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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SIGMA | SIGMA DP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6.3 | 0.00 EV | 24.2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27 22:28:39

사용자 삽입 이미지SIGMA | SIGMA DP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8.0 | 0.00 EV | 24.2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27 22:31:51

사용자 삽입 이미지SIGMA | SIGMA DP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5.6 | -0.30 EV | 24.2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27 22:34:19

사용자 삽입 이미지SIGMA | SIGMA DP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7.1 | 0.00 EV | 24.2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27 22:41:09

사용자 삽입 이미지SIGMA | SIGMA DP2 | Manual | Pattern | 8sec | F/11.0 | 0.00 EV | 24.2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 2009:06:27 22:45:32


2009년 06월 27일 해 질 무렵 영흥도에서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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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예뻐요, 해 질 무렵의 사진,
    아주 많이요.

    2009.06.27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
      아직 손에 익지 않아서 그런지 잘 나온 사진이 없는데...ㅎㅎ

      2009.06.30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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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가을, 단풍이 울긋불긋 한창일때 연못가에 떨어진 낙옆의 색의 조화가

너무 이뻐서 찍었던 사진이다.

갚자기 가을 사진을 올린 이유?

지금 계절상으로는 봄인데 날씨는 여름 날씨고

머지않아 뜨거운 여름에 축축 늘어질것 같아서

눈으로라도 시원한 가을을 먼저 느껴보라고 뜬금없이 올려봤다.



이번 여름은 얼마나 더울려나...ㅡㅡ;;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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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전 더울꺼 같아.

    2007.05.28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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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4월 21일 이른 새벽

안개 가득한 두물머리에서...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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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지다.
    새벽에 물안개 자욱할때 사진 찍어보고 싶었는데.
    항상 어딜가서 맘 먹구 찍을려구 해도 일어나질 못해요~

    2007.04.25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는 잠 안자고 다녀왔습니다.
    전날 예비군 훈련 받고 집에와서 늦게 잤더니
    잠이 안오더라구요 ㅎㅎ

    2007.04.25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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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21일 이른 아침

두물머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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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사진 진짜 죽인다.. >_<
    낚시하러 간거야?

    2007.04.25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진찍으러 갔어요. ㅋ

    2007.04.25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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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를 볼 수 있습니다.>


2007년 3월 24일 오후

꿈에서 보았던...작은 저수지 앞에서

D1x + MF 50mm f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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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 좌대 죽이는구만..
    저기서 한가로이 낚시질이나 하고 있음.. 좋으련만..

    2007.03.26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DSLR을 들고다니며 한참을 MF 렌즈를 갈구만 하던 어느날...두둥~

큰맘(?)먹고 mf 렌즈를 질렀으니

그 이름도 유명한 니코르 MF 50mm f1.4!!

필카가 대세였던 시절. 렌즈 중 50.4가 빠지면 짜장면을 단무지 없이 먹는 듯한

그런 쀍스러운 느낌을 주었던 명기 중에 명기. 렌즈의 감초라 할 수 있는 그런 놈이다.

아직도 중고 거래 장터에선 50.4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니

판매를 한다는 게시물이 올라오자마자 열어보아도 누군가의 '예약합니다.' 댓글에

허탈한 웃음을 주었던 그 녀석.


정말 어렵게 상태가 나이스한 50.4를 저렴한 값에 들여왔다.

유리로 만든 렌즈 알 덕분에 AF 50.8보다 무겁고 투박하지만

세월의 흔적인지, 손때가 묻어있어서인지, 처음 마운트를 해보고는 벌써 정이 들어버렸다.

D1x에도 궁합이 잘 맞아 처음 껴놓고 1주일 넘게 바디캡으로 끼워져있고

앞으로도 분리 시켜놓을 일은 별로 없을듯 한다.


초점링과 토끼귀 돌리면서 초점맞추는 재미도 쏠쏠하고~ ㅎㅎ

사진 찍는 맛이 조금 더 난다고 할까?


우선 마운트를 하자마자 테스트로 몇 컷을 찍어봤다.

조리개의 재질이 달라서인지 셔터음도 더 투박하고 더 카메라스러운 찰칵! 소리를 내고,

LCD로만 결과를 확인했을 때도 그 심도란.....캬~


그리고 PC에 올려 결과물을 봤는데.....두둥~

먼가 다른 색감이 나왔다. 조금 더 차가운 색감이랄까?

D1x 특성 상 다른 기종에 비해 묵직한 맛을 보여줬는데

그 묵직한 맛에 차가움을 더했으니...우울한 사진 찍을 땐 최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사진을 100% 크롭한 부분이다.

D1x가 500만 화소라는걸 감안하면 너무나 우수한 화질이 아닐 수 없다.

역시 단렌즈의 매력은 화질!!

색감 보정을 조금 한 후의 크롭에서 이 정도면 원본 크롭은.....ㄷㄷㄷ


50.4 이 녀석 정말 물건이긴 물건이다. 그 가격대에 성능비로는 단연 최고~

자~ 다음번엔 50.2로 달리는거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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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렀군!

    2007.02.12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즘 지름신이 제 곁에서 떠나질 않아요...ㅠㅜ

    2007.02.13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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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자!! 좋구나!! 얼씨구!!

2007.02.03 인사동 어느 골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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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사동두 가본지 오래됐당...

    2007.02.06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근데. 요즘 쓰는 기종이 무엇인가?

    2007.02.06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니콩 D1x염

    2007.02.06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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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시간이 남아 월미도를 찾았다.

바람이 차가웠던지 예전처럼 연인들이 팔짱끼고 걷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고

상인들만이 허공에 호객을 하고있다.

월미도의 전성기도 끝난걸까?

허물어져가는 주차장들도 텅 비어있어 버려진 공터인지 주차장인지 분간을 할 수도 없었다.

한때는 저곳도 차들로 꽉 차있던 곳이었는데...


월미도 공원으로 향하던 중 잠시 차를 세워 멀리 서 있는 등대를 보았다.

바다와 등대. 잘 어울리는 공생관계

그리고 구름 사이가 답답했는지 햇빛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2007년 1월 27일 오후 4시. 월미도 앞 바다는 그렇게 저물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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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천지창조'씬들!
    좋아. >_< b

    2007.02.06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캄솨~ ㅎㅎ

    2007.02.06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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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공장이 많들어낸 썩은 바다
 
썩은 바다가 만들어낸 'S'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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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실제 배경인 만석동

그 마을 입구를 지키고 있던 고양이 한마리가 마치 "뭘봐?" 하는듯 쳐다보고있다.

그래도 사람 손에 키워졌는지 도망가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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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만석동

허름한 판자 가옥과 슬레이트 지붕

그나마 지금은 많은 마을 사람들이 좋은곳으로 떠나갔지만

아직도 이곳엔 그들만의 정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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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동에서 서쪽으로 조금만 더가다보면 바다가 나온다.
 
죽어있는 갯벌과 죽어있는 배들
 
이미 제 할일을 다하고 편한하게 해체만을 기다리고 있는 오래된 배들이
 
조용히 자신의 차례만을 기다리고 있는듯 하다.
 
 
만석동과 그 일대는 모두 공장지대이다.
 
검은 연기가 굴뚝에서 흘러나오는고
 
커다란 덤프트럭만이 먼지를 일으키며 어디론가 빠르게 지나가는고
 
썩은 갯벌에선 검은 물이 흐르고
 
사람들의 얼굴에도 고난함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곳
 
 
그래도 희망이 남아있는 곳
 
그곳이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만석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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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양이 녀석..
    무지 강렬하군!

    2007.02.06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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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말타는 남자...잇힝~ 왠지 모르게 애마부인이 떠오르는데...
 
당신을 애마 남편으로 칭해드리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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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31일 마지막 날
 
충남 신두리 해변을 찾았다.
 
이유는 뭐...2006년 마지막 일몰을 보기위해서...
 
처음 찾아 간곳은 신두리 해수욕장이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바닷가다.
 
좁은 지방도를 지나 비포장길을 10여분 달리면 나오는 조용한 해변이다.
 
다른 유명 해수욕장과는 달리 콘도형펜션이 손가락으로 셀 수있을 만큼 적었고
 
음식점 또한 5개가 안되보였을 정도로 한적한 해수욕장이다.
 
 
그런데 이게 왠걸...해변의 길이가 어마어마하게 길었다.
 
경포대보다 더 길었으면 길었지 절대 작은 해수욕장이 아니다.
 
해안사구가 있는 국가 보호구역이라 숙박시설이 적은건 그렇다 쳐도
 
신두리라는 이름이 왜 그리 알려지지 않았는지 의아했다.
 
숙박시설이 좋지않아서? 해수욕장 외에 놀거리가 없어서?
 
그럴만도 하지만 이렇게 좋은 천해의 해수욕장이 알려지지 않았다는건
 
정말 정말 좋은 현상일지도 모른다. ㅎㅎ
 
많이 알려져 더러워지는 해수욕장을 보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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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속의 우리 할머님 집은 비록 50여년밖에 되지않은 낡은 한옥 양식의 집이지만
 
지금은 2/3를 허물고 새집을 지어 남아있는 집이 얼마 없다.
 
기와, 격자무늬 문살, 커다란 나무 대문, 흙집...
 
난 지금의 현대식 화려한 건물보다는
 
탁 트인 촌의 한옥이 아직도 끌리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갑갑한 도시보다는 넓고 맑은 촌을 사랑하는 촌놈이다.
 
갑갑한 사각의 아파트보다는 나무로 만들어진 한옥이 좋은 완전 촌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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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양은 수평선에서만 볼 수 있는게 아니다.

가끔 산 능선으로 넘어갈 때 아주 조금...정말 쬐끔 오메가 양이 방긋 웃고 지나간다.
 
 
이곳의 촬영지는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간월도 간월암. 오후 6시 서쪽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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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몇일 남지 않았다.
 
나에겐 명절보다는 휴식이라는 단어가 가까워진지 오래...^^;;;
 
그래도 이렇게 한적한 농촌 사진을 찍거나 볼때마다
 
너무도 할머니 댁에 가고싶어지는 걸 보면 명절이 그립기는 하나보다
 
 
이곳의 촬영지는 전라북도 곡성군 어느 시골마을. 아침 7시 안개가 막 걷힐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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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하게 레이소다 1면에 올랐던 사진이다.
 
이 사진은 매일 비가 내렸던 올해 장마 중
 
정말 오래간만에 파란하늘을 드러냈고
 
해가 뜨니 빨래들이 나와있는 장면을 보고 찍은것이다.
 
제목은 '기분 좋은날'
 
제목도 유효했던거겠지 ^^


이곳의 촬영지는 경기도 용인 정윤이네 집. 오랜 장마 후 해가 쨍 하고 뜬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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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송착식님의 어느 노래 구절처럼
 
눈이 부시게 파랗다. 아니 초록에 눈이 부셨다.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와봤을 곳.
 
국내 5대 촬영지 중 하나란다.
 
그 5대 촬영지는 주산지, 꽃지 해수욕장,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 옥정호, 우포 늪 이란다.


이곳의 촬영지는 담양군 메타세콰이어 가로수 길. 아침 8시 햇살이 내리찌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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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도록 붉은 꽃
 
이름도 다양했던 꽃이다.
 
지옥화, 피안화, 꽃무릇, 석산 등등등
 
이넘을 만나러 광주까지 다녀왔다.
 
물론 다녀온 보람은 있고...ㅎㅎ


이곳의 촬영지는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사. 꽃들이 한창 햇살을 머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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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로 다녀온 거제도 바람의 언덕이 있던 조그마한 포구.
 
배 이름은 바다 여행.
 
목적지는 외도, 해금강, 매물도...
 
 
 
 
 
바다가 또 날 부르는 구나...아휴
 
 
이곳의 촬영지는 경상남도 거제군 바람의 언덕 근처 작은 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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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하고 눈 부시게 파란하늘

이제 막 물들어가는 구나.
 
나도 가을에 물들었는지 자꾸만 여행을 가고 싶네...
 
눈내리기 전에 빨리 다녀와야 할텐데 ^^
 
 
이곳의 촬영지는 전라북도 고창군 학원농장. 메밀꽃밭에 가득 메밀꽃이 피어나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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