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홀릭 희로애락2010. 5. 24. 12:02



2009년 5월 23일 충격적인 비보를 접한지 어제로 꼭 1년이 되었습니다.
믿을 수 없었던 서거 소식으로 온 나라가 충격에 휩쌓인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흘러버렸습니다.
당신의 웃는 모습을 보며 목 놓아 울던 많은 국민들이 1년이 지난 지금도 많이 그리워 하나 봅니다.

비 오는 오늘 노짱이 더더욱 그립네요.
현직 대통령이 전 국민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현 시국이 더욱 당신을 그립게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노짱의 미소를 갖고있는 사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난세의 영웅처럼.....그립습니다. 노짱

그나저나 관련 뉴스 한 줄도 찾아볼 수 없는 더러운 세상!!
뉴스는 다 어디로 숨겨놓은 것인가요?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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