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홀릭 Web2010.08.02 17:53





UX 관련 시간이 나왔네요. 심리를 꿰뚫는 UX 디자인(에이콘 UX 프로페셔널 시리즈 4)
그동안 UX 관련 서적을 출간해온 에이콘에서 나왔으니 내용은 50%이상 믿음이 가네요.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50% 입니다. ㅎ)

인간 심리. 즉 유저의 심리를 꿰뚫는 심리학을 다룬 내용이라 흥미롭네요.
그동안은 통합 UX 방법론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책은 조금 더 유저의 행동 패턴이나 사용 심리를 알 수 있게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비스 제공자에서 유저를 바라보는 입장이 아닌, 유저가 서비스를 바라보는 입장에서 쓰여졌을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뭐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UX를 공부하고 업무를 보시는 분들께 유용하지 않을까 싶어서 읽기전 올려봅니다.
저도 바로 구입해야겠네요. 심리학 측면에서 접근한 내용이라 그런지 무지하게 끌리네요. ㅎㅎㅎㅎ
아래 내용은 이 책 소개 및 저자, 서평 소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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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재미있는 UX 심리학의 원리와 클릭을 이끌어내는 성공 웹사이트의 비결『심리를 꿰뚫는 UX 디자인』.
이 책은 성공적인 웹사이트의 비결을 인간의 뇌와 심리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찾고 있다.
뇌의 구조와 기능, 의사결정 과정, 심리적 특성과 설득의 원리를 다양한 연구 결과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또한 뇌과학과 심리학의 원리를 웹사이트 디자인에 적용해 사용자의 클릭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 저자 소개

저자 수잔 웨인쉔크 (Susan Weinschenk)
심리학 박사인 수잔 웨인쉔크는 1979년부터 인간 심리에 대한 지식을 디자인에 적용해왔다.
수잔은 강연자, 교수, 조언자이자 전 세계 수많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또한 www.whatmakesthemclick.blogspot.com에서 뉴로 웹 디자인에 관한 블로그를 쓰고
www.neurowebbook.com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수잔은 2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남편과 함께 위스콘신에 살고 있다.

역자 심규대
KAIST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인터랙션 디자인 전공으로 공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LG 전자 단말연구소에서 UX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단말 UI 기획과 사용성 분석, 디자인 리서치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깊이 있는 실무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SK 텔레콤에서 모바일과 웹의 사용자 경험 설계 업무를 맡고 있다.



# 서평

사용자의 심리를 꿰뚫고 마음을 사로잡는 성공 웹사이트의 비결은 무엇일까?
인간의 뇌와 심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뇌의 구조와 기능, 의사결정 과정, 심리적 특성과
설득의 원리를 다양한 연구 결과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고, 뇌과학과 심리학의 원리를
웹사이트 디자인에 적용해 사용자의 클릭을 이끌어내는 생생한 노하우를 상세하게 소개한다.
견고한 학문적 지식과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UX 설계의 새로운 가능성과 진화 방향을 알아보자.

웹사이트를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만드십시오. 이 책의 이론은 충분히 검증됐고, 설명은 매우 명쾌합니다.
이를 인터넷에 적용하는 접근 방법 또한 새롭고 흥미로우며 경쟁 우위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 짐 스턴(Jim Sterne), 이메트릭스(eMetrics) 마케팅 최적화 협회

이 책을 펼쳐 읽다 보면 아마 ‘나도 이미 다 아는 내용인데...’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
하지만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나면 효과적인 웹사이트를 만드는 여러분의 능력이 눈부시게 향상됐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발한 생각으로 가득 찬 훌륭한 책입니다.
- 스티브 크룩(Steve Kr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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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룩 아저씨가 집필한 '상식이 통하는 웹 사이트가 성공한다.'도 재미있고 유용하게 읽었는데....
이 책도 기대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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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북 리뷰 글을 올리네요. 그동안 게으름증으로 책을 조금 멀리한 결과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웹 서비스에 종사하는 분들이라면 모두 읽어봐야 할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책 입니다.
웹 사용성 분야의 최고 권위자라고 잘 알려진 닐슨 노먼 그룹의 '제이콥 닐슨'이 집필한
'웹 사용성 중심의 웹 사이트 제작론'이라는 책 입니다.

해외 서적을 번역한 책의 특징인 '이해 불가 문장'이나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라는 점과 400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의 압박과
26,000원이라는 고가의 책임에도 불구하고 3주에 걸쳐 이해의 고통(?)과 분량의 압박으로 지루함을 이겨내면서 까지 읽은 이유는
실제 연구 결과물의 정량 데이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미 읽어보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중요한 포인트 데이터 몇가지를
정리하고 널리 알려보고자 늦게 읽은 제가 감히 올려봅니다. ^^

# 인터넷 경험차이에 따른 홈페이지 이용 특성과 일반적인 홈페이지 이용 특성

* 홈페이지 평균 체류 시간
- 경험이 적은 사람 : 35초 이내
- 경험이 많은 사람 : 25초 이내
- 평균 30초를 체류하며 2분 내에 판단하고 이용 여부를 결정

* 스크롤풀에 의한 페이지 보기 (스크린풀 : 스크롤이 있는 페이지에서 스크롤을 전부 내려 페이지를 탐색)
- 첫 방문자 : 체류시간 31초 / 사용자 스크롤 23% / 스크린풀 스크롤 0.8
- 2번째 방문자 : 체류시간 25초 / 사용자 스크롤 16% / 스크린풀 스크롤 0.8
- 3번째 방문자 : 체류시간 22초 / 사용자 스크롤 16% / 스크린풀 스크롤 0.8
- 4번째 방문자 : 체류시간 19초 / 사용자 스크롤 14% / 스크린풀 스크롤 0.5

* 홈페이지(메인 페이지), 내부 페이지 이용 소비 시간
- 경험이 적은 사람 : 홈페이지상에서 소비 시간 35초 / 내부 페이지 소비 시간 60초
- 경험이 많은 사람 : 홈페이지상에서 소비 시간 25초 / 내부 페이지 소비 시간 45초

* 사용자가 다른곳을 둘러보기 위해 클릭하는 부분
- 가운데 > 우측 > 좌측 > 하단 > 상단 (상단 클릭율이 가장 낮음)

* 특정 사이트 방문을 위해 검색을 사용하는 비율
- 검색 사용 : 88%
- 직접 입력 : 12%


# 검색 엔진 이용 특성

* 검색 엔진 서비스에서 특정 단어 검색의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페이지 이동율
- 1페이지 : 93%
- 2페이지 : 7%
- 3페이지 : 1%

*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사용자가 클릭하는 위치 (검색 결과 10개 기준)
- 검색 결과 상위 첫번째 : 51%
- 검색 결과 상위 두번째 : 16%
- 검색 결과 상위 세번째 : 6%
- 검색 결과 상위 네번째 : 6%
- 검색 결과 상위 다섯번째 : 5%
- 검색 결과 상위 여섯번째 : 4%
- 검색 결과 상위 일곱번째 : 2%
- 검색 결과 상위 여덟번째 : 1%
- 검색 결과 상위 아홉번째 : 1%
- 검색 결과 상위 열번째 : 2%
(첫번째 ~ 네번째까지, 맨 끝이 효과적)

* 페이지 유형별 스크롤 이용 비율
- 첫번째 방문자 : 23%
- 네번째 방문자 : 14%
- 내부 페이지 스크롤 이용 비율 : 42%
- 검색 엔진 결과 페이지 스크롤 이용 비율 : 42%


# 웹 사이트 사용성 문제

* 웹 사용성 문제 중 가장 중요한 문제 8가지
- 방문했던 링크의 색이 바뀌지 않는 문제
- 뒤로가기 버튼이 사용안되는 문제
- 새 창을 여는 점
- 팝업
- 광고처럼 보이는 디자인 요소
- 웹 전체의 관계를 위배
- 내용이 없는 컨텐츠와 과장된 표현
- 빽빽한 컨텐츠와 읽기 어려운 문자열

* 유저가 가장 싫어하는 광고 기술
- 팝업
- 느린 로딩 속도
- 속임수로 클릭 유도
- 닫기 버튼이 없는 경우
- 보려는 것을 가리는 경우
- 불명확한 용도
- 컨텐츠 주위를 움직이는 것
- 페이지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
- 계속 깜빡이는 것
- 화면을 가로질러 움직이는 것
- 자동 소리 재생

* 사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 들
불확실한 클릭 영역 / 파란색이 아닌 링크 / 스크롤 작업 / 등록 요구 / 복잡한 URL /
풀다운 메뉴와 캐스케이딩 / 플러그인과 최첨단 기술 / 3D 사용자 인터페이스 / 스플래시 페이지 /
움직이는 그림과 자동스크롤 되는 문자열 / 커스텀 GUI / 정보 제공자 불명 / 만들어 낸 말 /
오래된 컨텐츠 / 웹 사이트 내의 모순 / 조급한 개인 정보 요청

* 사용자 이용의 실패 이유 중 가장 큰 이유 (사용자가 사이트 이용에 어려워 하는 점)
- 검색 능력 (검색 지원이 좋지 않으면 컨텐츠 이용을 어려워 함)
- 페이지 디자인 (조악한 페이지 디자인으로 인해 이용을 어려워 함)


# 웹에서의 문자 사용 방법

* 일반적인 인쇄물에 사용하는 단어의 수 25%만을 웹에서 사용해야 안정적인 가독성 유지

* 텍스트 위주의 컨텐츠는 앞 2줄까지만 읽는 경향이 있어 컨텐츠의 주요 내용이나 결론은 앞줄에 기입해야 함

* 제목에 사용되는 글자의 크기는 본문에 사용된 글자 크기의 140% 사용


* 권장 문자열 크기
- 일반 방문자 : 10~12포인트
- 고령 및 시력이 낮은 방문객 : 12~14포인트
- 어린이나 이제 막 글을 깨친 사람 : 12~14포인트
- 10대 : 10~12포인트

* 글꼴에 대한 4가지 지침
- 10포인트 또는 그 이상 크기를 갖는 일반적인 글꼴 사용
- 글꼴의 배경을 복잡하게 만들지 말 것
- 흰 색 배경에 검은색 문자열을 사용
- 계속 움직이는 문자열, 대문자로만(영어) 이루어진 문자열, 그림으로 만들어진 문자열을 최소화


위의 내용은 웹 사용성에 관한 기초적인 데이터들을 모아놓은 것 입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께는 유용한 데이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위에 것들 말고도 더 많은 좋은 데이터들도 있지만 직접 책을 읽어보시는 것이 더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이콥 닐슨의 개인 홈페이지 useit.com 에 가시면 그가 연구한 결과물들을 직접 볼 수도 있습니다.
무료로 볼 수 있는 컨텐츠도 있지만 논문같은 자요는 유료 컨텐츠로 되어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하나 더!! UX를 공부하시거나 실무를 보시는 분들께 드리는 추가 정보!!
몇일 전 서점에 갔다가 컴퓨터 관련 서적칸에서 숨어있던 UX 관련 신간을 발견했습니다.
초판일이 2009년 1월 3일입니다. 정말 따끈한 신간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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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컨설턴트로 유명한 댄 브라운이 저자이며(다빈치코드의 그분이 아닙니다. ^^) NHN UX랩에서 번역을 했습니다.
책의 제목은 UX 디자인 커뮤니케이션입니다. 부재는 성공적인 UX전략과 산출물을 위한 노하우구요.
UX 업무 진행을 위한 팀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산출물 만드는 방법, 페르소나 이용 방법등 실무에 도움이 될법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냉큼 구입 했네요. ㅎㅎ
읽어보고 리뷰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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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잘 읽었습니다! 정리 정말 잘하셨네요!
    쏙쏙 들어왔어요 :)

    2009.04.15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happy_husky

    이번에 논문준비하다가 Heuristics Evaluation 자료서치하다 들어왔어요! 자료넘좋아서 퍼갑니다^^감사합니다.

    2010.04.11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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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기본이 안되있어'

'기본도 모르는 놈'

'기본이 잘 되있어야 만사형통이다.'

귀에 딱지가 앉을정도로 들어왔던 '기본부터 지켜라'라는 말,

태어나 말을 하기 시작할 때 부터 부모님께 들어왔던 말이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 기본이라는 단어의 위력을 알려주는 사람 '전옥표'

그는 삼성전자에서 불패 신화를 이루어 낸 전설적인 인물이라고 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그룹에서,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그룹에서 불패 신화를 만들어 낸 그가 말하는

가는 곳마다 1등 조직으로 만드는 이기는 습관의 비결이 바로 '기본부터 충실하라'이다.


웃는 얼굴로 상대를 대하라, 말만하지 말고 행동으로 말하는 조직이 되라, 끝없이 노력하라...

이런 기본적인 사항들이 이기는 습관의 핵심요소라고 한다.


기본? 우리는 기본을 정말 잘 지키고 행동하고 생각하고 있을까?

인간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 '물'은 인체 비율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삶을 영위하는데 가장 중요한 섭취물이며, 한시라도 없어서는 안되지만

그 중요성과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게 인간이다.


단편적으로 가까운 주변을 살펴봐도

업무의 스킬이 많아질수록, 업무에 대한 지식의 습득량이 많아질수록

기본은 생각조차 하지않고 더 좋은 퍼포먼스를 내려고 부단히 노력을 하고있다.

기둥도 세우지 않고 집을 지려고 하는것과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화려한 궁전이라도 튼튼한 기둥이 있어야 가능한데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시한번 '나는 기본을 잘 지키고 행하고 있었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나 또한 책을 읽고 다시한번 생각해볼 만큼 잊고 있었다는 증거다.


한동안 마케팅 관련 서적을 미친듯이 읽었다.

'게임의 기술', '마케팅의 99%는 기획이다.', '마케터는 새빨간 거짓말 쟁이'

하나같이 읽고나서 '뭐야 이거...알고있던 내용들이잖아'라고 거만을 떨고 있었다.

기본을 무시했던 거다. ㅡㅡ;;

다시한번 반성하고 뒤돌아 본다.

나는 기본을 잘 지키고 행하고 있나?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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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 많이 읽네~

    2007.08.09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http://ojs5100.tistory.com/entry/2007년-1년동안-지켜나갈-나만의-신년-목표

    2007년 제 목표예요 ㅎㅎ

    2007.08.09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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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그 중에서도 구뇌를 자극하면 소비자는 움직인다.'

마케팅과 세일즈 분야에서 각각 정상의 자리에 올라섰던 두 인물이 만나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제시 했다. 이름하여 '뉴로 마케팅'


사람의 뇌는 총 3가지로 분류된다고 한다.

신뇌, 중뇌, 구뇌

신뇌는 이성적인 생각. 즉 이성을 담당하는 뇌

중뇌는 감성적인 생각. 즉 감성을 담당하는 뇌

구뇌는 본능(위험, 편안한, 배고픔, 절실함 등등)을 담당하는 뇌라고 한다.


그래서 상품을 세일즈하는 마케터들은 곧바로 소비자의 구뇌를 자극함으로서

본능적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단다.


그 방법으로 제시된 법칙이

판매율 = 통증 X 주장 X 이점 X (구뇌) 이다.


우선 소비자의 통증을 찾아낸 후 (소비자는 자신의 근본적인 통증을 모른다고 한다.)

통증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자신의 상품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상품을 사용함으로서 생기는 이점을 얘기한 후, 적극적인 구뇌를 자극하는 것.

이것이 판매율을 높이는 방법이며, 뉴로 마케팅의 핵심이라고 한다.


구뇌를 자극하는 방법은 너무 많아...생략

(가지에 가지를 포함하면 20여 가지 정도?...ㅡㅡ;;)


이미 한물 갔다고 평가되는 매스 마케팅에서 1:1마케팅으로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구뇌 자극법.

한번 읽어두면 평생 도움이 될 듯 하다.

꼭 소비와 판매에만 한정된 내용은 아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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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이 남들이 다 읽어본 후에 뒷북치며 '왜 난 이책을 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또 한권의 유명 자기 계발 서적을 구입했다.


로지컬 씽킹 (Logical Communication Skill Training)

말 그대로 논리적인 생각하는 방법을 트레이닝하는 책이다.

책 표지에도 쓰여있듯이 세계최고의 지식상인 '맥킨지'가 알려주는 논리적 생각하기 방법

읽는 도중 바바라 멘토의 논리의 기술과 약간 비슷한 부분이 있긴 했지만

세로 So What? Why So?, 가로 MECE는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써먹을 수 있을지는 몰겠지만...)


어쨌던 뒤늦게 읽은 책이지만 나름 도움이 많이 된 책이었고, 앞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한다.

지금 읽고 있는 '생각 정리의 기술'이라는 책과 궁합이 잘 맞았으면 좋겠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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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좀 읽어 봤다.'라는 사람들 중에 이 책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얼마나 많이 팔렸는지 구입했을 당시 (2007년 3월) 96쇄나 찍혔다고 한다.

2002년 9월 한국에 소개되어 5년 가까이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이 읽히는 책이다.


책에 대한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6가지 불변의 법칙'이라는 부재 밑으로

상호성의 법칙 : 샘플을 받아본 상품은 사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일관성의 법칙 : 내가 선택한 상품과 최고라고 믿고 싶어한다.

사회적 증거의 법칙 :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더 많이' 팔릴 것이다.

호감의 법칙 : 잘 생긴 피해자가 무죄판결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권위의 법칙 : 상 받은 상품, 큰 체구, 높은 직책, 우아한 옷차림에 약하다.

희귀성의 법칙 : 한정판매, 백화점 세일 마지막날에 사람이 몰린다.

위와 같은 6가지 법칙에 대한 실례와 과학적 접근을 상세하게 말하고 있다.


분명 내용은 좋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사람 중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간혹 있었다.

"우리나라 실정과 조금 안맞는것 같아"

과연 한국의 실정과 맞지 않을까?

그것 보다는 시대와 맞지 않는다는 말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 한다.

10~20년 전 사람들에겐 저런 설득이 먹혔을지 몰라도

요즘 사람들에겐.....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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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7.03.3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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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관해서 열심히 쓰고 있었는데 망할넘의 IE 오류보고 때문에 다 날려먹었다. ㅡ,.ㅡ;;


관해기 [觀海記]

말 그대로 '바다를 보고 기록'한 책

대한민국의 바다와 섬, 항구 도시들의 역사와 탐방을 하며 기록된 책이다.

마냥 바다의 겉모습만 좋아했던, 무지랭이 같은 바닥 지식을 보유한 내게

많은 지식을 선물해준 고마운 책이다.

바다를 좋아하고, 바다의 역사를 알고 싶다면 한번쯤은 읽어봐도 좋을 책.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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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앞둔 어느날 일간지의 서적 소개 섹션을 보다가 '이강우'라는 이름이 눈에 띄었다.

'딱 반걸음만 앞서가라'라는 책을 냈다는 기사였다.

일단 책보다는 '이강우'라는 분의 이름 석자가 눈에 더 크게 들어왔고,

'이강우'라는 이름 석자때문에 한걸음에 서점으로 달려가 책을 구매했다.

(군 입대 전 광고 공부를 할 때 개인적으로 한번 뵌 분이기도 하고,

 가깝지는 않지만 아버지와 친분이 있어 이강우님에 대한 환상이 남달랐긴 했다.)



이강우

광고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불리우는 분이다.

"아버님댁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 겠어요"

10여년 전 광고이지만 아직도 잊혀지지않고

아직도 "보일러댁에 아버님 놓아 드려야 겠어요"라는 패러디로 이따금씩 되살아나는 카피이다.

그리고 너무나도 유명한 "그래~ 이 맛이야~" "스피드 011은 떄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과연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어쨌던 이강우님이 직접 집필하신 책이 나와 열심히 읽어봤다.

광고 관련 서적은 아니지만 광고 인생을 살아오며 겪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감초같은 팁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기획분야에 도움이 되는 진리도 자신의 노하우를 통해 전파하고 있다.


지식을 쌓는 전문 서적은 아니지만,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책이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불살랐던, 지금도 식지 않는 열정에 연륜이 더해져

노년의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고, 멋지다. 그리고 존경스럽다.'라는 생각이

책을 덮은 지금도 느껴진다.


그리고 다시 한번 '나는 정말 후회하지 않을만큼 열심히 했었나? 나에겐 열정이 있었나?'라는

반성의 계기도 되었다.


정신적인 지주는 아니지만 정신적 반성을 하게끔 해주신 이강우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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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또는 마케터 등 직장 상사, 동료, 고객에게

PT를 자주 하는 직종에 종사하는 직장인이라면

'PT, 어떻게 해야 잘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또는

'어떻게 해야 사람들을 쉽게 설득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생기게 마련이다.


PT에 통달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항상 고민해오는 문제이며

나 또한 많지는 않지만 PT의 화자가 되야만 하는 직무를 수행하기에

많은 고민을 해왔다.


PT,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해야 재미있고, 사람들을 쉽게 설득할 수 있을까?

PT를 잘하는 사람들은 과연 어떤 노하우가 있을까?


해답을 얻기 위해 서점을 뒤지던 중 찾은 책이 '딱 5일에 끝내는 프레젠테이션'이다.

저자는 일본인으로 프레젠테이션, 영업기술 등을 컨설팅 해주는 한 기업체의 오너로

컨설턴트답게 누구나 쉽고 금새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해하기 힘든 기술 용어 하나없이, 술술넘어갈 수 있게 쉬운 용어 사용을 함으로서

독자를 배려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깔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전에 읽었던 책이 너무나 어렵고, 읽기 힘들게해서 그런지

'딱 5일에 끝내는 프레젠테이션'은 너무나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분량이 적기도 했지만...^^ 어쨌던 5일 과정으로 제시한 책을 2일도 안되서 다 읽었다.)


책의 핵심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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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잘하기 위한 세가지 포인트

1. 기초를 쌓는다
2. 경험을 쌓는다
3. 리뷰를 한다.

* 말 잘하는 사람의 세가지 타입

1. 이야기를 가공, 장식 한다.
2.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 한다.
3. 표현 방법이 뛰어나다.


1일차 - 말을 잘 하기 위한 구성 요소

* 프레젠테이션의 3요소

1. 재미있게 (콘텐츠)
2. 알기쉽게 (스트럭쳐)
3. 표현을 잘 하는것 (딜리버리)


2일차 - 재미있게 이야기

*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5가지 특징

1. 알기 쉽다.
2. 리얼리티가 있다.
3. 스토리가 있다.
4. 친근감이 느껴진다.
5. 의외성이 있다.

* 어떤 이야기라도 매력적으로 바꾸는 5가지 테크닉

1. 사례, 구체적인 예
2. 비유어, 비유
3. 수치, 데이터
4. 대비
5. 보증서


3일차 - 이야기의 구성


* 쉽게 이야기하기 위한 구성법

1. 인트로 덕션 - 테마제시, 아웃라인 / 타임테이블 제시
2. 바디 - 메인메시지, 세가지 서브파트
3. 엔딩 - 정리, 이미지화

- 효과적인 인트로덕션을 위한 활용 방법
   (청자에게 질문, 통계/데이터, 실례, 에피소드, 문제/과제 제시)

*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테크닉 1 - 순서 정하기 (결론부터 먼저 말하라)

*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테크닉 2 - 정리, 분류 (서로 다른 종류의 정보는 구분해서 이야기)

*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테크닉 3 - 적절한 어휘 선택 (키워드를 활용)


4일차 - 전달

* 딜리버리 스킬 (목소리와 표정, 자세, 바디랭귀지, 말의 속도, 침묵, 시선)


5일차 - 연습과 경험을 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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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이며, 간단하게 제목만 분류했다.

그 이유는 꼭 한번 책을 읽어보기를 바래서이다.

PT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 PT 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추천하고픈 책이다.


P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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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괜찮은거 같네.
    여기에 플러스 원..
    프리젠테이션의 기본기는 위와같은 것들로 무장하시되..절대 정석만을 고집해서는 안됨.
    현재 자기가 소속되어있는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프리젠테이션 스킬을 스타일에 맞게 구사하는것도 매우 중요함.

    2007.02.24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2007.02.26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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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독에 물 채우기 식의 매스미디어 마케팅은 버리고 새로운 마케팅 블루오션을 찾자.'

'새로운 마케팅의 핵심은 블로그에 있다.'

'블로그에 new marketing trend의 답이 있다.'


위의 내용은 모두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라는 책에서 핵심으로 내세우는

저자의 마케팅 대세론이다.


책의 내용을 간단히 함축적으로 설명하자면

'진실되고, 합리적인 비지니스 블로그로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면

블로고스피어를 통해 긍정적인 입소문으로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 예로 불신의 MS가 블로그를 통해 조금 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갔으며,

영국의 한 양복 재단사는 블로그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재단사 중 한명이 됬고,

프랑스의 낙농업체는 블로그를 통해 전세계 낙농회사 중 손 꼽히는 거대 낙농회사로 성장했다.'

라는 블로그 마케팅 내용들이 주로 담겨있으며,

각각의 블로그 마케팅 케이스마다 '여로모로 성공했다'라는 결말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이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위와 같이 마케팅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비지니스 뿐만 아니라 1인 미디어에 있어서도 손색없는 완벽한 도구라는 것이다.


하지만 아쉬운건 외국의 사례들이 대부분(99% 정도?)이며

번역이 잘못된건지, 저자의 어휘력이 모자라는 건지,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읽기가 힘들 정도로 난해한 문장들이 상당수 있으며,

지루할 정도로 케이스만 설명하고 있어 맨 끝장을 보는데 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이 책에 대한 나의 평가?

저자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를 주고싶으나

전체적인 책의 내용 및 구성은 ★★를 주고싶다.


'정말 읽기 힘들었던 책...ㅡㅡ;;"


P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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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읽느라 수고했네..

    2007.02.20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힘들었어요...훌쩍

    2007.02.20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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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내부에서 '직장인임'을 죽여라!

무기력하게 시키는 일만하는 누군가로부터 고용된 직장인을 죽인다.

이책의 맥락은 '직장인 살해'하기다.


'직장인 살해?'

언뜻 보면 무시무시한 미션같지만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스스로 1인 기업이 되어 경영을 하며 이전의 누군가로부터 고용된 직장인 마인드를 버리고

'나'라는 브랜드를 경영하는 오너가 되는것이다.

이것이 이책의 Core Point이며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전파하려는 맥락이다.


스스로를 고용하라 라는 말처럼 자신이 자신을 고용해 1인 브랜드가 되는것.

직장동료에게도 브랜드에 걸맞는 서비스로, 동료가 곧 고객이며 서비스의 대상이 되는것이다.


Passion!!

열정. 일에대한 열정. 삶에 대한 열정.


스스로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야하며

열정을 갖고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며

자신의 일은, 일이 아닌 재미있는 놀이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어제까지의 자신을 버리고 새로운 내가 되어야한다.


변화경영연구소 대표이사 겸 이 책의 저자인 '구본형'님이 말하는 변화의 이유며 목적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

직업을 갖고있는 인간의 3가지 케이스 말하고 있는데

'첫번째'

자신이 맡은 일도 재미있고, 돈도 많이 번다.

'두번째'

수입은 적지만, 자신이 하고있는 일이 재미있고 의욕도 넘친다.

'세번째'

수입도 적고, 자신이 하고있는 일이 재미없고, 의욕도 없다.

위의 세가지 부분이다.


현재의 직장인은 세번째 케이스가 대부분이며

자신을 고용하며 스스로의 브랜드가 되기위해서는

적어도 두번째 케이스가 되어야 첫번째 케이스에 도달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시간은 3일이 안되는것 같다.

하지만 읽고난 후의 여운이랄까?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랄까?...

한참동안 내가 지나왔던 길을 되돌아 보게하는 시간을 갖게해줬다.

더불어 앞으로 내가 어떻게 변화를 해야하며, 얼마만큼의 열정을 불태워야 할지

앞으로 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그만큼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 책이란 소리다.


그런 의미에서 한번 더 읽어봐야할 것 같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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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 왜... 세개 다 아닌거지? ㅡㅜ

    2007.02.06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그렇다면 수입은 많은데 일에 의욕이 없다?

    2007.02.06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럴리가.....;;

    2007.02.07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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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은 책 많이 읽는 한해로 선포합니다.!!

얼마전 방영된 경제 비타민의 워렌버핏과 정주영 회장의 성공 키워드에서 필이 꼿혀

목표를 세웠지만, 늘 반성하고 하고싶었던 일이지만

시간을 핑계로, 바쁘다는 핑계로 이리 저리 책 읽기를 피해왔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2007년. 핑계는 없다. 시간이 나면 무조건 읽는거다.

신문이던, 전문서적이던, 소설이던, 잡지던간에 많이 읽는거다.


물론 '무조건'이란게 닥치는데로 읽는다는건 아니다.

나름 계획을 세우고, 관련 전문 서적을 기본으로 읽어 나갈거다.


책을 많이 읽자!!
책을 많이 읽자!!
책을 많이 읽자!!
책을 많이 읽자!!
책을 많이 읽자!!


그러고 보니 작년 한해 읽은 책의 수가 10여권 정도구나...ㅡㅡ;;

부끄럽다. 그동안 남은 시간동안 뭘했단 말이지?

[바바라멘토의 논리의 기술, 보라빛 소가 온다1, 보라빛 소가 온다 2, 빅무, 등대,

 삼국 왕조 실록,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 인포메이션 아키텍쳐, 경험 디자인 요소,

 나무, 롱테일 경제학, 구글 스토리...]

더 이상 생각이 나질 않는다. 이것뿐이었나? 휴~ 반성 또 반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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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필이 꼿히게 만든 정주영 회장과 워렌 버핏의 성공키워드에 대해서...

워렌 버핏의 독서량은 남들의 5배라고 한다.

남들 10권 읽을때 워렌 버핏은 50권을 읽었다는거다.

오죽 책을 좋아했으면 신혼여행중에 책을 읽었다고할까.


정주영 회장은 매일 아침 국내에서 발간되는 모든 일간지를 다 읽었다고 한다.

일화로 영국 선박회사에서 "당신은 어느 대학을 나왔소?"라고 물으니

정주영 회장은 화를 내며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나는 신문 박사다. 당신들보다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내가 더 잘안다!!"


책을 많이 읽자!!
책을 많이 읽자!!
책을 많이 읽자!!
책을 많이 읽자!!
책을 많이 읽자!!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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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두 작년부터 나름 모토로 잡구 있는 부분.
    매월 10만원은 책을 사도록 하자..
    하지만.. 10만원을 채우고 있지는 못하다는..;;

    2007.02.06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