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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이 보급화되면서 가격이 맘만 먹으면 구입할 수 있다보니

컴팩트 디카를 보유하고 있던 주변 사람들 상당수가 DSLR로 기변을 하고 있다.

엔트리급으로 기변을 한 사람도 있고 중급기로 점프한 사람도 있고...

렌즈도 50mm 단렌즈부터 고급 줌 렌즈까지 구입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SLR의 기본적인 부분은............쫌!!!!!

조리개가 뭔지, 셔터 스피드가 뭔지는 좀 알고오자!!

그냥 무턱대고 바꾸면, 좋은 카메라로 찍으면 누군가의 멋진 작품 사진처럼

나오는 줄 아는 사람이 있는데.....취미 생활이라도 공부는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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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이 창립 70주년이자 EOS 출시 2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인지

우연의 일치인지 (우연은 아니겠지..ㅎㅎ) 캐논의 DSLR 2 기종이 발표되었다.

1Ds Mark 3와 40D


우선 35mm 포맷 DSLR의 왕이라 불리우는 1Ds 시리즈의 출시 소식이 가장 설레이게 만들었고

스펙 또한 설레이게 만들었다. (그냥 설레이기만...ㅡㅡ;;)


1Ds Mark 3의 기본 스펙

* 35mm 풀 사이즈 CMOS 센서, 총 2190만 화소 (유효 화소 수 2110만 화소)
* 기록 해상도 : 5,616 x 3,744 / 4,992 x 3,328 / 4,080 x 2,720 / 2,784 x 1,856
                     (극장 포스터 크기는 무난하게 뽑겠구나...)
* 초점 영역 : 19AF 포인트(크로스 형) + 어시스트 26포인트, 총 45포인트
                  (이거 좋긴한데 오래 걸려서...)
* 감도 범위 : ISO 100 ~ 1600(1/3, 1스톰 단위), ISO 50(L)과 3200(H)로 확장가능
                  (캐논의 감도는 최고!!)
* LCD : 3인치 23만 화소, 시야율 100%, 7단계 밝기 조정 (3인치 ㄷㄷㄷ)
* 무게 : 1,210g (팔 운동 필수)

과연 왕이라 불리울 만한 스펙이다.

가격도 왕이겠지...ㄷㄷㄷ (참고로 1Ds Mark 2의 신품가가 700만원 정도)

소형차 한대값은 나올지도....



그 다음은 30D의 후속 모델로 출시된 40D이다.

한때 출시 소식에 루머라는 설이 있었지만 짜~잔~하고 나타났으니 루머는 아니었나보다.

니콘의 D100, D200의 경쟁 모델로 출시되었던 10D의 계보를 이어받아 탄생한 40D는

형들의 스펙을 뛰어넘는 중급기로 다시 태어나게 됬으니~

대략의 스펙을 함 보자.


40D의 기본 스펙

* 35mm 환산 초점 약 1.6배, 1050만 화소 (유효 화소 수 1010만 화소)
* 기록 해상도 : 3,888 x 2,592 / 2,816 x 1,880 / 1,936 x 1,288
* 감도 범위 : ISO 100 – 800이 자동으로 지정, 크리에이티브 존 모드 :
                   ISO 100 - 1600 (1/3 스톱 단위), 자동, 또는 ISO 3200으로 감도 확장 가능
* LCD : 3인치 TFT LCD, 23만 화소, 시야율 100%, 7단계 밝기 조절 가능
* 무게 : 약 740g

바디 가격은 약 140만원에 출시 될 예정이라고 한다.

한번 쯤 지름신이 강림해주실 만한 가격이긴 하지만

나에겐 D1x가 있으니 Pass~



니콘의 설립연도가 1917년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설립 90년이 되는해인데...

니콘은 왜 신제품 출시가 안되는거냐고~

35mm 풀사이즈 모델이 나올거라는 소문은 작년 초 부터 돌았는데 말이지...

니콘도 멋진 신제품 하나 출시해줬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캐논의 독보적인 시장 잠식은 막아야지...ㅎㅎ

이상 니빠가!!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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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의 엔트리 모델이었던 D40이 출시된지 1년이 채 되지않아 동생을 출시했다.

이름은 D40x

D40과 외관은 비슷하지만 형이 6mp였던거에 비해 동생은 10.2mp이란다.

ISO도 100부터...D1x보다 좋네...ㅡㅡ;;

그밖에 형인 D40과 큰 차이는 없어보인다. 일단 영문이라 그렇게 보인다...^^;;

바디 가격만 730달러라고 하니 국내 시판 가격은 조금 더 높은 80만원대가 되지않을까 한다.

형보다 비싼놈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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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gizmodo.com/gadgets/digital-cameras/nikon-spruces-up-its-d40-now-the-102megapixel-d40x-241789.ph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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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유저, 니콘 유저 괴물 탄생 예정에 흥분하다.
 
SLR CLUB의 캐논, 니콘 포럼 신제품 게시판에선 캐논과 니콘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출시설에 설레여하고 있다.
 
니콘만 10여년째 사용하고 있는 나로서도 출시설은 반갑지 않을 수가 없기에
 
'설'이긴 하지만 블로그에 기록하고자 한다. (엔트리 모델은 제외)
 
 
먼저 니콘은 니콘 DSLR의 플래그십 모델인 D1, D1x, D1h, D2x. D2xs, D2h, D2hs의
 
후속 모델로 D3x 또는 D3h가 나온다는 설이 현실로 올것이라는 믿음이 강하다.
 
36mm 풀프레임을 가지고 나타날 것인지 이전처럼 1:1.5 DX 포맷을 들고 나올지는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니콘 독자 센서인 LBCAST를 개량해서 탑재할거라는 설이 유력하다.
 
다른건 둘째치고라도 제발 화이트발랜싱 능력과 노이즈 억제 능력이 업되서 나오길 바랄뿐이다.
 
 
D3x, D3h의 경우 이전의 연사 능력이 초당 12fps~10fps로 보고있고
 
촬상소자의 화소수도 D3x는 최대 28mp, D3h는 최대 17mp로 점치고있다.
 
이정도 스펙에 1:1바디라면 초기 출시 가격은 적어도 1장 이상이 될거라는....ㄷㄷㄷ
 
 
D200의 후속 모델인 D300에 대한 설도 흘러나오고 있다.
 
캐논의 5D의 대항마로 출시될거라 보고있으며 LBCAST를 이용한 1:1 바디가 될거라고
 
보고있으며 화소수도 최대 20mp가 될거라는 추측이다.
 
 
그 다음은 캐논
 
출시가 가장 유력한 캐논의 플래그십으로는
 
플래그십 중의 플래그십이라 불리우는 1Ds Mark2의 후속인 1Ds TC로 보고있다고 한다.
 
북경 올림픽의 플레스라인을 타겟으로 나올것이라 보고있으며
 
스펙은.....한마디로 괴물이다.
 
 
우선 촬상소자는 1Ds의 1:1 센서를 승계하면서 조금 더 계량된 모델로
 
16mp CMOS를 두장 겹치는 형태(?)로 최고 32mp이 될거라 추측하고 있으며
 
연사능력 또한 프레스라인에 맞도록 초당 10fps,
 
빛에 대한 감도인 ISO도 12800까지 지원된다는 유력한 설이 돌고있다.
 
만약 12800까지 지원된다해도 쓰일일은 없겠지만 캐논의 노이즈 억제 능력이라면
 
충분히 퀄리티는 보장을 할것으로 보인다.
 
 
빛한줄기만 있어도 촬영이 가능하단 소리다. ㄷㄷㄷ
 
 
또하나의 신제품 출시설은 5D의 후속모델이 있다.
 
기존의 5D처럼 보급형 바디에 1:1 프레임을 달고 나오긴하나
 
5D보다는 하위 모델이 될거라는게 설이다.
 
 
아직까지 정해진것 하나없는 설에 불과하지만
 
SLRCLUB에서 나오는 설들은 대부분 맞아떨어지고 있는게 사실이다.
 
니콘의 D80에 대한 소문도 60%이상이 맞았기 때문에
 
설이라도 무시할 수 없는 이유다.
 
 
사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다려 지는 모델은 D3x이긴하나
 
초기 출시 가격이 아무리 낮아도 500만원 이상은 될거라 보기에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다...그림에 떡이란 소리지...ㅜㅡ
 
 
그래도 니콘빠로서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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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셀블라드에서 DSLR을 출시한다고 한다.

제품명은 'Hasselblad H3D-31'

스펙은 3100만화소 (31 megapixel)...ㄷㄷㄷ

48mm Full Frame 등등등

무게는 상당할것 같다...디지털 백같은게 달려있는거 보니...ㅡㅡ;;

그나저나 이놈의 가격이 24,995달러 란다. 컹

한화로 약 2,500만원


원문 : http://www.photographyblog.com/index.php/weblog/comments/hasselblad_h3d_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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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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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건 어떻게 들고 다니려나.
    무지막대하군..
    난 걍.. 지금 내 펙탁이한테 만족하며 살구 있어.
    욕심도 버렸어. ㅋ

    2007.02.06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그냥 사진으로 만족하고있어염

    2007.02.06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DSLR카메라의 소형, 경량화는 계속된다-니콘 D40

  최근 디지탈 카메라는 소형 모델, 전문가용 SLR모델 모두 작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체의 크기가 작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부피와 무게가 줄어든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휴대성 측면에서는 더욱 유리해지기 때문에 엔트리 사용자나 여성 사용자들에게 매우 매력있는 요소입니다. 크기는 작아지고 조작은 간단해지는 최근의 경향을 반영해 니콘에서는 이전 보급형 DSLR카메라 D50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DSLR카메라의 소형, 경량화에 대한 니콘의 욕심은 그에 만족할 수 없었던 듯 합니다. 2006년 11월, 니콘에서는 새로운 초소형 DSLR카메라 D40을 발표했습니다.


  D40은 이미 출시된 D50에 비해 더욱 크기가 작아졌습니다(D50 : 133 x 102 x 76 mm / D40 : 126 x 94 x 64mm). 무게도 540g에서 475g로 줄어들어 휴대성은 한층 더 강화되었습니다. 23.7 x 15.6 mm, 유효화소수 610만 화소(총 화소수 624만 화소)의 CCD를 사용한 점은 동일하지만 LCD 역시 한층 더 커져 2.5인치 23만 화소 LCD를 새로 채택했습니다. 파인더 역시 약간 커져 0.8배, 시야율 95의 파인더를 사용합니다.


  AF시스템에 있어서도 상당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CAM 530 모듈을 사용한 TTL AF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렌즈는 AF-S렌즈의 경우에만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일반 AF렌즈의 경우 수동초점만을 지원합니다. MF렌즈의 경우 노출계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AF의 변화가 아쉬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크기가 줄어들었다는 점은 라이트 유저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아울러 CCD에 흡착되는 먼지를 줄이기 위한 내부설계로 인해 먼지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배터리도 1,000mAh 용량의 EN-EL9라는 새로운 규격의 배터리를 사용하게 되며(충전은 MH-23으로 가능) SDHC메모리에도 대응합니다.

초급 사용자를 노린 기종인만큼 D-Lighting 기능도 추가되어 있으며 전체적인 메뉴 역시 GUI환경에 어울리는 직관적인 메뉴로 바뀌었습니다.

  이외에 ISO 200 ~ 1600 사이에서 1단계씩 증감 가능한 감도(ISO 3200으로 1단 증감 가능)와 초당 2.5프레임의 연속촬영 속도, 30 ~ 1/4,000초의 셔터 스피드 등의 기능은 D50과 동일합니다. D40와 함께 새로운 플래쉬도 발표되었습니다. 새로 발표된 SB-400은 크기가 매우 작은 D40에 적합한 GN 30(ISO 200)의 소형 플래쉬입니다.


 
 
  

  D40은 휴대하기 편리한 작고 가벼운 DSLR카메라를 찾아온 사용자들에게 상당히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입니다. 가격 역시 상당히 낮은 가격으로 발매될 예정이기 때문에 기존 니콘 DSLR카메라 사용자에게도 가벼운 서브 카메라로써의 가치가 있습니다. 가볍고, 작고, 빠르고 화질 좋은 카메라,"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DSLR카메라"라는 D40의 광고 문구에 어울리는 성능과 크기를 가지고 태어난 D40은 12월 1일에 약 600달러, 일본에서는 6만엔 선에서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버와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본체와 번들(AF-S 18-55mm F3.5-5.6GII)렌즈키트, AF-S DX ED 55-200mm F4-5.6G까지 포함한 더블 줌렌즈키트로 발매될 예정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건 뭐......똑딱이네

걍 쿨픽스 8700 후속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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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화질과 최고 성능의 본체와의 만남-후지필름 S5PRO

  후지필름 DSLR 카메라들은 상당히 별난 카메라였습니다. 허니컴 CCD라는 독특한 구조의 CCD를 자체 제작하여 사용한 후지필름 카메라들은 뛰어난 화질을 바탕으로 S1PRO에서 인터폴레이션, S2PRO에서는 저노이즈 등 일반 카메라와 차별화된 특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뒤이어 나온 S3PRO는 탁월한 계조와 더욱 우수해진 화질로 전문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센서의 성능에 비해 본체 성능은 약간 떨어진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습니다.


  S3PRO 발매 후 2년여가 지난 2006년 9월, 마침내 후지필름에서는 기존의 허니컴 SuperCCD SR II를 개량한  SuperCCD SR Pro를 탑재하고 니콘의 중급기 D200를 베이스 바디로 한 모델, S5PRO를 내놓았습니다.

   

  S5PRO는 우선 그동안 사용자들에게 단점으로 지적되어왔던 본체 성능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본체 베이스 모델인 D200은 니콘의 전문가용 DSLR 모델로 강력하고 정확한 AF모듈과 넓은 파인더, 튼튼한 본체 등 충실한 기계적 성능을 보여주는 카메라입니다. D200의 거의 모든 하드웨어 성능을 S5PRO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S5PRO에 새로 추가된 허니컴 SuperCCD SR Pro는 617만 화소의 독립된 S, R 화소를 사용하는 것은 이전 CCD와 같지만 RAW + JPEG 촬영과 S, R화소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거기에 새로 탑재된 후지필름 이미지 처리 프로세싱 엔진인 Real Photo Processor Pro와 새롭게 설계된 로우패스 필터는 모아레 현상을 최소화하고 새로 추가된 ISO 3200의 고감도에서도 노이즈를 최대한 억제해 뛰어난 화질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S1, S2, S3PRO에서는 MF 렌즈 사용시 측광을 지원하지 않았지만 S5PRO에 와서는 시야율 95%, 배율 0.94배의 넓은 파인더와 MF렌즈 측광을 지원해 높은 화질과 저렴한 가격을 가진 MF렌즈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게 되었습니다. 메모리는 xD메모리 대신 CF Type 1, 2를 사용합니다. LCD는 2인치에서 2.5인치 235,000화소 LCD로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2006년 하반기에 출시되는 제품부터 추가된 얼굴인식 (Face Detection, 얼짱나비)기능도 추가되어있으며 화질면에서도 다이나믹 레인지 설정 범위가 400%까지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S3PRO에서 호평을 받았던 필름 시뮬레이션 모드도 5가지로 늘어났습니다. 이전 S3PRO에서는 LCD를 통해 30초간의 흑백 라이브뷰가 가능했지만 S5PRO는 컬러 라이브뷰도 지원합니다.

 

















연속촬영 속도, 무게와 크기 등 정확한 성능이 아직 모두 드러나지 않아 발매 이전에 또 다른 성능 개선의 여지가 남아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미 발표된 성능만으로도 포토그래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S5PRO는 2007년 2월경 기능과 가격이 확실히 드러날 전망입니다. 인화를 즐기는 사용자들이나 화질을 중요시하는 사용자들은 물론 충실한 본체 성능이 필요한 사용자들까지 모두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디시인사이드 www.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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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의 독자 개발 1200만 화소의 슈퍼 허니컴 CCD
99%의 니콘 D200의 바디 베이스
니콘 F 마운트
 
2007년 2월 출시 예정
 
니콘과 후지 필름이 드뎌 일을 내는건가?
 
드뎌 캐논 점유율 따먹기를 시작하는거란 말이야?
 
니콘 1:1 바디가 과연 나오는 것인가?
 
너때문에 무성한 소문이 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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