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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또는 마케터 등 직장 상사, 동료, 고객에게

PT를 자주 하는 직종에 종사하는 직장인이라면

'PT, 어떻게 해야 잘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또는

'어떻게 해야 사람들을 쉽게 설득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생기게 마련이다.


PT에 통달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항상 고민해오는 문제이며

나 또한 많지는 않지만 PT의 화자가 되야만 하는 직무를 수행하기에

많은 고민을 해왔다.


PT,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해야 재미있고, 사람들을 쉽게 설득할 수 있을까?

PT를 잘하는 사람들은 과연 어떤 노하우가 있을까?


해답을 얻기 위해 서점을 뒤지던 중 찾은 책이 '딱 5일에 끝내는 프레젠테이션'이다.

저자는 일본인으로 프레젠테이션, 영업기술 등을 컨설팅 해주는 한 기업체의 오너로

컨설턴트답게 누구나 쉽고 금새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해하기 힘든 기술 용어 하나없이, 술술넘어갈 수 있게 쉬운 용어 사용을 함으로서

독자를 배려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깔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전에 읽었던 책이 너무나 어렵고, 읽기 힘들게해서 그런지

'딱 5일에 끝내는 프레젠테이션'은 너무나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분량이 적기도 했지만...^^ 어쨌던 5일 과정으로 제시한 책을 2일도 안되서 다 읽었다.)


책의 핵심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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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잘하기 위한 세가지 포인트

1. 기초를 쌓는다
2. 경험을 쌓는다
3. 리뷰를 한다.

* 말 잘하는 사람의 세가지 타입

1. 이야기를 가공, 장식 한다.
2.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 한다.
3. 표현 방법이 뛰어나다.


1일차 - 말을 잘 하기 위한 구성 요소

* 프레젠테이션의 3요소

1. 재미있게 (콘텐츠)
2. 알기쉽게 (스트럭쳐)
3. 표현을 잘 하는것 (딜리버리)


2일차 - 재미있게 이야기

*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5가지 특징

1. 알기 쉽다.
2. 리얼리티가 있다.
3. 스토리가 있다.
4. 친근감이 느껴진다.
5. 의외성이 있다.

* 어떤 이야기라도 매력적으로 바꾸는 5가지 테크닉

1. 사례, 구체적인 예
2. 비유어, 비유
3. 수치, 데이터
4. 대비
5. 보증서


3일차 - 이야기의 구성


* 쉽게 이야기하기 위한 구성법

1. 인트로 덕션 - 테마제시, 아웃라인 / 타임테이블 제시
2. 바디 - 메인메시지, 세가지 서브파트
3. 엔딩 - 정리, 이미지화

- 효과적인 인트로덕션을 위한 활용 방법
   (청자에게 질문, 통계/데이터, 실례, 에피소드, 문제/과제 제시)

*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테크닉 1 - 순서 정하기 (결론부터 먼저 말하라)

*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테크닉 2 - 정리, 분류 (서로 다른 종류의 정보는 구분해서 이야기)

*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테크닉 3 - 적절한 어휘 선택 (키워드를 활용)


4일차 - 전달

* 딜리버리 스킬 (목소리와 표정, 자세, 바디랭귀지, 말의 속도, 침묵, 시선)


5일차 - 연습과 경험을 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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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이며, 간단하게 제목만 분류했다.

그 이유는 꼭 한번 책을 읽어보기를 바래서이다.

PT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 PT 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추천하고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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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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