삼성도 비슷한 개념의 카메라를 출시하겠다고 발표는 했지만 출시될 바디 사진을 보니 파나소닉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07년에 출시된 시그마의 DP1 후속작인 DP2가 출시되고 나서 똑딱이에 대한 편견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DP1만해도 어쩌다 나온 돌연변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이 DP2의 출시 이후 똑딱이 바디에 DSLR급 크기의 센서, 그것도 포비온 센서를 탑재한 바디에 시그마 단 렌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DP1과 DP2의 차이는 크지 않았는데 말이죠. 센서가 TRUE1 엔진이냐 TRUE2 엔진이냐와 렌즈 화각과 밝기 차이, 약간의 인터페이스 변화만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DP1 출시 상황에 비해 DP2의 출시는 품귀현상이라는 기 현상까지 낳게되었습니다. 지금도 DP2는 구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DP2' 리뷰 보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림푸스의 E-P1의 출시가 얼마남지 않은 시점에서 앞으로의 똑딱이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합니다. 풀사이즈 센서를 탑재한 똑딱이가 나올지도,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RF 카메라가 등장할지도 모릅니다. 기술의 발전이 윤택한 취미 생활을 불러올 것은 확실하겠죠.

니콘이나 캐논의 경우 DSLR 시장에서의 선두 주자라 느긋하게 지켜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로 DSLR 제품은 경쟁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하지만 똑딱이 시장에서 만큼은 후발 메이커에 비해 우월하지는 않아보이기 때문입니다. 부가가치 차원에서도 DSLR 시장이 훨씬 크기때문이라도 DSLR 개발에 초점을 맞췄을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흐름에 맞춰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DLSR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뒤지고 있는 메이커나 서드파티 브랜드에서 똑딱이의 진화를 모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라이카도 머지않아 D-LUX 사이즈에 큰 센서를 달고 나올지도 모릅니다. 또 모르죠 언젠가는 니콘이나 캐논도 DSLR에 달린 센서를 탑재한 똑딱이가 출시될지도..... 

하지만 사용자의 인식 또한 아직은 DSLR의 성능이나 화질이 우수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DP2나 E-P1의 출시가 시장의 흐름을 크게 바꾸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무게와 장비 가격의 단점을 생각한다면 똑딱이의 지속적인 진화가 시장에 어떤 타격을 줄지는 모르죠. 주위에도 플래그쉽 바디와 렌즈를 모두 정리하고 DP2로 넘어가거나 E-P1으로 넘어가겠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DSLR은 어렵다.' 라는 인식속에서 E-P1 같은 모델의 출시는 사진을 잘 찍고 싶어하거나 예비 카메라 구입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 또한 앞으로 똑딱이의 진화가 가져올 카메라 시장의 파동이 기다려지네요. 어느새 풀사이즈 똑딱이의 출시를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나오겠죠. 기술의 발전과 사용자 니즈가 있는한.....^^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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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에서 새로운 쿨픽스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새로 출시된는 제품은 쿨픽스 P80과 S52, S52c

그 중 하이엔드 똑딱이인 P80의 스펙을 보겠습니다.


가장 크게 내세우는 장점이 고배율 줌이네요.

무려 18 배율 NIKKOR 렌즈 입니다. 헉

35mm 환산 시 27-486mm의 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광각부터 장 망원까지...ㄷㄷㄷ

도촬도 가능하겠군요. ㅎㅎ

10메가 픽셀의 촬상면과 6400 ISO를 지원하고

23만화소의 2.7인치 LCD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400달러. 한국으로 넘어오면 40만원대가 되겠네요.


원문 보기 : http://gizmodo.com/378064/nikon-enters-super+zoom-race-with-18x-coolpix-p80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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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버번홀릭의 보물 3호였던 카메라 장비들을 모두 하게됬습니다. ㅡㅜ

회사일이 너무 바빠 사진을 찍을 기회가 점점 줄어드네요.

수년동안 아껴온 놈들이라 너무 아쉽지만

무겁기도 하고, 장비에 먼지 쌓이는 것 보다는 좋은 주인 만나서

제 기량 발휘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 모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바디, 렌즈, 가방, 플래시, 삼각대 등등등


흑~!!

하지만 사진은 계속 찍을 겁니다.

똑딱이라도 구해서 찍어야죠...ㅎㅎㅎ 유일한 취미 중 하나인데

(라이카나 리코 똑딱이 생각 중 입니다.)

가벼운 넘으로 구입해서 빨빨거리며 더 많은 사진을 찍을려구요.


날씨도 좋은데 사진을 안찍을 수는 없고 ㅎㅎㅎ

곧 더 많은 사진 올리겠습니다.

주로 스냅 사진이 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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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깝겠당..

    2008.03.25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1/100sec | F/10.0 | 0.00 EV | 1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7:06:23 14:56:11

오래간만에 카메라 관련 포스트를 작성해 보네요.

Gizmodo를 둘러보다 캐논 5D 후속에 대한 루머 관련 글이 올라와 끄적여 봅니다.


5D Mark II 스펙 (물론 루머)

-15.3 MP full frame CMOS sensor

-Weather sealing same as 1Ds Mark III

-ISO 12800 (C.F. up to 25600)

-All-new 29-point TTL CMOS sensor

-300,000 exposure shutter durability

-3.0" LCD 922,000 pixels

-EOS Integrated Cleaning System

-Live View (improved from 450D; latest generation)

-6/3 fps continuous shooting for up to 68 frames

-MSRP $3499, available June 2


뭐 대략 이렇게 나왔네요.

가격은 3400달러니 약 340만원 입니다. (하지만 한국에 오면 가격이 올라간다는 거~)

니콘 D300과 큰 스펙차이는 나지 않는데 가격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이

풀 프레임이냐 아니냐의 차이에 가격이 이렇게 틀려지는 군요.

루머이니 100% 신뢰는 가지 않지만 요즘 루머가 현실로 오는 경우가 많죠.

6월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조금 있으면 밝혀지겠죠 뭐 ㅋㅋ

기즈모도 원문 보기>>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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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카메라의 대명사.

핫셀블라드에서 신모델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뭐 일반 DSLR 유저들과는 거리가 머~언 기종이지만

새로나왔다고 하니..^^;;

그리고 스펙도 괴물이라 흥미가 생겨 올려 봅니다.



일단 가격이 몬스터네요.

$39K라고 하는것 보니 39,000달러. 한화로 약 3,900만원 정도 하는군요.

그랜져 한대 값입니다. ㄷㄷㄷ


영어로 되어있는 설명이라 자세한 스펙은 패스하고...ㅎㅎ

이미지 센서는 48 X 36 Cm의 크기에 39MP이나까 3,900백만 화소입니다.

이미지 센서는 21MP, 31MP, 39MP로 조정이 가능하다고...

저 놈으로 찍으면 5412 X 7212 PIX 사이즈의 결과물이 나온다고 합니다.

극장 대형 포스터도 이놈으로 찍고 출력하면 될 듯 싶네요.

다 나올 것 같습니다.

뒷면의 LCD는 3인치를 사용했네요. 덩치에 비해 LCD 사이즈는 빈약하군요.


인간의 눈을 점점 닮아가고 있는 카메라 기술에 다시 한번 놀라울 따름입니다.

하긴...이미 인간의 눈을 능가하는 카메라가 나왔죠.

투시 카메라도 나오고 있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카메라에 대한 기사 원문 입니다.
http://www.letsgodigital.org/en/16874/hasselblad-h3d-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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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Phase One | P 45 | ISO-50 | 2007:06:14 11:32: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D3의 뒷 모습)

바로 아래 포스트에 캐논의 1Ds Mark 3의 출시 소식을 올리면서

니콘도 빨리 신기종 발표했으면 좋겠다고 푸념을 했는데

오늘 기사에 니콘에서도 35mm 풀 사이즈 센서를 탑재한 기종을 발표했다. (얼씨구나~)


니콘 DSLR의 플래그 십 모델인 D1, D2의 계보를 잇는 'D3' 출시!!

35mm 풀사이즈 센서를 탑재, 초당 9장 연사 기능에 감도 범위는 200~6400까지

(노이즈는 좀 줄였을라나?)

거기다 화상 처리 엔진은 니콘에서 자체 개발한 '엑스피드(EXPEED)'라는 놈을 올렸다고 한다.

또 하나의 뽀~오나스~ 측거점이 무려 51개 라는거~ 캐논 1Ds Mark 3가 45개이니까

6개의 측거점이 더 많다는 말이다.

측거점 움직이는데 쫌...오래걸리긴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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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확한 스펙은 나오지 않았지만 기대 만땅~~!! (그나저나 DX 렌즈는 어떻게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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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의 뒷 모습)

D3와 함께 발표된 모델이 하나 더 있으니 D200의 후속 'D300'이다.

캐논의 신기종 라인에 대항이라도 하듯 니콘 또한 플래그 십 모델과 중급기 모델을 같이 발표했다.

아직 정확한 스펙을 알 수 없어 D200과의 차이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니빠들에겐 희소식이 아닐런지...

올 11월에 유통된다고 하니 니빠들에겐 너무나도 기다려지는 11월이 아닐지..ㅎㅎ


바디 2종과 더불어 렌즈도 발표했다.

'AF-S NIKKOR 14-24mm f/2.8G ED'

'AF-S NIKKOR 24-70mm f/2.8G ED'

'AF-S NIKKOR 400mm f/2.8G ED VR'

'AF-S NIKKOR 500mm f/4G ED VR'

'AF-S NIKKOR 600mm f/4G ED VR'

이 중 가장 구미가 당기는 렌즈는 바루

AF-S NIKKOR 24-70mm f/2.8G ED 요놈!!

이전의 28-70 f2.8 렌즈와 4mm 차이지만 DX 포맷 환산 시엔 6mm 처이라는거~

한때 캐논의 24-70이 부러웠었는데 이젠 그럴필요 없어지겠구나~ ㅎㅎ


어쨌던 니콘 유저들에겐 축제같은 신기종 발표가 된 것 같다.

SLR 클럽 니콘포럼엔 벌써부터 신기종들에 대한 게시물이 주르르륵~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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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이 창립 70주년이자 EOS 출시 2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인지

우연의 일치인지 (우연은 아니겠지..ㅎㅎ) 캐논의 DSLR 2 기종이 발표되었다.

1Ds Mark 3와 40D


우선 35mm 포맷 DSLR의 왕이라 불리우는 1Ds 시리즈의 출시 소식이 가장 설레이게 만들었고

스펙 또한 설레이게 만들었다. (그냥 설레이기만...ㅡㅡ;;)


1Ds Mark 3의 기본 스펙

* 35mm 풀 사이즈 CMOS 센서, 총 2190만 화소 (유효 화소 수 2110만 화소)
* 기록 해상도 : 5,616 x 3,744 / 4,992 x 3,328 / 4,080 x 2,720 / 2,784 x 1,856
                     (극장 포스터 크기는 무난하게 뽑겠구나...)
* 초점 영역 : 19AF 포인트(크로스 형) + 어시스트 26포인트, 총 45포인트
                  (이거 좋긴한데 오래 걸려서...)
* 감도 범위 : ISO 100 ~ 1600(1/3, 1스톰 단위), ISO 50(L)과 3200(H)로 확장가능
                  (캐논의 감도는 최고!!)
* LCD : 3인치 23만 화소, 시야율 100%, 7단계 밝기 조정 (3인치 ㄷㄷㄷ)
* 무게 : 1,210g (팔 운동 필수)

과연 왕이라 불리울 만한 스펙이다.

가격도 왕이겠지...ㄷㄷㄷ (참고로 1Ds Mark 2의 신품가가 700만원 정도)

소형차 한대값은 나올지도....



그 다음은 30D의 후속 모델로 출시된 40D이다.

한때 출시 소식에 루머라는 설이 있었지만 짜~잔~하고 나타났으니 루머는 아니었나보다.

니콘의 D100, D200의 경쟁 모델로 출시되었던 10D의 계보를 이어받아 탄생한 40D는

형들의 스펙을 뛰어넘는 중급기로 다시 태어나게 됬으니~

대략의 스펙을 함 보자.


40D의 기본 스펙

* 35mm 환산 초점 약 1.6배, 1050만 화소 (유효 화소 수 1010만 화소)
* 기록 해상도 : 3,888 x 2,592 / 2,816 x 1,880 / 1,936 x 1,288
* 감도 범위 : ISO 100 – 800이 자동으로 지정, 크리에이티브 존 모드 :
                   ISO 100 - 1600 (1/3 스톱 단위), 자동, 또는 ISO 3200으로 감도 확장 가능
* LCD : 3인치 TFT LCD, 23만 화소, 시야율 100%, 7단계 밝기 조절 가능
* 무게 : 약 740g

바디 가격은 약 140만원에 출시 될 예정이라고 한다.

한번 쯤 지름신이 강림해주실 만한 가격이긴 하지만

나에겐 D1x가 있으니 Pass~



니콘의 설립연도가 1917년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설립 90년이 되는해인데...

니콘은 왜 신제품 출시가 안되는거냐고~

35mm 풀사이즈 모델이 나올거라는 소문은 작년 초 부터 돌았는데 말이지...

니콘도 멋진 신제품 하나 출시해줬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캐논의 독보적인 시장 잠식은 막아야지...ㅎㅎ

이상 니빠가!!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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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시되는 똑딱이들이 심상치가 않다.

성능도 성능이지만 SLR 유저의 감성을 자극할 만한 색감, 화질과 브랜드 밸류를 갖고

출시되고 있어서 그런지 더욱 더 끌린다.

특히 라이카 똑딱이 시리즈는....너무 너무 갖고 싶다.

카메라,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소유욕을 불태웠을 코카콜라 짝퉁 마크.

카메라의 로망. 라이카

M6, M7을 디지털로 변환 시킨 M8은 가격이 소형차 한대 값이라 엄두를 못내겠고

그나마 만만한 똑딱이 C-LUX2와 C-LUX3...............

앙증맞은 바디에 코카 짝퉁 마크......너무 귀엽잖아!!~

라이카 색감은 뭐...두말하면 입아프고

갖고 싶다. 갖고 싶다. 갖고 싶다. 갖고 싶다. 갖고 싶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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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카.. ㅠ,ㅠ 눈물 나죠..

    2007.03.30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로이

    내꺼라니깐...
    LX2... 흐흐흐... 무시할떈 언제고.. 이쁘다고하는건
    무슨심보냐 -ㅅ-;;
    아무튼.. 이뻐 ^^
    수고해라~~ 구경 잘하고 간다... -용-

    2007.04.02 1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니꺼 파나소니라며.....
      난 파나소니를 갖고싶은게 아니라 코카콜라 짝퉁 마크를
      갖고싶은거여~...ㅡㅡ;;

      2007.04.03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3. A ce jour,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niños, cette vague de décès,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ropa, qui a commencé le soir de la Saint-Sylvestre,?reste inexpliquée, a indiqué la commission de la chasse et de la pêche de cet Etat du Sud américain, http://timberlandbotases.com zapatos timberland hombre. Des tests doivent être pratiqués lundi. La plupart des oiseaux sont des carouges à épaulettes,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tiendas, reconnaissables à leurs taches rouges à la base des ailes, http://timberlandbotases.com botas timberland.Selon un quotidien de l'Etat, les oiseaux pourraient avoir été touchés par la grêle en haute altitude, http://timberlandbotases.com botas timberland mujer. Une autre théorie met en cause les feux d'artifice du Nouvel An qui pourraient avoir surpris les oiseaux en plein vol. Actu en continu Séisme à Sumatra en Indonésie Actu en continu Intempéries/Colombie : 2010 particulièrement meurtrièreRelated articles:


    http://nihao.tistory.com/96 Le gendarme boursier américain

    http://ohmydear.tistory.com/31 La croissance économique des Etats-Unis devrait être un peu plus forte en 2011 qu'en 2010

    2012.12.23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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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엔트리 모델이었던 D40이 출시된지 1년이 채 되지않아 동생을 출시했다.

이름은 D40x

D40과 외관은 비슷하지만 형이 6mp였던거에 비해 동생은 10.2mp이란다.

ISO도 100부터...D1x보다 좋네...ㅡㅡ;;

그밖에 형인 D40과 큰 차이는 없어보인다. 일단 영문이라 그렇게 보인다...^^;;

바디 가격만 730달러라고 하니 국내 시판 가격은 조금 더 높은 80만원대가 되지않을까 한다.

형보다 비싼놈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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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gizmodo.com/gadgets/digital-cameras/nikon-spruces-up-its-d40-now-the-102megapixel-d40x-241789.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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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에서 공개 한 1D Mark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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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Canon의 40D



캐논에서 한꺼번에 2기종을 공개했다.

한놈은 캐논의 기함, 1D 시리즈

한놈은 보급형 바디인 40D

1D Mark 3의 가장 큰 특징은 '자가 핀 교정'을 한다고 한다.

1D급에서는 그나마 핀이 맞는다고 하던데 보급형 바디에서 구라핀이 가끔 나오는 것을

캐논 자체에서도 인정했는지 '자가 핀 교정'이라는 기능을 넣었다고 한다. 흠...

자세한 스펙은 원문 참고~


원문 :

1D Mark 3
http://gizmodo.com/gadgets/digital-cameras/canon-eos1d-mark-iii-shoots-10-frames-per-second-238661.php

40D
http://gizmodo.com/gadgets/digital-cameras/more-light-on-the-yet-unannounced-canon-d40-dslr-238614.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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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0D는 루머라는 군요~ ^^;;
    하지만 곧 나올것 같다는거~

    2007.02.23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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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똑딱이 보급 브랜드인 쿨픽스에서

눈길을 끄는 넘이 하나 나왔다고 한다.

모델명은 니콘 쿨픽스 P5000


우선 사양을 보자면

1000만화소 CCD를 채택하고 있으며,

이미지 프로세싱이 DSLR모델인 D80과 같다고 한다.

니콩의 이미지 프로세싱 능력 중 가장 발전했다는 D80의 것을 탑재했다고 하니

니콩 똑딱이 모델 중 화벨이나, 노이즈 처리 능력은 최고로 나오지 않을까 싶다.

더불어 최근 모든 똑딱이가 달고 나오는 부르르도 기본 탑재되있다.


또한 줌에 따라 최고 f2.7~5.3의 조리개 개방값을 지원하며,

35mm 필름 사이즈 환산 시 최저 27mm 광각에서 최고 378mm 망원을 지원한다고 한다.

광학 줌으로....ㄷㄷㄷ (망원 아답터 장착 시)

2.5인치의 LCD 창과 스피드라이트를 탑재했다고 한다.

가격은 미화 399.59달러. 한화로 약 40만원 정도이니

이만한 가격에 이정도의 스펙이 국내 유통이 되면...똑딱이 유저들 많이 달려들것 같다.


기즈모도에 여러가지 니콩 똑딱이 모델이 발표된것 같으나

가장 눈에 띄는건 이넘이었다. 블랙 바디에 평균 이상의 스펙.

서브 똑딱이로 탐나는데?



하지만!! 난 더이상 카메라 장비에 손대면 누군가에게 죽는다는거~ ㅎㅎ



원문 :
http://gizmodo.com/gadgets/digital-cameras/nikon-intros-coolpix-p5000-has-dslr-brains-point-and-shoot-sensor-237961.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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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똑딱이 하나정도는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핸펀 카메라루 어케 좀 하긴 하지만..
    그래두 똑딱이 딱 하나정도 탐이 나긴 해.

    2007.02.21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 카메라가 너무 커서 조그마한 카메라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할래요..^^;;

    2007.02.21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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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을 들고다니며 한참을 MF 렌즈를 갈구만 하던 어느날...두둥~

큰맘(?)먹고 mf 렌즈를 질렀으니

그 이름도 유명한 니코르 MF 50mm f1.4!!

필카가 대세였던 시절. 렌즈 중 50.4가 빠지면 짜장면을 단무지 없이 먹는 듯한

그런 쀍스러운 느낌을 주었던 명기 중에 명기. 렌즈의 감초라 할 수 있는 그런 놈이다.

아직도 중고 거래 장터에선 50.4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니

판매를 한다는 게시물이 올라오자마자 열어보아도 누군가의 '예약합니다.' 댓글에

허탈한 웃음을 주었던 그 녀석.


정말 어렵게 상태가 나이스한 50.4를 저렴한 값에 들여왔다.

유리로 만든 렌즈 알 덕분에 AF 50.8보다 무겁고 투박하지만

세월의 흔적인지, 손때가 묻어있어서인지, 처음 마운트를 해보고는 벌써 정이 들어버렸다.

D1x에도 궁합이 잘 맞아 처음 껴놓고 1주일 넘게 바디캡으로 끼워져있고

앞으로도 분리 시켜놓을 일은 별로 없을듯 한다.


초점링과 토끼귀 돌리면서 초점맞추는 재미도 쏠쏠하고~ ㅎㅎ

사진 찍는 맛이 조금 더 난다고 할까?


우선 마운트를 하자마자 테스트로 몇 컷을 찍어봤다.

조리개의 재질이 달라서인지 셔터음도 더 투박하고 더 카메라스러운 찰칵! 소리를 내고,

LCD로만 결과를 확인했을 때도 그 심도란.....캬~


그리고 PC에 올려 결과물을 봤는데.....두둥~

먼가 다른 색감이 나왔다. 조금 더 차가운 색감이랄까?

D1x 특성 상 다른 기종에 비해 묵직한 맛을 보여줬는데

그 묵직한 맛에 차가움을 더했으니...우울한 사진 찍을 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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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을 100% 크롭한 부분이다.

D1x가 500만 화소라는걸 감안하면 너무나 우수한 화질이 아닐 수 없다.

역시 단렌즈의 매력은 화질!!

색감 보정을 조금 한 후의 크롭에서 이 정도면 원본 크롭은.....ㄷㄷㄷ


50.4 이 녀석 정말 물건이긴 물건이다. 그 가격대에 성능비로는 단연 최고~

자~ 다음번엔 50.2로 달리는거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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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렀군!

    2007.02.12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즘 지름신이 제 곁에서 떠나질 않아요...ㅠㅜ

    2007.02.13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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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유저, 니콘 유저 괴물 탄생 예정에 흥분하다.
 
SLR CLUB의 캐논, 니콘 포럼 신제품 게시판에선 캐논과 니콘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출시설에 설레여하고 있다.
 
니콘만 10여년째 사용하고 있는 나로서도 출시설은 반갑지 않을 수가 없기에
 
'설'이긴 하지만 블로그에 기록하고자 한다. (엔트리 모델은 제외)
 
 
먼저 니콘은 니콘 DSLR의 플래그십 모델인 D1, D1x, D1h, D2x. D2xs, D2h, D2hs의
 
후속 모델로 D3x 또는 D3h가 나온다는 설이 현실로 올것이라는 믿음이 강하다.
 
36mm 풀프레임을 가지고 나타날 것인지 이전처럼 1:1.5 DX 포맷을 들고 나올지는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니콘 독자 센서인 LBCAST를 개량해서 탑재할거라는 설이 유력하다.
 
다른건 둘째치고라도 제발 화이트발랜싱 능력과 노이즈 억제 능력이 업되서 나오길 바랄뿐이다.
 
 
D3x, D3h의 경우 이전의 연사 능력이 초당 12fps~10fps로 보고있고
 
촬상소자의 화소수도 D3x는 최대 28mp, D3h는 최대 17mp로 점치고있다.
 
이정도 스펙에 1:1바디라면 초기 출시 가격은 적어도 1장 이상이 될거라는....ㄷㄷㄷ
 
 
D200의 후속 모델인 D300에 대한 설도 흘러나오고 있다.
 
캐논의 5D의 대항마로 출시될거라 보고있으며 LBCAST를 이용한 1:1 바디가 될거라고
 
보고있으며 화소수도 최대 20mp가 될거라는 추측이다.
 
 
그 다음은 캐논
 
출시가 가장 유력한 캐논의 플래그십으로는
 
플래그십 중의 플래그십이라 불리우는 1Ds Mark2의 후속인 1Ds TC로 보고있다고 한다.
 
북경 올림픽의 플레스라인을 타겟으로 나올것이라 보고있으며
 
스펙은.....한마디로 괴물이다.
 
 
우선 촬상소자는 1Ds의 1:1 센서를 승계하면서 조금 더 계량된 모델로
 
16mp CMOS를 두장 겹치는 형태(?)로 최고 32mp이 될거라 추측하고 있으며
 
연사능력 또한 프레스라인에 맞도록 초당 10fps,
 
빛에 대한 감도인 ISO도 12800까지 지원된다는 유력한 설이 돌고있다.
 
만약 12800까지 지원된다해도 쓰일일은 없겠지만 캐논의 노이즈 억제 능력이라면
 
충분히 퀄리티는 보장을 할것으로 보인다.
 
 
빛한줄기만 있어도 촬영이 가능하단 소리다. ㄷㄷㄷ
 
 
또하나의 신제품 출시설은 5D의 후속모델이 있다.
 
기존의 5D처럼 보급형 바디에 1:1 프레임을 달고 나오긴하나
 
5D보다는 하위 모델이 될거라는게 설이다.
 
 
아직까지 정해진것 하나없는 설에 불과하지만
 
SLRCLUB에서 나오는 설들은 대부분 맞아떨어지고 있는게 사실이다.
 
니콘의 D80에 대한 소문도 60%이상이 맞았기 때문에
 
설이라도 무시할 수 없는 이유다.
 
 
사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다려 지는 모델은 D3x이긴하나
 
초기 출시 가격이 아무리 낮아도 500만원 이상은 될거라 보기에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다...그림에 떡이란 소리지...ㅜㅡ
 
 
그래도 니콘빠로서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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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셀블라드에서 DSLR을 출시한다고 한다.

제품명은 'Hasselblad H3D-31'

스펙은 3100만화소 (31 megapixel)...ㄷㄷㄷ

48mm Full Frame 등등등

무게는 상당할것 같다...디지털 백같은게 달려있는거 보니...ㅡㅡ;;

그나저나 이놈의 가격이 24,995달러 란다. 컹

한화로 약 2,500만원


원문 : http://www.photographyblog.com/index.php/weblog/comments/hasselblad_h3d_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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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건 어떻게 들고 다니려나.
    무지막대하군..
    난 걍.. 지금 내 펙탁이한테 만족하며 살구 있어.
    욕심도 버렸어. ㅋ

    2007.02.06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그냥 사진으로 만족하고있어염

    2007.02.06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주 오래전 인터넷으로 서핑을 하다 멋진 썸네일 이미지를 클릭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페이지가 넘어가는 1초 후 그림인줄 알았던 풍경 사진 한장에
 
넋이나가 한동안 멍하게 뚫어지도록 사진만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 사진에 대한 기억이 잊혀져 갈때쯤 또 다른 사진 한장을 보고는
 
온몸에 소름이 돋을정도의 황홀한 느낌과 함께 넋이 나갔더랬다.
 
 
그 당시 카메라만 있었고 스냅 사진이 유일한 기술이었고, 사진에 대한 지식은 백지상태였던
 
나에겐 그 사진들은 엄청난 감성의 충격이었다.
 
 
누굴까? 어떤 누가 이런 사진을 찍었을까? 과연 어떻게 찍은걸까?
 
사진의 작가로 조그맣게 쓰여있는 아이디 'Kariyas'
 
 
처음엔 그의 시선이 너무나 탐이났고
 
그의 사물을 보는 능력이 부러웠고
 
그의 사진기를 시기했었다.
 
 
그리고는 곧바로 사진에 대한 기초지식을 다듬기 시작했고
 
사진을 찍는 테크닉을 배워갔다.
 
 
한마디로 Kariyas님은 나에게 사진에 눈을 다시 한번 뜨게 해준 사람이며
 
사물에 대한 시선을 바꿔준 사람이다. 한마디로 나에게 사진이라는 취미를 선사해주신

분이라는거다.
 
요즘엔 워낙에 사진을 잘 찍는 사람이 많아 Kariyas라는 이름이 잊혀져가고 있는듯 하지만
 
나로서는 절대 잊을 수 없는 이름이자 어떻게 본다면 정신적인 스승이기도 하다.
 
 
Kariyas는 내가 카메라를 들고 어설프게 찍지도 못하는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자신이 있는 취미가 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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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2일 새해부터 질렀다.
 
그렇게 갖고 싶었던 빌링햄 306 프레스탑!!
 
걍 들고 다닐 가방도 필요했고, 기존에 갖고있던 카메라 가방이 너무 크고
 
이런저런 지름의 정당화를 만들어 내며 질렀다. 물론 후회는 하지 않는다.
 
이미 질렀는데 후회하기엔 늦었잖아...ㅠㅜ
 
206이나 225를 생각했으나 사이즈가 작을것 같아
 
뒤도 안보고 걍 306으로 질렀다. 335도 생각했으나 15000원 차이에 압박으로..ㅎㅎ
 
빌링햄을 파는 모든 웹사이트를 뒤지고 뒤져서 가장 자렴한 '필름나라'에서
 
거금 32만냥을 지불하고 조심스레 집으로 모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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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박스를 열어보니 고급스런 천케이스가 보이고
 
천 케이스를 열면 가방이 나온다.
 
곧 따끈따끈한 새 가방 냄새와 가죽냄새가 스믈스믈 코를 자극하고
 
가죽 끈에 달려있는 허연 텍이 눈에 띈다.
 
품질보증서 비스므리 한 텍인데 쓸일이 없길 바랄 뿐이다.
 
가방의 외관은 온통 검정색에 검은 가죽, 검은 어깨패드...올 블랙이다.
 
335와는 달리 뒷면에 커버가 있고 커버를 젖히면
 
지퍼가 나온다. 신문이나 두께가 얇은 잡지등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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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앞면의 제1커버를 젖히면 두개의 작은 수납공간이 나오고
 
윗면에 앙증맞은 지퍼가 달린 본 수납공간이 나온다.
 
고급스러운 가죽과 카본화이어가 적용되었다는 지퍼를 열면 여러개의 쿠션패드가 들어있다.
 
밑받침 패드(이거 굉장히 단단하다)와 높이가 다른 2개의 파티션 패드,
 
그리고 용도를 알 수 없는 패드 한개.
 
용도를 알 수 없는 패드는 아직 연구중이다. 어떻게 사용할지를...
 
 
바깥쪽의 검은 캔버스와는 달리 내부 캔버스는 잘 어울리지 않는 녹색의 캔버스이다.
 
검정색과 녹색....무슨 의도인지 모르겠다.
 
영국에선 두 컬러가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붉은색 융재질이었다면 더 촌스러웠을라나? ㅎㅎ
 
그리고 앞면에 달려있는 두개의 작은 수납공간.
 
이곳엔 필터류, 배터리류, 기타 크기가 작은 악세서리등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똑딱이 단추가 적용되어 입이 헤~ 벌어지지않도록 배려했다.
 
내구성은 뭐~ 튼튼하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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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수납공간이다.
 
생각보단 수납할 수 있는 양이 적었다. (사실 엄청 넓을 줄 알았다.)
 
사진에는 플랭클린 다이어리, 책 한권, 표준 줌 렌즈, 사원증, 자동차 키, D1x, 지갑이
 
얌전히 자리잡고 있다.
 
책과 다이어리 등 카메라와 상관없는 물건을 제외하고 카메라 장비를
 
수납한다면 바디하나, 표준 렌즈하나, 스트로보하나, 망원렌즈 하나, 단렌즈 두개 정도
 
들어갈 수 있을정도이다.
 
뭐 이정도면 무난하지 싶다. 더 이상의 장비를 탑재한다면 어깨가 견디지 못할듯 싶다.
 
왜냐면~ 가방 무게만 2kg 가까이 나간다는거~
 
가방에 돌덩이를 집어넣는지 공 가방 무게만도 꾀나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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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링햄 가방에 적용되는 가죽은 모두 소가죽이란다.
 
질기고 오래가고 튼튼하다는 소가죽....배고플땐 끓여서도 먹을 수 있......쿨럭
 
여튼 고급스런 가죽 손잡이 외에 가방 끝 라인의 마무리, 밑받침 일 부분, 스트랩 일부분 등에
 
엄청 질겨보이고 튼튼해 보이는 소가죽이 적용되어있다. 비닐이 아니라는것만으로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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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언급한 내부 공간이다. 가로 약 35cm 세로 약 10~15cm정도이다.
 
가방의 스펙보다는 약간 작은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도 왠만한 장비는 수납할 정도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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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커버를 젖히면 나오는 앞면의 작은 수납공간이다.
 
335는 중간사이즈의 수납공간이 하나 더 있다고 하는데....쩝
 
사실 이 부분에서 335와 306간 갈등을 했다.
 
하지만 물건이 없는 관계와 15000원 차이로 306 윈!!
 
뭐 그거 하나 없다고 수납 공간 차이가..................나잖아!!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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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개봉하면 나오는 빌링행 정품이라는 표식의 보증서와 고객 카드이다.
 
제발 사용할 일이 없길 바란다.
 
그래도 저것들이 들어 있으니 있어보이긴 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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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소유하고 있던 쁘레메 카메라 가방이다.
 
이놈도 크기가 크다고 생각했는데 306과 함께 세워놓으니 작아보인다.
 
높이와 가로 길이는 306이 약간씩 더 크다.
 
하지만 세로 길이는 쁘레메가 조금 더 크다는 거~
 
쁘레메 가방에는 바디 2개, 스트로보, 표준 줌 렌즈, 망원렌즈, 단렌즈가 들어가고
 
기타 악세서리 모두가 들어간다.
 
크기는 작지만 수납공간은 쁘레메가 더 넓다는 거~
 
 
실용도 또한 쁘레메가 좋아 보인다.
 
편리하게 열고 닫을 수 있는 덮개와
 
싼 가격 대비 수납 공간, 가벼운 가방 무게 등등등
 
이에 비해 306의 덮개는 모든 빌링햄 사용자들이 개선되길 바라는
 
약간은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진 시스템으로 되어있고,
 
비싼 가격대와 비싼 소모품 가격 (아베아, 어깨패드, 쿠션 패드 등)으로 인해
 
실용성면에선 쁘레메가 월등히 좋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장비 보호, 가방의 내구성이나 방수 기능, 네임밸류 등에선 306이 제값을 하리라 본다.
 
가격값 못하면 바루 퇴출이다. ㅋㅋ
 
 
앞뒤없이 뒤죽박죽 사용기를 적어봤다.
 
빌링햄 306은 사진과 카메라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소유하고 싶으나
 
높은 가격대로 인해 약간은 꺼리는 명품 카메라 가방이다.
 
물론 나 또한 미친척하며 (아니 미쳤었다) 질렀지만 아끼면서 오래오래 사용해야만 하는 가방이다.
 
많은 빌링햄 소유자들이 좋다!! 굿!! 데끼리!! 원더풀을 외치며 사용하는 가방인 만큼
 
고급스러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난 훌륭한 가방이라고 달랑 2일 사용한 유저로서 감히 말해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빌링햄 306 프레스탑 총평*
(5개 만점)
 
- 가방 재질 : ★★★★ (가죽 재질은 좋으나 캔버스 재질은 타 브랜드 가방과 차이 없음)
 
- 수납 공간 : ★★★ (가방 크기는 크지만 실제 수납공간은 가방의 크기에 비해 작다.)
 
- 개폐 편의성 : ★★ (사용하다보면 적응되겠지만 타 브랜드에 비해 불편하다.)
 
- 가방 무게 : ★ (무겁다...겁나게 무겁다)
 
- 내구성 : ★★★★ (가죽의 상태로 보아 5년 이상은 갈것 같다. 캔버스의 내구성은 미 확인)
 
- 기능 : ★★★★★ (우선 방수 기능이 가장 맘에 든다. 장비 보호 기능도 기대해 볼만..)
 
- 가격대 : ★ (엄청 비싸다. 실용성에 비해 높은 가격대가 형성되어있다.)
 
- 디자인 : ★★★★★ (사실 이 부분이 구입 동기가 되었다. 가장 가방다운 가방이라는 점이다.
                                카메라 가방은 카메라 가방다워야 한다는 개념을 벗어나 일반 가방과
                                다를게 없다라는 점이 맘에 들었고 걍~ 외출용 가방으로 사용해도
                                무관한 디자인이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걍~ 평범한 캔버스 가방으로 보일정도.)
 
 
* 총 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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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미친건지, 사진에 미친건지...

미친듯이 카메라를 들고다니며 미친듯이 사진을 찍어온지가 언~ 4년이 다되간다.

카메라 하나만 들고다니면 어떤것을 찍던지 행복하고 즐거웠던 지난 4년간

모든 취미의 열정을 카메라 한곳에만 쏟았었지...

그만큼 돈도 많이 들고, 결국엔 플래그 쉽 모델도 엄청난 돈을 들여 사기도 하고...흑

그때까지만 해도 그만한 열정이 있었고, 진정한 찍사가 되기위해 공부도, 여행도 많이 다녔었는데...


언제부턴가 카메라에 대한 존재가 기억에서 희미해지기 시작한것이다.

차를 바꾸고, 보드시즌에 접어들고, 회사를 옮기고 나면서 부터...


나의 관심은 당연히 새롭게 바뀐 환경과 새롭게 소유된 나의 소유물에게 쏟아지기 시작했던게지.

뻔득뻔득한 새차와 신나는 라이딩,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위한 본능까지

나에게서 카메라를 멀어지게 할 이유는 충분했다.


반성한다. 열정이 식어버린 자신에 반성한다. 춥다고 출사를 기피한 게으름에 반성한다.

요 몇일간 카메라가 나에게 가져다준 성취감을 생각해봤다.

물론 내 실력에 실망할때도, 카메라 기능에 아쉬울때도 있었지만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찍사를 자청할때 만큼은 행복했었지 않았던가...


반성하는 의미에서 오늘부터 닦고 조이고 기름칠을 해보자.

다시한번 사진에 대한 열정을 일으켜볼거다.

몇달간 사진을 올리지 않은 블로그에 미안하기도 하고

집에서 놀고있는 포토샵에게도 일을 시켜줘야지.


이번주말부터 다시 출사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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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 펜탁스 연합군의 한방

  지난 15일, 삼성의 DSLR 카메라 신제품인 GX-10의 쇼케이스에는 약 700여명에 달하는 인원이 모여 국산브랜드 이름을 건 준전문가용 DSLR 카메라의 탄생에 비상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CCD 쉬프트 방식 손떨림 보정 시스템, 방진방적 마감처리, 시야율 0.95배 뷰 파인더, 초음파 모터 렌즈 대응 마운트 등 이미 발빠르게 알려진 사양은 역시 기대했던대로 탄탄한 퍼포먼스로 구현됐습니다. 하지만 이날 유저와 업계 관계자들을 흥분시켰던 것은 백만 원대 미만으로 책정된 파격적인 가격이었습니다. 본체가격은 898,000원으로 이미 90만 원대 선까지 넘었으며 18-55mm 번들렌즈 킷 역시 998,000원으로 보급형 DSLR 모델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과 딜을 체결한 펜탁스 역시 GX-1의 쌍둥이 모델인 K10D를 지난 17일 공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워커힐 호텔에서 파티 컨셉이라는 세련된 형식으로 기획됐지만 유저층의 참석인원과 행사 공간을 적당한 선으로 조율하지 못해 많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였지만 DSLR 시장에 새로운 선전포고를 선언한 K10D의 모습은 사뭇 진지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었습니다.

DSC_1849_s.jpg

  ▲▼ 이날 전시회에서 실물을 드러낸 K10D는 제품 컨셉이나 조작 레이아웃은 대부분 삼성 GX-10에서 보던대로였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외관에서는 모서리 부분에 곡선이 강조되고 이전 제품들의 버튼 레이아웃을 따른 다소 수수한 디자인이 GX-10과는 약간 다른 뉘앙스를 풍깁니다.

PB140679.jpg
<cf. 삼성케녹스 GX-10>

DSC_1848_s.jpg

   배터리 그립은 본체 하단에 덧붙이는 방식으로, 따로 배터리 슬롯 커버를 분리할 필요가 없어 탈착이 편리합니다. 배터리 그립 역시 커맨드 다이얼 두 개와 전원버튼, 노출보정, 노출고정, 그린버튼이 배치돼 가로구도와 큰 차이없는 조작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DSC_1850_s.jpg

  본체에 배터리가 수납된 채 그대로 배터리 그립을 장착하기 때문인지 배터리 그립에는 배터리를 하나만 넣을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위 사진과 같이 정면을 기준으로 배터리 그립 오른쪽의 슬롯을 뽑아 배터리를 장착하는 방식입니다. 캐논이나 니콘의 세로그립 일체형 최상위급 모델에서 볼 수 있는 수납방법으로, 방진방적 설계에 따른 조치로 보입니다.

DSC_1841_s.jpg
<배터리 그립을 장착한 모습>
DSC_1852_s.jpg

 그립부쪽 측면에는 메모리 슬롯이 위치합니다. 사용가능한 저장매체는 SD 메모리입니다. 최근 도입되는 SDHC포맷을 지원해 최대 8GB(작성일 기준 최대용량)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컴팩트 카메라에 이어 DSLR 카메라에까지 얇고 보안성 높은 SD 메모리 카드 사용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양은 아직까지 CF카드 사용이 많은 현 시장상황에 아쉬움을 많이 가져다주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용량과 가격 차이가 빠른속도로 좁혀지고 있어 향후 출시될 보급형 DSLR 기종에서는 SD 메모리 채택 빈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K10D의 메모리 슬롯은 커버를 바로 열 수 없고 뒷면 우측 하단에 있는 해치 오픈 레버를 돌려서 여는 방식입니다. 조그마한 SD 메모리 커버가 해치방식으로 열리는 모습이 앙증맞기까지 하군요.^^ 커버 안쪽에는 방진방적을 위한 실드(shield) 처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DSC_1855_s.jpg

  그립부 반대편에는 외부 연결 단자들이 모여 있습니다. 단자 커버는 플라스틱으로 제작됐으며 역시 안쪽에 고무 실드처리됐습니다. 각 단자는 셔터 릴리즈와 USB, 전원과 연결됩니다.

DSC_1846_s.jpg

  ▲▼ 뒷면 조작부입니다. K10D와 GX-10은 기본적인 레이아웃이 같지만 배열이나 버튼모양, 마감 디자인 등에서 각자 개성을 드러냅니다. 손떨림 보정기능은 외부 스위치로 켜고 끌 수 있으며, *istD에서 볼 수 있었던 세미 다이얼방식 AF모드 전환 인터페이스도 오랜만에 다시 등장했습니다. 조작 메카니즘은 펜탁스의 영향이 확실히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PB140609.jpg
<GX-10의 뒷면 조작부>

DSC_1847_s.jpg

  ▲▼ 상단부는 두 기종 모두 큰 차이없는 모습입니다. 모드 다이얼에 측광모드 레버가 추가됐고, 셔터 버튼 옆에는 그린버튼이 있어 매뉴얼 노출설정 중에도 신속하게 카메라가 제공하는 노출정보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PB140669.jpg
<GX-10의 상단 조작부>

DSC_1853_s.jpg

  핫슈단자는 중앙 범용접점을 기준으로 TTL 연결 접점이 있는 형태입니다.

DSC_1883_s.jpg  DSC_1879_s.jpg

  모드 다이얼에는 기존 보급형 기종에서 채택되던 장면모드 아이콘이 보이지 않아 어느정도 카메라 노출에 대한 지식이 있는 유저들을 감안했음을 짐작케합니다. 각 노출모드 표시는 다이얼에 양각으로 돌출돼 있어 오랫동안 사용해 페인트가 지워진다해도 사용에 무리가 없도록 배려했습니다. 모드 다이얼 아래 배치된 측광모드 레버 역시 신속한 조작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DSC_1858_s.jpg

DSC_1854_s.jpg

  렌즈 마운트의 오른쪽을 살펴보면 RAW 원터치 버튼이 보입니다. DSLR 카메라 장비와 유저들의 촬영기술이 빠른 속도로 고급화되는 추세에 RAW 촬영은 갈수록 사용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K10D의 원터치 RAW 버튼은 원터치 버튼조작만으로 RAW와 JPG 파일을 오가며 촬영할 수 있어 편리함과 더불어 신속성을 제공합니다. 또한 초보유저들도 후보정을 요구하는 RAW 파일촬영에 큰 거부감없이 다가갈 수 있는 장점입니다.

  전시된 제품들 사이에서 함께 발표됐던 리미티드 70mm F2.4렌즈도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DSC_1843_s.jpg

   '촬상면과 렌즈의 제2 주점 사이의 거리'라는 초점거리의 이론적인 정의는 차치하더라도, 상식적으로 보아오던 70mm 렌즈의 외관에서 크게 벗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팬케잌 디자인이 매우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DSC_1845_s.jpg

  리미티드 렌즈군의 특징은 금속재질을 사용한 고급스러운 마감과 빈티지한 조작감입니다. 본 렌즈 역시 포커스 링과 외관 재질 모두 금속 재질로 제작돼 야무진 마감처리를 보여주며, 링 조작감 역시 매우 부드럽습니다.

DSC_1842_s.jpg

  후드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후드 역시 금속재질로 제작됐습니다. 장착 방식은 렌즈의 필터 나사산에 돌려서 끼우는 스크류 방식입니다. 렌즈 캡 역시 스트류방식으로 장착하는 금속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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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야심작...발표 이후 엄청난 관심을 일으킨 K10d

색감도 독특해서 여자들이 많이 쓰는 브랜드이다.

하지만!! 야간 AF 에서 좌절이라는거~~

그래서 안 끌린다는거~ ㅋㅋ

이번 모델은 좀 좋아졌을라나? 그래도 중급기인데...

야간 AF 정말 좌절 X 1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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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카메라의 소형, 경량화는 계속된다-니콘 D40

  최근 디지탈 카메라는 소형 모델, 전문가용 SLR모델 모두 작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체의 크기가 작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부피와 무게가 줄어든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휴대성 측면에서는 더욱 유리해지기 때문에 엔트리 사용자나 여성 사용자들에게 매우 매력있는 요소입니다. 크기는 작아지고 조작은 간단해지는 최근의 경향을 반영해 니콘에서는 이전 보급형 DSLR카메라 D50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DSLR카메라의 소형, 경량화에 대한 니콘의 욕심은 그에 만족할 수 없었던 듯 합니다. 2006년 11월, 니콘에서는 새로운 초소형 DSLR카메라 D40을 발표했습니다.


  D40은 이미 출시된 D50에 비해 더욱 크기가 작아졌습니다(D50 : 133 x 102 x 76 mm / D40 : 126 x 94 x 64mm). 무게도 540g에서 475g로 줄어들어 휴대성은 한층 더 강화되었습니다. 23.7 x 15.6 mm, 유효화소수 610만 화소(총 화소수 624만 화소)의 CCD를 사용한 점은 동일하지만 LCD 역시 한층 더 커져 2.5인치 23만 화소 LCD를 새로 채택했습니다. 파인더 역시 약간 커져 0.8배, 시야율 95의 파인더를 사용합니다.


  AF시스템에 있어서도 상당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CAM 530 모듈을 사용한 TTL AF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렌즈는 AF-S렌즈의 경우에만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일반 AF렌즈의 경우 수동초점만을 지원합니다. MF렌즈의 경우 노출계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AF의 변화가 아쉬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크기가 줄어들었다는 점은 라이트 유저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아울러 CCD에 흡착되는 먼지를 줄이기 위한 내부설계로 인해 먼지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배터리도 1,000mAh 용량의 EN-EL9라는 새로운 규격의 배터리를 사용하게 되며(충전은 MH-23으로 가능) SDHC메모리에도 대응합니다.

초급 사용자를 노린 기종인만큼 D-Lighting 기능도 추가되어 있으며 전체적인 메뉴 역시 GUI환경에 어울리는 직관적인 메뉴로 바뀌었습니다.

  이외에 ISO 200 ~ 1600 사이에서 1단계씩 증감 가능한 감도(ISO 3200으로 1단 증감 가능)와 초당 2.5프레임의 연속촬영 속도, 30 ~ 1/4,000초의 셔터 스피드 등의 기능은 D50과 동일합니다. D40와 함께 새로운 플래쉬도 발표되었습니다. 새로 발표된 SB-400은 크기가 매우 작은 D40에 적합한 GN 30(ISO 200)의 소형 플래쉬입니다.


 
 
  

  D40은 휴대하기 편리한 작고 가벼운 DSLR카메라를 찾아온 사용자들에게 상당히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입니다. 가격 역시 상당히 낮은 가격으로 발매될 예정이기 때문에 기존 니콘 DSLR카메라 사용자에게도 가벼운 서브 카메라로써의 가치가 있습니다. 가볍고, 작고, 빠르고 화질 좋은 카메라,"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DSLR카메라"라는 D40의 광고 문구에 어울리는 성능과 크기를 가지고 태어난 D40은 12월 1일에 약 600달러, 일본에서는 6만엔 선에서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버와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본체와 번들(AF-S 18-55mm F3.5-5.6GII)렌즈키트, AF-S DX ED 55-200mm F4-5.6G까지 포함한 더블 줌렌즈키트로 발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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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똑딱이네

걍 쿨픽스 8700 후속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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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은 광학 제품에 있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회사로 필름 카메라 뿐만 아니라

디지탈 카메라 분야에서도 비교적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만큼 다양한 제품군의 렌즈와 기기들을 생산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렌즈 교환형 DSLR 카메라 전용의 렌즈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 역시 렌즈 교환형 DSLR 카메라 전용 렌즈로 초점거리는

35mm 필름 환산 시 약 25.5 ~ 82.5mm에 해당합니다.

광각 줌 렌즈이며, 비교적 사용 빈도가 높은 거리를 지원하는 제품이므로,

인물이나 풍경 등 다양한 피사체를 촬영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광각 줌 렌즈로 최단 촬영 거리가 0.36m이므로 비교적 근거리의 피사체도 촬영할 수 있겠습니다. 화각은 28° ~ 79°이며, 렌즈 구성은 10군 14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렌즈 밝기는 F2.8로 약 3배 줌을 지원하는 렌즈임을 감안할 때

비교적 밝은 편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ED 렌즈 3매를 사용하였는데, ED 렌즈는 "Extra-low Dispersion"의 약자로

초저분산이라는 의미입니다.

보통 망원렌즈에서는 색수차가 발생하기 쉬운데 이러한 수차를 줄이기 위해

수차가 비교적 낮은 물질인 형석을 사용하여 만든 렌즈가 바로 ED 렌즈입니다.


하지만, 형석은 귀한 소재이기도 하고 가공하기도 힘들어서 보통 ED 렌즈는

형석의 광학적 특성을 모방하여 제작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이미지의 주변부와 중앙 부분의 수차를 줄이기 위해 비구면 렌즈 3매를 탑재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AF 기능 작동 시 초음파 모터(SWM)를 사용해 빠른 속도와 낮은 소음도를 지원하는데, 제품명의 AF-S는 이러한 기능을 의미합니다.

맨 끝 부분의 IF는 "Internal Focus"의 준말로 렌즈의 초점 조절 시 렌즈의 길이가

늘었다 줄었다 하지 않고 렌즈 내부에서 움직이도록 설계된 제품에 붙습니다.


제품의 최대 지름은 약 8.6cm이고, 길이는 약 12cm 이며, 무게는 약 755g입니다.

비교적 작은 크기이지만 무게는 묵직한 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Nikon AF-S DX Zoom Nikkor ED 17 - 55mm F2.8G(IF)렌즈는 인물이나 풍경 등

다양한 피사체를 촬영하기에 좋습니다.


일본의 희망소비자 가격은 약 230,000엔 정도로 비교적 고가의 제품이며,

정확한 발매일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즘들어서 너무나도 땡기는 렌즈다

크롭바디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놈에다가

밝은 조리개. 뽀대 @..@

근데 가격이 너무 비싼게 흠이라면 흠.

고급렌즈 군에 속하지만 1:1 바디엔 사용에 제약이 따른다는거~

하지만!! 크롭바디에선 이놈 따라올만한 표준 렌즈는 없다는거~

갖구싶어 갖구싶어 갖구싶어 갖구싶어 갖구싶어 갖구싶어
갖구싶어 갖구싶어 갖구싶어 갖구싶어 갖구싶어 갖구싶어
갖구싶어 갖구싶어 갖구싶어 갖구싶어 갖구싶어 갖구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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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보이는 색을 전부 표현해낼 수 있는가?- Sigma SD14

사실 시그마는 SA마운트를 사용하는 필름 카메라를 내놓은 것이 있지만 서드파티 렌즈 제조업체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독특한 발상의 Foveon CCD. 일반 CCD들이 한번에 하나의 화소만을 받아들여 인식하는 것에 비해 필름과 동일하게 화소당 R, G, B 3개의 화소 모두를 받아들이는 독특한 방식의 이 CCD는 사용자들에게 매우 강한 인상을 심어주며 시그마를 당당한 DSLR 제조 메이커로 인식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시그마 DSLR 모델 SD9, SD10이 보여준 손이 베일 것만 같은 날카로운 이미지와 정확한 색 재현에 매료된 사용자들은 다음 카메라를 오랫동안 기다려 왔는데, 마침내 2006년 9월, 시그마는 SD시리즈의 최신작 SD14를 정식발표했습니다.

 

  이전 모델에서 호평을 받았던 Foveon CCD는 SD14에 와서 1,410만(460만 X 3)화소로 성능이 대폭 올라갔습니다. 또한 RAW로만 촬영되었던 이전모델과는 달리 JPEG로도 촬영할 수 있으며  감도는 SD10과 마찬가지로 ISO 100 ~ 800까지 사용하고 ISO 1600은 확장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렌즈는 시그마 SA마운트 전용 렌즈를 사용하며 20.7 x 13.8mm의 CCD 크기로 필름 대비 1.7배의 초점거리를 갖게 됩니다. 시그마 렌즈는 현재 초광각에서 표준, 초망원 렌즈와 단렌즈군까지 갖추고 있어 렌즈 사용에도 매우 여유로운 편입니다.


   최근 DSLR카메라 제조업체에서는 렌즈를 교환하는 과정에서 들어갈 수 있는 먼지에 대한 대책을 속속 내놓고 있습니다만 시그마는 SD9때부터 마운트 부분에 Dust Protecter를 장착, 먼지의 유입을 막는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었습니다. SD14에서도 이 기능이 사용되었으며 2.5인치 LCD, 초당 3매의 연속촬영 등 하드웨어적인 면에서도 상당히 개선된 기능을 보입니다. 그 중에서도 전용 리튬 이온 배터리를 전원으로 새로 채택한 것은 기존 사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물론 시그마 특유의 편집 프로그램 SPP(Sigma Photo Pro)역시 새로워진 3.0 버전으로 소비자들을 찾아갈 전망입니다. 시그마 SD14는 2006년 9월 발표되어 11월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지만 약 20만엔 전후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시그마 SD14는 발표 이전부터 수수께끼같은 광고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습니다. 그리고 광고에서의 샘플 이미지는 많은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필름과 같은 구조의 CCD를 가지고 더욱 향상된 성능으로 무장한 SD14는 폭넓은 사용자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디시인사이드 www.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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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내용은 이렇단다

과연 얼마나 많은 유저가 시그마로 넘어가느냐가 관건이겠지...

워낙에 매니아 브랜드라 니콘, 캐논이 아니고서는 쉽게 넘어가지 못하는 서드파티라는 점 때문에

신규 유저가 얼마나 유입될까 의문이다.

요즘 출시되는 DSLR 바디는 거기서 거기라는 것도 걸림돌이 될테고...

그나마 시그마 렌즈들이 핀만 잘 맞는다면 가격대비 성능 짱인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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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드파티의 70-200mm 조리개 고정 렌즈 중 가장 뛰어난
 
선예도와 화질을 보여준다던 그놈. 니콘 80-200을 뛰어넘는다던 그넘.
 
이넘을 처음 데리고 왔을때 예전에 사용했던 80-200 직진식과는
 
너무나도 다른맛에 놀라고, 칼핀에 놀라워 했는데.....
 
이놈 최대망원 + 최대개방에서 핀이 나가버린다...젠장
 
사용빈도가 적어 몰랐는데 핀이 나가버린다. 아주 심각하게...
 
핀교정으로 유학을 보낼 예정이긴한데...에효
 
망할넘의 시그마 핀문제...언제쯤 맘놓고 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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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이유없이 MF 렌즈가 땡긴다.


뭐 이유를 대자면 화질 때문이겠지...


처음 목표는 MF 50mm f1.4


이넘 시장 가격이 8~10만원이면 사니까 엄청 메리트가 있는거긴 한데...


구하기가 어렵...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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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F 50.4. 처음에 아는분껄 마운트 해서 쓰다가 뻑가서.
    나중에 FA 50.4 펜탁스 전용 렌즈를 완전 싼 가격에 내수로 후다닥 나오자 마자 구입해서 만족하며 쓰고 있음..

    2007.02.06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50.4 계륵 같은 넘이라...ㅡㅡ;;

    2007.02.06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전통의 명가. 디지탈로 부활하다-라이카 M8

  카메라, 그리고 사진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라이카'라는 이름은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선명한 'Leica'로고는 그 붉은 색깔과 같은 사진가들의 열정과 감성을 대변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디지탈화 되어가는 시대에 조금은 무관심한 모습을 보였던 라이카였지만 마침내 라이카를 사랑하는 사진가들의 꿈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라이카는 2006년 9월, 레인지 파인더 디지탈 카메라 M8을 정식 발표했습니다.

  M8은 라이카에서 매우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 카메라입니다. 1954년 최초로 레인지 파인더 카메라 M3을 발매한 이후 52년이 지나, M8은 라이카 최초의 레인지파인더 디지탈 카메라라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M8에는 18 x 27mm 1,040만 화소 코닥 CCD를 탑재되어 있습니다. 다만 촬영 초점 거리는 렌즈 표기상의 초점거리보다 1.33배가 늘어납니다. 렌즈는 1954년부터 생산된 라이카 M 렌즈들을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외관은 얼핏 보면 M7과 착각할 정도로 닮은 모습을 보입니다만 필름 크랭크와 와인드 레버는 삭제되었습니다. 본체는 중후한 검은색 금속재질로 되어 있지만 별도로 고전적인 느낌을 주는 은색 바디도 출시할 계획입니다. 사용하고 있는 렌즈의 초점거리에 따라 뷰파인더상에 흰색 가이드라인이 나타납니다. 물론 포커싱은 레인지파인더 기종답게 이중합치식 파인더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인더는0.68배 자동 페럴렉스 보정식입니다. 브라이트 프레임 표시는 24mm+35mm / 28mm+90mm / 50mm+75mm 의 두가지 프레임을 하나로 렌즈 장착시 렌즈의 초점 거리에 자동으로 대응하는 프레임을 표기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노출계가 내장되어있고 AE조리개 우선 모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M7과 동일한 금속제 셔터는 1/8,000의 고속 셔터 스피드를 낼 수 있으며 ISO 160 ~ 2500 상당의 고감도를 지원합니다. 고기능 디지탈 카메라답게 화이트밸런스 조절은 2000 ~ 15100K 범위에서 캘빈 온도별로 설정할 수 있고 2.5인치 23만 화소의 선명한 LCD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저장 매체로는 SD메모리 혹은 고용량 SDHC메모리를 지원합니다.

  M8은 렌즈 교환식 카메라이지만 SLR방식이 아닌 레인지 파인더 카메라입니다. 따라서 SLR 카메라보다 더 작고 가벼우며 구조가 단순해지고 셔터랙이 짧아지는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AF를 사용할 수 없고 광학적 문제로 몇몇 렌즈의 사용에 제한이 생기는 점은 아쉽습니다만 뛰어난 코닥 CCD의 화질과 1,000만 화소의 해상력은 아쉬운 부분을 충분히 해소하고도 남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라이카 M8은 2006년 11월 말 발매될 예정입니다. 일본에서는 577,500엔 정도의 가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가격은 상당히 높은 편이지만 이전 라이카의 RF 카메라가 주는 사진과 그 향수를 그리워했던 포토그래퍼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 될 것입니다.

 
[출처] 디시인사이드 www.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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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명기 라이카
 
그것도 최고라 칭하는 M 시리즈
 
M시리즈 바디를 베이스로 디카가 나왔다. 겉모양은 영낙없는 M7
 
워낙에 M6, M7의 명성이 있는지라
 
이놈 또한 기대만빵이다.
 
 
 
 
 
그런데 가격이 OTL 60만엔에 출시된다고...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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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번홀릭
TAG M8, 라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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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화질과 최고 성능의 본체와의 만남-후지필름 S5PRO

  후지필름 DSLR 카메라들은 상당히 별난 카메라였습니다. 허니컴 CCD라는 독특한 구조의 CCD를 자체 제작하여 사용한 후지필름 카메라들은 뛰어난 화질을 바탕으로 S1PRO에서 인터폴레이션, S2PRO에서는 저노이즈 등 일반 카메라와 차별화된 특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뒤이어 나온 S3PRO는 탁월한 계조와 더욱 우수해진 화질로 전문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센서의 성능에 비해 본체 성능은 약간 떨어진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습니다.


  S3PRO 발매 후 2년여가 지난 2006년 9월, 마침내 후지필름에서는 기존의 허니컴 SuperCCD SR II를 개량한  SuperCCD SR Pro를 탑재하고 니콘의 중급기 D200를 베이스 바디로 한 모델, S5PRO를 내놓았습니다.

   

  S5PRO는 우선 그동안 사용자들에게 단점으로 지적되어왔던 본체 성능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본체 베이스 모델인 D200은 니콘의 전문가용 DSLR 모델로 강력하고 정확한 AF모듈과 넓은 파인더, 튼튼한 본체 등 충실한 기계적 성능을 보여주는 카메라입니다. D200의 거의 모든 하드웨어 성능을 S5PRO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S5PRO에 새로 추가된 허니컴 SuperCCD SR Pro는 617만 화소의 독립된 S, R 화소를 사용하는 것은 이전 CCD와 같지만 RAW + JPEG 촬영과 S, R화소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거기에 새로 탑재된 후지필름 이미지 처리 프로세싱 엔진인 Real Photo Processor Pro와 새롭게 설계된 로우패스 필터는 모아레 현상을 최소화하고 새로 추가된 ISO 3200의 고감도에서도 노이즈를 최대한 억제해 뛰어난 화질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S1, S2, S3PRO에서는 MF 렌즈 사용시 측광을 지원하지 않았지만 S5PRO에 와서는 시야율 95%, 배율 0.94배의 넓은 파인더와 MF렌즈 측광을 지원해 높은 화질과 저렴한 가격을 가진 MF렌즈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메모리는 xD메모리 대신 CF Type 1, 2를 사용합니다. LCD는 2인치에서 2.5인치 235,000화소 LCD로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2006년 하반기에 출시되는 제품부터 추가된 얼굴인식 (Face Detection, 얼짱나비)기능도 추가되어있으며 화질면에서도 다이나믹 레인지 설정 범위가 400%까지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S3PRO에서 호평을 받았던 필름 시뮬레이션 모드도 5가지로 늘어났습니다. 이전 S3PRO에서는 LCD를 통해 30초간의 흑백 라이브뷰가 가능했지만 S5PRO는 컬러 라이브뷰도 지원합니다.

 

















연속촬영 속도, 무게와 크기 등 정확한 성능이 아직 모두 드러나지 않아 발매 이전에 또 다른 성능 개선의 여지가 남아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미 발표된 성능만으로도 포토그래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S5PRO는 2007년 2월경 기능과 가격이 확실히 드러날 전망입니다. 인화를 즐기는 사용자들이나 화질을 중요시하는 사용자들은 물론 충실한 본체 성능이 필요한 사용자들까지 모두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디시인사이드 www.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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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의 독자 개발 1200만 화소의 슈퍼 허니컴 CCD
99%의 니콘 D200의 바디 베이스
니콘 F 마운트
 
2007년 2월 출시 예정
 
니콘과 후지 필름이 드뎌 일을 내는건가?
 
드뎌 캐논 점유율 따먹기를 시작하는거란 말이야?
 
니콘 1:1 바디가 과연 나오는 것인가?
 
너때문에 무성한 소문이 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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