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신가요? 앞모습만 보면 오래전 출시된 필름 카메라 같이 보이시나요?
검정색 그립, 알루미늄 바디에 작은 단렌즈 하나. 누가봐도 오래된 클래식 카메라 같이 보지 않을까 싶네요. 
오래된 라이카 M 시리즈 같기도 하네요.

그럼 뒷 모습을 볼까요?




커다란 LCD 창과 각종 버튼들이 달린 뒷 모습은 누가봐도 디지털 카메라 입니다.
앞 모습과 뒷 모습이 잘 매치되지 않는 이 놈의 이름은 '파인픽스 X100'이라고 합니다.
재미있는 녀석이죠? 클래식 카메라 가면을 쓴 디지털 카메라라니...

더욱 재미있는 것은 디지털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23mm 단렌즈만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요즘 나오는 미러리스 카메라같은 렌즈 교환식도 아니라고 하네요.

그동안 단렌즈 컴팩트 카메라라고 해봐야 시그마 DP1, 2와 리코 GRD 밖에 없었는데
후지에서 이 재미있는 녀석을 데리고 단렌즈 컴팩트 카메라 시장에 진출한다고 합니다.

사실 지금까지 확인된 스펙은 별거없지만 외관만으로 클래식 카메라의 외관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희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좀 구미가 당기네요 ^^;;)



렌즈 마운트 부분과 셔터, 셔터속도와 노출 조정 다이얼 등 위에서 봐도 필름 카메라 같습니다.
(기존에 엡손 RD-1이 있었지만 얘는 렌즈 교환식이라..^^) 
자. 그럼 이 녀석의 스펙을 보시죠.



우선 눈에 띄는 부분은 10Cm 접사 부분이군요.
단렌즈 특성 상 피사체와 20Cm이상 떨어져야 포커싱이 되었지만 이 녀석은 10Cm까지 근접 촬영이 가능하네요.
이 녀석에 맞는 접사 필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있다면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초정밀 접사가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또 눈에 띄는 부분은 렌즈 스펙입니다.
최대 2.0f까지 개방되는 조리개와 ND 필터가 내장되어 있다는 부분이 눈에 띄는군요.
보통 단렌즈는 2.8f까지만 개방되고 이상으로 가게되면 가격이 컴팩트 카메라 가격을 뛰어넘는 점을 생각하면
이 녀석의 렌즈는 정말 좋은 스펙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 가격이나 실제 모습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참으로 기대되는 녀석인 것 같습니다.
저도 나름 좋다는 DP2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 녀석이 DP2를 뛰어 넘지 않을까 싶네요.
(머...디지털 제품은 뒤에 나오는 것이 더 좋다고들 하지만...)

어쨌던 기대되는 녀석입니다.
가격 착하고, 결과물만 좋다면 중박 이상은 하지 않을까요? ^^
(DP2 가격이 100만원 조금 안됬던거 생각하면 이 넘 가격 대충 나오기는 하지만 기대는 좀 해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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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통 단렌즈는 2.8f까지만 개방되고 이상으로 가게되면 가격이 컴팩트 카메라 가격을 뛰어넘는 점을 생각하면
    이 녀석의 렌즈는 정말 좋은 스펙이 아닐까 싶습니다.

    2011.01.18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ㅎㅎ

    화질에서는 시그마에 상대가 안되기 땜에 DP시리즈 별로 위기 아닌듯..ㅎ
    DP는 다른 거랑 비교하기가 좀 곤란한 카메라 아닐까요.
    DP에 위기감 줄 수 있는건 DP 자신밖에 없어요.
    디자인 좋은데 화질 별로인건 쉽게 질리지만,
    다지인 후진데 화질 우월한 건 안 질리죠..
    X100은 전자일 것 같습니다.

    2011.03.18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메라? 사진? 취미를 잠시 접었다가 시그마 DP2로 간소하게 다시 시작한 취미에 또 다시 장비병이 왔습니다.
최신 디카도 DSLR도 아닌 빨간 코카콜라 짝퉁 마크가 붙어있는 라이카 필카에 푹 빠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안절부절이네요. M6, M7의 블랙 바디가 왜 그리도 불타오르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M 시리즈 새 모델 출시 이야기가 나돌고 있습니다. M8의 후속 버전인 M9과 M시리즈와 D-lux의 중간 쯤으로
보이는 기종인 X-1의 출시 소식입니다. M9이야 M8이 있으니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기종이지만 X-1이라는 놈은
정체를 알 수가 없네요. 사진도 실물인지 아니면 뽀샵인지 모르겠고 (어딘지 모르게 투박하다는...)

비 공식적으로 공개된 X-1의 스펙을 보면 이렇습니다.
엘마 24mm F2.8 렌즈를 탑재했고 (고정형인 것 같네요.) 1200만화소 센서에 기타 잡다구리 한 것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센서는 파나소닉 센서를 탑재할 가능성이 높은 것 같고 렌즈는 라이카 렌즈니 뭐.....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마데 인 독일

라이카의 경우 고가 제품을 제외하고 제3국을 통해 제작되거나 수입국에서 직접 제작하기도 하는데
이 X-1이라는 놈은 독일에서 직접 만든다고 하네요. (비 공식이지만) 그렇다면 가격도 싸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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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정보는 여기에
http://gizmodo.com/5350721/is-this-the-full+frame-18+megapixel-leica-m9-and-mysterious-leica-x1

그나저나 신품을 떠나서 라이카의 빨간 코카콜라 짝퉁 마크가 너무 탐나네요.
M6던 M7이던 아니면 M3라도.....그런데 렌즈 가격의 압박이 심난하게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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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카콜라 짝퉁 마크라고 하셔서,,^^
    근데.. 그 마크가 라이카라서 더 매력적인거 같아요.

    2009.09.03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이상하게 끌어들이는 마력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결과물이 더더욱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DP2를 구입한건데...흐흐흐

      2009.09.04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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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와 파나소닉의 마이크로포서즈 연합으로 탄생한 돌연변이 똑딱이 E-P1의 실제 모델 사진이 어제 공개된 것 같습니다. DSRL급 크기의 이미지 처리 센서와 렌즈 교환식 바디에 먼지털이 기능까지 무장한 놈이라고 하더군요. 이미 오래전부터 소문이 돌고 얼마전 부터는 올림푸스에서 마이크로포서즈 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아직 출시는 되지 않았지만 E-P1의 출시일까지 지켜보고 카메라 구입 결정을 하겠다는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면 E-P1의 기대가 엄청난 것으로 보입니다.

'E-P1' 다른 사진 보기 >>

마이크로포서즈 연합에서 탄생한 바디가 올림푸스가 처음은 아닙니다. 작년 하반기에 파나소닉에서 마이크로포서즈 개념을 탑재한 바디가 출시되었지만 바디의 크기가 기존 DSLR과 크게 다르지 않아 국내에선 큰 인기를 끌지는 못했죠. 파나소닉 루믹스 DMC G1이라는 모델입니다. 니콘의 D5000, 캐논의 1000D의 바디 사이즈와 크게 다르지 않죠. 이때만 해도 똑딱의 개념은 그냥 똑딱이였습니다. 크기도 작고 센서도 작은 컴팩트 카메라였죠. (삼성도 비슷한 개념의 카메라를 출시하겠다고 발표는 했지만 출시될 바디 사진을 보니 파나소닉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07년에 출시된 시그마의 DP1 후속작인 DP2가 출시되고 나서 똑딱이에 대한 편견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DP1만해도 어쩌다 나온 돌연변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이 DP2의 출시 이후 똑딱이 바디에 DSLR급 크기의 센서, 그것도 포비온 센서를 탑재한 바디에 시그마 단 렌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DP1과 DP2의 차이는 크지 않았는데 말이죠. 센서가 TRUE1 엔진이냐 TRUE2 엔진이냐와 렌즈 화각과 밝기 차이, 약간의 인터페이스 변화만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DP1 출시 상황에 비해 DP2의 출시는 품귀현상이라는 기 현상까지 낳게되었습니다. 지금도 DP2는 구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DP2' 리뷰 보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림푸스의 E-P1의 출시가 얼마남지 않은 시점에서 앞으로의 똑딱이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합니다. 풀사이즈 센서를 탑재한 똑딱이가 나올지도,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RF 카메라가 등장할지도 모릅니다. 기술의 발전이 윤택한 취미 생활을 불러올 것은 확실하겠죠.

니콘이나 캐논의 경우 DSLR 시장에서의 선두 주자라 느긋하게 지켜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로 DSLR 제품은 경쟁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하지만 똑딱이 시장에서 만큼은 후발 메이커에 비해 우월하지는 않아보이기 때문입니다. 부가가치 차원에서도 DSLR 시장이 훨씬 크기때문이라도 DSLR 개발에 초점을 맞췄을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흐름에 맞춰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DLSR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뒤지고 있는 메이커나 서드파티 브랜드에서 똑딱이의 진화를 모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라이카도 머지않아 D-LUX 사이즈에 큰 센서를 달고 나올지도 모릅니다. 또 모르죠 언젠가는 니콘이나 캐논도 DSLR에 달린 센서를 탑재한 똑딱이가 출시될지도..... 

하지만 사용자의 인식 또한 아직은 DSLR의 성능이나 화질이 우수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DP2나 E-P1의 출시가 시장의 흐름을 크게 바꾸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무게와 장비 가격의 단점을 생각한다면 똑딱이의 지속적인 진화가 시장에 어떤 타격을 줄지는 모르죠. 주위에도 플래그쉽 바디와 렌즈를 모두 정리하고 DP2로 넘어가거나 E-P1으로 넘어가겠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DSLR은 어렵다.' 라는 인식속에서 E-P1 같은 모델의 출시는 사진을 잘 찍고 싶어하거나 예비 카메라 구입자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 또한 앞으로 똑딱이의 진화가 가져올 카메라 시장의 파동이 기다려지네요. 어느새 풀사이즈 똑딱이의 출시를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나오겠죠. 기술의 발전과 사용자 니즈가 있는한.....^^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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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에서 새로운 쿨픽스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합니다.

새로 출시된는 제품은 쿨픽스 P80과 S52, S52c

그 중 하이엔드 똑딱이인 P80의 스펙을 보겠습니다.


가장 크게 내세우는 장점이 고배율 줌이네요.

무려 18 배율 NIKKOR 렌즈 입니다. 헉

35mm 환산 시 27-486mm의 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광각부터 장 망원까지...ㄷㄷㄷ

도촬도 가능하겠군요. ㅎㅎ

10메가 픽셀의 촬상면과 6400 ISO를 지원하고

23만화소의 2.7인치 LCD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400달러. 한국으로 넘어오면 40만원대가 되겠네요.


원문 보기 : http://gizmodo.com/378064/nikon-enters-super+zoom-race-with-18x-coolpix-p80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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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버번홀릭의 보물 3호였던 카메라 장비들을 모두 하게됬습니다. ㅡㅜ

회사일이 너무 바빠 사진을 찍을 기회가 점점 줄어드네요.

수년동안 아껴온 놈들이라 너무 아쉽지만

무겁기도 하고, 장비에 먼지 쌓이는 것 보다는 좋은 주인 만나서

제 기량 발휘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 모두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바디, 렌즈, 가방, 플래시, 삼각대 등등등


흑~!!

하지만 사진은 계속 찍을 겁니다.

똑딱이라도 구해서 찍어야죠...ㅎㅎㅎ 유일한 취미 중 하나인데

(라이카나 리코 똑딱이 생각 중 입니다.)

가벼운 넘으로 구입해서 빨빨거리며 더 많은 사진을 찍을려구요.


날씨도 좋은데 사진을 안찍을 수는 없고 ㅎㅎㅎ

곧 더 많은 사진 올리겠습니다.

주로 스냅 사진이 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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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깝겠당..

    2008.03.25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5D | 1/100sec | F/10.0 | 0.00 EV | 1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7:06:23 14:56:11

오래간만에 카메라 관련 포스트를 작성해 보네요.

Gizmodo를 둘러보다 캐논 5D 후속에 대한 루머 관련 글이 올라와 끄적여 봅니다.


5D Mark II 스펙 (물론 루머)

-15.3 MP full frame CMOS sensor

-Weather sealing same as 1Ds Mark III

-ISO 12800 (C.F. up to 25600)

-All-new 29-point TTL CMOS sensor

-300,000 exposure shutter durability

-3.0" LCD 922,000 pixels

-EOS Integrated Cleaning System

-Live View (improved from 450D; latest generation)

-6/3 fps continuous shooting for up to 68 frames

-MSRP $3499, available June 2


뭐 대략 이렇게 나왔네요.

가격은 3400달러니 약 340만원 입니다. (하지만 한국에 오면 가격이 올라간다는 거~)

니콘 D300과 큰 스펙차이는 나지 않는데 가격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이

풀 프레임이냐 아니냐의 차이에 가격이 이렇게 틀려지는 군요.

루머이니 100% 신뢰는 가지 않지만 요즘 루머가 현실로 오는 경우가 많죠.

6월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조금 있으면 밝혀지겠죠 뭐 ㅋㅋ

기즈모도 원문 보기>>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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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카메라의 대명사.

핫셀블라드에서 신모델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뭐 일반 DSLR 유저들과는 거리가 머~언 기종이지만

새로나왔다고 하니..^^;;

그리고 스펙도 괴물이라 흥미가 생겨 올려 봅니다.



일단 가격이 몬스터네요.

$39K라고 하는것 보니 39,000달러. 한화로 약 3,900만원 정도 하는군요.

그랜져 한대 값입니다. ㄷㄷㄷ


영어로 되어있는 설명이라 자세한 스펙은 패스하고...ㅎㅎ

이미지 센서는 48 X 36 Cm의 크기에 39MP이나까 3,900백만 화소입니다.

이미지 센서는 21MP, 31MP, 39MP로 조정이 가능하다고...

저 놈으로 찍으면 5412 X 7212 PIX 사이즈의 결과물이 나온다고 합니다.

극장 대형 포스터도 이놈으로 찍고 출력하면 될 듯 싶네요.

다 나올 것 같습니다.

뒷면의 LCD는 3인치를 사용했네요. 덩치에 비해 LCD 사이즈는 빈약하군요.


인간의 눈을 점점 닮아가고 있는 카메라 기술에 다시 한번 놀라울 따름입니다.

하긴...이미 인간의 눈을 능가하는 카메라가 나왔죠.

투시 카메라도 나오고 있으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카메라에 대한 기사 원문 입니다.
http://www.letsgodigital.org/en/16874/hasselblad-h3d-ii/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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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DSLR이 보급화되면서 가격이 맘만 먹으면 구입할 수 있다보니

컴팩트 디카를 보유하고 있던 주변 사람들 상당수가 DSLR로 기변을 하고 있다.

엔트리급으로 기변을 한 사람도 있고 중급기로 점프한 사람도 있고...

렌즈도 50mm 단렌즈부터 고급 줌 렌즈까지 구입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SLR의 기본적인 부분은............쫌!!!!!

조리개가 뭔지, 셔터 스피드가 뭔지는 좀 알고오자!!

그냥 무턱대고 바꾸면, 좋은 카메라로 찍으면 누군가의 멋진 작품 사진처럼

나오는 줄 아는 사람이 있는데.....취미 생활이라도 공부는 쫌!!!!!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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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Phase One | P 45 | ISO-50 | 2007:06:14 11: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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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의 뒷 모습)

바로 아래 포스트에 캐논의 1Ds Mark 3의 출시 소식을 올리면서

니콘도 빨리 신기종 발표했으면 좋겠다고 푸념을 했는데

오늘 기사에 니콘에서도 35mm 풀 사이즈 센서를 탑재한 기종을 발표했다. (얼씨구나~)


니콘 DSLR의 플래그 십 모델인 D1, D2의 계보를 잇는 'D3' 출시!!

35mm 풀사이즈 센서를 탑재, 초당 9장 연사 기능에 감도 범위는 200~6400까지

(노이즈는 좀 줄였을라나?)

거기다 화상 처리 엔진은 니콘에서 자체 개발한 '엑스피드(EXPEED)'라는 놈을 올렸다고 한다.

또 하나의 뽀~오나스~ 측거점이 무려 51개 라는거~ 캐논 1Ds Mark 3가 45개이니까

6개의 측거점이 더 많다는 말이다.

측거점 움직이는데 쫌...오래걸리긴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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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확한 스펙은 나오지 않았지만 기대 만땅~~!! (그나저나 DX 렌즈는 어떻게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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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0의 뒷 모습)

D3와 함께 발표된 모델이 하나 더 있으니 D200의 후속 'D300'이다.

캐논의 신기종 라인에 대항이라도 하듯 니콘 또한 플래그 십 모델과 중급기 모델을 같이 발표했다.

아직 정확한 스펙을 알 수 없어 D200과의 차이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니빠들에겐 희소식이 아닐런지...

올 11월에 유통된다고 하니 니빠들에겐 너무나도 기다려지는 11월이 아닐지..ㅎㅎ


바디 2종과 더불어 렌즈도 발표했다.

'AF-S NIKKOR 14-24mm f/2.8G ED'

'AF-S NIKKOR 24-70mm f/2.8G ED'

'AF-S NIKKOR 400mm f/2.8G ED VR'

'AF-S NIKKOR 500mm f/4G ED VR'

'AF-S NIKKOR 600mm f/4G ED VR'

이 중 가장 구미가 당기는 렌즈는 바루

AF-S NIKKOR 24-70mm f/2.8G ED 요놈!!

이전의 28-70 f2.8 렌즈와 4mm 차이지만 DX 포맷 환산 시엔 6mm 처이라는거~

한때 캐논의 24-70이 부러웠었는데 이젠 그럴필요 없어지겠구나~ ㅎㅎ


어쨌던 니콘 유저들에겐 축제같은 신기종 발표가 된 것 같다.

SLR 클럽 니콘포럼엔 벌써부터 신기종들에 대한 게시물이 주르르륵~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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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이 창립 70주년이자 EOS 출시 2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인지

우연의 일치인지 (우연은 아니겠지..ㅎㅎ) 캐논의 DSLR 2 기종이 발표되었다.

1Ds Mark 3와 40D


우선 35mm 포맷 DSLR의 왕이라 불리우는 1Ds 시리즈의 출시 소식이 가장 설레이게 만들었고

스펙 또한 설레이게 만들었다. (그냥 설레이기만...ㅡㅡ;;)


1Ds Mark 3의 기본 스펙

* 35mm 풀 사이즈 CMOS 센서, 총 2190만 화소 (유효 화소 수 2110만 화소)
* 기록 해상도 : 5,616 x 3,744 / 4,992 x 3,328 / 4,080 x 2,720 / 2,784 x 1,856
                     (극장 포스터 크기는 무난하게 뽑겠구나...)
* 초점 영역 : 19AF 포인트(크로스 형) + 어시스트 26포인트, 총 45포인트
                  (이거 좋긴한데 오래 걸려서...)
* 감도 범위 : ISO 100 ~ 1600(1/3, 1스톰 단위), ISO 50(L)과 3200(H)로 확장가능
                  (캐논의 감도는 최고!!)
* LCD : 3인치 23만 화소, 시야율 100%, 7단계 밝기 조정 (3인치 ㄷㄷㄷ)
* 무게 : 1,210g (팔 운동 필수)

과연 왕이라 불리울 만한 스펙이다.

가격도 왕이겠지...ㄷㄷㄷ (참고로 1Ds Mark 2의 신품가가 700만원 정도)

소형차 한대값은 나올지도....



그 다음은 30D의 후속 모델로 출시된 40D이다.

한때 출시 소식에 루머라는 설이 있었지만 짜~잔~하고 나타났으니 루머는 아니었나보다.

니콘의 D100, D200의 경쟁 모델로 출시되었던 10D의 계보를 이어받아 탄생한 40D는

형들의 스펙을 뛰어넘는 중급기로 다시 태어나게 됬으니~

대략의 스펙을 함 보자.


40D의 기본 스펙

* 35mm 환산 초점 약 1.6배, 1050만 화소 (유효 화소 수 1010만 화소)
* 기록 해상도 : 3,888 x 2,592 / 2,816 x 1,880 / 1,936 x 1,288
* 감도 범위 : ISO 100 – 800이 자동으로 지정, 크리에이티브 존 모드 :
                   ISO 100 - 1600 (1/3 스톱 단위), 자동, 또는 ISO 3200으로 감도 확장 가능
* LCD : 3인치 TFT LCD, 23만 화소, 시야율 100%, 7단계 밝기 조절 가능
* 무게 : 약 740g

바디 가격은 약 140만원에 출시 될 예정이라고 한다.

한번 쯤 지름신이 강림해주실 만한 가격이긴 하지만

나에겐 D1x가 있으니 Pass~



니콘의 설립연도가 1917년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설립 90년이 되는해인데...

니콘은 왜 신제품 출시가 안되는거냐고~

35mm 풀사이즈 모델이 나올거라는 소문은 작년 초 부터 돌았는데 말이지...

니콘도 멋진 신제품 하나 출시해줬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캐논의 독보적인 시장 잠식은 막아야지...ㅎㅎ

이상 니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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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시되는 똑딱이들이 심상치가 않다.

성능도 성능이지만 SLR 유저의 감성을 자극할 만한 색감, 화질과 브랜드 밸류를 갖고

출시되고 있어서 그런지 더욱 더 끌린다.

특히 라이카 똑딱이 시리즈는....너무 너무 갖고 싶다.

카메라,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소유욕을 불태웠을 코카콜라 짝퉁 마크.

카메라의 로망. 라이카

M6, M7을 디지털로 변환 시킨 M8은 가격이 소형차 한대 값이라 엄두를 못내겠고

그나마 만만한 똑딱이 C-LUX2와 C-LUX3...............

앙증맞은 바디에 코카 짝퉁 마크......너무 귀엽잖아!!~

라이카 색감은 뭐...두말하면 입아프고

갖고 싶다. 갖고 싶다. 갖고 싶다. 갖고 싶다. 갖고 싶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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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카.. ㅠ,ㅠ 눈물 나죠..

    2007.03.30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로이

    내꺼라니깐...
    LX2... 흐흐흐... 무시할떈 언제고.. 이쁘다고하는건
    무슨심보냐 -ㅅ-;;
    아무튼.. 이뻐 ^^
    수고해라~~ 구경 잘하고 간다... -용-

    2007.04.02 1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니꺼 파나소니라며.....
      난 파나소니를 갖고싶은게 아니라 코카콜라 짝퉁 마크를
      갖고싶은거여~...ㅡㅡ;;

      2007.04.03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3. A ce jour,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niños, cette vague de décès,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ropa, qui a commencé le soir de la Saint-Sylvestre,?reste inexpliquée, a indiqué la commission de la chasse et de la pêche de cet Etat du Sud américain, http://timberlandbotases.com zapatos timberland hombre. Des tests doivent être pratiqués lundi. La plupart des oiseaux sont des carouges à épaulettes, http://timberlandbotases.com timberland tiendas, reconnaissables à leurs taches rouges à la base des ailes, http://timberlandbotases.com botas timberland.Selon un quotidien de l'Etat, les oiseaux pourraient avoir été touchés par la grêle en haute altitude, http://timberlandbotases.com botas timberland mujer. Une autre théorie met en cause les feux d'artifice du Nouvel An qui pourraient avoir surpris les oiseaux en plein vol. Actu en continu Séisme à Sumatra en Indonésie Actu en continu Intempéries/Colombie : 2010 particulièrement meurtrièreRelated articles:


    http://nihao.tistory.com/96 Le gendarme boursier américain

    http://ohmydear.tistory.com/31 La croissance économique des Etats-Unis devrait être un peu plus forte en 2011 qu'en 2010

    2012.12.23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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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엔트리 모델이었던 D40이 출시된지 1년이 채 되지않아 동생을 출시했다.

이름은 D40x

D40과 외관은 비슷하지만 형이 6mp였던거에 비해 동생은 10.2mp이란다.

ISO도 100부터...D1x보다 좋네...ㅡㅡ;;

그밖에 형인 D40과 큰 차이는 없어보인다. 일단 영문이라 그렇게 보인다...^^;;

바디 가격만 730달러라고 하니 국내 시판 가격은 조금 더 높은 80만원대가 되지않을까 한다.

형보다 비싼놈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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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gizmodo.com/gadgets/digital-cameras/nikon-spruces-up-its-d40-now-the-102megapixel-d40x-241789.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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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에서 공개 한 1D Mark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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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Canon의 40D



캐논에서 한꺼번에 2기종을 공개했다.

한놈은 캐논의 기함, 1D 시리즈

한놈은 보급형 바디인 40D

1D Mark 3의 가장 큰 특징은 '자가 핀 교정'을 한다고 한다.

1D급에서는 그나마 핀이 맞는다고 하던데 보급형 바디에서 구라핀이 가끔 나오는 것을

캐논 자체에서도 인정했는지 '자가 핀 교정'이라는 기능을 넣었다고 한다. 흠...

자세한 스펙은 원문 참고~


원문 :

1D Mark 3
http://gizmodo.com/gadgets/digital-cameras/canon-eos1d-mark-iii-shoots-10-frames-per-second-238661.php

40D
http://gizmodo.com/gadgets/digital-cameras/more-light-on-the-yet-unannounced-canon-d40-dslr-238614.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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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0D는 루머라는 군요~ ^^;;
    하지만 곧 나올것 같다는거~

    2007.02.23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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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똑딱이 보급 브랜드인 쿨픽스에서

눈길을 끄는 넘이 하나 나왔다고 한다.

모델명은 니콘 쿨픽스 P5000


우선 사양을 보자면

1000만화소 CCD를 채택하고 있으며,

이미지 프로세싱이 DSLR모델인 D80과 같다고 한다.

니콩의 이미지 프로세싱 능력 중 가장 발전했다는 D80의 것을 탑재했다고 하니

니콩 똑딱이 모델 중 화벨이나, 노이즈 처리 능력은 최고로 나오지 않을까 싶다.

더불어 최근 모든 똑딱이가 달고 나오는 부르르도 기본 탑재되있다.


또한 줌에 따라 최고 f2.7~5.3의 조리개 개방값을 지원하며,

35mm 필름 사이즈 환산 시 최저 27mm 광각에서 최고 378mm 망원을 지원한다고 한다.

광학 줌으로....ㄷㄷㄷ (망원 아답터 장착 시)

2.5인치의 LCD 창과 스피드라이트를 탑재했다고 한다.

가격은 미화 399.59달러. 한화로 약 40만원 정도이니

이만한 가격에 이정도의 스펙이 국내 유통이 되면...똑딱이 유저들 많이 달려들것 같다.


기즈모도에 여러가지 니콩 똑딱이 모델이 발표된것 같으나

가장 눈에 띄는건 이넘이었다. 블랙 바디에 평균 이상의 스펙.

서브 똑딱이로 탐나는데?



하지만!! 난 더이상 카메라 장비에 손대면 누군가에게 죽는다는거~ ㅎㅎ



원문 :
http://gizmodo.com/gadgets/digital-cameras/nikon-intros-coolpix-p5000-has-dslr-brains-point-and-shoot-sensor-237961.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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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똑딱이 하나정도는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핸펀 카메라루 어케 좀 하긴 하지만..
    그래두 똑딱이 딱 하나정도 탐이 나긴 해.

    2007.02.21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 카메라가 너무 커서 조그마한 카메라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할래요..^^;;

    2007.02.21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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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을 들고다니며 한참을 MF 렌즈를 갈구만 하던 어느날...두둥~

큰맘(?)먹고 mf 렌즈를 질렀으니

그 이름도 유명한 니코르 MF 50mm f1.4!!

필카가 대세였던 시절. 렌즈 중 50.4가 빠지면 짜장면을 단무지 없이 먹는 듯한

그런 쀍스러운 느낌을 주었던 명기 중에 명기. 렌즈의 감초라 할 수 있는 그런 놈이다.

아직도 중고 거래 장터에선 50.4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니

판매를 한다는 게시물이 올라오자마자 열어보아도 누군가의 '예약합니다.' 댓글에

허탈한 웃음을 주었던 그 녀석.


정말 어렵게 상태가 나이스한 50.4를 저렴한 값에 들여왔다.

유리로 만든 렌즈 알 덕분에 AF 50.8보다 무겁고 투박하지만

세월의 흔적인지, 손때가 묻어있어서인지, 처음 마운트를 해보고는 벌써 정이 들어버렸다.

D1x에도 궁합이 잘 맞아 처음 껴놓고 1주일 넘게 바디캡으로 끼워져있고

앞으로도 분리 시켜놓을 일은 별로 없을듯 한다.


초점링과 토끼귀 돌리면서 초점맞추는 재미도 쏠쏠하고~ ㅎㅎ

사진 찍는 맛이 조금 더 난다고 할까?


우선 마운트를 하자마자 테스트로 몇 컷을 찍어봤다.

조리개의 재질이 달라서인지 셔터음도 더 투박하고 더 카메라스러운 찰칵! 소리를 내고,

LCD로만 결과를 확인했을 때도 그 심도란.....캬~


그리고 PC에 올려 결과물을 봤는데.....두둥~

먼가 다른 색감이 나왔다. 조금 더 차가운 색감이랄까?

D1x 특성 상 다른 기종에 비해 묵직한 맛을 보여줬는데

그 묵직한 맛에 차가움을 더했으니...우울한 사진 찍을 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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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을 100% 크롭한 부분이다.

D1x가 500만 화소라는걸 감안하면 너무나 우수한 화질이 아닐 수 없다.

역시 단렌즈의 매력은 화질!!

색감 보정을 조금 한 후의 크롭에서 이 정도면 원본 크롭은.....ㄷㄷㄷ


50.4 이 녀석 정말 물건이긴 물건이다. 그 가격대에 성능비로는 단연 최고~

자~ 다음번엔 50.2로 달리는거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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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렀군!

    2007.02.12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즘 지름신이 제 곁에서 떠나질 않아요...ㅠㅜ

    2007.02.13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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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유저, 니콘 유저 괴물 탄생 예정에 흥분하다.
 
SLR CLUB의 캐논, 니콘 포럼 신제품 게시판에선 캐논과 니콘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출시설에 설레여하고 있다.
 
니콘만 10여년째 사용하고 있는 나로서도 출시설은 반갑지 않을 수가 없기에
 
'설'이긴 하지만 블로그에 기록하고자 한다. (엔트리 모델은 제외)
 
 
먼저 니콘은 니콘 DSLR의 플래그십 모델인 D1, D1x, D1h, D2x. D2xs, D2h, D2hs의
 
후속 모델로 D3x 또는 D3h가 나온다는 설이 현실로 올것이라는 믿음이 강하다.
 
36mm 풀프레임을 가지고 나타날 것인지 이전처럼 1:1.5 DX 포맷을 들고 나올지는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니콘 독자 센서인 LBCAST를 개량해서 탑재할거라는 설이 유력하다.
 
다른건 둘째치고라도 제발 화이트발랜싱 능력과 노이즈 억제 능력이 업되서 나오길 바랄뿐이다.
 
 
D3x, D3h의 경우 이전의 연사 능력이 초당 12fps~10fps로 보고있고
 
촬상소자의 화소수도 D3x는 최대 28mp, D3h는 최대 17mp로 점치고있다.
 
이정도 스펙에 1:1바디라면 초기 출시 가격은 적어도 1장 이상이 될거라는....ㄷㄷㄷ
 
 
D200의 후속 모델인 D300에 대한 설도 흘러나오고 있다.
 
캐논의 5D의 대항마로 출시될거라 보고있으며 LBCAST를 이용한 1:1 바디가 될거라고
 
보고있으며 화소수도 최대 20mp가 될거라는 추측이다.
 
 
그 다음은 캐논
 
출시가 가장 유력한 캐논의 플래그십으로는
 
플래그십 중의 플래그십이라 불리우는 1Ds Mark2의 후속인 1Ds TC로 보고있다고 한다.
 
북경 올림픽의 플레스라인을 타겟으로 나올것이라 보고있으며
 
스펙은.....한마디로 괴물이다.
 
 
우선 촬상소자는 1Ds의 1:1 센서를 승계하면서 조금 더 계량된 모델로
 
16mp CMOS를 두장 겹치는 형태(?)로 최고 32mp이 될거라 추측하고 있으며
 
연사능력 또한 프레스라인에 맞도록 초당 10fps,
 
빛에 대한 감도인 ISO도 12800까지 지원된다는 유력한 설이 돌고있다.
 
만약 12800까지 지원된다해도 쓰일일은 없겠지만 캐논의 노이즈 억제 능력이라면
 
충분히 퀄리티는 보장을 할것으로 보인다.
 
 
빛한줄기만 있어도 촬영이 가능하단 소리다. ㄷㄷㄷ
 
 
또하나의 신제품 출시설은 5D의 후속모델이 있다.
 
기존의 5D처럼 보급형 바디에 1:1 프레임을 달고 나오긴하나
 
5D보다는 하위 모델이 될거라는게 설이다.
 
 
아직까지 정해진것 하나없는 설에 불과하지만
 
SLRCLUB에서 나오는 설들은 대부분 맞아떨어지고 있는게 사실이다.
 
니콘의 D80에 대한 소문도 60%이상이 맞았기 때문에
 
설이라도 무시할 수 없는 이유다.
 
 
사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다려 지는 모델은 D3x이긴하나
 
초기 출시 가격이 아무리 낮아도 500만원 이상은 될거라 보기에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다...그림에 떡이란 소리지...ㅜㅡ
 
 
그래도 니콘빠로서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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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인터넷으로 서핑을 하다 멋진 썸네일 이미지를 클릭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페이지가 넘어가는 1초 후 그림인줄 알았던 풍경 사진 한장에
 
넋이나가 한동안 멍하게 뚫어지도록 사진만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 사진에 대한 기억이 잊혀져 갈때쯤 또 다른 사진 한장을 보고는
 
온몸에 소름이 돋을정도의 황홀한 느낌과 함께 넋이 나갔더랬다.
 
 
그 당시 카메라만 있었고 스냅 사진이 유일한 기술이었고, 사진에 대한 지식은 백지상태였던
 
나에겐 그 사진들은 엄청난 감성의 충격이었다.
 
 
누굴까? 어떤 누가 이런 사진을 찍었을까? 과연 어떻게 찍은걸까?
 
사진의 작가로 조그맣게 쓰여있는 아이디 'Kariyas'
 
 
처음엔 그의 시선이 너무나 탐이났고
 
그의 사물을 보는 능력이 부러웠고
 
그의 사진기를 시기했었다.
 
 
그리고는 곧바로 사진에 대한 기초지식을 다듬기 시작했고
 
사진을 찍는 테크닉을 배워갔다.
 
 
한마디로 Kariyas님은 나에게 사진에 눈을 다시 한번 뜨게 해준 사람이며
 
사물에 대한 시선을 바꿔준 사람이다. 한마디로 나에게 사진이라는 취미를 선사해주신

분이라는거다.
 
요즘엔 워낙에 사진을 잘 찍는 사람이 많아 Kariyas라는 이름이 잊혀져가고 있는듯 하지만
 
나로서는 절대 잊을 수 없는 이름이자 어떻게 본다면 정신적인 스승이기도 하다.
 
 
Kariyas는 내가 카메라를 들고 어설프게 찍지도 못하는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가장 자신이 있는 취미가 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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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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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미친건지, 사진에 미친건지...

미친듯이 카메라를 들고다니며 미친듯이 사진을 찍어온지가 언~ 4년이 다되간다.

카메라 하나만 들고다니면 어떤것을 찍던지 행복하고 즐거웠던 지난 4년간

모든 취미의 열정을 카메라 한곳에만 쏟았었지...

그만큼 돈도 많이 들고, 결국엔 플래그 쉽 모델도 엄청난 돈을 들여 사기도 하고...흑

그때까지만 해도 그만한 열정이 있었고, 진정한 찍사가 되기위해 공부도, 여행도 많이 다녔었는데...


언제부턴가 카메라에 대한 존재가 기억에서 희미해지기 시작한것이다.

차를 바꾸고, 보드시즌에 접어들고, 회사를 옮기고 나면서 부터...


나의 관심은 당연히 새롭게 바뀐 환경과 새롭게 소유된 나의 소유물에게 쏟아지기 시작했던게지.

뻔득뻔득한 새차와 신나는 라이딩,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위한 본능까지

나에게서 카메라를 멀어지게 할 이유는 충분했다.


반성한다. 열정이 식어버린 자신에 반성한다. 춥다고 출사를 기피한 게으름에 반성한다.

요 몇일간 카메라가 나에게 가져다준 성취감을 생각해봤다.

물론 내 실력에 실망할때도, 카메라 기능에 아쉬울때도 있었지만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찍사를 자청할때 만큼은 행복했었지 않았던가...


반성하는 의미에서 오늘부터 닦고 조이고 기름칠을 해보자.

다시한번 사진에 대한 열정을 일으켜볼거다.

몇달간 사진을 올리지 않은 블로그에 미안하기도 하고

집에서 놀고있는 포토샵에게도 일을 시켜줘야지.


이번주말부터 다시 출사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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