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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유리창 법칙?', '뭘 뜻하는 것일까?' 라는 호기심에 읽은 책

의미는 너무나도 간단하고 명료하다.

비지니스에서 또는 인간관계에서

'고객에게 보여지는 깨진 유리창 한장을 우습게 생각하고 방치하면 모든게 무너진다'라는 의미

쉽게 설명하자면 댐에 조그마한 구멍을 방치하고 놔두면 결국엔 댐이 무너지는 이치와 같다.


'代 고객 서비스가 무엇보다도 최 우선' 이라는 저자의 주장이 실증을 통해 전달되고 있다.

물론 B2C 모델에만 해당되는 법칙은 아니다.

친구 또는 직장동료, 상사를 고객으로 생각한다면 '깨진 유리창 법칙'은 어디든 적용이 된다.

구본형님의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에서도 나 스스로 1인 경영자가 되어

직장 동료를 고객으로 생각하라고 했다.


기업과 고객, 기업과 기업, 대인관계 등 사람과 사람이 많나는 접점이 있는곳이라면

어디든 적용될 수 있는 '깨진 유리창 법칙'인 것 같다.

다시한번 서비스라는 개념을 생각케 해준 책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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