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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티스토리 초대권 사용을 안했더니 쌓이고 쌓여서 30여장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혹시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을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초대권 드리겠습니다.

단 선착순으로 코멘트 달아주시는 분에 한해서 30분 입니다.

아래 코멘트 남겨 주시면 메일로 드릴게요. 메일 주소 꼭 남겨 주시구요~

그럼.....시작!!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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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5 03:19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02.05 03:20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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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5 08:56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09.02.05 10:18 [ ADDR : EDIT/ DEL : REPLY ]
  6. 블로그 초대장이 동났네요. ㅎㅎ
    새롭게 블로그 만드신 분들 모두 모두 좋은 블로거가 되시길~ ^^

    2009.02.05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09.02.05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09.02.05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9. 초대장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 올게요~

    2009.02.05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09.02.06 19:11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09.02.09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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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9 05:2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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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2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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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4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09.02.14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16. 초대장 부탁드려요..
    우리 아이들이 카가는 모습을 담을 블로그 만들고 싶네요..꼭 부탁드려요.

    2009.02.16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09.02.18 01:16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09.02.18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밀댓글입니다

    2009.02.18 16:42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09.02.28 17:27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09.03.06 23:3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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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제 블로그를 둘러보던 중 올해 7월달에 작성한 IE 8.0 버젼과 관련된 포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 IE 새 버젼을 관심있게 지켜보던 중 다음 메인에 관련 뉴스가 올라왔고, 뉴스의 일부분을 인용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출시될 인터넷 익스플로러 8.0버전에는 액티브X 기능이 빠질 것으로 보여'라는 문구 였습니다.
mbn뉴스에서 작성한 기사였는데 인터넷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저에게 약간의 충격아닌 충격이라
글과 관련된 포스트를 작성했었죠.

그런데 그 포스트에 문제가 생겨버렸습니다.
MS 관계자 분께서 직접 '오보 입니다.'라는 코멘트를 달아주셨고
다른 기사를 보니 '빠진다'가 아니고 '보안 강화'였습니다.

제가 작성한 포스트가 오보의 전달이 된 것입니다. ㅡㅡ
흔히 말하는 허위사실 유포가 되버린 겁니다. ㅎㅎㅎ (씁쓸한 웃음)



위에 일어난 일을 보며 새삼스레 언론의 무서움과 블로그의 상관관계가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허위사실 또는 조작된 기사가 작성되면 전파력이 이전과는 다르게 무섭게 진행될 수 있는 환경.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사람과 사람의 전파로 1:1의 전파력을 갖고 있었지만
전 세계가 인터넷으로 이어진 지금은 1:다수의 전파력을 갖고 있습니다.

최초 기사를 100명이 보고 그 중 한명이 기사를 옮겨오게되면 X2가 아닌 X4가되어 전파가 된다고 합니다.
즉 기사 1개에는 100명이 보지만 같은 기사가 2개가 되면 400명이 보게 된다는 것이죠.
언론의 힘이 블로그로 인해 배가된 것입니다. 노력하지 않아도 알아서 퍼져나가게 되니 말입니다.
그것도 이전보다 훨씬 강력한 전파력을 갖고...

그렇게 따지고 보니 '허위 사실로 작성된 뉴스가 많은 사람을 선동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체 판단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선동을 넘어 세뇌까지 당할 수 있다는 무서운 생각도 듭니다.
또 한편으로는 올바른 사고와 정상적인 가치관을 갖고 있는 사람의 의지도
꺽어버릴 수 있을 것이라는 끔찍한 상상도 해봤습니다.
그래서 전 정부에서 조, 중, 동을 배척하려 했었나 봅니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고 불구하고 아직도 조, 중, 동은 선동성 기사를 거침없이 내뱉고
블로그들은 퍼나르고 있다는 게 더 무서운 현실인 것 같습니다.

 


뭐 어찌되었던 제 블로그가 본의 아니게 잘못된 정보를 전파하게되어 피해를 드린것 같아 죄송합니다.
해당 포스트는 늦었지만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__)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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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번홀릭 Web2008.11.1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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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블로그 베타테스터 초대장이 날라왔네요. ^____^

우선 이렇게 볼 것없고 허름한 블로그에도 기회를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합니다.

광고주와 리뷰어들의 WinWin 서비스가 될 수있기를 바랍니다.



'블로깅 속의 즐거움을 찾아서!'

포스팅을 할 수 있는 맛있는 재료도 주고

신상품에 대한 우선 사용권을 주고

지원금이라는 명목의 수입도 있고

'위드블로그는 1석 3조라는 즐거움을 줄 수 있습니다.'해서 붙은 타이틀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하지만 세상은 언제나 Give and Take!!

재미있는 서비스, 잡음없는 서비스가 되기위해 우리 블로거들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네요.

그럼 이제 시작해 볼까요? ^^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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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8.11.19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2008.11.19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8.11.19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08.11.19 17:53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08.11.19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누군가가 자신의 소신을 담은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립니다.

그 글은 블로그 스피어에 공개됩니다.

누군가가 그 글을 보고 댓글을 답니다.

그리고 다른 누군가는 글과 댓글을 보고 악플을 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는 글과 댓글과 악플을 보고 색깔론 운운하며 댓글을 답니다.

그리고 지나가던 어떤 사람은 글과 댓글과 악플과 색깔론 운운한 댓글을 보고 욕을 합니다.

그리고 지나가던 어떤 사람의 온라인 친구는 그 글에 대한 평과 자신의 소신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립니다.

그리고 글은 다시 돌고 돌아 유사한 글이 여러 블로그에 올라갑니다.

그렇게 블로그 세상은 돌고 돌아 조금의 활력소와 조금의 흥분을 갖고 자~알 돌아 갑니다.




지금의 블로그의 모습입니다.

누군가는 비방하고 누군가는 찬성하며 누군가는 중립의 입장에서 얘기를 합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불꽃만 올라오면 부채를 들고 뛰어들어 블로그 세상에 이슈를 전파합니다.

공통 관심사가 클 수록 부채를 들고 뛰어 드는 사람은 많습니다.

블로그 세상이 활활 타 오르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정부에서는 이 불길에 찬 물을 뿌리겠다고 합니다.

하루 방문자 10만 이상의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고

명예훼손의 소지가 있는 글을 지우지 않을 경우 서비스 제공사가 처벌을 받게하는 법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실명제에 명예훼손에 대한 처벌.....불합리한 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익명의 가면을 쓴 악플러들에 상처 받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고

특정인에 대한 협박성 글로 인해 법의 심판을 받은 사람도 있으니까요.

피해자가 자살까지하는 심각한 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법을 준비하겠다고 발표한 시기가 조금 아이러니 하네요.

정권을 향해 타오른 촛불과 함께 현 정권에 대한 비판의 글들이 활활 타고 있는 지금 법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급하게 준비한다라는 느낌을 충분히 주면서 말이죠.


노무현 정권 때에도 정권을 향한 비방글들은 수없이 많이 봐 왔습니다.

한나라당 IP까지 공개되면서 한나라당 알바가 비방글을 올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 때까지만해도 팔짱끼고 가만히 있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법을 시행하겠으니 조심하라고 미리 경고를 합니다.


현 정권은 블로거들이 무서웠나 봅니다.

블로거의 입과 귀와 눈을 막겠다고 하는 것을 보니 말이죠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면서 까지 법을 시향하겠다고 합니다.

말많은 다음의 아고라를 상대로 협박을 합니다.

현 정권에 대한 비판이 가장 많이 쏟아져 나오는 곳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감시 집단을 매년 마다 늘리겠다고 합니다.

왠 만한 커뮤니티 서비스는 다 지켜보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아직 법이 시행되지는 않았지만

꼬라지를 보아하니 수개월 안으로 통과되어 공포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얘기합니다.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고.....

이것이 2008년 대한민국의 모습이냐고.....

우리나라가 아니면 외국의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겠다고.....

지금이 5공이냐고.....


너무나 어둡네요.

앞으로 4년 반이 두렵기만 합니다.

하지만 이 것 하나만은 보입니다.


다음 정권은 분명히 바뀐 다는 것 말입니다.

이번 정권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알면 다음 정권도 다시 바뀐다는 것을 그 들도 알겠지요.

꼭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도 선진 정치하는 모습을 꼭 봤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썪어빠진 정치권은 정치를 잘 모르는 제가 봐도 너무 더럽고 추하기 짝이 없습니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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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블로그 부분 개편을 했다는 포스트를 올린지 하루도 안되서

누군지는 모르지만 어떤 멋진분이 블로그에 폭탄을 투척하고 가셨네요.


아침에 블로그를 와보니 말도 안되는 코멘트 약 200개가 달려있네요. ㅜㅡ

비슷한 말이 여러개 등록되있는 것을 보니 번역기로 돌린것 같습니다.

댓글 등록하신 분의 링크를 따라가보니 영어권을 쓰는 나라의 웹 사이트이더군요.

그런데 폐쇄된 사이트네요...^^;;;

어떤 목적으로 이런 엄청난 폭탄을 투척하고 가셨는지.....


수고스럽게 200여개의 댓글을 등록하시고 제 블로그를 빛내주신 님아....

물론 코멘트 웨어를 돌리셨겠죠?

정말 고~ 맙습니다.

영어권이니 저도 영어로 감사 인사를 드리지요.

Fucx xou!!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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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점점 따스해지는 것이 봄 한가운데 들어왔나 봅니다.

밤바람도 적당히 차가워 상쾌한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봄을 그토록 기다렸나 봐요. ^^


그.래.서

제 블로그도 봄이 온 기념으로 부분 개편을 해봤습니다.

쌍콤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이전 블로그의 좁은 컨텐츠 노출 영역을 조금 크~게 늘렸습니다.

답답한 노출 영역이 그나마 시원해 진 느낌 이네요.(뭐 개인적이지만...ㅎㅎ)

# 변경 내용

1. 컨텐츠 노출 영역 700PIX 확장
2. 대표 이미지 변경
3. 애드 클릭스 끌어올림 (수익이 조~금 빈약해서...^^;;)
4. 공익 광고 추가
5. 방문자 그래프 추가
6. 올블로그 배너 추가


방금 반팔을 입고 편의점을 다녀왔습니다.

^______^ 날씨가 너무 좋은데요? 선선한 바람이 상쾌하기까지 합니다.

이런날엔 목적지없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하지만 밀린 업무가....흑 ㅡㅜ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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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번홀릭 Web2007.04.0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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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진화일까?

블로그의 상업화일까?

구글 '애드 센스'가 선을 보인 후 인기 블로그 10명 중 3~5명 이상이 텍스트 광고를 시작했고

누군가가 애드 센스로 1000달러를 벌어들였다는 말이 나온 후로

구글 '애드 센스 파트너 맺기'의 붐이 일기 시작했다.


한때 인터넷 광고 모델의 혁신이라 불리울 만큼 '애드 센스'의 광고 모델은

광고주, 대행사, 소비자에게 솔깃한 각각의 메리트를 부여하며

폭발적으로 광고 수주율이 증가했고, 이슈는 전 세계로 뻗어나갔다.

"응? 내가 좋아하는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다고?"


이런 좋은 사업 모델을 국내 인터넷 업계가 두고만 볼 수 없었을 것이다.

국내 포털 서비스 BIG3 중 하나인

다음(DAUM)에서 구글의 '애드 센스'와 유사 서비스인 '애드 클릭스'를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서비스 내용은 애드 센스와 크게 다른것은 없다.

다만 구좌 수가 더 많아졌다는거.

최대 8개의 구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배너 위치, 컬러를 블로거 마음대로 선택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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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이미지는 다음 '애드 클릭스'를 적용한 블로그의 일부분이다.

블로그 하단에 붙여보았다.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상단으로 올리기엔 그 부피가 너무 크고 블로그의 본질을 헤칠 우려가...^^;;)


다음이 신규 파트너 모집과 더불어 구글 '애드 센스' 파트너를 유혹하려 했는지

최소 수입 누적액을 없애버렸다. 정확이 몇 달러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어느정도 이상의 수익이 되어야 지급한다는 규정의 구글 '애드 센스'에 비한다면

분명 메리트가 있는 모델일 것이다. (특히 푼돈이라도 아쉬운 나에게는 더더욱....^^;;)


아래는 다음 '애드 클릭스' 광고비 지급 규정

광고 수익금 배분 관련 세부 사항

* 지급 날짜 : 매 월 7일
                  (애드클릭스 시작일에 관계없이, 매월 7일에 전 달 수입이 지급됩니다.
                   7일이 주말 및 공휴일인 경우는 7일 이후 평일에 지급됩니다)
* 지급 수단 : Daum캐쉬 (본인의 통장계좌로 현금으로 입금 가능한 환금캐쉬)
* 최소 수입 누적액 : 없음  |  수입 액수에 상관 없이 모두 지급됩니다.


늦은 감? 뒷북인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다음이 블로그 연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블로그 포스트 검색이라던지, 블로그 광고라던지, 블로그 로그 분석이라던지...

[블로그 로그 분석 툴. 다음 웹 인사이드 :
  http://inside.daum.net/dwi/top/Top.dwi?nil_profile=g&nil_toolkit=4]

분명 활동적인 불로거들에겐 좋은 서비스가 아닐 수 없다.

(특히 '버번홀릭의 Web & Photo 이야기'의 경우 다음 검색에서의 경로 유입이 30% 이상 ^^;;.)


어쨌던 국내에선 다음이 블로거들을 부자(?)로 만들어 줄 서비스를 시작했다.

다음의 다음 타자는 어떤 서비스로 얼마나 많은 블로거들에게 기쁨을 선사할지 살짝쿵 기대해 본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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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번홀릭 Web2007.03.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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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람들을 위한 한 줄 블로그


라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플레이톡'과 '미투데이'

미투데이는 비공개 초청 가입 방식이라 아직 써보지는 못했고

플레이톡은 공개 가입형 서비스라 잠깐 사용해봤다.


일단 중독성 점수 : 90점

한동안 디씨인사이드에 글을 게시하면 댓글보는 재미로 중독을 불러일으켰었는데

그와 비슷한 중독의 동기부여를 주고있다.


여기에 하나 더 붙이자면.....댓글이 실시간으로 달리면 더욱 재미있지 않을까?

그렇게 된다면 벗어나지를 못할텐데.....최소한 창은 안닫히겠지.....ㅎㅎ


P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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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독에 물 채우기 식의 매스미디어 마케팅은 버리고 새로운 마케팅 블루오션을 찾자.'

'새로운 마케팅의 핵심은 블로그에 있다.'

'블로그에 new marketing trend의 답이 있다.'


위의 내용은 모두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라는 책에서 핵심으로 내세우는

저자의 마케팅 대세론이다.


책의 내용을 간단히 함축적으로 설명하자면

'진실되고, 합리적인 비지니스 블로그로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면

블로고스피어를 통해 긍정적인 입소문으로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 예로 불신의 MS가 블로그를 통해 조금 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갔으며,

영국의 한 양복 재단사는 블로그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재단사 중 한명이 됬고,

프랑스의 낙농업체는 블로그를 통해 전세계 낙농회사 중 손 꼽히는 거대 낙농회사로 성장했다.'

라는 블로그 마케팅 내용들이 주로 담겨있으며,

각각의 블로그 마케팅 케이스마다 '여로모로 성공했다'라는 결말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이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위와 같이 마케팅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비지니스 뿐만 아니라 1인 미디어에 있어서도 손색없는 완벽한 도구라는 것이다.


하지만 아쉬운건 외국의 사례들이 대부분(99% 정도?)이며

번역이 잘못된건지, 저자의 어휘력이 모자라는 건지,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읽기가 힘들 정도로 난해한 문장들이 상당수 있으며,

지루할 정도로 케이스만 설명하고 있어 맨 끝장을 보는데 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이 책에 대한 나의 평가?

저자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를 주고싶으나

전체적인 책의 내용 및 구성은 ★★를 주고싶다.


'정말 읽기 힘들었던 책...ㅡㅡ;;"


P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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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읽느라 수고했네..

    2007.02.20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힘들었어요...훌쩍

    2007.02.20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