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루머와 카더라 통신으로 수 개월동안 예비 소비자들을 애태워온 애플社의 아이패드2가 드디오 모습을 공개했군요.
아이패드2와 마찬가지로 '얼마 못살것이다.', '그로 인해 애플이 몰락할 것이다.'라는 루머에 휩쌓였던 잡스 형님께서 보란듯이 전과 마찬가지로
키노트를 잡고 만인 앞에서 설명회를 했다고 하네요. 사람들 말로는 잡스 형님의 생존 발표회라고.....
조금 수척해진 것 같기는 하네요.

Anyway!
그렇게 기다리던 아이패드2 출시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아이패드에 비해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는지 보겠습니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화이트 모델'도' 나온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는 블랙 한 종류밖에 없었지만 아이페드2는 화이트 모델도 출시한다고 하네요. 여성 소비자를 조금 더 잡기위한 배려일까요?
어쨌던 아이폰에 비해 6배 이상 크기도 크고, 무겁고 칙칙한 블랙의 아이패드에 비해 산뜻한 화이트 컬러에 가볍고 얇아진 아이패드2가
여성 소비자에게 얼마나 어필할 수 있는지는 출시되면 알 수 있겠죠. 

그 다음 눈에 띄는 점은 아이폰4와 같이 전, 후면에 카메라가 모두 달려있다는 점 입니다.
아이패드에서 가장 아쉬웠던 점이 바로 카메라였는데, 후속 모델에는 2개씩이나 달려서 나온다고 하네요.
사실 아이패드에 카메라가 달려있었다고 하더라도 잘 쓰지는 않았을 것 같기는 하지만 없는 것 보다는 낫겠죠. ㅎㅎ
아이패드2의 카메라는 존재 자체보다는 얼마나 뛰어난 성능과 화질을 보장할 것인지에 더욱 많은 관심이 가네요. 화면이 일단 크니까...
앞으로 아이패드2를 들고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 것인가요? ^________^

그 다음의 변화는 바로 무게입니다.
아이패드 구매 희망자를 등돌리게 했던 이유중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무게였는데 기존 모델과 같은 화면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무게를 무려
90g이나 줄였다고 하더군요. 총 무게가 589g이니 돼지고기 한 근정도의 무게네요. 두께를 줄이면서 무게가 자연스럽게 줄어 든 것 같네요.
물론 부품 무게도 줄였겠죠.

또 다른 변화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CPU의 변화입니다. 1GHz A5 듀얼코어칩이라는 놈이 탑재되었다는데 기존 아이패드에 달려있던 A4에 비해 2배나 더 빠르다고 하네요.
지금의 아이패드 성능도 나쁘지는 않지만 아이패드2가 2배 더 빠르다면 두 모델간의 처리 속도차이가 상당할 것 같네요.

그 밖에 iOS 4.3 업그레이드33% 더 얇아진 두께,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DMI) 단자, 사용 중 충전 기능
다양한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이번에는 아이패드2 공식 케이스도 함께 소개가 되었네요. 검정색 한 종류였던 기존 아이패드 케이스에 비해
컬러도 여러가지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10가지 다양한 컬러를 선보이는 것 보니 확실히 여성 소비자를 조금 더 공략하겠다는 의미로 보이네요.

아쉬운 것은 한국 출시가 언제될지 모른다는 겁니다. 아이폰4 발표 때는 1차 출시 국가에 한국이 들어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빠져있다고 하네요.
국내 통신사에서 아직 조율을 못 끝내서 그렇다고 하는데 언젠가는 나오겠죠. 미국 출시 후 3개월 안에만 나와도 좋을 텐데요.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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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댕

    인텔 아이비브릿지가 탑재된 시스템을 40대 이상 구매 하면
    10만원 신세계 상품권을 준다고 하네요! PC방 사장님들 빨리 신청하세요!
    http://www.vippcbang.co.kr/html2011/promotion/Promotion.asp?no=16

    2012.07.30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지름신을 이기지 못하고 아이패드를 질러버렸습니다.
32G 모델에 2G 요금제로 내년부터 24개월동안 꾸준히 한달에 5만원씩 나가겠군요. 
2주일동안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꿈에 아이패드가 나와 사달라고 유혹하는 바람에 멀리 일산까지 가서 모시고 왔네요.
토요일 저녁 엄청나게 막히는 도로였지만 그래도 아이패드를 손에 넣어서 그런지 좋기만 했습니다. ^^

우선 집에 모시고 온 아이패드를 까보니 큰 상자와는 다르게 내용물은 간소하네요.




3G 모델을 샀으니 USIM을 옆구리에 꼽고, Itunes에 연결해 시동을 걸어주니 짜잔~ 하고 큰 화면이 나타나네요.
아이폰과는 다른 커다란 앱 아이콘과 넓은 패널로 시인성은 아이폰에 비하면 정말 좋았습니다. (자기 최면 1)




계정 등록하고 어플을 깔고 배경화면도 바꿔보고 아이폰과 같은 인터페이스 덕분에 쉽게 적응이 되네요.
700g 이라는 무게만 빼면.....




크기 비교를 위해 11인치 노트북과 비교한 이미지 입니다.
노트북에 확장형 배터리를 꼽아서 그런지 차이가 조금 있어보이지만 표준형 배터리를 꼽아놓으면 큰 차이가 나지 않더군요.
무게는 물론 노트북이 더 무겁기는 하지만 거기서 거기네요. ㅎㅎ

대신 노트북보다 좋은점은 부팅 시간이 짧고, LCD 품질 차이와 이동성 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기 최면 2)
아직 이틀 밖에 써보지 못해 장점이라고는 하드웨어에서의 우수함 밖에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노트북이 3년됬으니 당연하겠죠 ㅎ)
ucloud를 알기 전 까지 말이죠.

아이폰에서도 ucloud를 사용할 수는 있었지만 작은 화면 덕분에 관심도 없었습니다. 단지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면 좋겠구나~ 라는 생각이었죠.
아이패드 구입한 토요일 오후 ucloud를 설치하고 PC를 공유해보았습니다.




아~!! 신세계가 열리네요. 20G!!
업무 파일은 100% 소화가 가능한 크기!! 수 천장의 사진도 소화가 가능하고, 동영상도 수십편을 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방대한 크기!!
그리고 20G까지 무료라는 점!! 이보다 좋은 궁합이 있을 수 있을까요.




그동안 KT 판매 정책이나 代 고객 서비스는 그닥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이거 하나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외장하드 필요없이 어플하나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파일을 다운로드 받거나 업로드할 수 있는 편의성은 정말 굿이네요.
20G가 다 차버리면 모르겠지만.....ㅎㅎ
(업무 폴더에 있는 모든 파일을 올렸지만 4G도 안되네요. 아직 여유 공간이 16G ㄷㄷㄷ)

ucloud도 아이패드와 마찬가지로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아 더 많은 장점이 있을지, 치명적인 단점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사용범위나 패턴에 따라 새로운 세상이 열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MS Office만 지원되면 이거 정말 물건 될 것 같네요. ^^

근데 이거 파일 보관함에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아님 아직 지원을 안하는 건가요?
흠, 드롭박스를 써야하나?

참고로 ucloud와 dropbox 차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ucloud는 KT SHOW나 QOOK 가입자면 20G까지 무료로 사용가능하고
dropbox는 누구나 가입 후 2G까지 무료로 사용가능합니다.

아~ 용량이냐 편의성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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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영배

    KT에 물어보니 아이패드용 Ucloud 앱이 심의중이라니, 곧 나올거 같네요. 저도 기다리는 중...

    2010.12.16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이폰용도 나쁘지는 않지만 아이패드 전용 어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

      2010.12.22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블로그 관리를 너무 안한 티가 많이 나네요. ㅡㅜ;;

마지막 포스팅이 11월이라니......ㅡㅡ

2007년이 저물어 가고 있는데 말이죠.

어찌나 바쁘던지....훗!!

(사실은 게으름병이...쿨럭)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갑자기 왠 놋북 이미지냐구요?

하하하하핳~!!

그렇습니다. 또 질렀습니다. ㅜㅡ

이전에 사용하던 SONY VAIO VGN FE-35L을 버리고

지상 최강 서브 놋북이라 불리우는 띵크패드로 갈아탔습죠.

갈아탄 이유는.....너무 무거워서 입니다.

제 팔힘을 과신했었거나, 2.8Kg의 무게를 우습게 생각했었거나..

뭐 그게 그거지만.


아침마다 출근길 지하철안에서 아령 3개를 들고다니는 기분이 너무 좌절스러워

급작스럽게 지르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팔 힘과 손가락 근력은 좋아졌습니다. 헷~



X61 7675 A22

Intel Core 2 Duo T7500 2.2GHz, 내부캐시 4M

HDD 160G, Intel GMA X3100 128M


버번홀릭이 지른 모델명과 스펙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바이오보다 사양도 좋고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인 무게에 백만표를 집어던지고 구입했습니다.

배터리 포함 1.4Kg이죠. 훗~!! 바이오를 들고다니려 구입했던 놋북 가방 무게 정도?


하지만 VGA카드가 조금 아쉽습니다.

바이오는 Gforce 7400이었는데....

그래고 WOW정도는 돌아갑니다. 다른게임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지는 미지수...ㅡㅡ?


자 그럼 사용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간단한 사용기 입니다.

주요 장점

일단 가볍습니다.

요즘 1Kg 미만의 놋북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가격이 대략 200만원대를 넘어섭니다.

가격대비 성능과 무게는 아마 띵크패드가 최강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 볼...........까요?


놋북 주 사용처가 업무용이라 자주 사용하는 부분이 많은데

4M의 캐시메모리 덕분에 빠른 처리가 가능하게 됬습니다.

이전 바이오가 2M인데 반해 2배의 처리속도로 체감상 더욱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주요 단점

VGA카드

크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크게 좋지도 않습니다.

그래픽 가속 시 버벅거립니다. 하지만 크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아바같은 고사양 게임은 못합니다. 하지만 크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훗~!!


낮은 해상도

최대 지원 해상도가 1024X768입니다.

LCD가 12인치라 최적의 해상도를 구현한 것이겠지만 1280X1024만 지원되었어도

완벽했을거라 생각합니다....하지만 이 역시 크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발열

생각보다 뜨겁더군요

1시간 이상 사용하다 만져보면 뜨겁습니다.

발열이 잘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내부 발열이 좀 있습니다.

뭐 타지는 안겠죠...훗~!!

발열판을 따로 사야하나...쩝



제가 사용해보면서 느낀 장점과 단점입니다.

장, 단이 더 있겠지만 가장 크게 느낀점이라고나 할까요?

정말 좋은 놋북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조금 더 사용해보면서 좋은점을 더 찾아봐야 할 것 같네요.^^


이 포스트를 보시는 분은 자랑하냐? 라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이 포스트를 작성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잘 생각해보시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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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잠잠하던 지름신이 때가 되었는지 다시 컴백하셨다.

두 손엔 아이팟 차세대 모델을 들고...

아이팟 셔플, 아이팟 나노, 아이팟 클래식, 아이팟 터치 총 4종의 새로운 아이~팟!!


그 중에서도 지름신은 아이팟 나노를 강력 추천 상품으로 밀고있나보다.

아이팟 나노가 특히 더 끌리는 것을 보니...

가격도 착하고 크기는 더더욱 착하고 용량도 그럭저럭 커버할 수 있을것 같고


훗~!! 젠장 언제부터 지름신에 넘어간거냐.....

아마도 조만간 정신을 잠시 잃고 두손엔 아이팟 나노가 살포시 놓여있을 것 같다.


3년 된 내 아이팟 4세대.....너무 무겁고 커!!!!

(이로써 아이팟 나노를 구입하게 되는 정당성은 성립되는 것인가?)


자~ 그럼 새로온 아이팟은 어떤 놈들인지 간단하게 보자!!

우선 막내 아이팟 셔플

공간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1GB, 5M 기준으로 240곡이 들어갈 수 있으며,

컬러는 총 5가지, 최대 12시간 재생, 온리 사운드만~


그 다음은 셋째 아이팟 나노

이전의 아이팟 나노 2세대에 비해 살이 찌고 키가 작아졌다.

저장 공간은 4GB와 8GB, 8GB는 최대 2,000곡을 저장할 수 있고,

컬러 5가지, 최대 24시간 재생 가능, 2세대와 마찬가지로

동영상 재생도 된다. 개미 눈꼽만큼 조금 더 커진 액정으로~


그 다음은 현재 보유중인 아이팟 4세대의 손자?뻘 되는 아이팟 클래식

이거 완전 하드 디스크다. 저장 공간이 80GB, 160GB, 음악도 최대 40,000곡까지 저장이 가능하다.

최대 재생시간도 160GB가 40시간, 동영상 재생 기준 7시간이다.

왠만한 미드, 일드 시리즈 반은 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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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가장 큰형인 아이팟 터치

이번에 새로나온 종족으로 모양은 아이폰과 많이 닮아있다.

한국에 아이폰이 나오지 않음을 위로하기 위해 파견나온 특사?

모든 구동은 터치로 가능하다. 역시 잡스 형의 센스답게 UI도 센스 투성이다. 이런 센스쟁이들~

http://www.apple.com/kr/ipodtouch/features.html 이 영상을 보라...

왜 애플 매니아들이 빠져나오지 못하는지 알 수 있을것이다.

저장공간은 덩치에 비해 쫌 스럽게 작긴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저장 공간은 8GB와 16GB, 가격에 비해 저장 공간이 작긴 하지만

아이폰을 사칭할 수 있는 디자인에 넓은 액정으로 지하철 안에서

영화를 보며 뿜어낼 수 있는 포스를 생각하면 절대 아깝지 않을 가격일 것 같다.


각설하고...아이팟 나노!!! 널 꼭 갖고 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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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라.. 아이폰이랑 똑같네

    2007.09.21 0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더라구염~ 아이폰이 베이스인지
      터치가 아이폰의 베이스인지는 몰겠지만...

      (시점으로 봐선 아이폰이 베이스인듯?)

      2007.09.21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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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기즈모도를 뒤지던 중 발견한 므흣한 아이템!!

짧은 청 치마와 마우스의 조합으로 콜렉션 아이템 탄생

굴곡이 있는 실리콘 패드가 내장 되었으면 더 므흣하겠는걸?~

하지만~ 국내에서 유통된다면 여성부, 인권위가.......ㅡㅡ;;

원문 보기 :

http://gizmodo.com/gadgets/peripherals/girl-parts-mouse-pad-almost-as-good-as-the-real-thing-236182.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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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 책상위에 올라가 있던 PC가 고령에 노환으로 갈수록 버벅거리고

말도 잘 안듣고, 가끔 제멋대로 돌아가는 바람에

'이 놈의 컴터 바꿔버려야지..'를 연발하고 다니던 중 어느날 부턴가 놋북 지름신이 곁에 와서는

"질러라!!"를 귀에 속삭여 줬다. "데스크 탑을 더 쓸 수는 있지만 지름신 때문에 아무래도 바꿔야겠다

라고 나름 정당성을 부여하고는 놋북을 알아보고 다녔다.


일단 리스트에 올라간건 맥북 701 블랙, IBM T60 A53, IBM X60 MEK, 소니 FE35L, HP 6330.

먼저 인터넷으로 한참을 둘러보다가 살아계신 지름신인 팀장님께서

'소니!! 소니!! 소니!! 소니!! 소니!! 소니!! "를 하시는 바람에 소니에 기울고 있었다.

그리고 놋북 인사이드를 가니 또 IBM T시리즈 맹신도들이 흘려놓은 예찬론으로

최종 리스트는 소니 FE35L과 IBM T60 A53...


그리고 친구와 용산으로 출동!!

다나와에서 최저가 매장 리스트를 뽑고 돌아다닌 결과

아이파크 5층 '노트북과 사람들'이라는 매장에서 저울질을 하다 결국은 소니에 손을 들어주고

FE35L을 입양하게 됬다. 손을 들어주게 된 이유는 그래픽 카드가 지포스 7600이라는 것과

놋북과 함께 딸려오는(?) 소니 정품 가방이 놋북 가방답지 않게 평범한 캔버스 가방같아서였다.

(카메라 가방을 미친척하고 빌링햄으로 선택한 이유과 동일하다.)


가방값만 7~8만원은 줘야한다는 매장 아자씨의 말에 더 혹 해서는...ㅡㅡ;;

결과적으로 IBM이 10만원정도 비싼 가격과 그래픽 카드의 부실로 소니를 사게 됬지만

가방에 넣고 10분정도 들고다니자 마자 바로 "이런 ㅆㅂ 왜이리 무거워!!"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되었다...ㅜㅡ 놋북 무게만 2.8Kg...T60은 2Kg 정도였는데...

하지만 이미 후회하기엔 늦었고 나름 장점을 찾아보았다.


가장 장점이 될 만한 특징은 그래픽카드가 지포스 7600이라는 점과

15.4인치, 듀얼램프를 사용 밝은 LCD (듀얼 램프 때문에 양쪽 끝이 조금 어두워진다는 단점도 있다)

복잡하게 윈도를 깔지 않아도 되는 복구 시스템

깔끔한 디자인 정도? ㅋㅋ


그리고 평범한 점으로는 그럭저럭 좋은 발열정도, 소음, 스테레오 스피커 정도?...

하지만 ODD 돌아가는 소리는 좌절이다. 이건 뭐 믹서기 돌아가는 소리도 아니고...

그리고 흰색 바디에 키보드라 때가 좀 탈 것같다는 불안감...


무거운 무게만 제외한다면 올인원으로 쓸만한 제품이라고 평을 내리고 싶다.

서브로 쓰기엔 가격도 가격이고 놋북 성능도 나쁜 편은 아니라 올인원 제품으로 추천하고 싶다.


한 3년 후엔 골동품이 될 전자제품이지만 노환으로 돌아가시기 전 까지는 아끼며 잘 써줘야지...

그래야 본전은 뽑지...캬캬캬


* 성능 : ★★★☆

* 디자인 : ★★★★☆

* 무게 : ★★

* 발열 및 소음 : ★★★★
 
* 가격 : ★★★

* A/S : ★★★☆

* 총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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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러우삼~! 나. 바이오 매니아~~

    2007.02.15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큭큭큭큭큭 하나 지르세요~

    2007.02.15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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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요즘 저 초록색 가운데 손가락을 세운 디지털 괴물 때문에

적잖게 소란스러운가보다.

각종 이미지를 합성한 패러디물도 등장하고, 재미있는 합성사진도 나오고..


한창 기즈모도를 뒤지던 중 저 초록 디지털 괴물의 정체가 궁금해

알아본 결과 (자세히는 모르겠다. 영어라...ㅡㅡ;;)

어느 주 (보스턴이었던가?)의 케이블 방송 광고에 느닷없이 저 초록색 괴물이 등장했는데,

아무런 정보 없이 시청을 하던 시청자들은 갑작스레 등장한 기이한 형체의 괴물이

테러에 대한 신호인줄 알고 발칵 뒤집혔다고 한다.


2001년 9월 11일. 애꿎은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 비행기를 꽂아버린 엄청난 테러에

몸서리쳤던 유나이티드 스테이트 아메리카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그 공포가 남아있는지

조그마한 환경의 변화에도 예민해진다고 한다.

밀가루나 설탕가루보고도 군 특수부대 및 FBI, 화학처리반 등이 출동하는걸 보면...

물론 탄저병을 유발하는 흰 가루 때문이었지만...


그런 유나이티드 스테이트 아메리카 사람들에게 느닷없이 나타난 저 초록 괴물은

엄청난 공포와 스트레스를 주었고, 비록 조롱거리로 전락한 광고지만

옆에서 지켜본 우리에겐 옛 조상의 얼이 담긴 속담하나를 뼈 저리게 느끼게 해주었다고 본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딱 유나이티드 스테이트 아메리카 사람들을 보고 하는 말이지 않을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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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에서 나온 인터넷 타블렛이란다.

우선 Wi-Fi 통신을 하며

800 X 480 사이즈의 터치스크린, Bluetooth, 내장 카메라,

SD카드 슬롯, 오~래가는 배터리가 특징이란다.

이런 구성으로 약 400달러라고 하는데 한화로는 약 38만원에서 40만원정도 될것이다.


이제 조금씩 조금 더 빠르고, 조금 더 편한 방식의 무선 인터넷 디바이스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과도한 통신료 때문에 휴대폰 통신사업자가 제공하던 무선 인터넷 사용을

꺼려했고, '비싸다'라고 인식하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머지않아 모두가 모바일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날이 올것이다.


10년 후에는 데스크 탑이 모두 없어지고 모두 소형 무선 인터넷 디바이스 (또는 스마트 폰?)가

지금의 휴대폰처럼 생활의 필수품이 될것이고, 그때는 노트북도 고물이 될지도 모른다.


걸어다니면서 화상 채팅을 하고, 쇼핑몰에서 저녁에 먹을 반찬을 주문하고,

온라인 게임을 하고, 동영상을 찍어 블로그에 실시간으로 전송을 하고...뭐 그런날이 오겠지.


원문 :
http://gizmodo.com/gadgets/gadgets/nokia-n800-internet-tablet-reviewed-verdict-great-for-the-price-231201.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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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ARK'이란곳에서 아이팟 전용 Mixer가 나왔단다.

정식 명칭은 'Numark IDJ2 IPOD Mixer'

이제 아이팟가지고 별걸 다 만드는구나.

클럽이나 무도회장도 머지않아 아이팟에 음악을 담아 쿵쿵거리는 날이 오겠지?

CD를 굽거나 구입하는 번거러움은 없어졌네..이제 파일만 있으면 되고

음악도 몇천곡씩 담을 수 있으니 터치패드로 슬쩍 움직여주면 음악도 선택할 수 있고...

충전도 되겠지?


원문 :
http://gizmodo.com/gadgets/gadgets/in-love-with-the-dj-idj2-ipod-mixer-and-vci100-midi-interface-230506.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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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두 이녀석 봤었는데.
    나름 탐나는 녀석이지.
    하지만 ipod도 없다는거..;;

    2007.02.06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무쟈게 비쌀것 같아서 별로 안땡겨요 ㅋㅋ

    2007.02.06 1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에겐 메인보드로 잘 알려진 ASUS社에서 PDA폰을 선보였다.

우선 가장 돋보이는 점은 ASUS가 만들었다는 것

그리고 외관 재질은 금속 재질이라는 것

PDA 기능을 위해 Window Mobile을 탑재했다는 것

PDA 폰임에도 불구하고 15.4mm (1.5Cm)라는 것

one borad GPS 기능이 있다는 것

호~ 이미 국내엔 이런 기능들을 탑재한 휴대폰들이 있긴하지만

디자인과 ASUS라는 네임 밸류가 특징적이다.

쪼그마한 키 패드가 상당히 맘에 드는데...

이 휴대폰의 이름이 Pegasus란다. 이름도 잘 지었네...Peg + asus

원문 링크 :
http://gizmodo.com/gadgets/cellphones/asus-pegasus-guides-you-like-a-sexy-stewardess-229723.php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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