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루머와 카더라 통신으로 수 개월동안 예비 소비자들을 애태워온 애플社의 아이패드2가 드디오 모습을 공개했군요.
아이패드2와 마찬가지로 '얼마 못살것이다.', '그로 인해 애플이 몰락할 것이다.'라는 루머에 휩쌓였던 잡스 형님께서 보란듯이 전과 마찬가지로
키노트를 잡고 만인 앞에서 설명회를 했다고 하네요. 사람들 말로는 잡스 형님의 생존 발표회라고.....
조금 수척해진 것 같기는 하네요.

Anyway!
그렇게 기다리던 아이패드2 출시가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아이패드에 비해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는지 보겠습니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화이트 모델'도' 나온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는 블랙 한 종류밖에 없었지만 아이페드2는 화이트 모델도 출시한다고 하네요. 여성 소비자를 조금 더 잡기위한 배려일까요?
어쨌던 아이폰에 비해 6배 이상 크기도 크고, 무겁고 칙칙한 블랙의 아이패드에 비해 산뜻한 화이트 컬러에 가볍고 얇아진 아이패드2가
여성 소비자에게 얼마나 어필할 수 있는지는 출시되면 알 수 있겠죠. 

그 다음 눈에 띄는 점은 아이폰4와 같이 전, 후면에 카메라가 모두 달려있다는 점 입니다.
아이패드에서 가장 아쉬웠던 점이 바로 카메라였는데, 후속 모델에는 2개씩이나 달려서 나온다고 하네요.
사실 아이패드에 카메라가 달려있었다고 하더라도 잘 쓰지는 않았을 것 같기는 하지만 없는 것 보다는 낫겠죠. ㅎㅎ
아이패드2의 카메라는 존재 자체보다는 얼마나 뛰어난 성능과 화질을 보장할 것인지에 더욱 많은 관심이 가네요. 화면이 일단 크니까...
앞으로 아이패드2를 들고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 것인가요? ^________^

그 다음의 변화는 바로 무게입니다.
아이패드 구매 희망자를 등돌리게 했던 이유중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무게였는데 기존 모델과 같은 화면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무게를 무려
90g이나 줄였다고 하더군요. 총 무게가 589g이니 돼지고기 한 근정도의 무게네요. 두께를 줄이면서 무게가 자연스럽게 줄어 든 것 같네요.
물론 부품 무게도 줄였겠죠.

또 다른 변화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CPU의 변화입니다. 1GHz A5 듀얼코어칩이라는 놈이 탑재되었다는데 기존 아이패드에 달려있던 A4에 비해 2배나 더 빠르다고 하네요.
지금의 아이패드 성능도 나쁘지는 않지만 아이패드2가 2배 더 빠르다면 두 모델간의 처리 속도차이가 상당할 것 같네요.

그 밖에 iOS 4.3 업그레이드33% 더 얇아진 두께, 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DMI) 단자, 사용 중 충전 기능
다양한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이번에는 아이패드2 공식 케이스도 함께 소개가 되었네요. 검정색 한 종류였던 기존 아이패드 케이스에 비해
컬러도 여러가지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10가지 다양한 컬러를 선보이는 것 보니 확실히 여성 소비자를 조금 더 공략하겠다는 의미로 보이네요.

아쉬운 것은 한국 출시가 언제될지 모른다는 겁니다. 아이폰4 발표 때는 1차 출시 국가에 한국이 들어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빠져있다고 하네요.
국내 통신사에서 아직 조율을 못 끝내서 그렇다고 하는데 언젠가는 나오겠죠. 미국 출시 후 3개월 안에만 나와도 좋을 텐데요. 훔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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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댕

    인텔 아이비브릿지가 탑재된 시스템을 40대 이상 구매 하면
    10만원 신세계 상품권을 준다고 하네요! PC방 사장님들 빨리 신청하세요!
    http://www.vippcbang.co.kr/html2011/promotion/Promotion.asp?no=16

    2012.07.30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잡스 형님께서 예정대로 WWDC 2010를 통해 아이폰 4세대를 발표하셨습니다.
몇 달전 싱가폴에서 유출된 사진과 똑같은 아이폰을 들고 등장하셨네요.
발표 후 사람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진정한 괴물' 입니다.
아이폰 3세대를 비롯해 약정기간이 끝나지 않은 모든 폰을 관광시킬만한 스펙을 들고 나왔다고 합니다.
잠깐 살펴보니 정말 '대박'이라는 말 밖에 나오질 않네요.


# 키노트로 발표된 아이폰 4세대 스펙

- 인치당 326 Pix의 고해상도 스크린
- 아이폰의 가장 큰 단점인 조루 배터리를 고효율 배터리로 교체(비디오 10시간)
- 노이즈 캔슬링
- 아이패드에 사용된 A4 프로세서 탑재
- 멀티테스킹이 지원되는 iOS 4.0

- 바디 안테나 (옆면의 모든 부분이 안테나라네요. ㄷㄷㄷ) 
- 자이로스코프 (동작을 잡아내는 센서인데 기존 아이폰보다 몇배 더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 가속도, 나침반, 근접, 빛 센서 내장 
- 전면 카메라 (셀카를 위한 카메라 뿐만 아니라 Wifi를 이용한 화상통화까지 지원된다고 합니다. ㄷㄷㄷ)
- 5메가 픽셀 카메라, 디지털 5배줌, LED 플래쉬 (카메라가.....워~)
- 720p 동영상 녹화 및 아이무비




위 사진은 3G를 이용한 화상통화가 아닌 Wifi를 이용한 화상통화라고 합니다.
Facetime 이라고 하더군요. 아이폰 4세대 유저들끼리의 화상통화료는 이제 안녕이네요.
정말 ㄷㄷㄷ 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점.
잡스 형님께서 키노트를 이용한 PT자리에서 2010년 7월 출시될 국가 리스트 중 한국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오른쪽 아래 3번째에 명시된 'South Korea'인데요. 정말 7월에 나올지는 두고봐야 알겠지만 잡스 형님이 거짓말은 잘 안하시는 분이니 나오겠죠?
정말 기대되네요. 4세대 전용 어플이 나오면 정말 배 아플 것 같은데....왠만하면 3세대랑 100%연동될 수 있게 해주세요~ 형님~

# 아이폰 4세대 출시 관련 뉴스
http://media.daum.net/digital/cluster_list.html?newsid=20100608055903765&clusterid=169034&clusternewsid=20100608075504196&p=yonhap&X=1&t__nil_news=uptxt&nil_id=4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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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잡스형님께서 베일에 쌓여있던 애플표 타블릿 PC를 공개하셨습니다.
이름은 아이패드 (iPad)라고 하는군요. 모양은 아이팟터치를 불려놓은 모양이네요.

아무래도 패밀리룩을 유지함으로서 학습 코스트를 최소한하려는 의도겠지요.
기존 아이팟터치나 아이폰을 사용했던 사람들은 이미지만 보고도 사용 방법을 예측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디자인 전략이 있을까 싶습니다.

가격은 WiFi, 3G 탑재에 따라 499달러에서 최고 824달러까지 나온다고 합니다.
저장공간은 낸드플래시를 사용해 16G부터 64G까지 있다고 하네요.

또 아이팟터치나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앱스토어에서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SDK도 공개한다고 합니다. *_*  
디스플레이 공간이 커진만큼 재미있는 컨텐츠가 많이 나올 것 같네요.
특히 게임이나 커뮤니티, 네비게이션 컨텐츠가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기대됩니다.

위 내용을 요약하자면 아이팟터치 또는 아이폰의 몸집을 불려놓은 것 같습니다.
GUI라던지 사용할 수 있는 컨텐츠라던지 사용방법이라던지.....주요 특징들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서 말입니다.
심지어 아이콘까지 같네요. ^^;;


국내에 2가지 모델이 한번에 출시가 되면 WiFi보다 비싼 3G모델이 더 잘 팔릴것 같습니다.
국내 이통사를 통해 출시될 경우 약정에 따라 공짜로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WiFi모델은 가격 그대로 주어야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이 되겠죠. 적어도 60만원 이상일 것 같은데...

뭐 어쨌던 잡스형님의 발명품이 또 하나 세상에 공개되 전 세계 얼리아답터와 애플매니아들은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저는 얼리아답터도, 애플 매니아도 아니지만 엄청 끌리기는 합니다.

단지 걱정이 있다면 PC인데 저장 공간이 64G까지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 걸리기는 하네요.
게임이나 동영상 몇 개만 저장해도 금방 고갈될텐데..... 다른 대응책이 있겠지요?

하여튼 기대해봅니다. 고물 노트북 교체할 때가 된 것 같은데 말입니다. ^^;;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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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 봤을때 기대하던것보다 많이 실망ㅜ

    2010.02.07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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