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홀릭 희로애락2007. 1. 2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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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5개월간 정들었던 란돌이를 좋은 새 주인에게 넘기고

새로 입양한 내 애마 티언이

2006년 12월 15일 안성 공장에서 출생해 12월 16일 키를 넘겨받고

집으로 데리고 왔다. 따끈따끈하고 머리아픈 새차냄새와

덕지덕지 붙어있는 비닐이 새 애마를 들여왔다는 것을 실감케 한다.

지금은 다 뜯어버렸지만 뭔넘의 비닐이 그리도 많이 붙어있는지...ㅡㅡ;;

앞으로 아무 말썽 없이 10년동안 나를 태워줬으면 한다 티언아~ ㅋㅋ


뭐 승차감이나 소음 등 모든 면에선 란돌이보단 좋지만 그래도 아직은

란돌이가 더 정겨워 ㅜㅠ


그래도 아침에 출근할때 마다 새 애마를 보면 기분이 뿌듯~해지는게....ㅎㅎㅎ

앞으로 몇달간은 기분이 좋을것만 같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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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부러워.. >_< b

    2007.02.06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