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홀릭 희로애락2007. 3. 30. 12:07
다음 미디어에 떠 있는 기사 제목.

'MS, 닌텐도 비하발언 ‘Wii는 애들이나 하는 게임’

'Wii는 애들이나 하는 게임' 이라는 타이틀 덕분에

Wii 유저 & 잠재 유저는 '애들'이 되어버렸다.

연령까지 친절하게 지정해주었네.

14세...쿨럭

한국 나이로 치면 중학생인데...

졸지에 Wii를 즐기는 사람은 중학생 또는 그 이하가 되버렸다.

과연 마소에서 나온 공식 발언인가

낚시를 위한 기자의 부풀림 기사인가

뭐 어쨌던 많은 파장을 불러 일으킬 만한 기사라는 것 밖에는...

Wii가 애들이면 NDS는 유아?


MS가 의도적으로 노린 노이즈 마케팅의 일종인가?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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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태영

    360은 애들도 안하는 게임기^^

    2007.04.03 23:0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