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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독후감 올려봅니다. 그동안 올렸던 것들도 독후감이라 하기엔 뭐한 글이었지만
그래도 오래간만에 간략하게나마 올려봅니다.

이번에 올라가는 책은 '사용자 경험에 미쳐라!'입니다. 어뎁티브 패스에서 UX 분야의 핵심 전문가 4명이
공동 집필한 내용이라 전문가 한 사람의 견해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객관적인 견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뎁티브 패스의 UX 전문가 4명이 말하는 이 책의 주요 맥락은 이렇습니다.
고객의 곁에서 고객의 경험을 공감하고 고객의 니즈를 찾아 수많은 아이디어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재빨리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좋지 않은 것은 빠르게 제거해 결과물을 만든다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약 200 페이지에 이르는 내용을 단 2줄로 함축시켜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이 책의 핵심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더 좋은 경험 디자인을 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단서를 던저주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물론 직접 읽어보시는 것이 더욱 좋겠지요. ㅎㅎ
아직 읽어보지 않으신 분께 조금이라도 책의 내용을 전달해드리고자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내용 몇 줄 올려보겠습니다.

* Walking Dog Syndrome
뒷 발로 일어서면 강아지는 서투르게 걸을 수 있을 뿐이지만 우리는 강아지가 그렇게 걸을 수 있다는 사실에 매료된다.


* 영국 디자인 협회 (UK Design Council)
경험 디자인은 사람과 브랜드가 연결되는 순간과 바로 그 순간에 생겨난 기억에 집중한다.


* 소비자와의 공감을 찾는 것이 중요한 이유
공감을 찾는 것은 그냥 겉으로 드러난 행동을 관찰하는 것과는 달리 그러한 행동을 하게 만드는 메커니즘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준다.


* 고객에 대한 공감의 표현은 인간중심의 디자인을 뜻한다.


* 과거에는 Task에만 집중하여 디자인을 했지만 이제는 사람들의 행동을 잘 지원하도록 디자인을 하고 있다.
전체적인 사용자 경험의 틀을 잡기위해서 행동의 기반에 깔려있는 동기를 이해해야 한다. 사람들을 특정한 상황에서
특정한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기본적인 동기를 이해하는 것이다.


* 애플의 천재성은 뛰어난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 미디어 소비자를
지원하는 전체적인 시스템을 계획한데에 있다.


* 강력한 경험 전략은 무억을 해야할지가 아니라 무억을 하지 말아야 할지를 알려준다.


* 진정으로 성공한 경험디자인 전략은 모든 것이 계획된대로 운영된 상황에서 얼마나 잘 동작하느냐가 아니라 계획에서
틀어지기 시작한 상황에서도 얼마나 잘 동작하느냐에 달려있다.


*훌륭한 프로세스에는 정밀함, 일관성, 반복성이 필요하지만, 뛰어난 혁신에는 변화, 실패, 우연히 발견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 HP 디자인 연구 소장 - 샘 루첸테 [Sam Lucente]
아이디어는 전략, 제휴, 진단 그리고 깊이있는 고객 이해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고려해야 한다.
이렇게 관련된 내용들을 포함하여 온전히 만들어진 아이디어만이 다른 사람의 동감을 이끌어 낼 수 읶다.


* 불확실성을 포용하고 이에 적응하는 능력, 고객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능력, 아이디어를 빠르게 프로토타입으로
만드는 능력 이 세가지는 여러분의 조직이 무한한 가능성을 쏟아낼 수 있게 해준다.

내용인 즉 더 좋은 경험 디자인을 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단서를 던저주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책을 보면서 간간히 메모한 내용이라 서두가 없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인 것 같아 올려봤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책을 한번 꼭 읽어 보세요. ^^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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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북 리뷰 글을 올리네요. 그동안 게으름증으로 책을 조금 멀리한 결과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웹 서비스에 종사하는 분들이라면 모두 읽어봐야 할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책 입니다.
웹 사용성 분야의 최고 권위자라고 잘 알려진 닐슨 노먼 그룹의 '제이콥 닐슨'이 집필한
'웹 사용성 중심의 웹 사이트 제작론'이라는 책 입니다.

해외 서적을 번역한 책의 특징인 '이해 불가 문장'이나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라는 점과 400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의 압박과
26,000원이라는 고가의 책임에도 불구하고 3주에 걸쳐 이해의 고통(?)과 분량의 압박으로 지루함을 이겨내면서 까지 읽은 이유는
실제 연구 결과물의 정량 데이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미 읽어보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중요한 포인트 데이터 몇가지를
정리하고 널리 알려보고자 늦게 읽은 제가 감히 올려봅니다. ^^

# 인터넷 경험차이에 따른 홈페이지 이용 특성과 일반적인 홈페이지 이용 특성

* 홈페이지 평균 체류 시간
- 경험이 적은 사람 : 35초 이내
- 경험이 많은 사람 : 25초 이내
- 평균 30초를 체류하며 2분 내에 판단하고 이용 여부를 결정

* 스크롤풀에 의한 페이지 보기 (스크린풀 : 스크롤이 있는 페이지에서 스크롤을 전부 내려 페이지를 탐색)
- 첫 방문자 : 체류시간 31초 / 사용자 스크롤 23% / 스크린풀 스크롤 0.8
- 2번째 방문자 : 체류시간 25초 / 사용자 스크롤 16% / 스크린풀 스크롤 0.8
- 3번째 방문자 : 체류시간 22초 / 사용자 스크롤 16% / 스크린풀 스크롤 0.8
- 4번째 방문자 : 체류시간 19초 / 사용자 스크롤 14% / 스크린풀 스크롤 0.5

* 홈페이지(메인 페이지), 내부 페이지 이용 소비 시간
- 경험이 적은 사람 : 홈페이지상에서 소비 시간 35초 / 내부 페이지 소비 시간 60초
- 경험이 많은 사람 : 홈페이지상에서 소비 시간 25초 / 내부 페이지 소비 시간 45초

* 사용자가 다른곳을 둘러보기 위해 클릭하는 부분
- 가운데 > 우측 > 좌측 > 하단 > 상단 (상단 클릭율이 가장 낮음)

* 특정 사이트 방문을 위해 검색을 사용하는 비율
- 검색 사용 : 88%
- 직접 입력 : 12%


# 검색 엔진 이용 특성

* 검색 엔진 서비스에서 특정 단어 검색의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페이지 이동율
- 1페이지 : 93%
- 2페이지 : 7%
- 3페이지 : 1%

*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사용자가 클릭하는 위치 (검색 결과 10개 기준)
- 검색 결과 상위 첫번째 : 51%
- 검색 결과 상위 두번째 : 16%
- 검색 결과 상위 세번째 : 6%
- 검색 결과 상위 네번째 : 6%
- 검색 결과 상위 다섯번째 : 5%
- 검색 결과 상위 여섯번째 : 4%
- 검색 결과 상위 일곱번째 : 2%
- 검색 결과 상위 여덟번째 : 1%
- 검색 결과 상위 아홉번째 : 1%
- 검색 결과 상위 열번째 : 2%
(첫번째 ~ 네번째까지, 맨 끝이 효과적)

* 페이지 유형별 스크롤 이용 비율
- 첫번째 방문자 : 23%
- 네번째 방문자 : 14%
- 내부 페이지 스크롤 이용 비율 : 42%
- 검색 엔진 결과 페이지 스크롤 이용 비율 : 42%


# 웹 사이트 사용성 문제

* 웹 사용성 문제 중 가장 중요한 문제 8가지
- 방문했던 링크의 색이 바뀌지 않는 문제
- 뒤로가기 버튼이 사용안되는 문제
- 새 창을 여는 점
- 팝업
- 광고처럼 보이는 디자인 요소
- 웹 전체의 관계를 위배
- 내용이 없는 컨텐츠와 과장된 표현
- 빽빽한 컨텐츠와 읽기 어려운 문자열

* 유저가 가장 싫어하는 광고 기술
- 팝업
- 느린 로딩 속도
- 속임수로 클릭 유도
- 닫기 버튼이 없는 경우
- 보려는 것을 가리는 경우
- 불명확한 용도
- 컨텐츠 주위를 움직이는 것
- 페이지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
- 계속 깜빡이는 것
- 화면을 가로질러 움직이는 것
- 자동 소리 재생

* 사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 들
불확실한 클릭 영역 / 파란색이 아닌 링크 / 스크롤 작업 / 등록 요구 / 복잡한 URL /
풀다운 메뉴와 캐스케이딩 / 플러그인과 최첨단 기술 / 3D 사용자 인터페이스 / 스플래시 페이지 /
움직이는 그림과 자동스크롤 되는 문자열 / 커스텀 GUI / 정보 제공자 불명 / 만들어 낸 말 /
오래된 컨텐츠 / 웹 사이트 내의 모순 / 조급한 개인 정보 요청

* 사용자 이용의 실패 이유 중 가장 큰 이유 (사용자가 사이트 이용에 어려워 하는 점)
- 검색 능력 (검색 지원이 좋지 않으면 컨텐츠 이용을 어려워 함)
- 페이지 디자인 (조악한 페이지 디자인으로 인해 이용을 어려워 함)


# 웹에서의 문자 사용 방법

* 일반적인 인쇄물에 사용하는 단어의 수 25%만을 웹에서 사용해야 안정적인 가독성 유지

* 텍스트 위주의 컨텐츠는 앞 2줄까지만 읽는 경향이 있어 컨텐츠의 주요 내용이나 결론은 앞줄에 기입해야 함

* 제목에 사용되는 글자의 크기는 본문에 사용된 글자 크기의 140% 사용


* 권장 문자열 크기
- 일반 방문자 : 10~12포인트
- 고령 및 시력이 낮은 방문객 : 12~14포인트
- 어린이나 이제 막 글을 깨친 사람 : 12~14포인트
- 10대 : 10~12포인트

* 글꼴에 대한 4가지 지침
- 10포인트 또는 그 이상 크기를 갖는 일반적인 글꼴 사용
- 글꼴의 배경을 복잡하게 만들지 말 것
- 흰 색 배경에 검은색 문자열을 사용
- 계속 움직이는 문자열, 대문자로만(영어) 이루어진 문자열, 그림으로 만들어진 문자열을 최소화


위의 내용은 웹 사용성에 관한 기초적인 데이터들을 모아놓은 것 입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께는 유용한 데이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위에 것들 말고도 더 많은 좋은 데이터들도 있지만 직접 책을 읽어보시는 것이 더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이콥 닐슨의 개인 홈페이지 useit.com 에 가시면 그가 연구한 결과물들을 직접 볼 수도 있습니다.
무료로 볼 수 있는 컨텐츠도 있지만 논문같은 자요는 유료 컨텐츠로 되어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하나 더!! UX를 공부하시거나 실무를 보시는 분들께 드리는 추가 정보!!
몇일 전 서점에 갔다가 컴퓨터 관련 서적칸에서 숨어있던 UX 관련 신간을 발견했습니다.
초판일이 2009년 1월 3일입니다. 정말 따끈한 신간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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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컨설턴트로 유명한 댄 브라운이 저자이며(다빈치코드의 그분이 아닙니다. ^^) NHN UX랩에서 번역을 했습니다.
책의 제목은 UX 디자인 커뮤니케이션입니다. 부재는 성공적인 UX전략과 산출물을 위한 노하우구요.
UX 업무 진행을 위한 팀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산출물 만드는 방법, 페르소나 이용 방법등 실무에 도움이 될법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냉큼 구입 했네요. ㅎㅎ
읽어보고 리뷰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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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잘 읽었습니다! 정리 정말 잘하셨네요!
    쏙쏙 들어왔어요 :)

    2009.04.15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2. happy_husky

    이번에 논문준비하다가 Heuristics Evaluation 자료서치하다 들어왔어요! 자료넘좋아서 퍼갑니다^^감사합니다.

    2010.04.11 12:4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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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독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일본의 제국주의 야욕과 시마네현의 마음대로 영토 편입에 몸살을 앓고 있는 독도는 어떤 섬 일까요?
그저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200리, 외로운 섬, 독도 경비대가 지키는 섬, 갈매기의 섬 정도로만 알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일 것 입니다.

일본은 독도를 갖기위해 일본 우파의 정치적 망언과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로비를 펼치고 있으며
竹島 [다케시마]를 알기 바람과 심지어 독도 특산물이라는 해산물을 판매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대한민국은 Vank [반크]의 활동과 네티즌과 가수 김장훈의 독도 광고 등 민간 단체와 일부 민간인 만이
독도 수호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일본의 망언에 대해서만 소극적으로 대응만 할 뿐
노무현 정부때 제한적인 독도 개방 이후엔 아무런 정책도 내놓지 않고 나몰라라 하고 있죠.
오히려 독도 발언이 국제 분쟁을 야기시킨다는 이유로 쉬쉬하고 있습니다.
기업들도 독도 관련 거센 바람이 불때만 상술을 위한 잠깐 마케팅을 펼칠 뿐 그 이후엔 아무런 관심도 없는 듯 합니다.

(여기서 잠깐! 2004년까지는 독도를 국토 분쟁 지역이라는 문제로 관광과 취재를 막았으나 노무현 정권에서 관광을 통해
실효적인 지배력을 키우려는 목적으로 2005년부터 독도 관광을 제한적으로 오픈했으며 대통령 취임 초기에는 우체통을
설치해 행정상으로도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증명했다고 합니다.)


정부와 기업이 손 놓고 있다고 우리까지 가만히 있을 수는 없죠.
365일 언제나 우리땅 독도 수호의 막중한 임무를 갖고자 독도에 대한 지식부터 쌓자는 의미에서
미약하지만 독도의 탄생과 지금의 독도를 알고자 몇 자 적어봅니다.


독도의 탄생은 언제 이루어 졌을까요?

독도의 탄생은 약 450만년~250만년전 사이에 화산 활동에 의해 탄생하였습니다.
우리가 흔히 부르는 '막둥이 섬'은 잘 못된 말이라는 것이죠.
울릉도, 제주도보다 훨씬 이전에 만들어진 가장 큰 형겪인 섬 입니다.
환태평양 화산대와 지진대의 활동으로 수중에서 분출한 마그마가 식으며 생성된 섬으로
필리핀 동쪽 서태평양의 미크로네시아와 유사한 환경에서 탄생된 섬 입니다.


독도는 어떻게 구성되어있나요?

독도는 서도와 동도로 구성되며 그 밖에 수십개의 작은 바위로 한 가족을 이루고 있습니다.
서도는 날카로운 암벽으로 이루어져 사람이 살기 적합한 섬이 아니지만 섬 끝에 선착장을 만들어
3층짜리 건물을 만들어 독도 주민과 상주 공무원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동도는 정상 부근에 작은 집을 짓기에 알맞은 평평한 지대로 이루어져 등대와 현대식 건물이 지어져
독도경비대와 독도항로표지원의 숙소 및 등대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언제부터 독도의 존재를 알고 있었나요?

삼국시대에 현재의 울릉도에는 우릉국이라는 소국이 있었고 우릉국 사람이 해상활동으로
독도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는 얘기가 전해지지만 문헌이 남아있지 않아 추측만 할 뿐이며
6세기 신라 지증왕 역사에 우산국이 나왔으며 우산국은 울릉도와 우산도 (독도)를 갖고있는 소국이라 기술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공도정책으로 모든 섬이 비웠지만 울릉도만은 사람이 살고 있었으며 해상활동을 하고 있었고
17세기 안용복이 일본 어민의 울릉도와 독도 부근 어업활동을 저지하며 일본에게
'송도(현재의 독도)는 조선땅이니 어업활동을 하지 마라'라는 약속을 받아냈으며
19세기에 조선의 수토제도로 울릉도 감찰사 이규원을 통해 울릉도에서 독도의 존재를 확인했습니다.
일본의 고지도에도 죽도와 송도를 표기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울릉도를 죽도, 독도를 송도로 표기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독도의 생태 환경은 어떤가요?

독도 주변은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지점으로 한류어종과 난류어종이 고르게 분포하고 있으며
화산 활동으로 인해 독도 주변 반경 약 20Km에 걸쳐 평평한 수중 지대가 발달하여 동해의 심해와는 다르게
200M 이하의 깊지 않은 해저 지형으로 수많은 해산 자원이 분포되어있습니다.
특히 대체 에너지로 불리우는 '메탄하이드레이트'가 매장되어있습니다.
(일본은 섬이 아닌 수중자원인 망간, 하이드레이트와 수 많은 어족자원을 빼앗기위해 독도를 편입하려 하고 있습니다.)


독도에는 누가 살고 있나요?

2008년 현재 독도 수비대원이 45명, 독도 관광을 위한 상주 공무원 2명, 독도항로표지원(등대) 3명,
독도 주민 김성도 부부 등 52명이 상시 거주하고 있습니다.


독도 경비대는 어떻게 생겨났나요?

독도 경비대는 1950년대 한국전쟁을 틈타 일본의 빈번한 독도 상륙및 조사 활동이 이루어져
이를 저지하고자 1953년 4월 33인의 독도의용수비대로 결성된 민간조직이 시초였으며
미군이 사용하던 무기를 배치해 일본의 침범에 대응하기도 했습니다.


독도에는 어떤 동물이 살고 있나요?

현재는 괭이갈매기만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선시대에는 수많은 강치 (바다사자)가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규원의 감찰일기에서도 '독도 주변 바위에 흰 옷을 입은 무리 (강치떼)가 있어 두려워 다가가지 못했다'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러나 1905년 부터 일본 어민이 강치의 기름을 짜기위해 무단으로 들어와 강치를 포획해
껍질을 벗겨가기 시작해 1940년까지 무차별적인 강치 사냥과 한국전쟁 당시 미군의 오인 폭격으로
수많은 강치가 죽음을 당했다고 합니다. 멸종 직전까지 갔으나 현재 1년에 3~5마리가 독도 주변 바위에서 목격된다고 합니다.

 
울릉도 주민은 독도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나요?

날씨가 쾌청한 날에는 울릉도에서 독도를 육안으로 볼 수 있었으며 고기 잡이를 위해 독도 주변을
수 없이 드나들어 당연한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울릉도에서 독도까지의 거리는 약 80Km여서 육안 식별은 물론이고 하루면 독도까지 왕복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일본땅에서 독도까지 가장 가까운 거리는 150Km라고 합니다.)


리앙쿠르 락스로 불리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리앙쿠르(Liancourt)는 19세기 프랑스의 고래잡이 배의 이름이며 이 배에 의해 발견되어 국제사회에 처음 소개가 되어
'리앙쿠르 락스', 즉 리앙쿠르 암섬이라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과 일본을 제외한 나라는 국토 분쟁 지역으로 인해
중립적인 입장으로 리앙쿠르 락스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앙쿠르 외에도 호넷(Hornet)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엄연히 사람이 살고 있는 섬을 바위라니....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일본의 독도 침탈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일본인이 처음 독도에 입도한 것은 러일전쟁 당시 러시아 해군을 경계하기 위해 일본군 보초와 탐지용 조명을 세우면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일본의 첫 입도는 타국과의 전쟁을 위한 입도였던 것 입니다. 하지만 독도의 등대는 침략을 위해
주요 거점에 일본이 건설한 등대와는 달리 뱃 길의 안전을 위한 항로용 등대로 대한민국의 손으로 건설된 무인 등대입니다.
현재는 유인등대로 전환되어 항로표지원 3명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위의 10가지 자문자답식의 내용을 통해 독도의 탄생부터 독도의 생태까지 간략하게나마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독도는 분명 우리땅입니다. 일본인들보다 독도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이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독도를 사랑하려면 독도를 알아야 합니다. 365일 독도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독도를 지킵시다. ^^

내용 출처는 주강현 박사님의 '독도 견문록'입니다. 재미있는 필체와 좋은 내용, 좋은 정보를 얻게 해주신
주강현 박사님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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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제작된 동국대전도(東國大全圖)의 독도]


실시간으로 독도를 볼 수 있는 'KBS의 여기는 독도입니다.' : http://office.kbs.co.kr/dokdo/
독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독도 본부' : http://dokdocenter.org/dokdo_news/index.cgi
주강현 박사님의 독도 백과사전 '독도 견문록'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4743565

[그 밖의 독도 정보]
사전적인 의미의 독도 : http://100.naver.com/100.nhn?docid=48656
사이버 독도 : http://www.dokdo.go.kr/
독도 정보 종합 시스템 : http://www.dokdo.re.kr/default.asp
독도 수호 국제 연대 : http://www.dokdonetwork.or.kr/gnuboard4/index.php
독도 연구 센터 : http://www.ilovedokdo.re.kr/
사이버 독도 닷컴 : http://www.cybertokdo.com/new-design/html/cybertokdo.html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 http://www.prkorea.com/start.html


I Love Dokdo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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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우리가 지켜나가고 더욱 관심을 가져야할 '독도'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9.01.05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2. 황당하네

    이규원은 독도는 발견조차 못했고. 가본적도 없는데

    '독도 주변 바위에 흰 옷을 입은 무리 (강치떼)가 있어 두려워 다가가지 못했다 => 거짓말이예요.



    2012.06.02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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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라는 말은 쓰지 말아주세요"


지독한 아키비스트라 불리우는 '주강현'님의

'대한 민국 등대' 기록의 완결편 '등대'의 한 제목 입니다.


등대지기 (X), 항로표지원(O)

우리가 흔히 알고있고, 부르고 있는 등대지기라는 말이

항로 표지원을 비하시켜 부르는 말이라 하는군요.


네이버 검색으로 등대지기라는 단어로 검색을 해보니

블로그, 대중 소설부터 기자가 작성하는 기사까지 등대지기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등대지기라는 아무생각 없이 사용해왔었죠.

네이버 국어사전 : [명사]등대를 지키는 사람. ≒등대수.
 

하지만 정작 항로표지원 분들은 이 '등대지기'라는 말을 싫어하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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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등대에 대한 오해와 진실'


작년 한 때 '관해기'(http://ojs5100.tistory.com/103) 라는 책에 푹 빠져 3권을

단기간에 모두 읽은적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바다의 역사와 서해, 남해, 동해 각 어촌의 풍습과 전설, 풍경, 특산물 등을

담백하지만 화려한 필체로 보지 않아도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바로 그 관해기의 저자인 주강현님의 등대에 대한 오랜 기록의 완성판인 '등대'를 통해

대한민국 등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려주었습니다.


등대에 관한 오해와 진실

1. 등대의 역사는 일본 침략의 역사

얼마전 100주년 기념 행사를 했던 '팔미도 등대'는 일본이 대한민국 침략을 위해

서울과 가장 근접한 항구인 인천 진입을 목적으로 일본 군함과 상선의 유도를 위해

팔미도에 세운 등대라고 합니다.

1903년 6월 대한민국 최초로 세워진 팔미도 등대는

일본의 침략 계획에 의해 일본 해군이 건설한 등대입니다.


2. 대한민국 등대는 영국 등대와 닮아있다.

팔미도 등대 건설 당시 건설 책임을 맡은 일본인 이시바시 아야히코가

영국 유학 시 등대 기술을 배워 일본과 한국의 등대 건설 시 그대로 적용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 일본, 영국의 등대의 모양이 비슷하다고 합니다.


3. 등대가 위치한 곳은 천혜의 절경지

일본이 대한민국 침략을 위해 등대를 건설할 당시 항만 등대를 제외하고

섬이나 해안가 절벽을 골라 지었다고 합니다.

먼 바다까지 볼 수 있는 해안가 절벽 높은곳에만 건설하다 보니

그 위치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절경이라고 합니다.

해방이후 건설된 등대도 마찬가지라고.....

특히 소매물도 건너의 등대섬이나 홍도의 등대의 풍경은 보물급이라고 합니다.


4. 독도의 등대는 전쟁을 목적으로 세워진 등대다.

독도의 등대는 1900년 초 현재의 등대와는 달리 나무로 만들어졌는데

그 목적이 전쟁을 위해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러일전쟁 당시 일본 해군이 러시아 군함을 경계하기 위해 독도에 임시 등대를 만들었고

이를 계기로 해방 이후 독도 침략과 영토 분쟁을 일으키게 되었다고 합니다.

러일전쟁 당시 만들어 놓은 등대에는 일본인이 주둔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5. 섬 등대에서는 절대 물을 달라고 하면 안된다.

요즘엔 교통편이 많이 발달해 먼 섬까지 관광을 갈 수 있습니다.

특히 섬 등대의 위치가 절경인지라 많은 사람들이 드나든다고 합니다.

관광은 좋은데 물이나 음식은 절대 요구하지 말라고 합니다.

육지의 등대는 물 사정이 좋지만 섬의 경우 식수 사정이 좋지않아

등대원들이 먹을 물도 모자라 육지에서 직접 공수를 해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관광객들이 물을 달라고 하면 굉장히 난감해 한다고 합니다.


6.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낭만의 대명사 등대. 하지만 실상은?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등대의 이미지는 낭만, 고독이라고 합니다.

매스컴이나 그 동안의 문학소설에서 나왔던 등대의 이미지가 많이 좌우했다고 하는군요.

하지만 등대의 현실은 정말 혹독하다고 말합니다.

외로움, 안개와의 싸움, 파도와의 사투, 가족의 그리움 등

특히 외로움과 고된 노동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고 하네요.

가족과 떨어져 지낸는 항로표지원이 대부분이며

휴가를 간다해도 기상이 나쁘면 갈 수도 없다고 합니다.

요즘엔 항로표지원의 신분이 국가에 귀속된 공무원이라고는 하지만 외딴 오지에

떨어져 오랜 시간을 지내 사람들이 그립고, 외지 사람을 보면 너무나 반가워 한다고 합니다.

또한 등대의 기능이 어두운 밤에 먼 바다에 불빛을 쏘아

지나가는 배의 길라잡이 역할을 주로 하지만 안개가 낀 날에는 무적을 통해

소리로 위치를 알리는 역할과 근처 암초에 건설된 부표나 등간의 관리도 한다고 합니다.

그 외에 먼 바다의 섬 등대는 기상청 역할까지 한다고 하네요.

정말 많은 고된 일들을 하지만 가장 심각한건 아무래도 외로움이라고 하네요.



주강현님이 저술하신 '등대'에는

위의 6가지의 등대 이야기 말고도 굉장히 많은 등대에 관한 오해와 진실이 담겨있습니다.

한국사, 특히 여행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겐 정말 좋은 가이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비록 600페이지 사전 두께의 책이지만 읽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빠져들어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고 있게 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한국의 등대 풍경에 더해진 주강현님의 멋진 글

언어의 마술사라 말해도 모자를 만큼 주옥같은 말들이 많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인상깊은 한 구절을 적어보자면

"여행은 되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것이다.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여행은 죽음일 뿐이다.

 어쩌면 죽음도 기난긴 여행일지 모른다."



주강현님의 '등대'를 통해 소개된 대표적인 등대

* 서해
팔미도 등대, 부도 등대, 연평도 등대, 어청도 등대, 선미도 등대, 월미도 등대,
목포구 등대, 옹도 등대, 소청도 등대, 영산포 등대 (국내 유일의 강 등대),
하조도 등대, 가사도 등대

* 남해
오동도 등대, 오륙도 등대, 당사도 등대, 거문도 등대, 소리도 등대, 백야도 등대,
영도 등대, 가덕도 등대, 서이도 등대, 홍도 등대, 소매물도 등대

* 동해
송내말 등대, 울기 등대, 간절곶 등대, 호미곶 등대, 죽변 등대, 태하 등대, 행남 등대,
독도 등대, 대진 등대, 속초 등대, 주문진 등대, 묵호 등대

* 제주
산지 등대, 우도 등대, 마라도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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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본성이 이성보다 앞설 때 일어나고

실수는 추측이 실체보다 앞설 때 일어나고

두려움은 불안함이 평온함보다 앞설 때 일어난다.


신뢰는 믿음이 불신보다 앞설 때 나오며

행복은 사랑이 미움보다 앞설 때 나온다.


그리고

주사는 술이 정신보다 앞설 때 일어난다.

'행복과 불행의 차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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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기본이 안되있어'

'기본도 모르는 놈'

'기본이 잘 되있어야 만사형통이다.'

귀에 딱지가 앉을정도로 들어왔던 '기본부터 지켜라'라는 말,

태어나 말을 하기 시작할 때 부터 부모님께 들어왔던 말이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그 기본이라는 단어의 위력을 알려주는 사람 '전옥표'

그는 삼성전자에서 불패 신화를 이루어 낸 전설적인 인물이라고 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그룹에서,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그룹에서 불패 신화를 만들어 낸 그가 말하는

가는 곳마다 1등 조직으로 만드는 이기는 습관의 비결이 바로 '기본부터 충실하라'이다.


웃는 얼굴로 상대를 대하라, 말만하지 말고 행동으로 말하는 조직이 되라, 끝없이 노력하라...

이런 기본적인 사항들이 이기는 습관의 핵심요소라고 한다.


기본? 우리는 기본을 정말 잘 지키고 행동하고 생각하고 있을까?

인간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 '물'은 인체 비율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삶을 영위하는데 가장 중요한 섭취물이며, 한시라도 없어서는 안되지만

그 중요성과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게 인간이다.


단편적으로 가까운 주변을 살펴봐도

업무의 스킬이 많아질수록, 업무에 대한 지식의 습득량이 많아질수록

기본은 생각조차 하지않고 더 좋은 퍼포먼스를 내려고 부단히 노력을 하고있다.

기둥도 세우지 않고 집을 지려고 하는것과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화려한 궁전이라도 튼튼한 기둥이 있어야 가능한데 말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시한번 '나는 기본을 잘 지키고 행하고 있었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나 또한 책을 읽고 다시한번 생각해볼 만큼 잊고 있었다는 증거다.


한동안 마케팅 관련 서적을 미친듯이 읽었다.

'게임의 기술', '마케팅의 99%는 기획이다.', '마케터는 새빨간 거짓말 쟁이'

하나같이 읽고나서 '뭐야 이거...알고있던 내용들이잖아'라고 거만을 떨고 있었다.

기본을 무시했던 거다. ㅡㅡ;;

다시한번 반성하고 뒤돌아 본다.

나는 기본을 잘 지키고 행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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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 많이 읽네~

    2007.08.09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2. http://ojs5100.tistory.com/entry/2007년-1년동안-지켜나갈-나만의-신년-목표

    2007년 제 목표예요 ㅎㅎ

    2007.08.09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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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그 중에서도 구뇌를 자극하면 소비자는 움직인다.'

마케팅과 세일즈 분야에서 각각 정상의 자리에 올라섰던 두 인물이 만나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제시 했다. 이름하여 '뉴로 마케팅'


사람의 뇌는 총 3가지로 분류된다고 한다.

신뇌, 중뇌, 구뇌

신뇌는 이성적인 생각. 즉 이성을 담당하는 뇌

중뇌는 감성적인 생각. 즉 감성을 담당하는 뇌

구뇌는 본능(위험, 편안한, 배고픔, 절실함 등등)을 담당하는 뇌라고 한다.


그래서 상품을 세일즈하는 마케터들은 곧바로 소비자의 구뇌를 자극함으로서

본능적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단다.


그 방법으로 제시된 법칙이

판매율 = 통증 X 주장 X 이점 X (구뇌) 이다.


우선 소비자의 통증을 찾아낸 후 (소비자는 자신의 근본적인 통증을 모른다고 한다.)

통증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자신의 상품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상품을 사용함으로서 생기는 이점을 얘기한 후, 적극적인 구뇌를 자극하는 것.

이것이 판매율을 높이는 방법이며, 뉴로 마케팅의 핵심이라고 한다.


구뇌를 자극하는 방법은 너무 많아...생략

(가지에 가지를 포함하면 20여 가지 정도?...ㅡㅡ;;)


이미 한물 갔다고 평가되는 매스 마케팅에서 1:1마케팅으로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구뇌 자극법.

한번 읽어두면 평생 도움이 될 듯 하다.

꼭 소비와 판매에만 한정된 내용은 아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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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마인드 맵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한장의 종이와 연필 한자루로 자신의 복잡한 생각을 평면위에 모두 끄집어 내어

단순하고 알기쉽게 만들어 주는 훌륭한 생각 정리 기술.

요즘엔 프리웨어로 된 마인드 맵 소프트웨어가 많아져 대부분 마우스와 키보드로 그린다고 하지만

천천히 깊숙한 생각까지 종이위에 그려가며 하나 하나 차근히 정리한 후

다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나도 그런 방법을 즐겨 사용하긴 하는데 문제는

생각이 많아지면 내가 쓴 내용을 못 알아본다는 게...ㅡㅡ;;

어쨌던 마인드 맵. 분명히 좋은 툴이고, 도움이 되는 기술이다.

아래에 짧게 책의 내용을 담아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화가였을 뿐만 아니라 지질학, 수학, 해부학, 광학, 항공학 등의 분야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였다. 다 빈치가 이렇게 놀라운 업적을 이룬 것은 그의 독특한 사고법 덕택이었다. 스케치와 낙서, 비행기 설계도와 요리법, 심지어 농담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기호와 단상들을 자유롭게 확장해나가는 방식으로 아이디어를 메모하였다. 다 빈치뿐만 아니라 아인슈타인, 피카소, 에디슨 같은 천재들도 이러한 방식으로 기록한 수많은 메모를 남겼다.

영국의 교육 심리학자이자 멘사 회원인 토니 부잔은 다 빈치의 메모에서 영감을 얻어 마인드맵을 개발하였다. 이로써 베일에 가려졌던 천재들의 사고법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종이 한 장, 연필 한 자루만 있으면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천재들의 사고법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마인드맵이란 기호, 그림, 색상 등을 활용하여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여러 가지 생각들을 방사형으로 펼쳐나가는 창의적 사고법이다. 또한, 생각을 체계화하고 기억력과 이해력을 증진시키는 혁신적인 메모의 기술이다. 마인드맵은 정보를 정리하고 분석하는 데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우리의 모든 일상생활과 업무를 계획 ? 관리하는 데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해준다. 또한 회의, 업무계획, 프레젠테이션, 사원 교육, 경영 기법 등 비즈니스 분야에서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현재 IBM, 골드만 삭스, 보잉, GM 등을 비롯하여, 미국의 포춘지가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 중 300여 개의 기업이 마인드맵을 업무에 활용하고 있으며, 국내의 여러 대기업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 책은 마인드맵을 실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충실한 활용법을 담고 있다. 부록으로 사원교육, 고객관리, 제안서 등 비즈니스 업무에 활용한 마인드맵의 다양한 샘플 사례들을 제시하였다. 또한, 각 장의 말미에는 감수를 맡은 한국마인드맵연구회 권봉중 회장이 직접 본문의 내용을 정리하여 작성한 마인드맵을 수록하여 독자들이 책을 읽는 과정에서 저절로 마인드맵 훈련이 되도록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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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이 남들이 다 읽어본 후에 뒷북치며 '왜 난 이책을 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또 한권의 유명 자기 계발 서적을 구입했다.


로지컬 씽킹 (Logical Communication Skill Training)

말 그대로 논리적인 생각하는 방법을 트레이닝하는 책이다.

책 표지에도 쓰여있듯이 세계최고의 지식상인 '맥킨지'가 알려주는 논리적 생각하기 방법

읽는 도중 바바라 멘토의 논리의 기술과 약간 비슷한 부분이 있긴 했지만

세로 So What? Why So?, 가로 MECE는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써먹을 수 있을지는 몰겠지만...)


어쨌던 뒤늦게 읽은 책이지만 나름 도움이 많이 된 책이었고, 앞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한다.

지금 읽고 있는 '생각 정리의 기술'이라는 책과 궁합이 잘 맞았으면 좋겠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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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유리창 법칙?', '뭘 뜻하는 것일까?' 라는 호기심에 읽은 책

의미는 너무나도 간단하고 명료하다.

비지니스에서 또는 인간관계에서

'고객에게 보여지는 깨진 유리창 한장을 우습게 생각하고 방치하면 모든게 무너진다'라는 의미

쉽게 설명하자면 댐에 조그마한 구멍을 방치하고 놔두면 결국엔 댐이 무너지는 이치와 같다.


'代 고객 서비스가 무엇보다도 최 우선' 이라는 저자의 주장이 실증을 통해 전달되고 있다.

물론 B2C 모델에만 해당되는 법칙은 아니다.

친구 또는 직장동료, 상사를 고객으로 생각한다면 '깨진 유리창 법칙'은 어디든 적용이 된다.

구본형님의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에서도 나 스스로 1인 경영자가 되어

직장 동료를 고객으로 생각하라고 했다.


기업과 고객, 기업과 기업, 대인관계 등 사람과 사람이 많나는 접점이 있는곳이라면

어디든 적용될 수 있는 '깨진 유리창 법칙'인 것 같다.

다시한번 서비스라는 개념을 생각케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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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좀 읽어 봤다.'라는 사람들 중에 이 책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얼마나 많이 팔렸는지 구입했을 당시 (2007년 3월) 96쇄나 찍혔다고 한다.

2002년 9월 한국에 소개되어 5년 가까이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이 읽히는 책이다.


책에 대한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6가지 불변의 법칙'이라는 부재 밑으로

상호성의 법칙 : 샘플을 받아본 상품은 사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일관성의 법칙 : 내가 선택한 상품과 최고라고 믿고 싶어한다.

사회적 증거의 법칙 :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더 많이' 팔릴 것이다.

호감의 법칙 : 잘 생긴 피해자가 무죄판결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권위의 법칙 : 상 받은 상품, 큰 체구, 높은 직책, 우아한 옷차림에 약하다.

희귀성의 법칙 : 한정판매, 백화점 세일 마지막날에 사람이 몰린다.

위와 같은 6가지 법칙에 대한 실례와 과학적 접근을 상세하게 말하고 있다.


분명 내용은 좋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사람 중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간혹 있었다.

"우리나라 실정과 조금 안맞는것 같아"

과연 한국의 실정과 맞지 않을까?

그것 보다는 시대와 맞지 않는다는 말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 한다.

10~20년 전 사람들에겐 저런 설득이 먹혔을지 몰라도

요즘 사람들에겐.....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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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앞둔 어느날 일간지의 서적 소개 섹션을 보다가 '이강우'라는 이름이 눈에 띄었다.

'딱 반걸음만 앞서가라'라는 책을 냈다는 기사였다.

일단 책보다는 '이강우'라는 분의 이름 석자가 눈에 더 크게 들어왔고,

'이강우'라는 이름 석자때문에 한걸음에 서점으로 달려가 책을 구매했다.

(군 입대 전 광고 공부를 할 때 개인적으로 한번 뵌 분이기도 하고,

 가깝지는 않지만 아버지와 친분이 있어 이강우님에 대한 환상이 남달랐긴 했다.)



이강우

광고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불리우는 분이다.

"아버님댁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 겠어요"

10여년 전 광고이지만 아직도 잊혀지지않고

아직도 "보일러댁에 아버님 놓아 드려야 겠어요"라는 패러디로 이따금씩 되살아나는 카피이다.

그리고 너무나도 유명한 "그래~ 이 맛이야~" "스피드 011은 떄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과연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어쨌던 이강우님이 직접 집필하신 책이 나와 열심히 읽어봤다.

광고 관련 서적은 아니지만 광고 인생을 살아오며 겪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감초같은 팁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기획분야에 도움이 되는 진리도 자신의 노하우를 통해 전파하고 있다.


지식을 쌓는 전문 서적은 아니지만,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책이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열정을 불살랐던, 지금도 식지 않는 열정에 연륜이 더해져

노년의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고, 멋지다. 그리고 존경스럽다.'라는 생각이

책을 덮은 지금도 느껴진다.


그리고 다시 한번 '나는 정말 후회하지 않을만큼 열심히 했었나? 나에겐 열정이 있었나?'라는

반성의 계기도 되었다.


정신적인 지주는 아니지만 정신적 반성을 하게끔 해주신 이강우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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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그것도 출근, 퇴근 지하철에서 모두 읽어버린 아주 아주 간단명료 한 책

'잭 아저씨네 작은 커피집'을 읽고 난 후 남은 기억...ㅡㅡ;;

그리고 하나 더 남는게 있었다면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4P + 의도의 눈' 이다


4P는 일반적인 마케팅의 4P (Product, Place, Promotion, Price)가 아닌

Passion, People, Person, Product 이다.

* Passion : 일에 대한 열정

* People : 사람과의 관계

* Person : 사람과의 친밀함

* Product : 제품의 품질


그리고 '의도의 눈'이라고 말하고 있는 자신의 일에 대한 목표 설정을 중점적으로 말하고 있다.


'4P와 의도의 눈'

이 책을 읽고 위와 같은 맥락을 알고나면 '에이~ 이정도는 기본 아니야?'할 수도 있지만

언제나 말했듯이 기본이라 우습게 생각하고 무시하는 발상이 모든 실패의 근원이 되는것 처럼

기본에 충실한 준비만이 성공을 맛볼 수 있다고 믿는다.

나에게 '잭 아저씨네 작은 커피집'은 다시 한번 기본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조금 오래된 히트 서적이라 뒷북치는 감이 없지않긴 하다....ㅡㅡ;;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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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저는 처음 보는데요.
    웬지 흥미가 가네요~

    2007.03.09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 읽는데 하루도 안걸립니다.
      주로 대화 형식의 스토리라 읽기도 편하고
      전달하려는 뜻도 많고...어쨌던 좋은 책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2007.03.09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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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이 막 시작될 무렵 기획력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참석한 적이 있었다.

8시간이라는 긴 시간이었지만, 지루함없이 나름 유익한 세미나로 기억한다.

그 중에서도 2번째 강사였던 '안상헌'님의 세미나 내용은 유익하다 못해

화술능력까지 배우고 싶었을 정도다.


안상헌 - 제일 기획 카피라이터

대표작 : 함께가요, 희망으로 / 이 세상 최고의 브랜드는 당신입니다. / KTF적인 생각 등

제일기획. 국내 최고의 광고대행사

한때 가장 입사하고 싶은 회사이기도 했으며, 이 때문에 광고 경영, 카피라이터, 광고 기획 등

수많은 광고 관련 학문을 닦았고, 이를 계기로 웹의 세계로 들어오게되었다.

사실 안상헌님에게 가장 끌렸던 부분이 그런 이유에서 일지도 모른다.

아직도 광고회사에 가고싶은 맘은 굴뚝같은....ㅎㅎ

얼마전 모 광고를 보니 30대 후반에 광고대행사 신입으로 입사한 아주모니도 계시던데..


어쨌던 이런 저런 이유로 안상헌 지음의 '머리를 감기전에 생각부터 감아라' 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세미나 때 들었던 강연보다 더 좋은 정보가 있을까해서...


결론은

더 좋은 정보가 많이 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10일만에 상사에게 쫒겨나는 법으로 좋은 직원에 대한 역설부터 시작해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기획력을 끌어낼 수 있을까 하는 방법론까지

기획을 감성과 이성의 조화로 최상으로 이끌어 내는 법을 말하고 있다.

솔직히 어디선가 한번쯤 들어본 말, 내용이지만 체계적으로 알기쉽도록 재미있게 설명하고있다.

좋은 내용이 너무 많아 한번 더 볼 예정이지만,

한가지 자동적으로 기억된 내용이 '순발력'에 대한 내용이다.

'순발력이 좋은 사람들은 순간의 재치가 좋은 사람이 아닌,

 여러 방면의 데이터 베이스가 많은 사람이다.
'


분명 좋은 내용이고 요긴하게 쓰일법한 방법론이다.

문제는 이 좋은 내용들을 내것으로 만들 수 있을지가 문제...ㅡㅡ;;

이제부터라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한번 더 읽어볼 예정이며

읽고 난 후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활용하는 순간이 많았으면 한다.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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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또는 마케터 등 직장 상사, 동료, 고객에게

PT를 자주 하는 직종에 종사하는 직장인이라면

'PT, 어떻게 해야 잘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또는

'어떻게 해야 사람들을 쉽게 설득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생기게 마련이다.


PT에 통달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항상 고민해오는 문제이며

나 또한 많지는 않지만 PT의 화자가 되야만 하는 직무를 수행하기에

많은 고민을 해왔다.


PT,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해야 재미있고, 사람들을 쉽게 설득할 수 있을까?

PT를 잘하는 사람들은 과연 어떤 노하우가 있을까?


해답을 얻기 위해 서점을 뒤지던 중 찾은 책이 '딱 5일에 끝내는 프레젠테이션'이다.

저자는 일본인으로 프레젠테이션, 영업기술 등을 컨설팅 해주는 한 기업체의 오너로

컨설턴트답게 누구나 쉽고 금새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해하기 힘든 기술 용어 하나없이, 술술넘어갈 수 있게 쉬운 용어 사용을 함으로서

독자를 배려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깔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전에 읽었던 책이 너무나 어렵고, 읽기 힘들게해서 그런지

'딱 5일에 끝내는 프레젠테이션'은 너무나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분량이 적기도 했지만...^^ 어쨌던 5일 과정으로 제시한 책을 2일도 안되서 다 읽었다.)


책의 핵심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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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을 잘하기 위한 세가지 포인트

1. 기초를 쌓는다
2. 경험을 쌓는다
3. 리뷰를 한다.

* 말 잘하는 사람의 세가지 타입

1. 이야기를 가공, 장식 한다.
2.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 한다.
3. 표현 방법이 뛰어나다.


1일차 - 말을 잘 하기 위한 구성 요소

* 프레젠테이션의 3요소

1. 재미있게 (콘텐츠)
2. 알기쉽게 (스트럭쳐)
3. 표현을 잘 하는것 (딜리버리)


2일차 - 재미있게 이야기

*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5가지 특징

1. 알기 쉽다.
2. 리얼리티가 있다.
3. 스토리가 있다.
4. 친근감이 느껴진다.
5. 의외성이 있다.

* 어떤 이야기라도 매력적으로 바꾸는 5가지 테크닉

1. 사례, 구체적인 예
2. 비유어, 비유
3. 수치, 데이터
4. 대비
5. 보증서


3일차 - 이야기의 구성


* 쉽게 이야기하기 위한 구성법

1. 인트로 덕션 - 테마제시, 아웃라인 / 타임테이블 제시
2. 바디 - 메인메시지, 세가지 서브파트
3. 엔딩 - 정리, 이미지화

- 효과적인 인트로덕션을 위한 활용 방법
   (청자에게 질문, 통계/데이터, 실례, 에피소드, 문제/과제 제시)

*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테크닉 1 - 순서 정하기 (결론부터 먼저 말하라)

*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테크닉 2 - 정리, 분류 (서로 다른 종류의 정보는 구분해서 이야기)

*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테크닉 3 - 적절한 어휘 선택 (키워드를 활용)


4일차 - 전달

* 딜리버리 스킬 (목소리와 표정, 자세, 바디랭귀지, 말의 속도, 침묵, 시선)


5일차 - 연습과 경험을 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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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이며, 간단하게 제목만 분류했다.

그 이유는 꼭 한번 책을 읽어보기를 바래서이다.

PT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 PT 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추천하고픈 책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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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괜찮은거 같네.
    여기에 플러스 원..
    프리젠테이션의 기본기는 위와같은 것들로 무장하시되..절대 정석만을 고집해서는 안됨.
    현재 자기가 소속되어있는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프리젠테이션 스킬을 스타일에 맞게 구사하는것도 매우 중요함.

    2007.02.24 11:06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2007.02.26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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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독에 물 채우기 식의 매스미디어 마케팅은 버리고 새로운 마케팅 블루오션을 찾자.'

'새로운 마케팅의 핵심은 블로그에 있다.'

'블로그에 new marketing trend의 답이 있다.'


위의 내용은 모두 '블로그, 세상을 바꾸다'라는 책에서 핵심으로 내세우는

저자의 마케팅 대세론이다.


책의 내용을 간단히 함축적으로 설명하자면

'진실되고, 합리적인 비지니스 블로그로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면

블로고스피어를 통해 긍정적인 입소문으로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 예로 불신의 MS가 블로그를 통해 조금 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갔으며,

영국의 한 양복 재단사는 블로그를 통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재단사 중 한명이 됬고,

프랑스의 낙농업체는 블로그를 통해 전세계 낙농회사 중 손 꼽히는 거대 낙농회사로 성장했다.'

라는 블로그 마케팅 내용들이 주로 담겨있으며,

각각의 블로그 마케팅 케이스마다 '여로모로 성공했다'라는 결말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이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위와 같이 마케팅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으며,

비지니스 뿐만 아니라 1인 미디어에 있어서도 손색없는 완벽한 도구라는 것이다.


하지만 아쉬운건 외국의 사례들이 대부분(99% 정도?)이며

번역이 잘못된건지, 저자의 어휘력이 모자라는 건지,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읽기가 힘들 정도로 난해한 문장들이 상당수 있으며,

지루할 정도로 케이스만 설명하고 있어 맨 끝장을 보는데 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이 책에 대한 나의 평가?

저자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는 ★★★★를 주고싶으나

전체적인 책의 내용 및 구성은 ★★를 주고싶다.


'정말 읽기 힘들었던 책...ㅡㅡ;;"


P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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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읽느라 수고했네..

    2007.02.20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힘들었어요...훌쩍

    2007.02.20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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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내부에서 '직장인임'을 죽여라!

무기력하게 시키는 일만하는 누군가로부터 고용된 직장인을 죽인다.

이책의 맥락은 '직장인 살해'하기다.


'직장인 살해?'

언뜻 보면 무시무시한 미션같지만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스스로 1인 기업이 되어 경영을 하며 이전의 누군가로부터 고용된 직장인 마인드를 버리고

'나'라는 브랜드를 경영하는 오너가 되는것이다.

이것이 이책의 Core Point이며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전파하려는 맥락이다.


스스로를 고용하라 라는 말처럼 자신이 자신을 고용해 1인 브랜드가 되는것.

직장동료에게도 브랜드에 걸맞는 서비스로, 동료가 곧 고객이며 서비스의 대상이 되는것이다.


Passion!!

열정. 일에대한 열정. 삶에 대한 열정.


스스로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야하며

열정을 갖고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며

자신의 일은, 일이 아닌 재미있는 놀이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어제까지의 자신을 버리고 새로운 내가 되어야한다.


변화경영연구소 대표이사 겸 이 책의 저자인 '구본형'님이 말하는 변화의 이유며 목적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

직업을 갖고있는 인간의 3가지 케이스 말하고 있는데

'첫번째'

자신이 맡은 일도 재미있고, 돈도 많이 번다.

'두번째'

수입은 적지만, 자신이 하고있는 일이 재미있고 의욕도 넘친다.

'세번째'

수입도 적고, 자신이 하고있는 일이 재미없고, 의욕도 없다.

위의 세가지 부분이다.


현재의 직장인은 세번째 케이스가 대부분이며

자신을 고용하며 스스로의 브랜드가 되기위해서는

적어도 두번째 케이스가 되어야 첫번째 케이스에 도달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시간은 3일이 안되는것 같다.

하지만 읽고난 후의 여운이랄까?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랄까?...

한참동안 내가 지나왔던 길을 되돌아 보게하는 시간을 갖게해줬다.

더불어 앞으로 내가 어떻게 변화를 해야하며, 얼마만큼의 열정을 불태워야 할지

앞으로 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그만큼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 책이란 소리다.


그런 의미에서 한번 더 읽어봐야할 것 같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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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 왜... 세개 다 아닌거지? ㅡㅜ

    2007.02.06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그렇다면 수입은 많은데 일에 의욕이 없다?

    2007.02.06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럴리가.....;;

    2007.02.07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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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트렌드를 대표하는 패러다임 중 하나라며 최근 바람을 타고 있는 'The Long Tail'에

대한 서적을 일주일만에 힘겹게(?) 끝장을 보았다. 휴~
 
'바바라멘토의 논리의 기술', '오라일리의 인포메이션 아키텍쳐' 이후로 읽기 힘든 책이었다.
 
이해못하는 부분이 없었을 정도로 쉬운 내용이었지만 한 문장의 길이가

반 페이지되는것도 있으니...이건 뭐...
 
 
아무튼 어렵게 한번 다 읽었으니 '크리스 앤더슨'이 외치고 있는 롱테일 패러다임을 살펴보자.
 
 
롱테일 경제학. 말 그대로 긴 꼬리 경제학이다.
 
긴꼬리 경제학이 뭐냐고?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이전까지의 시장에선 히트 상품 위주의 수요/시장 형성이 되고,

히트 상품을 제외한 모든 틈새 상품들이 사장되거나 보이지도 않는 상품이었다고하면
 
롱테일 경제는 히트 상품과 틈새 상품이 비등해지는 경제이다.
 
 
크리스 앤더슨이 가장 강력하게 외치고 있는 것이 "'파레토 법칙 (20/80 법칙)'은

롱테일 경제에선 전혀 먹혀들지 않는다"이다.
 
이전 시장 경제에선 히트 상품 20%가 전체 매출의 80%을 책임지고 있다는 파레토 법칙이
 
앞으로는 틈새 상품인 전체 시장의 나머지 80%가 전체 매출의 50~80%을 형성할거라는 거다.
 
이렇게 시장의 판도가 바뀌게 될것이라는 이유는
 
시장을 형성하는 환경이 웹을 중심으로 점점 커지고 있다는데 그 원인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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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이 롱테일 경제학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그래프로

이전의 매스미디어가 이끌어온 시장에선 좁은 시장환경으로 소비자들이

'Head(히트 상품)'부분 밖에 볼 수 없었다면웹을 주축으로 한 시장에선

생산, 검색, 추천, 필터링, 소비자의 다양한 소비욕구 등의 상품을 구매 동기 부여가 다양화되면서

'Long Tail(틈새 상품)'부분이 히트상품과 똑같은 위치에 존재하며 똑같은 시장을 형성한다는

의미이다.

또한 웹에서의 상품은 오프라인이 갖지못한 소비자의 틈새 욕구도 수용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 비해 수십배~수백배에 달하는 상품들을 전시할 수 있고, 판매할 수 있다.

(예 - 이마트의 서적 코너에 전시되는 서적이 베스트 셀러 위주의 색인 구성으로
        1만여권을 전시할 수 있다면 Yes24나 알라딘에선 100만권을 전시할 수 있으며,
        추천, 감상평, 장르별 구성, 검색, 색인 등으로 쉽고 빠르게 찾을수 있다.)

물론 히트상품은 존재하며 시장 내 파워도 상당하지만 그 파워가 이전에 비해 크게 줄어들고

그 대신 틈새 상품의 상대적인 파워가 이전에 비해 크게 높아진다고 한다.

또한 이런 변화가 더욱 가속화되어 히트상품, 틈새상품의 경계가 무너져 결국엔

같은 상품으로 된다고 한다.


위의 내용이 롱테일 경제학이 주장하는 시장경제 변화의 핵심이다.


그렇다면 롱테일 경제를 만드는 준비물에는 무엇이 있을까?


A. 롱테일의 3가지 동인

1. 생산도구를 대중화 하라 (디지털 카메라, 디지털 캠코더, 편집 소프트웨어, 블로그 에디터 등)

2. 유통구조를 대중화 하라 (인터파크, G마켓, 옥션, 알라딘, 아마존, 이베이 등)

3. 수요와 공급을 연결하라 (구글, 네이버, 블로그, 랩소디, 소리바다 등)


B. 성공적인 롱테일 구현을 위한 9가지 전략

1. 제고를 없애라

2. 고객 스스로 작업하게 하라.

3. 하나의 유통 방식이 모든 상품에 다 맞는 것은 아니다.

4. 하나의 상품이 모두에게 다 맞는 것은 아니다.

5. 하나의 가격이 모든 상품에 다 맞는 것은 아니다.

6. 정보를 공유하라.

7. '또는'식 사고에 얽매이지 말고 '그리고'식으로 사고하라.

8. 시장을 믿어라.

9. '무료'가 갖는 힘을 이해하라.


C. 롱테일로 성공한 기업들

1. 이베이, 제품과 상인들의 롱테일로 엄청난 수익을 내다.

2. 구글, 온라인에서 거대한 롱테일 광고시장을 형성하다.

3. 키친 에이드, 주방제품의 다양한 색상으로 롱테일을 구현하다.

4. 레고, 장난감 시장에서 롱테일을 만들어내다.

5. 아마존, 도서상품의 롱테일

6. 넷플릭스, 영화의 롱테일

7. 랩소디, 음악판매업의 롱테일

8. 아이튠즈, 음악의 롱테일

등등등

히트상품에 목숨걸지말고, 틈새상품을 다양화 하라!

디지털 시대, 당신의 블루오션은 롱테일이 완성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위의 리뷰는 책을 모두 읽고 생각나는 부분만 적은 겉핧기 식 리뷰...라기 보다는 책의
    내용 일부를 정리한것입니다. 자세한 롱테일 경제학은 책을 한번 쭈~욱 읽어보세요~ ㅎㅎ
   
    한국 시장에서 롱테일 경제학이 적중하는것은 아직은 회의적이지만
    G마켓, 옥션, 알라딘 등의 성공사례를 보듯이가능성은 열려있다고 봅니다.
    적어도 웹이라는 환경 내에서는...

    아직은 롱테일이 맹신 할 정도의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도전' 할만한 시장이라는
    의미에서는 큰 의미를 갖는것 같습니다.

    첫번째의 성공 케이스는 컨텐츠 집산자 역할을 하는 곳에서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도 그 모양이 슬슬 나오고는 있죠?

    결국 흔히들 말하는 웹 2.0이 특별한 기술 트렌드도,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도 아닌
    이전의 성공 사례들을 종합해 새로운 단어로 묶어놓은것 처럼 롱테일 또한
    이전의 유사한 성공 사례로 본 시장 경제를 한 단어로 묶은거라 봅니다.

    즉 웹 2.0과 롱테일의 맥락은 같다고 보여지며, 결국엔 소비와 창출의 변화라는
    시장 흐름을 말하려는듯 합니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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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uth

    잘 읽었습니다. ^^

    2007.01.23 21:5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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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일간지 구석에서 광고중이던 '고조선은 대륙의 지배자였다'라는 봤다.

'우리가 배워온 고조선의 역사는 모두 거짓이다'라는 서브 타이틀이 눈에 들어왔고

엥? 그럼 우리가 배워온게 모두 거짓이라는 거야? 라는 호기심이

책을 구매하게 된 동기가 되었고 5일만에 읽게한 원동력이 되었다.


고조선

그저 단군신화로만 알려져있던 신화속의 나라

하지만 고조선이 한반도의 첫 국가이며

대한민국 핏줄의 조상이라는 점을 비추어보면

절대 쉽게 신화로만 치부할 수는 없는 우리의 역사이다.


더욱이 최근들어 중국이 행하고 있는 동북공정을 지켜보면 더더욱 우리의 역사에 대한

진실을 알아야 하며, 알아야 대응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하며

지금까지 알려져 온 고조선에 대한 거짓 껍데기를 벗겨보고자 한다.


(고조선의 역사에 대한 왜곡과 은폐 축소의 근거는 이 책 내용 중

'일본 식민사학자들이 태워버린 20만권의 역사서와 일본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재편된 역사가 뿌리를 내리고 그들의 후학들이 아직도 잘못된 역사를 가르치고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쓰여있는것에 근거를 두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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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배운 잘못된 고조선의 역사 하나.

우리의 역사는 위만조선으로 시작됬으며 위만조선이 곧 고조선이다?

위만조선은 중국 연나라 사람인 위만이라는 사람에 의해 세워진 나라이다.

위만조선이 고조선으로 둔갑하게 된 것은 중국 핏줄인 위만에 의해

한반도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라는 중국 동북공정의 바탕이다.


더욱 심각한 점은 식민학자에 의해 축소된 고조선의 역사가

현재 교과서에서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라는 것이다.

현재 교과서에는 단군조선은 없으며 위만조선을 배우고 있단다.


고조선은 크게 단군 조선, 기자 조선을 묶어 고조선으로 분류되며

후에 위만이 유민 1000명을 이끌고 세운 위만조선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기자조선 또한 그 실체가 거짓이 아닌지 의문을 품고 있다고 한다.

기자라는 사람이 세운 기자조선 또한

중국 핏줄인 기자가 세웠다는 점이 의문을 품게 했으며 유물 또한 전무하다고 한다.


사실은 최초의 고대 국가는

청동기 시대인 기원전 2333년 단군왕검에 의해 세워진 고조선(단군 조선)이며 위만이

고조선의 준왕을 죽이고 세운 위만조선이 역사적 사실이라는 것이다.


(기원전 2333년도 어떤 사학자들은 거짓이라 우기고 있단다.

한반도의 청동기 보급연대는 기원전 10세기가 안된다라고 주장하며

고조선의 건국시기도 10세기가 안된다고 한단다.

하지만 고조선의 위치가 한반도 이내라는 설은 식민학자들에 의해 축소된

고조선의 영토이며, 사실은 만주 일대와 티벳지역, 내몽고, 옛 소련의 일부까지 거대한

땅이었으며 그 지역의 청동기 발달 시기는 기원전 20세기라는 것이다.)


단군왕검의 증거는 중국 내몽고자치구의 홍산이라는 곳에 그 유물이 존재하며

홍산문화원 박물관에는 청동으로 제작된 비파형동검과 기타 유물이 있다고 한다.

비파형 동검은 고조선만이 만들어 낸 유물이라는 점이 그 증거이다.

고조선의 원래 명칭은 '조선'이나 이성계가 시운 조선과의 차별을 두기 위해

고조선이라 부르고 있다.


그리고 미쳐 몰랐던 점...단군은 사람이름이 아닌 왕의 명칭이며 단군왕검의 왕검이

사람의 이름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고조선의 수도로 알려진 왕검성은

왕검이라는 사람의 영향으로 만들어진 수도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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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배운 잘못된 고조선의 역사 둘.

고조선은 약소국이었다?

우리가 배운 고조선은 중국 고대국가들의 밥이었다라고 배운 역사는 모두

고조선과 고구려를 중국역사에 편입하려는 동북공정의 바탕이라는 점으로

모두 거짓이며, 그 증거 또한 명백히 남아 있다고 한다.


고조선이 존재할 당시 중국은 연나라라는 전국시대 7웅 중 하나인 강대국이 존재했다고 한다.

중국 고대 역사서인 [사기]에는 연나라와 고조선의 전쟁 위기가 닥쳤는데

고조선은 엄청난 병력을 이끌고 연나라를 선제공격하려 했다고 한다.

그만큼 고조선의 국력은 강했으며

중국대륙 최초의 통일 국가인 진나라의 진시황이

만리장성을 쌓은 이유 중 하나가 고조선의 침입을 막기 위함이라는 역사도 있다고 한다.

만리장성의 동쪽 끝 부분이 갈석산이라는 곳인데 그 갈석산이

중국과 고조선의 경계이며 갈석산의 위치는 북경 근처란다.

그만큼 고조선의 영토는 넓었으며 국력 또한 중국을 위협할 만큼 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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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배운 잘못된 고조선의 역사 셋.

치우천황은 신화이다?

국가대표 축구팀의 공식 응원단인 붉은 악마의 마스코트 '치우천황'

전쟁의 신으로만 알려진 신화적 인물.

하지만 치우천황은 실존했으며 중국의 역사로도 그 증거를 들고있다.

중국의 시조라 불리우는 삼왕중 하나인 '헌왕 (황제라는 칭호를 만든 사람이란다.)'과

고조선보다 더 앞선 우리의 조상인 동이족을 다스리던 치우라는 인물이

경쟁관계를 갖고 서로 전쟁을 했으나 초기에는 치우가 모두 승리했으며

헌왕의 세력이 점점 약해져가고 있었는데

탁록이라는 곳에서 다시 한번 전쟁이 일어났고 마침내 헌왕이 치우를 죽이고

대륙을 평정했다고 중국 역사서는 전하고 있다.

이런 사실은 중국 역사서 뿐만아니라 이규보의 '규원사화'라는 역사서에도

전해져 내려오지만 규원사화의 존재를 일부 학자들이 위서라고 치부하고 있어

그 내용이 거짓으로 알려져있다고 한다.

규원사화가 거짓이던 아니던 치우는 분명 실존 인물이라고 한다.


그런데 웃긴점은 동이족의 왕이며 한민족의 조상인 치우천황을

얼마전부터 중국인들의 조상이라며 있지도 않은 치우사당을 세우고

치우는 중국의 시조라고 우기고 있단다.

모두 동북공정을 위함이라 한다.

하여간 짱깨색히들...



우리가 배운 잘못된 고조선의 역사 넷.

고조선을 멸망 시킨 한나라?

고조선(위만 조선)은 기원전 108년 한나라에 의해 역사에서

종지부를 찍는다. 한나라에 의해 고조선이 멸망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나라가 설치한 한사군(현도, 진번, 임둔, 낙랑) 중 낙랑군의

위치가 고조선의 수도였던 평양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역사적 사실은 이와다르다고 한다.

이 또한 일본 식민학자들에 의해 축소, 왜곡된 사실이며 동북공정의 잔재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한나라에 의해 고조선이 완전히 멸망한것은 모르나

고조선의 수도가 평양이라는 점과 평양에 설치된 낙랑군의 위치는 모두 거짓이란다.


한사군의 위치또한 한반도 내에 있지않았으며 중국의 현재 갈석산 근처였으며


갈석산 근처에 낙랑군이 설치되었다는 역사서도 있다고 한다.

갈석산의 정확한 위치는 중국의 대릉하 지역으로 발해만을 동해로 두고있는 지역이다.


그리고 이 사실을 바탕으로 왜 한나라는 고조선을 멸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국 영토 근처에

한사군을 설치했느냐는 것인데 이점을 미루어 고조선은 완전히 멸망한것이 아니라

일부 영토만 빼앗겼으며 왕권 내부 분열로 인해 왕권만 없어진것이라 추측하고 있단다

즉 한나라는 고조선을 멸하지 못했으며 고조선이 없어진 이유는 왕권의 자멸로

그 후대가 없어 망한것이라 한다.


지금까지 살펴본 거짓된 역사는 일부에 지나지 않으며

더 많은 사실들이 앞으로도 밝혀질거라 본다.

많지도 않지만 이러한 거짓들을 반드시 밝혀내야하는 점은

우리 민족의 뿌리가 중국과 일본에 의해 왜곡되고 있다는 점에서다.

반만년의 찬란한 민족의 역사가, 그것도 뿌리가 흔들려서야 되겠느냐 말이다.


마지막으로 동북공정이 발생하게 된 원인을 알아보자.

동북공정은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문제가 아니란다.

조선시대 사대주의 학자들이 중국의 위대한 문화에 조선의 역사를 편승시키자에서

내부 문제가 흔들리기 시작했고 이어 수나라와 청나라의 역사학자들이

고조선과 고구려의 영토가 당시의 중국 영토와 중복되고있으며 침범했었다는 사실을

은폐하고자 한반도의 역사를 왜곡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최근엔 만주지역이 원래는 한민족의 영토라는 문제가 불거지면서

동북공정의 정도가 더욱 심해졌다고 한다.

(1800년대 말 만주지역이 본래 대한민국의 영토이므로 반환하라는 조건에 중국이

 승인하였으나 일본이 침략하면서 만주를 중국에 넘겨주겠다라는 일본의 약조에 의해

 없던일로 됬다고 한다. 하지만 일본과 중국의 만주 지역 문제는 밀약이었으므로

 무효라고하며 반환을 요구하자 동북공정의 수위가 올라갔다고 한다.)


반드시 복원해야 할 역사를 중국의 왜곡도 모자라 내부에서 까지 갈등을 빚고 있으니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하루 빨리 역사를 원상복귀해야 할텐데...짱깨넘들..쪽바리 넘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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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두대간

    왜 정부에선 이런좋은 역사를 숨기려하나요. 왜 일본정부가 해온 짓거리를 떨쳐버리고 우리의 참 역사를 찾으려하지 않나요. 중국 짱깨넘들은 그렇다치고 러시아에 남아있는 유물등을 연구 조사도하고 해서 대한민국의 진정한 역사를 재조명하려는 노력을 왜 하지 않는걸까요. 일본 쪽바리들이 없애버린 단군제도 다시 부활시켜야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우리의 역사책을 다시 만들어야합니다. 차세대 정부는 역사와 경제위주로 대한민국을 재창조시켜야한다고 봅니다.

    2007.02.09 03:5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