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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점으로 한 영동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나오는 월곶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작은 포구이다.
 
인천의 소래포구와 바닷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경계가 만들어진 곳.
 
월곶 신도시가 들어서고 시멘트로 뒤덮였지만 그래도 아직은
 
작은 통통배가 뜨고 고기를 잡으러 출항 하곤 한다.
 
최신 아파트 사이로 고기를 잡으로 바다를 향해가는 작은 어선이
 
왠지 잘 어울리는것 같기도 하다.
 
현재와 과거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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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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