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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그것도 출근, 퇴근 지하철에서 모두 읽어버린 아주 아주 간단명료 한 책

'잭 아저씨네 작은 커피집'을 읽고 난 후 남은 기억...ㅡㅡ;;

그리고 하나 더 남는게 있었다면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4P + 의도의 눈' 이다


4P는 일반적인 마케팅의 4P (Product, Place, Promotion, Price)가 아닌

Passion, People, Person, Product 이다.

* Passion : 일에 대한 열정

* People : 사람과의 관계

* Person : 사람과의 친밀함

* Product : 제품의 품질


그리고 '의도의 눈'이라고 말하고 있는 자신의 일에 대한 목표 설정을 중점적으로 말하고 있다.


'4P와 의도의 눈'

이 책을 읽고 위와 같은 맥락을 알고나면 '에이~ 이정도는 기본 아니야?'할 수도 있지만

언제나 말했듯이 기본이라 우습게 생각하고 무시하는 발상이 모든 실패의 근원이 되는것 처럼

기본에 충실한 준비만이 성공을 맛볼 수 있다고 믿는다.

나에게 '잭 아저씨네 작은 커피집'은 다시 한번 기본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조금 오래된 히트 서적이라 뒷북치는 감이 없지않긴 하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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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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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저는 처음 보는데요.
    웬지 흥미가 가네요~

    2007.03.09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 읽는데 하루도 안걸립니다.
      주로 대화 형식의 스토리라 읽기도 편하고
      전달하려는 뜻도 많고...어쨌던 좋은 책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2007.03.09 21:5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