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홀릭 Web'에 해당되는 글 55건

  1. 2010.12.22 아이패드를 갖고있는 웹 디자이너, 기획자들이 주목해야 할 'iMockups' (2)
  2. 2010.12.15 네이버 서비스의 집합체 '네이버me' 베타 서비스 (4)
  3. 2010.09.03 SLRCLUB 스마트폰 전용 웹이 나왔네요.
  4. 2010.08.02 심리를 꿰뚫는 UX 디자인
  5. 2010.06.22 아이폰 iOS 4.0 업데이트 자랑질
  6. 2010.02.02 구글. 아이패드 대항마 제작 중?
  7. 2009.11.11 Quakewars Online 오픈~!!
  8. 2009.09.30 네이트닷컴. 정말 세상에서 가장 큰 점을 찍을 수 있을까?
  9. 2009.06.05 우리회사는 UX를 이렇게 전파하고 정착 시켰습니다.
  10. 2009.05.20 충격과 흥분 그리고 궁금함
  11. 2009.05.07 윈도우 라이브 툴바.....이거 삭제는 되는 건가요? (10)
  12. 2009.04.13 아직도 이런 서비스가? 정말 당황스럽다구요.....
  13. 2009.01.21 다음 스카이뷰로 보는 우리의 땅 독도!! (2)
  14. 2009.01.13 여러분은 어떤 네비게이션을 선호하시나요?
  15. 2008.12.05 UI...이건 좀 아니잖아요?
  16. 2008.12.02 파격적인 도전, 네이버 2009
  17. 2008.11.26 포터블 디바이스의 발전과 UX 데이터 축적이 가져올 포터블 인터넷 세상
  18. 2008.11.19 버번홀릭도 위드블로그(WithBlog)를 시작합니다. ^^ (9)
  19. 2008.07.22 그래도 다음은 양반입니다. (13)
  20. 2008.07.21 ActiveX 빠진 인터넷익스플로러 8.0 출시 예정 (21)
  21. 2008.05.22 온라인 쇼핑족에겐 희소식? 오픈마켓 검색 '사고싶다'
  22. 2008.03.27 온라인에서 포토샵을?
  23. 2008.03.10 올블로그!! 왜 이러세요? (2)
  24. 2008.03.06 IE8 베타 버젼 사용기 (4)
  25. 2008.03.04 11번가의 기적? SKT 11번가 기적을 낳을까? (2)
  26. 2007.11.29 버번홀릭, 웹 월드 컨퍼런스 2007 다녀오다.
  27. 2007.10.19 블랙샷 게임 프로모션 동영상
  28. 2007.10.10 'Tossi'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수습...적절했나? (2)
  29. 2007.06.05 UCC 시장의 왕좌를 노린다? 다음(DAUM) UCC 검색
  30. 2007.05.21 대한민국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의 귀환 (1)


버번홀릭 Web2010. 12. 22. 13:01



웹 디자이너 또는 기획 파트 또는 웹 관련 업무를 하시는 분들은 mockup tool을 한번 쯤은 이용해 보셨을 겁니다.
웹 사이트 또는 어플리케이션 제작을 위해 프로토타입 구성이나 UI 시뮬레이션, IA 구성을 위해 많이 사용하죠.
최근엔 사용성 테스트를 위해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유료던 무료던 자신에게 맞는 툴을 PC에 설치해 사용하고 있죠.
저도 몇개 깔아보기는 했었습니다. 다만 사용량이 적어 대부분 다 지워버린게 문제라면 문제지만....ㅎㅎ

회사 PC말고 이동하거나 집에서나 차안에서나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는 툴은 없을까? 라는 고민에
메모지도 들고다니고, 휴대폰에 저장도 해봤지만 작은 화면이거나 펜으로 그린 그림들이라 나중엔 당시 떠 올랐던 아이디어와
매치가 잘 안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제 머리가 나빠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ㅎㅎ)

그러던 중 mockup을 할 수 있는 어플을 찾았습니다!! iMockups라는 아이패드 전용 어플입니다.
아이패드에서 돌릴 수 있는 mockup tool이라 이동성, 즉시성을 충족해줄 수 있을 것 같아 7달러나 되는 거금(?)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결제를 하고 사용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사용가능한 tool의 수는 많지는 않지만 이동 중 순간적인 아이디어가 떠올랐을 때 사용하기에 좋고,
회의 때 들고다니면서 사용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직 직접 실무에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먹히지 않을까 싶네요 ^^;;
단점이 있다면 위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tool 종류가 많지 않다는 점인데, 업데이트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아이패드를 실용적으로 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에 이런 어플을 만나서 참 다행인 것 같네요.
그동안 아이폰 App 개발용으로 제작된 mockup tool은 있었지만 웹 사이트 mockup tool은 iMockups가 최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iMockups에서도 아이폰, 아이패드 App mockup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전용 tool은 아니지만 시뮬레이션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아 스마트폰 또는 스마트패드를 구상중인 분들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래 이미지는 iMockups를 통해 테스트로 만들어본 이미지입니다. ^^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alsamique Mockup과 비슷한 걸, 아이패드에서 보여줬네요.
    정교한 작업을 하기에는 OmniGraffle에 뒤지지만,
    Ideation에는 정말 좋은 툴로 생각됩니다.
    좋은 정보네요!

    2010.12.22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버번홀릭 Web2010. 12. 15. 15:01



http://me.naver.com/

네이버 메인 리뉴얼의 정당성(?)을 갖게 해줄 네이버me가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메일, 쪽지, 캘린더, 앨범, N드라이브 등의 UI 변경과 블로그, 미투데이, 뉴스, 웹툰 등 구독 서비스가 추가되어
한 곳에서 모든 서비스를 확인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메일 서비스는 지능형 서비스로 발전되었다고 하네요.
사용자의 평소 사용 패턴을 읽어내 번거로울만한 작업을 사전에 미리 없애 메일 보내는 절차를 줄여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서비스 외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UI 변경인데 기존 상단 Tab UI에서 좌측 세로형 Tab UI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공간 활용성을 좋게하려는 의도도 있겠지만 PC외 비교적 화면이 작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상, 하 스크롤만으로 쉽게 볼 수 있도록
하기위함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래 이미지는 아이패드에서 네이버me를 실행시킨 사진인데 10인치 화면이라 그런지
공간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우측 상단에는 통합 검색 창도 자리하고 있네요. 이정도면 네이버 서비스의 집약체라고 할 수도 있겠죠?
아직은 베타 서비스라 여기 저기서 오류도 발생하고 예상치 못한 이동이 있었지만 점차 좋아지리라 봅니다.

근데 메일은 다음 메일 서비스 쓰고, 블로그는 티스토리 쓰고 있는데.....
미투데이는 쓸만하겠네요 ^____^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흠 솔직히 이미 만들어둔 서비스 재배열한 것이 뭐가 새로운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 네이버 사진들 엑박 뜨고 난리더군요. 네이버가 서비스를 늘려갈수록 왠지 더 네이버만의 폐쇄공간이 되어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군요. SNS의 성공은 열린 소통이지 화려한 테크닉이 아닌데 말입니다.

    2010.12.15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나라 베타 서비스는 다 왜 엑박부터 시작하는지 ㅋㅋ

      Calian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럼 네이버 몸집이 커지면서 생기는 문제점도 있지만
      저의 시각에서 긍정적인 의미로 보자면 이렇습니다.

      포털 서비스 특성 상 각 컨텐츠들이 여기 저기 흩어져 있죠.
      그 중 사용 빈도가 높은 컨텐츠를 한 곳에 모아놓으면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번거로움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또 요즘 대세(?)인 모바일 디바이스에 조금 더 맞춘 서비스인 것 같기도 하구요. ^^

      2010.12.15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 네이버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편리할지 몰라도 트윗터나 FB과의 연결은 되고 있지 않죠. 역시 국내용 혹은 네이버만을 사용하는 사람을 위한 연동 밖에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라면 이미 충분히 다 연동이 된 것 같은데 역시 조삼모사의 제스추어라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2010.12.17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 ^^

      2010.12.22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버번홀릭 Web2010. 9. 3. 15:33




사진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SLRCLUB에서 스마트폰 전용 웹 사이트를 내놓았습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PC 웹 사이트로 가던 것이 스마트폰 전용 웹으로 리다이렉션되어 http://m.slrclub.com/ 으로 이동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폰에서 찍은 이미지인데 한눈에 봐도 PC용 SLRCLUB의 축소판임을 알 수 있네요.

기본 메뉴로 커뮤니티, 포럼, 갤러리, SLR정보 등 가장 많이 사용되는 서비스를 기본으로 꾸며져있지만
하단의 개인설정에서 자신이 즐겨찾는 메뉴로 기본 메뉴를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PC용 웹만큼의 접근 편의성은 아니더라도 스마트폰에서 PC용 웹을 띄우는 시간보다 짧아지고,
메인 플래시도 없어 휑~한 느낌도 없어졌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에서 사진 구경하기가 조금 더 수월해 질 것 같네요.
SLRCLUB도 했는데 레이소다도 좀 어케 안될까요? ^___^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10. 8. 2. 17:53





UX 관련 시간이 나왔네요. 심리를 꿰뚫는 UX 디자인(에이콘 UX 프로페셔널 시리즈 4)
그동안 UX 관련 서적을 출간해온 에이콘에서 나왔으니 내용은 50%이상 믿음이 가네요.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50% 입니다. ㅎ)

인간 심리. 즉 유저의 심리를 꿰뚫는 심리학을 다룬 내용이라 흥미롭네요.
그동안은 통합 UX 방법론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책은 조금 더 유저의 행동 패턴이나 사용 심리를 알 수 있게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비스 제공자에서 유저를 바라보는 입장이 아닌, 유저가 서비스를 바라보는 입장에서 쓰여졌을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뭐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UX를 공부하고 업무를 보시는 분들께 유용하지 않을까 싶어서 읽기전 올려봅니다.
저도 바로 구입해야겠네요. 심리학 측면에서 접근한 내용이라 그런지 무지하게 끌리네요. ㅎㅎㅎㅎ
아래 내용은 이 책 소개 및 저자, 서평 소개 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책소개

재미있는 UX 심리학의 원리와 클릭을 이끌어내는 성공 웹사이트의 비결『심리를 꿰뚫는 UX 디자인』.
이 책은 성공적인 웹사이트의 비결을 인간의 뇌와 심리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찾고 있다.
뇌의 구조와 기능, 의사결정 과정, 심리적 특성과 설득의 원리를 다양한 연구 결과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또한 뇌과학과 심리학의 원리를 웹사이트 디자인에 적용해 사용자의 클릭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 저자 소개

저자 수잔 웨인쉔크 (Susan Weinschenk)
심리학 박사인 수잔 웨인쉔크는 1979년부터 인간 심리에 대한 지식을 디자인에 적용해왔다.
수잔은 강연자, 교수, 조언자이자 전 세계 수많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또한 www.whatmakesthemclick.blogspot.com에서 뉴로 웹 디자인에 관한 블로그를 쓰고
www.neurowebbook.com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수잔은 2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남편과 함께 위스콘신에 살고 있다.

역자 심규대
KAIST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인터랙션 디자인 전공으로 공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LG 전자 단말연구소에서 UX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단말 UI 기획과 사용성 분석, 디자인 리서치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깊이 있는 실무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SK 텔레콤에서 모바일과 웹의 사용자 경험 설계 업무를 맡고 있다.



# 서평

사용자의 심리를 꿰뚫고 마음을 사로잡는 성공 웹사이트의 비결은 무엇일까?
인간의 뇌와 심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뇌의 구조와 기능, 의사결정 과정, 심리적 특성과
설득의 원리를 다양한 연구 결과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고, 뇌과학과 심리학의 원리를
웹사이트 디자인에 적용해 사용자의 클릭을 이끌어내는 생생한 노하우를 상세하게 소개한다.
견고한 학문적 지식과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UX 설계의 새로운 가능성과 진화 방향을 알아보자.

웹사이트를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만드십시오. 이 책의 이론은 충분히 검증됐고, 설명은 매우 명쾌합니다.
이를 인터넷에 적용하는 접근 방법 또한 새롭고 흥미로우며 경쟁 우위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 짐 스턴(Jim Sterne), 이메트릭스(eMetrics) 마케팅 최적화 협회

이 책을 펼쳐 읽다 보면 아마 ‘나도 이미 다 아는 내용인데...’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
하지만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나면 효과적인 웹사이트를 만드는 여러분의 능력이 눈부시게 향상됐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기발한 생각으로 가득 찬 훌륭한 책입니다.
- 스티브 크룩(Steve Krug)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크룩 아저씨가 집필한 '상식이 통하는 웹 사이트가 성공한다.'도 재미있고 유용하게 읽었는데....
이 책도 기대 만땅!!!!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10. 6. 22. 14:24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 iOS 4.0 업데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6월 21일이라더니 그건 미국 날짜였나봅니다. 어제 목빠지게 기다렸더니 오늘이라더군요 ㅎㅎ

그래서 오늘 바로 업데이트 시작!!
업데이트 중간에 이 똥컴이 뻗어 재 부팅 후 불안한 마음으로 업데이트를 받았지만 아이튠즈의 놀라운 '복원'이라는 기능때문에
데이터를 고스란히 살리면서 4.0으로 업데이트를 완료하였습니다.

iOS 4.0 업데이트 후 개인적으로 가장 유용한 기능 4가지만 꼽자면 멀티태스킹, 폴더관리기능, 사진위치기능, 홈 스크린 관리 기능 입니다.
멀티태스킹은 App이 지원을 완벽하게 하지않아 아직은 사용성이 떨어지지만 App의 멀티태스킹 업그레이드가 된다면 정말 유용한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단 아이폰 리소스가 후덜덜하겠네요. ㅋㅋ

폴더관리기능은 아이폰에 엄청난 App를 설치한 유저들에겐 유용한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폴더로 관리해서 공간 활용이 될테니까요.

사진 위치 기능은 자신이 찍은 사진이 어느 지역에서 촬영된 것인지 구글맵과 연동되는 기능인데
로그가 처음부터 남은 것은 아니었는지 최근 촬영된 사지만 지역이 나오더군요.
자신이 찍은 사진이 어디서 찍혔는지, 무엇을 하면서 찍었는지 유추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홈 스크린 관리 기능은 탈옥하지 않은 폰들은 고정되어 바꿀 수도 없었던 까만 배경화면을 자신의 입맛에 맞게 바꿀 수 있는 기능입니다.
잠금 화면과 홈 스크린 화면을 분활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참~ 좋네요. ㅋㅋㅋㅋ 가장 불만이었는데....






업그레이드 후 가장 많이 받는 질문 2가지

1. 폴더는 어떻게 만드나요?
   - 폴더 만들기는 간단합니다. App 아이콘을 오래 누르면 이동, 삭제 기능이 활성되는데 이 때 원하는 아이콘을 드래그한 후
      같이 관리하고자 하는 아이콘 위에 살포시 얹어주면 하나의 폴더가 생성됩니다.
   - 폴더에서 꺼내기는 만들기보다 좀 난이도가 높은 기능인데 폴더를 열어 꺼내놓고자 하는 아이콘을 오래 누른 후
      폴더 밖으로 옮겨놓으면 아이콘 꺼내기 완료!!

2. 멀티태스킹 이용은 어떻게 하나요?
   - 아이폰의 동그란 버튼을 두번 누르게되면 화면 하단에서 활성화 중인 App 아이콘이 뿅~ 하고 나타나게 됩니다.
     그 아이콘들이 모두 활성화 중인 App랍니다.
   - 멀티태스킹 해제(나중에 리소스 관리를 위해 필요할걸요?)는 멀티태스킹 화면에서 App 아이콘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삭제 기능이 나타나게 됩니다. 삭제를 하시면 프로세스 종료!!
   - 멀티태스킹의 하이라이트!! App 이용 중 다른 App 이용하는 App 이용 중 동그란 버튼을 두번 누르면 활성화된 App가 나옵니다.
     그 중 원하는 App 아이콘을 누르면 해당 App로 넘어가게 됩니다.


오늘부터 업데이트되는 아이폰 iOS 4.0의 기능

1. 멀티태스킹 지원
2. 폴터관리 기능
3. iBooks
4. 멀티 메일 지원
5. 디지털 5배줌 카메라
6. 탭 포커스 동영상
7. 사진 촬영장소 표기 기능과 장소별 분류 기능
8. 아이팟 재생 목록 작성 기능
9. 기타 등등

오늘 업데이트된 iOS 덕분에 아이폰 4세대 펌뿌질은 조금 날아간 것 같습니다.
오래가기만을 바랄뿐이죠 ㅎㅎ
아직 업데이트 안하신 분들 언능 해보세요~
아이폰에 대한 애착이 조금 더 생기실 겁니다. ^^

아!! 참고로 아이팟 터치도 4.0으로 업데이트 된답니다. 전 둘다 받았습니다.
아이폰 기능보다는 못하지만 좋네요. ㅋㅋㅋ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10. 2. 2. 16:43




애플의 아이패드 출시 소식이 나오자 구글에서도 뭔가 준비를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위 동영상은 구글 크롬 OS를 베이스로 제작될 타블릿 PC 목업 영상인데, 이 UI 컨셉 영상은 구글 크롬 디자이너가
구글 크롬 사이트에 직접 올렸다고 합니다.

아이폰 VS 안드로이드 경쟁 구도를 만든 구글이 이번엔 아이패드의 경쟁상대로 무언가를 비밀리에 만드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영상을 봐서는 아이패드 시연 영상과 크게 다를 것이 없어보이지만 탑재된 OS에 따라 사용성이 많이 달라질 것 같네요.
OS에 따라서 터치 반응 속도, 버그 발생 빈도, 오픈 소스, GUI 등과 같은 기능적인 차원에서 차이점을 보일 것 같습니다.

뭐 아직 목업일뿐이라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구글에서도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출시한다면 재미있는 구도가 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국내 기업들은 준비를 하고 있기는 할까요? 얼마전 뉴스를 보니 생각이 없던 것 같던데.....
타블릿 PC 시장 파이가 커지면 그 때서야 미 완성된 제품을 출시하는 것 아닌지 걱정됩니다.

구글 타블릿 PC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크네요.....^^;;
20인치 내외인 것 같은데, 포스팅 시기가 아이패드 출시 소식이 들리고 얼마 되지 않아 아이패드 대항마로 보였는데
크기를 보니 MS의 Surface 대항마에 가까워 보이기도 합니다. 일단 나와보면 알겠죠 ㅎㅎ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09. 11. 11. 11: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여년 전인가? 한참 재미나게 하던 게임 중 하나가 퀘이크2 였던 것 같습니다.
거대한 총으로 쏴서 상대방을 맞추면 상대방이 고기 덩어리로 변하던 기억이 나네요.
단순했지만 정말 재미있게 한 것 같습니다. 단순하지만 밸런스가 잘 맞는 게임일 수록 중독성이 더 강해서 그랬을까요?
10여년 전 이야기라 잊혀질만 했는데 퀘이크워즈 온라인이 나오려나 봅니다.
아래 숫자가 카운트되는 것 보니 뭔가 있을 것 같습니다.

http://www.quakewars.co.kr/





아.....근데 왜이리 부끄럽지 ㅋㅋㅋ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09. 9. 30. 11: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 일전 부터 '저 리뉴얼 해요~'라며 예고하던 네이트싸이월드가 9월 30일 리뉴얼된 홈페이지를 공개 했습니다.
일단 가장 크게 눈에 띄는 것은 싸이월드와 네이트닷컴의 메인 통합, 그리고 싸이월드와 네이트닷컴과 네이트온의
정보 통합 공유가 눈에 띄는 군요. 로그인 박스의 위치도 오른쪽으로 옮기고 두 계정 (네이트, 싸이월드) 모두 로그인 할 수
있도록 Tab 방식으로 배치해 둔 것이 눈에 띕니다.
리뉴얼된 네이트닷컴 보기 >>

어떤 것 들이 통합되었는지 자세히 보고 싶다면...
통합 내용 자세히 보기 >>

리뉴얼 첫 날이라 메인 페이지의 모습도 100% 모두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선 리뉴얼 사실을 알려야 해서인지 리뉴얼 관련 배너나 섹션이 상단에 위치해 있네요.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면 본격적으로 리뉴얼 된 홈페이지의 모습이 나올 것 같습니다.

고객센터도 이전에는 네이트닷컴 따로, 싸이월드 따로였는데 통합 이 후 고객센터도 통합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회원 가입도 별도 채널이 존재하던 것이 지금은 한 개의 채널로 운영되고 있네요.
cyworld.com의 도메인도 Redirection 되어 nate.com으로 연결됩니다.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개인정보보호정책 등
그 외에도 많은 것들도 통합 운영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싸이월드와 네이트가 통합되므로서 대형 포털 커뮤니티 서비스 3강이 구축된 것 같은데 3사간 서비스 경쟁이 네티즌들에게
어떤 혜택을 줄 수 있을 지 궁금해 지는 군요. 더욱 발전된 Communication Tool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3강 = 다음, 네이버, 네이트)

두 서비스 간 통합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SKT에서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인프라 통합이 서서히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남아있는 음악 포털 (멜론), 쇼핑몰 (11번가), 게임포털 (게임트리)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해 지네요.
물론 각 서비스 별 계정 통합이라는 장애물이 남아있지만 그 동안 라이코스, 넷츠고, 엠파스 계정 통합 건으로 본다면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번 리뉴얼 사이트의 모습에서 왜 네이버가 보이는 것 일까요?
검색, 로그인 박스, 캡션, 배너 위치, 미디어 위치가.....그냥 그렇다구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09. 6. 5. 16: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우리 회사에 UX를 전파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 우리 회사에 UX를 정착시키는 방법? / 온라인 토론

얼마전 UXFactory에 올라왔던 사내 UX 전파 및 정착 방법에 대한 글들 입니다. UX의 정확한 개념조차 설명하기도 힘든 상태에서 어떤 방법으로 효율적인 UX 전파와 정착을 시킬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하시는 UX Evangelist를 꿈꾸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좋은 글이니 보지 못하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두가지 글과 함께 빈약하지만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 UX 중요성 전파 및 정착하기를 시작한 방법을 공유하려 합니다.

회사마다 또는 그룹마다의 상황과 환경이 다를 수도 있지만 시작하는 방법으로는 크게 다를 것 같지 않아 미천한 비법(?)이지만 사내 직원에게 UX의 중요성 전파와 사내 그룹으로 정착하기까지 진행되었던 과정을 순서대로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첫번째 '지원군을 모집하자'
혼자 아무리 소리를 질러봐야 되돌아오는 것은 자신의 메아리일 뿐일 때가 많습니다. 간혹 "시끄러워!!", "조용이해"라는 메아리도 돌아올 수 있죠. 하지만 지원군이 있다면 상황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3의 법칙'을 활용해보세요. 3명 이상이 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면 관심 갖는 사람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UX에 관심이 있거나 공부하고자 하는 지원군을 모아보세요. 많이도 필요 없습니다. 3명 이상이면 됩니다. 세스고딘이 '보라빛 소가 온다'에서 말했죠. '얼리아답터를 공략하라'

두번째 '지원군과 공통의 관심사를 찾자'
지원군을 모집했다면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원군과 같이 UX 기초 다지기부터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통의 관심사로 확장시켜 나가보세요. 워낙 광범위한 분야라 기초가 튼튼해야 튼튼한 집을 지을 수 있고 공통의 관심사가 많을 수록 파고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관련 세미나, 학회, 관련 블로그의 좋은 내용을 공유하고 함께 이야기 해보세요.

세번째 '적극적으로 사내에 전파하자'
지원군과 생각을 공유하고 공통의 관심사가 많아졌다면 그 생각을 적극적으로 사내 직원들에게 전파하세요. 우선 관심이 있는 사내 직원을 모집해 PT를 하면 3명 중 1명은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저는 얼마전 진행되었던 UX Forum 2009 [게임 서비스의 사용성과 오락성] 세미나에 발표된 자료를 다시 만들어 PT를 진행했습니다. 처음은 소수의 관심 직원을 대상으로 PT를 진행했지만첫 PT 이후 적극적인 홍보로 3개의 개발팀 전원에게 PT를 했습니다. 전문가 분들이 발표한 PT라 그런지 많은 분들이 UX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PT 이후 많은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뜻을 함께하자고 했습니다. 

네번째 '팀이 아니어도 좋다. 그룹을 만들자'
관심을 갖고 뜻을 함께하자고 한 추가 지원군의 수가 스터디를 하기에 적정 인원이 되어 UX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인트라넷에 스터디 그룹의 탄생을 공지했습니다. 팀이 만들어지지 않아도 공식적인 스터디 그룹이 생겼다는 이유로 많은 힘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지 실체는 없지만 중요성을 사내 전체에 전파하기 시작한 계기가 되었죠. 그렇게 다음 프로젝트 부터는 스터디 그룹과 함께 사용자 경험성 개선이라는 업무가 떨어졌습니다. 그렇게 제가 몸 담고 있는 회사에 UX가 정착되기 시작했고 계속해서 몸집도 불려나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업무와 관련없는 사람들까지 포함되 보기 좋지 않다.'라고 하는데 UX 개선 업무는 어느 특정 부서 또는 특정 직무에 한정되어있는 일이 아닌 전사 업무라는 시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작게는 팀내 공통 문서의 효율적인 개선부터 시작해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경험성 개선까지 UX가 미치지 않는 곳이 없기 때문이죠.

시작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시작하기가 어려워 그렇지 일단 스타트를 끊게되면 빠른 속도로 달려나갈 수 있습니다. UX 전파와 정착에 고민하시는 분들. 고민은 그만하시고 시작해보세요.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09. 5. 20. 15:21


위 이미지는 FPS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Call of Duty [Modern Warfare 2]의 티저 영상을 캡처한 이미지입니다.
지금까지 봐왔던 게임 티저 광고, 아니 지금까지 봐왔던 모든 게임 광고를 통틀어 최고의 충격과 흥분을 주었고 
티저의 목적에 맞게 엄청난 궁금증까지 유발시켜주었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엄청난 파워를 전달하며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는 11. 10. 09라는 알 수 없는 숫자를 보여주더군요.
예측컨데 09년 11월 10일 공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말이 필요없는 광고 영상이었습니다.
한번 보시고 전율을 느껴보세요.

http://modernwarfare2.infinityward.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09. 5. 7. 14: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 라이브 메신져 버전업을 하니 익스플로러에 윈도우 라이브 툴바가 자동으로 설치되었습니다.
설치에 대한 동의를 못보고 해버린 것인지 아니면 동의 없이 자동으로 설치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니 사실 설치에 대한 동의가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설치가 있으면 삭제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윈도우 라이브 툴바 삭제 기능은 어디있는 것인가요? 여기저기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네요.
프로그램 추가/제거에도, 툴바 자체에도, 홈페이지에도 언인스톨 기능은 보이지 않습니다.
IE 7.0 브라우저에서 제공하는 추가 기능 관리에서 사용안함으로 변경했지만 어디에도 삭제기능은 없습니다.

제가 찾지 못하는 건가요? 아니면 윈도우 라이브 관련 설치 파일 전체를 삭제해야되는 건가요? ㅡㅜ
혹시 '윈도우 라이브 툴바'만 삭제할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시면 코멘트로 방법 좀 알려주세요~

삭제 방법 찾느라 여기저기 헤집고 다니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
초보자들은 어떤 액션을 취할까요. 아마 그냥 쓰겠죠?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 프로그램 여러 프로그램과 연동됩니다.
    아마 싱크하고 같이 동작 되는 듯...
    지울려면 고생하겠습니다.
    폴더만 날리는 무식한 방법이 있지만 위험한 일이니...
    라이브 설치하면서 설치된 프로그램 다 지워야 될 듯...

    월정

    2009.05.07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설치도 패키지로하고 삭제도 패키지로 삭제를 해야하는 군요.ㅜㅡ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5.08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닙니다 설마 마이크로소프트가 프로그램을 그렇게 무식하게 만들어 놨겠습니까 ^-^;;;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제거에 가서 Windows Live 필수 패키지를 선택하고 삭제를 누르면
    어떤걸 삭제하고자 하는지 나옵니다. 설치시에도 어떤걸 설치하고자 하는지 선택하는 화면이
    나오는데 아마 못 보고 넘어가신 게 아닌가 합니다-

    2009.05.14 05:48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フレッド님 덕분에 삭제되었네요.
      설치할 때 제가 보지 못한 것 같네요.


      그런데 설치 문의 시 체크박스 그룹에는 없었는데 밑에 있었나봐요.
      삭제도 말씀해주신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시도도 않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엉뚱한 것이 지워질까봐요. UI에 문제점이 있다는 생각이.....^^

      2009.05.14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 감솨^^

      덕분에삭제되었어요..~감사합니당^^

      2009.06.29 11:29 [ ADDR : EDIT/ DEL ]
  3. 설치시 왼쪽 상단에 나옵니다만 아마도 업데이트 하는 과정에서 셋트메뉴로 다 한꺼번에 된 게 아닌가 합니다 (+__)a 요즘 보면 설치할때 오만가지를 다 하겠다고 하는 녀석들이 있어서 말이죠 <- 네이트온이라든가;;;;;

    그리고 확실히 윈도우 라이브 패키지는 삭제시 다 날아갈 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 저도 처음에 다 지울 각오로 눌러 봤는데 삭제를 선택해서 할 수 있더라구요 (+__)a

    2009.05.17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 알씨나 알집도 요즘엔 패치할 때 알툴즈 설치를 물어보더군요. 곰플레이어도 그렇고 ^^;;
      요즘 패키지로 묶는게 유행인가봐요.

      2009.05.18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4. 로브

    감사합니다 .. 저도 이 툴바 때문에 여기저기 쑤시다가 이 방법대로 하고 있는 중입니다 .~ ^~~^

    2009.08.26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5. 엠제이

    저도툴바지우고싶어서찾아다녔는데
    요렇게방법이있었다니-감사합니다:)

    2009.11.19 12:35 [ ADDR : EDIT/ DEL : REPLY ]
  6. 감사합니다.

    덕분에 툴바 잘 지우고 갑니다...ㅠㅋ

    패키지 넘 미워요~! ㅠㅠㅠㅠ ㅎ;;

    2010.04.24 01:31 [ ADDR : EDIT/ DEL : REPLY ]

버번홀릭 Web2009. 4. 13. 18: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의류 업체의 홈페이지 입니다.
우연히 검색을 통해 찾아들어간 홈페이지는 아주 반갑게 유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우선 첫번째 팝업 차단
신상의류에 대한 프로모션 차원에서 만들어 놓은 홈페이지인지 기본 페이지가 뜨고 그 다음으로
전체 페이지가 호출되도록 설계 되어있지만 우리의 IE7은 가차없이 팝업을 차단합니다.
그런데 차단 당하는 것이 광고용 팝업이 아닌 프로모션용 페이지라니.....
인터넷 또는 컴퓨터 사용에 서투른 사용자들에게는 조금 당황스러운 시추에이션이 아닐 수 없을 겁니다.
그러나 당황스러움과 좌절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두번째 나가기 없는 풀 스크린
팝업 해제를 하게되면 신상의류나 코디네이션, 관련 뉴스, 샵의 위치를 알려주는 핵심 컨텐츠들이
담겨있는 페이지가 짜~짠~하고 나타나죠. 그런데!!
짜~짠하고 나타난 페이지는 일반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페이지가 아닌 풀 스크린을 이용한 프로모션용 페이지였습니다.
뭐....풀 스크린을 이용하는 프로모션을 처음 보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놀랄만한 일도 아니어서
찾으려했던 내용을 찾고 창을 닫으려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창 닫기를 수행하는 버튼이나 링크따위가 전혀 없더군요. ㅡㅡ 어떻게 나가라는 거지? 나가지 말라는 친절한 의도인가?
아는 사람만 사용하는 Alt+Tab으로 빠져나와 작업표시줄에서 닫기를 통해야만 닫을 수 있었습니다.
저야 Alt+Tab 기능을 아는 사람 중에 한명이라 그렇게라도 빠져나왔지만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빠져나올까요?
아마 수십분동안 고민한 후에 강제 리부팅을 하는 분까지 계시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 롤 오버를 해야만 나타나는 메뉴
처음에 메뉴도 없고 나가기도 없는 이 당황스러운 홈페이지를 보고 난감해하면서 마우스를 이리저리 움직이다 보니
검정색 원에서 툭~하니 메뉴가 나왔습니다. 이건 뭐.....ㅡㅡ;;


의도적으로 만들어 놓은 트랩 사이트도 아니고, 유명 의류업체 홈페이지에서 발생한 일이라 더욱 당황스럽습니다.
웹 유저 인터페이스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이렇게 하면 안된다'라는 최초의 교본에 등장할 만한 사례인 것 같습니다.
웹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웹 분야에 종사하고 계신 저를 포함한 모든 여러분!!
우리 모두 '우리가 서비스하는 홈페이지는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다시 한번 점검해봅시다.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09. 1. 21. 16:55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하시면 조금 더 큰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음(Daum)의 지도 서비스 중 하나인 스카이뷰에서 캡쳐한 독도의 항공 사진입니다.
구글 어스같은 위성 사진이나 해외 지도 서비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사진입니다.
그런데 다음의 스카이뷰에서는 항공사진으로 독도의 바로 위까지 볼 수 있도록 서비스 하고 있으며
기존 위성, 항공 지도 서비스에는 지명이 없어 찾아보려면 한참 걸리던 것을 지명을 표시함으로서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검색만 해도 원하는 위치로 안내까지 해주네요.
역시 대한민국 땅답게 행정구역상 지명까지 정확히 표기되어있습니다.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그런데 아래 통키바위는 뭔가요? 통키가 불꽃 슛을 연습했던 바위던가요? ㅋㅋ

작년 말 다음이 항공지도와 로드뷰를 서비스 한다고 했을 때만해도 (국내에선) 획기적이기는 하지만
다른 지도 서비스와 큰 차이가 있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서비스를 접해보니 재미있는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지도에서 가보았던 곳, 집, 회사, 유명지 등을 찾아 노는데만 1시간 이상을 쏟아부었으니 말이죠.
하지만 정말 이 지도 서비스가 다른 지도 서비스에 비해 어떤 점이 월등한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구글 어스의 위성 지도보다는 편리한 지명 표시와 조금 더 가깝게 볼 수 있다는 점은 좋네요.

로드뷰의 경우는 위의 항공사진과는 조금 틀린 서비스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서울만 서비스되고 있지만 전국을 볼 수 있도록 확대가 된다면 이동이나 여행을 위한 가상 드라이브,
모르는 지형을 탐색할 수 있는 차량용 3D 네비게이션보다도 훨씬 선명하고 정확한 네비게이션 등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들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LCD와 무선 인터넷, GPS 연동만 된다면 최고의 네비게이션이 될 수도 있는 것이죠.
과거 공상 과학 영화에서 보았던 장면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 갑니다.



스카이뷰와 로드뷰가 아직은 베타 버젼이라 부족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우선은 데이터 송/수신량이 많아서 그런지 느린 로딩 처리입니다.
유선망이 설치된 데스크탑에서는 그럭저럭 짜증나지 않을 정도의 로딩이지만 이것이 무선이나
모바일 디바이스로 간다면 엄청난 로딩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 스마트폰으로 지도를 이동한 결과 엄청난 로딩 시간과 막대한 짜증을 불러 일으키더군요.
무선 통신 속도의 문제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모바일 디바이스에 맞는 최적화가 이루어진다면 정말 좋은 서비스가 될 것 같네요.

그런데 청와대나 군부대 시설은 보안을 위해 가려놓으신건지 경복궁뒤에 있어야 할 청와대가 산으로 변신되어 있더라구요.
이씨 테러에 사용될까봐 그러신거죠? ^_____^



To. 검찰나으리
"될까봐?" 라는 의문으로 달았습니다.
이 것도 구속사유가 되나요?
아니겠죠? ㅎㅎ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와~ 정말로 뿌듯합니다. 막 칭찬해주고 싶네요. ^^
    저도 나중에 스카이뷰 관련 포스팅을 해야겠어요.

    2009.01.21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버번홀릭 Web2009. 1. 13. 16:44

전 세계에서 서비스되는 웹 사이트의 수는 얼마나 될까요?
정확한 정량적 수치를 알 수 없지만 대략 수십억개 이상이며 그 중에서도 대한민국에서 서비스되는 사이트만
수억개가 된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처럼 수 많은 웹 사이트 중 하나 또는 그 이상을 서비스 받고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상의 공간상에서 서비스되는 웹 서비스를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사용하고 계신가요?
어떻게 원하는 컨텐츠를 찾고, 어떻게 이동을 하시나요?

우리가 사용하는 웹 서비스에서 이동, 탐색을 위한 도구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검색, 입력, 출력, 이동, 삭제, 등록 따위의 도구 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원초적이며 어느 웹 사이트를 막론하고
반드시 있어야하는 이동 기능은 수 많은 웹 사이트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고마운 도구 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네비게이션'이 바로 그 이동의 도구입니다.

항법 [航法, navigation]
항공기 또는 선박을 어느 한 지점으로부터 일정의 다른 지점으로 소정의 시간에 도달할 수 있게 유도하는 방법.

본래 네비게이션의 의미는 항법이라는 단어로 비행기나 선박 등 광할한 지역을 탐색해 원하는 목적지로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계장치를 뜻 하는 말입니다. 항공기와 선박이 이동하는 현실의 공간보다 무한한 공간을 갖고있는 가상 공간에서도
네비게이션이 사용되며 의미도 다르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웹 서핑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도구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얼마나 많은 네비게이션을 보셨고 또 어떤 네비게이션을 선호하시나요?

웹 사이트를 제공하는 사업자가 각기 다르고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이 모두 다른 것처럼 네비게이션도 서비스의 특징에 따라
모두 다르게 제공되고 있지만 큰 줄기는 몇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아래에 대표적인 네비게이션 형태를 보여드릴테니 선호하는 네비게이션을 골라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단일 버튼 형태의 퀵링크 네비게이션

웹 사이트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면서 제공된 가장 원초적인 네비게이션입니다.
원초적이지만 가장 직관적이고 심플하고 공간도 적게 사용하고 있다는 장정이 있지만 노출되어있는
버튼 외에는 어떤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지 모른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2Depth 가로 배치형 네비게이션
웹 서비스가 발전되면서 네비게이션의 기능도 발전해 만들어진 네비게이션으로
특히 대한민국에서 서비스되는 웹 사이트들은 대부분 사용했을 정도로 보편화된 네비게이션의 형태입니다.
퀵링크 형태보다는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2Depth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마우스를 이동해 원하는 곳을 클릭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마우스 컨트롤이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에겐 쉽지 않은 일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2Depth 세로 배치형 네비게이션
위의 가로형 네비게이션을 보완하는 형태로 만들어진 네비게이션입니다.
마우스를 상하좌우 이동이 아닌 상하이동만으로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네비게이션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전체 메뉴가 펼쳐지는 가로 풀 다운 네비게이션
하나의 메뉴에서 한가지의 2Depth가 펼쳐지는 점과 가로형의 경우 선택하기가 쉽지 않은 점을
개선해 설계된 네비게이션입니다. 어느 지점을 클릭 또는 롤오버하더라도 모든 메뉴가 펼쳐져
전체 서비스를 탐색하고 쉽게 이동할 수있는 장점을 갖고있지만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최근들어 많은 웹 사이트들이 이 네비게이션을 사용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외국에선 많이 사용되는 탭 네비게이션
한국에서는 많이 사용하지 않는 네비게이션이지만 외국에선 네비게이션을 간소화한 탭 형태의
네비게이션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선 탭 인터페이스가 많이 사용되고 있어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외국 사이트는 플래시를 지양해 화려한 네비게이션이 별로 없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종합 쇼핑몰에서 많이 사용되는 세로 풀 다운 네비게이션
위의 가로 풀 다운 네비게이션과 유사하지만 종합 쇼핑몰인 만큰 수많은 2Depth를 노출해야 하는 점과
상품의 노출이 우선이 되어야하는 하는 점이 맞물려 변형되어 설계된 네비게이션입니다.
지마켓이나 옥션은 가로 풀다운 네비게이션을 사용하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2번과 4번이 동시에 지원되는 복합 네비게이션
2번의 장점과 4번의 장점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네비게이션입니다.
유저의 취향에 맞게 원하는 네비게이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8. 그 밖에 네비게이션
현재 대한민국에서 서비스되는 WOW의 네비게이션 입니다.
롤 오버를 하게되면 2Depth가 펼쳐지면서 해당 서비스를 간략하게 보여주고 있는 형태입니다.
어떤 서비스인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도 갖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수 많은 종류의 네비게이션이 제공되지만 위의 7가지 (8번 제외)의 네비게이션이
거의 대부분일 것 입니다. 여러분은 위의 7가지 중 어떤 네비게이션의 이용이 편한가요?
어떤 네비게이션을 선호하시나요?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08. 12. 5. 13:39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이미지는 한 게임 웹진의 메인 페이지 중 일부 화면을 캡쳐해온 이미지 입니다.
게임 웹진의 특성상 게임 서비스의 광고가 주를 이루고 있고, 내용 또한 90% 이상 게임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하지만.....

위의 홈페이지를 접속하면 첫 페이지의 한 가운데에 저렇게 커다란 플로팅 광고가 게재됩니다.
물론 사용자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노출됩니다. (어느 광고가 그렇듯이...)

워낙에 많이 봐온 광고라 스스럼없이 'Close' 버튼을 클릭하지만
이 넘에 광고는 없어지지 않고 아래의 그림과 같이 사이즈만 작아져 비슷한 위치에 머물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그냥 애교로 봐줄만한 단계이며 화가 나거나 이 사이트를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마우스 이동선을 방해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사용자의 생각은 틀려지게 됩니다.

무의식적으로 작아진 광고에 마우스가 지나가게 되면 순간적으로 원래 크기의 광고로 변신하게 됩니다.
롤오버 플로팅의 특성으로 원 위치를 찾은 광고물은 서비스가 제공하는 콘텐츠의 일부를 가리게 되며
다시 Close 버튼을 눌러야 하는 귀찮음을 유발시키게 됩니다.
작아졌다해도 광고는 콘텐츠위에 남아 아직도 가리고 있게 됩니다.

사용자의 무의식적인 행동으로 발생하는 결과가 즐거우면 감성의 자극이 되지만
결과가 원치않는 귀찮음이 된다면 이탈의 이유 중 하나의 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

아래의 사례는 위의 웹진 사례 처럼 심각한(?) UI 문제는 아니지만
불편한 UI를 제공하고 있는 유명 웹 서비스 사례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이미지는 다른 웹진의 메인 페이지 중앙의 모습 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웹 사이트와 동일하게 플로팅 광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2가지 문제점이 보이는데
하나는 광고가 하나의 콘텐츠를 전체를 가리고 있는 모습이고
또 하나는 위, 아래 광고가 동일한 광고라는 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광고를 닫아야지만 뒤에 숨겨져 있는 콘텐츠를 구경할 수 있지만
뒤에 숨어 있는 콘텐츠에 대한 단서가 전혀 존재하지 않기에 광고를 닫지 않는 이상
뒤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인지할 수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유명 중고 자동차 매매 서비스의 GNB 입니다.

가로로 길게 뻗어있는 서브 메뉴를 볼 수 있는데 여기서의 문제점은
마우스 포인트가 위 또는 아래로 조금만 벗어나도 서브 메뉴가 닫힌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마우스 컨트롤에 능숙한 사람은 이동이 쉽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에겐 여간 쉽지 않은 이동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위의 3가지 사례들은 너무나도 많이 봐왔으며 문제 인지 또한 하고 있지만 고쳐지지 않는 문제점입니다.
(특히 광고는 수익성이나 광고주의 압박으로 잘 고쳐지지 않는 듯 합니다.)

그나마 위의 문제들을 인식한 서비스 제공자들이 이를 개선하고자 UI에 대한 연구가 되고있으며
많은 부분 개선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예로 전체가 펼쳐지는 GNB, 반투명 레이어 광고, 광고 옵션 개선 등)

크게는 인간 공학으로서의 인지 능력과 사용성 연구부터 작게는 하이퍼텍스트의 비주얼까지 연구까지
다방면으로 인간에서 조금 더 유익한 환경을 만들고자 많은 연구원 또는 종사자들이 연구개발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웹의 무한함은 당분간 끝이 없을 것이라는 판단하에 연구는 계속 될 것 입니다.


조금 더 쉽고 빠르게 보고싶은 정보를 볼 수 있는 웹 환경이 올 날을 기다리며...^^;



위 사례에 출현한 서비스 담당자 님들아~
저것 좀 고쳐주세요~너무 불편해요~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08. 12. 2. 12: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내 종합 포털 서비스 1위 네이버가 2009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미 메인페이지에는 네이버 고유의 아이덴티티인 Green Bar 형태의 프로모션 링크를 걸어놔서
따라 들어가보면 깔끔한 프로모션 페이지에 변화될 앞으로의 깔끔해진 네이버를 볼 수 있습니다.

http://new.naver.com/

한 눈에 보기에도 파격적인 시도를 할 것으로 보이는 군요.
기존 포털 서비스의 모습은 수 많은 정보를 메인페이지에 오픈시켜 놓고
수익을 위한 Banner들이 적어도 3~5개 정도 노출된 형태였는데
새롭게 변화할 네이버는 지금까지 봐왔던 종합 포털의 모습과는 다른 생소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텍스트 배너를 최대한 줄여 나쁘게 말하면 너저분하던 모습이 많이 사라졌네요.
수익성이 가장 큰 브랜딩 보드와 상단 배너는 더 커졌군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도 또 하나의 파격적인 시도, 로그인 박스의 위치 변경 입니다.

현재 네이버의 로그인 박스는 좌측 상단에 있으나 네이버 2009에는 반대 방향인 우측 상단에 있습니다.
현재의 로그인 박스 위치에 익숙해진 사용자로 하여금 동선의 큰 변화를 불러올 것 같습니다.

구조적인 변화로 위치 변경을 한 것인지, 컨텐츠 간의 노출 시너지 효과를 위해 변경을 한 것인지는
그 속을 알 수 없지만 네이버로서는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변화가 컨텐츠 노출을 최소한으로 줄였다는 것 입니다.
수 많은 퀵 링크, 동영상, 급 상승 검색 순위, 배너 등 많은 컨텐츠들이 있는 현재의 모습과는 다르게
뉴스 캐스트, 오픈 캐스트, 네이버 캐스트, 타임 스퀘어 등의 그룹으로 나눠 구획 정리를 통해
깔끔한 메인 페이지로 바뀌게 될 예정입니다.

컨텐츠를 최대한 억제한 만큼 세로 사이즈도 현재의 약 1,300Pix에서 약 1,080Pix로 줄여 스크롤 이동선도 줄어들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서 핵심 컨텐츠라고 말 할 수 있는 미디어, 커뮤니티 부분도 많은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개인이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 장치도 마련해 주었습니다.
인터넷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자신이 원하는 뉴스 카테고리 또는 언론사 만을 골라 볼 수 있다는 점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구명 보트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우연하게 걸리는 흥미있는 뉴스나 블로그 포스트는 메인에서 보기 힘들겠군요.

파격적인 시도로 기존의 사용자 경험성도 파격적으로 바꾸어 놓을 깔끔해진 네이버 2009
이제 오픈일이 한달도 남지 않았네요.
많이 기대해 보겠습니다. ^^
하지만 저는 시작 페이지가 다음이라...ㅎㅎ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08. 11. 26. 15: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 PDA를 넘어선 PDA폰과 포터블 디바이스의 터치 스크린으로 축적된
  터치 경험성이 만들어낸 '풀 터치 PDA폰'

* 시내 혹은 지방에서도 무선 통신 사용이 가능한 Wibro와 더욱 작아지고 가벼워진 UMPC의 조합

* 풀 브라우징 지원과 무선 통신 또는 WIFI로 가능해진 휴대폰에서의 웹 서핑

* LCD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이 가져올 종이 모니터

* 세스고딘의 '보라빛 소가 온다'에서 설파했던 '얼리아답터'의 전파 능력과
 
기존 매스 미디어가 하지 못했던 인터넷 미디어가 가져온 빠른 정보 취득 능력


이 모든 요소들의 최종적인 조합과 막후 기술의 발전이
5년 안에 새로운 미디어, 포터블 인터넷 세상을 불러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풀 브라우징 지원 휴대폰에서는 달리는 지하철에서 웹 서핑을 할 수 있습니다.
WAP에서 음악 하나만 다운받아도 엄청난 요금이 청구되는 세상에 비하면 너무도 좋아진 세상이지요.

하지만 통신 기술은 눈에 띄게 좋아졌음에도 불구하도 사용자의 사용성 개선은
그만큼 되지 않았다는 것이 본격적인 포터블 인터넷 시대를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터치 스크린의 감도가 초기 모델보다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사용에 서투른 사용자가 더 많이 존재한다는 것이 대표적인 예 중 하나입니다.

이런 문제는 붓 > 볼펜 > 주판 > 계산기로 부터 발전한 키보드에서
손가락 또는 터치펜으로 넘어가는 도약의 시기라 발생하는 경험성 부족과
인간에게 최적화되지 않은 인터페이스로 생기는 문제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문제 해결을 위해 UX (사용자 경험성)에 대한 연구와 개발이 한창입니다.
기업에서도 UX가 차세대 상품 개발의 핵심 기술로 인지하고 R&D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5년 후 남녀노소 모두 지금의 휴대폰 크기의 디바이스로 현재의 데스크 탑의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심지어는 온라인 게임 까지도 가능할 것 입니다.

종이 스크린을 휴대하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 펼쳐놓고 대형화면으로 서핑을 하고
영화를 보며 종이 스피커로 돌비 서라운드를 경험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명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도구 활용으로 가져온 축복입니다.
조금 더 쉽고 빠르게 정확한 일 처리를 위한 기술의 발전은 인류 문명에 있어서도 큰 발전이지요.
(지구 외의 다른 생물체는 어떤 기술까지 도달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데 한편으로는 겁도 나는군요.

얼마전에 본 월.E에서는 인간이 지구를 떠나 우주 함선에서 자기부상이 되는 의자를 타고
모니터와 헤드셋을 통해 모든 생활이 가능하지만 자력으로 설 수도 움직일 수도 없더군요.
퇴화된 다리는 아니지만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기술 발전의 양면성을 생각하니 그런 장면이 떠오르네요.
포터블 디바이스의 발전에서 너무 비약적인 상상일까요? ^^;;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08. 11. 19. 17: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드 블로그 베타테스터 초대장이 날라왔네요. ^____^

우선 이렇게 볼 것없고 허름한 블로그에도 기회를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합니다.

광고주와 리뷰어들의 WinWin 서비스가 될 수있기를 바랍니다.



'블로깅 속의 즐거움을 찾아서!'

포스팅을 할 수 있는 맛있는 재료도 주고

신상품에 대한 우선 사용권을 주고

지원금이라는 명목의 수입도 있고

'위드블로그는 1석 3조라는 즐거움을 줄 수 있습니다.'해서 붙은 타이틀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하지만 세상은 언제나 Give and Take!!

재미있는 서비스, 잡음없는 서비스가 되기위해 우리 블로거들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네요.

그럼 이제 시작해 볼까요? ^^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2008.11.19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2008.11.19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8.11.19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08.11.19 17:53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08.11.19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버번홀릭 Web2008. 7. 22. 17:02
오늘 오후 주 사용메일인 한메일을 확인하려고 로그인을 한 후

메일 보기를 눌렀는데 '경로가 잘못되었습니다.'라는 안내 페이지가 뜨더군요.

흠? 이상하네? 오늘 오전까지만 해도 잘 됬었는데?

그리고 다시 확인해보니 역시 마찬가지 였습니다.

다른 사람의 계정도 마찬가지더군요.

계속해서 '경로가 잘못되었습니다.'라는 안내 페이지만.....


한메일 서비스에 문제가 생겼구나 싶어 다음을 둘러보던 중 이런 기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다음 한메일, 타인 계정 메일 노출 사고'

기사 원문 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한메일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인지한지 5~10분 후의 기사 입니다.

이 기사가 메인 페이지에 떡 하니 떠 있네요.


분명 어처구니 없는 사고이며 있어서는 안되는 사고 입니다.

다른 사람의 메일 내용이 노출된 심각한 개인 정보 유출 사고 이니까요.

그렇지 않아도 민감한 부분인데 계정이 아닌 메일 내용까지.....


그런데 한편으로 다음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사의 사고 기사를 메인에 노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자사의 과오를 어떻게든 숨겨보겠다고 구석에 기사를 올리는 조, 중, 동 보다는

그래도 훨씬 낫지 않습니까.

언론 대기업이라는 곳에서도 못하는 일을 다음은 하고 있습니다.


분명 질타를 받아야 마땅한 사고이지만 오히려 칭찬을 해주고 싶네요.

반 조중동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라 더더욱 빛이 날지도 모릅니다.


다음 직원 여러분

지금쯤 한메일 복구로 정신 없으시겠지만

저는 여러분을 응원 합니다.

참으로 멋진 선택이었습니다.

^^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렇군요. 다음이 메인에 그 내용을 실은지는 몰랐었네요. 어제는 하루종일 인터넷을 안해서 다음사고가 터진지도 몰랐죠. ㅋ
    어찌됐건 있어서는 안될일이지만 이번일을 발판삼아 더욱 더 개인 정보보호에 힘써줬으면 좋겠습니다. 네이버 버리고 다음으로 온만큼 다음을 적극 지지합니다.

    2008.07.22 17:44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인정보 참 난해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수억개의 홈페이지에서
      수십억~수백억의 개인정보가 담겨져 있을텐데 말이죠.

      2008.07.22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2. 조중동 이용해 강경진압 여론을 날조하고.. 밥먹듯이 외신을 악의적으로 왜곡해 보도하고 입 싹 닫는 조중동의 작태에는 아무 말 없다가 PD수첩에게는 해명방송에 '의역'이라고 이해까지 시켜줘도 조사를 하겠다는 떡찰.. 지 주제 모르고 까대는 조중동.. 조중동은 정말 떼어내야할 혹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수 밖에 없슴...

    2008.07.22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래도 100만명 모였을 때는 오들오들 떨면서 순수니 뭐니 하더만.. 사람들이 잦아지자마자 갖가지 기사로 폄하하기 바쁜 모습을 보니까 정말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는 것인지 궁금하덥니다..

    2008.07.22 19:00 [ ADDR : EDIT/ DEL : REPLY ]
    • 조선일보를 보며
      '조선일보는 왜 이렇게 적이 많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MBC, 다음, 수많은 국민들.....

      언론사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해야 할텐데 말이죠.
      그래야 객관적인 뉴스를 접할 수 있을테니까요.

      분명 순수한 기자들도 있을 겁니다.
      정치, 경제 부분을 제외하면 문제 되는 기사도 많지 않아 보이구요.

      그런데 조선일보가 시끄러운 이유는 뭘까요?
      문제는 윗대가리 들이겠죠. ^^

      2008.07.22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4. 으흠

    다음까구만.

    2008.07.22 20:06 [ ADDR : EDIT/ DEL : REPLY ]
  5. 버번홀릭님

    버번홀릭님 MBC가 중립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7100178
    이 기사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PD수첩 오역사건이나 이런 기사를 보면
    솔직한 심정으로 믿는도끼에 발등찍힌거 같고...
    조중동 만큼이나 MBC도 싫어 집니다.

    2008.07.22 20:45 [ ADDR : EDIT/ DEL : REPLY ]
    •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MBC는 중립적이다'라는 말을 한적은 없습니다.
      '조선일보와 MBC는 적대적 관계이다'라는 말을 한건데
      오역 하신 것 같네요. ^^

      MBC와 조선일보의 관계는 너무 유명하잖아요

      2008.07.22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6. 버번홀릭님

    아~ 그렇군요! 죄송합니다^^
    위에 댓글중에
    ----------------------------------------------------------------------------
    조선일보를 보며
    '조선일보는 왜 이렇게 적이 많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MBC, 다음, 수많은 국민들.....

    언론사는 중립적인 입장을 취해야 할텐데 말이죠.
    ----------------------------------------------------------------------------
    이런 말씀이 있으셔서^^
    MBC, 다음, 수많은 국민들은 중립적이다 라고
    제가 잘못 이해했나 보내요------

    그리고 저는 지나가는 구경꾼입니다~ ^^

    2008.07.22 20:58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건 정말 칭찬해줄만하네요
    메인에 올라왔다는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

    2008.07.23 0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중립이 어떤건지 어떻게 해야 중립을 지키는 건지는 정확하게 판명할수 없습니다. 요즘 방송사에서는 보수와 진보라는 개념으로 양쪽 입장을 모두 보여줌으로써 중립이라고 하는것 같더군요. 하지만 조선일보는 다릅니다. 그들의 논조는 극보수이며 정부의 대변인이며 또 정부를 조정하는 조정자에 불과하죠. 그들은 자기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신문이라고 자부할지 모르겠지만 하나둘 그들의 실상을 알아갈것입니다. 그게 바로 조중동 폐간 운동이니까요. 신문가판대에서 아무생각없이 조선일보를 드는 일은 사라질것입니다. 또 상품권 준다고 신문 구독하는 일도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언론은 국민의 알권리를 실현해주는 기관인데 정부와 짜고 국민의 알권리를 막고 또 자기들 편한데로 여론몰이를 하는 행태는 더 두고볼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2008.07.23 14:02 [ ADDR : EDIT/ DEL : REPLY ]

버번홀릭 Web2008. 7. 21. 19:4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의 웹 환경에는 ActiveX로 도배되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터넷익스플로러 7.0버젼이 출시된다는 말이 나오면서부터 돌던 말입니다.

7.0 버젼에서는 ActiveX 컨트롤을 사용자의 동의 없이 설치 할 수 없도록

방어막을 만들어 배포되었었죠.

해킹툴이 자신도 모르게 PC에 설치되는 문제를 막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보안 정책으로 내놓은 제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ActiveX 기능이 빠진 인터넷익스플로러 8.0 버젼을 출시한다는 군요.

기사에는 '인터넷 대란 우려'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원문 보기 >>

아직 언제 출시 될 거라는 정보는 없지만

기사 내용대로 기능이 빠진 상태에서 출시된다면 큰 혼란이 올 것 같네요.

특히 금융 사이트들은 대란이 아니라 공황 상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사이트 당 평균 2~3개의 ActiveX를 사용하니 말이죠.


대한민국이 마이크로소프트 상품 의존도가 높은것은 세계적으로도 알려진 사실입니다.

80% 이상.....어쩌면 아직도 90% 이상?


PHP 플랫폼이 나오면서 그나마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대부분 기업들은 지원과 보안상의 이유로 대부분 MS 제품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브라우져의 경우는 파이어폭스가 열풍을 일으키며 배포되고 있지만

IE를 기반으로 많들어진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파폭을 지원하지 않아

깨지고, 뭉게지고, 컨트롤이 자유롭게 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어

아직은 파폭 사용률이 높지 않다고 합니다.


이 기사를 보며 MS가 '참으로 대단한 기업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

한 국가의 인터넷 망을 한마디 기사로 혼란에 빠뜨릴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니 말이죠.


IE 8.0 배포가 된다면 분명 여기저기서 방안책을 마련하게 되겠죠

자바 기술로 극복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ActiveX를 대체할 무언가가 나올지도 모르는 일이죠.

파폭이 이 기회를 틈타 점유율을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일지도 모릅니다.


아직 정확한 업데이트 스펙은 나오지 않았지만

대한민국 인터넷 환경으로서는 충분히 충격을 줄 수 있는 기사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잘 이겨낼 대한민국 개발자임을 알기에 걱정은 되지 않네요 ㅎㅎㅎ

조만간 IE 8.0 베타 서비스 소식이 들리겠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위 기사와 내용은 오보로 인한 잘못된 정보입니다.
IE 8.0에서는 ActiveX 삭제가 아닌 기능 강화가 된다고 합니다. ^^;;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ctiveX가 없는 IE라. 한국에서는 진짜 대 혼란 그 자체일 듯 보입니다만, 개인적으로 또 그게 귀찮았기에 어찌보면 좋은 소식이려나요.

    2008.07.21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발 완전히 사라져서 나오길 바랍니다.

    2008.07.21 20:22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래도 ie7 에뮬레이션 버튼이 있기 때문에 완전히 사라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울 나라는 ie6의 점유율이 대부분이라서 말이죠.. 한 10년 후에나 사라질려나요 -_-.. 액티브x 정말 싫은데 ㅠ_ㅠ

    2008.07.21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부탁합니다 IE Team, 제발 ActiveX 코드 완전히 정리해서 공개해 주시면 감사감사.

    2008.07.21 20:27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랜만에 보는 훈훈한 뉴스군요
    파폭유저로서 한국의 기형적 웹환경은 역겨울 정도였는데

    이제 또 it강국이 아닌 왕따국으로서 액티브엑스 없어지는거에
    얼마나 까델지 생각만해도 한심합니다

    2008.07.21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6. activex가 그렇게 나쁜 기술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쨌던 문제가 많은건 사실이죠. 법도 바뀌어야겠군요.

    2008.07.21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7. 한국에서는 난리가 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용.. 그러게 진작좀 웹표준을 지키자 했을때 알아서들 바꿀것이지 참..;;
    파폭 우분투 사용자의 입장에선 좋은 소식인듯 합니다.~

    2008.07.21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나마 웹 표준과 파폭, 모자익 등의
      타사 브라우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마소의 영향력에서 조금씩 벗어나야죠.

      2008.07.21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8. 은행권에서 조금만 신경쓰면 다른 분야는 그렇게 AX에 올인한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던데요.
    AX의 소멸이라는 낙관적인 비전을 가져도 괜찮을 것 같군요.

    2008.07.21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ActiveX가 없어지더라도 IE8.0과 호환될 수 있는 유사한 그 무언가가 나올겁니다.
    팝업을 차단하니 레이어로 팝업을 대신하고 있는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이 말이죠.

    사라지던, 사라지지 않던 ActiveX 존재의 문제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웹 기술을 모르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IE 8.0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야 겠지요.

    대한민국 개발자 분들께 막중한 임무가 주어졌네요 ^^

    2008.07.21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평소 웹표준을 지키지 않은 기업들 탓이 가장 큰것 같네요..
    제가 알기로도 activex로 구현가능한것은 대부분 java같은걸로도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단지.. activex로 하면.. 편하니까 그렇게 한다는것 같은데요..

    여튼.. 은행권같은데서 어찌나올지. 두고볼 일입니다.

    2008.07.21 23:39 [ ADDR : EDIT/ DEL : REPLY ]
    • ActiveX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금융권, 게임, 웹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등의
      업체들이 선도적으로 개선 작업을 하겠지요

      다만 시간과 돈이 많이 틀어갈 것 같네요

      2008.07.21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전 이제 7깔고, 이제 파폭 3 적응중인데 ;;; 그냥 좋은 거 하나만 있어주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ㅠㅠ

    2008.07.22 0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기업들의 사내 인트라넷에 있는 시스템들에겐.. 아주 악몽같은 소식입니다 ^^
    정말.. 표준적인 무언가로 가지 않고...
    자바 기반의 다른 기술이나.. 플렉스 방식의 인증 등이 끼여들것만 같은데...
    ... 타 브라우저에서도 사용가능하다고 저런 기술들을 표준이라고 부를 수는 없겠죠.. .. 그냥... 걱정이 됩니다 ㅜㅜ

    2008.07.22 09:05 [ ADDR : EDIT/ DEL : REPLY ]
  13. ActiveX 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시면 빠지는게 아니라 줄이는 것임을 아실 수 있을겁니다. 트랙백 걸겠습니다.

    2008.07.22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실버라이트를 밀어 보겠다는 m$,의 얄빡한 상술이 깔려있음을 느끼게 하네요

    2008.07.22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지난 3월달에 IE8.0 베타 서비스 체험기를 올린적이 있는데
    많이 개선은 되었겠지만 아니라면 정말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ActiveX를 떠나서 일단 웹 표준을 사용하지 않는 사이트는 모두 깨지니 말입니다.
    http://ojs5100.tistory.com/172

    2008.07.22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안녕하세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하고 있는 황리건이라고 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하신 내용이 사실과 무관한 내용이라서
    미투데이에 개인적으로 글을 남겼는데 제 부주의로 자동 트랙백이 두번이나 달렸네요.
    제가 좀 더 주의를 했어야 했는데 불쾌하게 한 것은 아닌지... 사과드립니다.

    참조하신 기사는 사실 무근의 오보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기사로 오해를 가지게 되셨는데,
    가능하시다면 블로그 내용을 정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ctiveX 관련 변경사항은 http://nchovy.kr/forum/2/article/190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08.08.04 22:24 [ ADDR : EDIT/ DEL : REPLY ]

버번홀릭 Web2008. 5. 22. 11: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미있는 검색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G마켓, 옥션, 11번가, 온켓, GSe스토어 등의 오픈마켓 내 상품만을 검색해주는 '사고싶다'라는

검색 서비스 입니다.


일단 한번 사용해보세요~ ▶▶▶▶▶ 

오른쪽 구글 검색창 위에 있는 노란 검색창이 '사고싶다' 검색창입니다.











어떠신가요? 온라인 쇼핑족에게 도움이 될 만한가요? ㅎㅎ

일단 검색의 주요 목적은 달성했네요.

각 오픈마켓 별 검색결과가 나오니 말이죠.


저도 한번 사용해 봤습니다.

'애플'이라고 입력한 후 검색 버튼을 (엔터키는 먹지 않네요) 눌러보니

'애플'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내용들이 검색 되었습니다.

검색은 검색어 패턴 매칭 방식으로 되는군요.


그런데 상품명, 판매자, 내용 구분없이 '애플'이라는 단어를 포함한 모든 내용이 검색되었네요.

타겟 검색을 할 수 있도록 검색 조건을 몇가지라도 두었으면 정말 원하는 것을 한번에 찾을 수 있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ㅎㅎ

오픈마켓들도 상품 카테고리가 엄청 세분화 되고 있는데 말이죠. ^^


그래도 영문 매칭 결과도 나오는 군요.

'애플'을 검색했는데 'Apple'을 포함한 단어도 검색 결과로 뿌려줍니다.


5군데의 오픈 마켓 중에 가장 싼 곳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조금이라도 싼 가격을 찾으려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수고는 덜어줄 것 같습니다.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08. 3. 27. 19:43
사용자 삽입 이미지

ADOBE PHOTOSHOP. 잘 아시죠?

흔히 사진 뽀샵한다고 말할 때 그 포토샵

지금까지 알고 있는 PC에 인스톨 후 사용하던 포토샵과 달리

웹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토샵이 나왔다고 하네요.

https://www.photoshop.com/express/landing.html


아직 베타 서비스이기는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은 정말 큰 것 같습니다.

즐겨 사용하던 소프트웨어를

완전히 다른 플랫폼으로, 그것도 접근성이 쉬운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관심 집중의 대상이 됬겠죠?


하지만 의문인 점도 있습니다.

제 PC사양이 인텔 듀얼코어 2.2Ghz에 2G의 메모리입니다.

이런 PC에서도 포토샵을 돌리면 CPU의 리소스 점유율이 50%까지 올라갑니다.

의문인 것은 고사양을 요하는 소프트웨어가 웹에서 얼마나 수월하게 돌아가는지 입니다.

물론 환경에 맞도록 커스터마이징을 하겠죠?


아직 베타버젼이니 사람들이 거는 기대가 큰 것 같습니다.

기대하는 만큼의 훌륭한 웹 플랫폼 소프트웨어가 되주길....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08. 3. 10. 18:4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명 북마크는 올블로그 메인으로 했는데?

순간 잘못 클릭한 줄 알았습니다.


올블로그 메인페이지로 가려고 했는데

'이젠 검색도 다음입니다.'라는 이벤트 페이지로 데려다 놓더군요.

그리고 링크 오류인지, 임시 점검인지, 메인으로 넘어가는 버튼이 아예 없습니다.

뭐 어쩌란 말인가요?

이 버튼, 저 버튼 눌러도 이벤트 페이지만 나오네요. 오류인가요? 점검인가요?


'유저가 가고자하는 곳으로 데려다 주지 못하는 인터페이스'

'유저 예상과 전혀 다른 리액션'

'안내 없는 변화'

가장 좋지 않은 인터페이스의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 합니다.


아무리 광고가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노출의 강제성을 띈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요?

올블로그 관리자님?

저는 올블로그 메인으로 가고 싶었단 말입니다.

가뜩이나 로딩 속도 느려서 답답한데.....한번 더 누르시게 만드시다니....쩝!!

눌렀는데도 그대로면 어쩌란 말인가요? 네?

점검이면 점검 공지라도 해주시지.....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안녕하세요. 올블로그 운영팀입니다. 먼저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갑작스런 서버의 문제로 인해 시작페이지가 공지페이지로 변경되어 있었습니다. 너무 급작스런 문제로 인해 미리 공지드리지 못한점 다시금 사과드립니다. 다시는 이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즐거운 블로깅되시기 바랄께요.(_ _)

    2008.03.10 20:56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익후...영자님꼐서 이렇게 방문까지 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 잠깐 동안이었는데 운이 없게 그 시간에 접속했었나 봅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게 글을 올렸네요.ㅎㅎ
      광고인 줄 알았는데 서버 이상이었군요.
      영자님 수고하세요 ^^;;

      2008.03.10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버번홀릭 Web2008. 3. 6. 21: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넷 익스플로러 8 베타 버젼이 배포되었습니다.

베타 버젼 다운로드 센터>>

다운로드 후 설치해봤습니다.

설치 파일은 5Mb가 조금 넘네요.


모든 설치를 끝내고 웹 서핑을 해봤습니다.

우선 네이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시간 검색 순위 노출 영역이 깨져 나옵니다.

외부로 걸린 링크는 동작을 하지 않네요.


그리고 다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창, 로그인 박스, 위젯 많은 부분이 깨지네요.

캡쳐는 윗 부분을 했지만 사이트 하단은 깨진는 부분이 더 많았습니다.


그 다음은 싸이월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과 마찬가지로 로그인 박스, GNB 부분이 깨져보이는 군요.


IE8 버젼의 대표적인 기능이 웹 표준을 강화했다고 하는데

웹 표준 기술만 적용되서 그렇지 못한 부분이 깨지는 것인지,

베타 버젼이라 깨지는 가로, 세로 코딩이 깨지는 것인지,

CSS 반영이 잘 되지 않아 깨지는 것인지,

아직 베타 버젼이라 단정 지을 수 없네요.


그리고 7버젼에 비해 리소스 사용량도 많고, 반응 속도도 늦고...그렇습니다.

아직 베타버젼이라 최적화는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보완책으로 IE 이전 버젼의 렌더링 기술이 적용되어 (그래봐야 7버젼이지만)

이전 버젼에 최적화된 웹 사이트도 문제없이 호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IE8 베타 버젼이 나온 이상 웹 서비스 업체들도 준비를 해야할 것 같네요.

ActiveX 차단이나, 팝업 차단은 7버젼과 다를게 없다고는 하지만

과연 그렇게 될 지는 의문이구요.


8버젼에 대비하려면 이젠 웹 표준 적용은 필수일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빠져 나갈 구멍은 많겠지만...ㅎㅎㅎ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IE8의 가장 큰 적은 FF같은 타브라우져가 아니라
    IE7일 거 같아요. 처음부터 안 그랬으면 여러모로 편했을 것을... 쯧쯧쯧

    2008.03.07 01:01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가장 큰 문제는
      IE 점유율이 너무 높다는 것이 문제죠...^^;;
      빨리 파폭이 점유율을 높여야 할텐데...

      2008.03.10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2. 잘 읽고 갑니다

    2008.05.18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IE8나오면 파폭으로 한번 바꿔도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0-

    2008.07.21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버번홀릭 Web2008. 3. 4. 01:3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SKT에서 오픈한 오픈 미켓 11st.co.kr이 대대적인 론칭 프로모션과 함께

옥션과 G마켓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국내 오픈 마켓 시장의 3파전 예견하는 기사도 종종 올라왔습니다.

'SKT의 최대 잇점인 유, 무선 통합 인프라와 오픈 마켓의 커뮤니티 도입' 이라는 점에서

11번가에서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 보는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11번가를 둘러보았습니다.

재미있는 컨텐츠들이 많더군요.

특히 11번가에는 '빠른 쇼핑'과 '즐거운 쇼핑'의 큰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그 중 즐거운 쇼핑은 참 독특한 UI를 던져주더군요.

명동, 충무로, 압구정, 강남역, 청담동, 삼성동, 용산 등 서울의 각종 쇼핑 랜드마크를 표기하고

동네의 특색에 맞는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용산 = 컴퓨터, 충무로 = 취미, 애완, 강변역 = 핸드폰

동네를 클릭하면 그 동네의 주요 상점이 보이게 되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네비게이션과 쇼핑몰의 조합이라고 할까요? ㅎㅎㅎ

지금까지 시도되지 않은 독특한 구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독특함이 유저에게 쇼핑의 즐거움까지 가져다 줄지는 의문이네요.

온통 플래시로 뒤덮은 홈페이지는 평균 로딩 속도 4초 이상입니다.

요즘같이 스피디를 외치는 세상에 반응이 느린 홈페이지가 유저들에게 얼마나 어필이 될지는

의문입니다. ^^;;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쭉 둘러봤는데..
    사실 이 사이트의 주 목적인 '쇼핑'이라는 행위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루어질지 아직은 확신이 안서.

    2008.03.04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다른 쇼핑몰과 큰 차이점은 없어보이는데
    더 좋은 차이점도 없어보여요~ ㅋㅋ

    2008.03.05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버번홀릭 Web2007. 11. 29. 00: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일간의 고된 노동(?) 끝에 잠시 숨돌릴 틈이 생겨

아주~아주 오래간만에 컨퍼런스를 다녀왔다.

비즈델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4일짜리
웹 월드 컨퍼런스


4일 모두 가지는 못해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2일 이라도 보내준 게 다행이다 싶어 위안으로 삼고 정말 열심히 들었다.

잠깐의 짬 속에 일용할 마음의 양식이라고 할까?

정말 순간 순간이 소중했고, 소중했던 만큼 귀 기울여 열심히 들.............을려고 했지만

중간 중간 졸립기는 하더라. 졸기도 했고.......^^;; 강사님들 죄송합니다.


뭐 어쨌던 소중한 강연, 소중한 마음의 양식을 기록하고자 한다.

우선 첫째날 주제였던 '전략/기획' Day의 아젠다를 보면

1. 포탈 서비스의 진화에 대한 기획 관점의 담론 
    NHN 함종민 NSO

2. 국내외 가장 주목 받은 웹 플레이어 리뷰 및 비즈니스 모델 분석
    경희대학교 이경전 교수

3. 미디어 플랫폼으로서의 웹의 진화와 미디어 2.0 전망
    야후코리아 명승은 차장

4. 커머스 플랫폼으로서의 웹의 진화와 커머스 2.0 전망
    예스24 주세훈 본부장

5. 블로그, SNS, 검색 시장의 핫이슈 및 향후 전망
    DIG커뮤니케이션 박민우 이사

6.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의 콘텐츠 비즈니스 전략 및 향후 전망
    유플러스연구소 김원제 소장

7. 국내외 벤처 투자자는 어디에 투자했고, 어떤 서비스에 주목하는가? 
    소프트뱅크벤처스 유승운 책임 심사역


이렇게 총 7개의 주옥같은 강의가 이루어졌다.

모두 주옥같고 소중한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그 중 가장 좋았던 강의를 뽑으라면

3번 강의와 6번 강의를 뽑고 싶다.


우선 3번 강의는 파워블로거로 유명한 '
그만'님의 뉴 미디어 패러다임에 대한 강의였다.

미디어에 재편성과 관련된 강의 내용이 흥미로웠고, 앞으로 일어날 온라인 미디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나름 정말 열심히 들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 웹 2.0을 말장난으로 생각하고 있던터라

미디어 2.0 이라는 말도 말장난으로 받아 들이는 우둔한 생각을 했다는 것이다.

사실 웹 3.0, 웹 4.0, 미디어 2.0, 커머스 2.0 등 2.0이라는 단어가 남발되었다는

생각도 들기는 했다.


그리고 6번 강의 였던 김원제 소장님의
콘텐츠 비즈니스 전략 및 향후 전망.

온라인 플랫폼과 컨텐츠를 한창 고민하고 있던 버번홀릭에게

새로운 컨텐츠를 찾을 수 있는 조그마한 길을 열어준 내용이었기에

가장 좋았던 강의로 뽑았다.

아무것도 없었던 공터에 집을 지을 수 있는 도구를 얻었다고나 할까? ㅎㅎㅎ

물론 처음 접하는 내용은 아니다. 단지 다시한번 일깨워 주었기에 소중했던 것이다.


물론 다른 강의 내용도 훌륭했고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강의였다.

이렇게 첫째날이 지나고 둘째날.

'디자인/UI' Day. 둘째날의 아젠다는 아래와 같다.

1. 디자인 플랫폼으로서의 웹의 진화와 향후 전망
    홍익대학교 김현석 교수

2. 해외 웹2.0 디자인 최신 트렌드 및 설계 패턴
    라이트브레인 UX센터장

3. 국내외 베스트 인포메이션 디자인 사례 및 인사이트
    다음커뮤니케이션 김미연 센터장

4. 국내외 베스트 인터랙션 디자인 사례 및 인사이트
    디스트릭트 최은석 대표

5. 국내외 베스트 마케팅 디자인 사례 및 인사이트
    SK커뮤니케이션즈 한명수 이사

6. 국내외 베스트 디지털 디바이스 UX 디자인 사례 및 인사이트
    더디앤에이 민영삼 대표

7. 웹 디자인 프로세스와 포토샵 CS3 활용 노하우
    바이널 금윤정 실장

8. 웹디자이너를 위한 플래시 테크닉 7
    코발트60 변태우 이사


UI와 UX에 대한 지대한 관심으로 꼭 듣고 싶었던 강연들이었고

"하루만 가라"라고 했을 때 주저없이 선택하려고 했던 날이어서

귀를 쫑긋세우고 정말 열심히 들었던 강의였다.


첫째날과 마찬가지로 정말 소중했던 강의였지만

이중에서도 인상깊었던 하나를 뽑으라면

5번 강의였던 '한명수'님의 강의를 뽑고싶다.


우선 뽑은 이유는 강의의 내용이 좋아서도 있지만

그보다는 'PT는 이렇게 해야하는 것이다'라고 느끼게 해준데 그 이유가 있다.

청중 스스로 내용에 빠져들게하고, 중간중간 위트있는 말로 집중을 시키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강의 내용을 쏙쏙들어오게 만드는 능력.

그런 능력을 보면서 깨닳은 'PT 잘 하는 법'

버번홀릭에게는 일거양득 (마케팅 디자인과 PT 잘하는 법)을 취할 수 있었기에

정말 좋은 강의로 뽑고 싶다.


주옥같은 강의들이여서 하고픈 말들은 많지만

길어지면 지루할까봐 이번 컨퍼런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UI 관련 명언을 적고 포스트를 끝맺음 해야할 것 같다. ^^;;

사실 이 말을 듣고 뜨끔하기도 했고 절로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던 말이다.


'느껴지지 않는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일 - 후카사와 나오토'

'사용자를 강압적으로 을러대는 것이 아니라 설득하는 것 - 에릭 쉬피커먼'

'전체의 모습을 보게 만드는 일 - 스기우라 고헤이'

국내외 베스트 인포메이션 디자인 사례 및 인사이트 강의 중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07. 10. 19. 20: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랙샷
게임 프로모션 동영상 입니다.

이 동영상 제작비용이 ㄷㄷㄷ급이라고 합니다.

멋진 동영상 감상하세요~

우리나라 CG기술도 많이 발전했네요 ㅎㅎ

예전에 봤던 헬게이트 런던 프로모션 동영상 퀄리티와 비슷?할 정도...ㅡㅡ;;

여자 캐릭터가 제일 멋있는듯 ^^;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07. 10. 10. 18: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SKT를 곤혹스럽게 만들었던

'Tossi'의 베타 테스터 신청자 개인 정보 유출 사고의 '급'수습으로

최근 피해자들에게 7만원짜리 상품권으로 달래주고 있다.

피해자는 총 2500여명


그 중 버번홀릭도 한명. ^^;;;

얼마전 사과 & 보상 대상자 확인 메일이 도착했고

회신한지 1주일만에 사과 & 상품권 선택 전화가 걸려왔다.

상품권은 롯데, SK 상품권 중 택1 (물론 롯데로 택했다.)

아직 상품권은 오지 않았다.

10월 중순쯤 올거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줬다.


자!! 과연 적절한 보상이었나?

내 개인 정보의 값어치로 7만원 짜리 상품권이 적절한가?

물론 아니다.

사고가 난 그 순간부터 적절하지 못한 일이었으니 말이다.


개인 정보 유출. 굉장히 민감한 사안이다.

특히 최근엔 그 심각성이 더해져 인터넷의 가장 뜨거운 감자이기도 한 문제로

사고가 터졌으니 적절하다, 아니다를 넘어

유출 사고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거다.!!


하지만 상품권은 땡큐다...^^;;

뭐 그리 크리티컬한 정보도 아니었는데....

하지만 심각한 정보든, 심각하지 않은 정보든 개인정보 유출은 이제 그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 완전 땡큐 아니야?ㅎㅎ

    2007.10.11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그렇죠 ㅋㅋ 유출된 정보 퀄리티에 비하면 땡큐죠

    2007.10.12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버번홀릭 Web2007. 6. 5. 16: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www.daum.net) 상단 검색 영역 우측을 확장해 'UCC 검색' 이라는 타이틀로

'UCC를 찾는 똑똑한 검색'을 내세우고 있다.

타이틀을 눌러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페이지가 나온다.

마치 'UCC는 다음이 최고'라고 말하는 듯 하다.


말이 필요 있겠나 싶어 검색을 해봤다.

검색 결과는 다음 블로그, TV팟, 카페, 미디어 등 자사 서비스에 등록되어 있는

모든 UCC는 기본이고, 티스토리 (www.tistory.com)과 이글루스, 네이버 블로그, 카페 등

얼마전 시중에 나와있는 모든 블로그의 검색을 시작한것 처럼,

UCC 또한 많은 양(타 서비스 포함)의 UCC를 검색해 주고 있다. (범위는 정확히 모르겠다...ㅡㅡ;;)


얼마전 프리챌리 'UCC 포털'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런칭을 했고

판도라 TV, 아우라, 곰(GOM) 등이 UCC 서비스 전문으로 떠오르면서

UCC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에 맞서 다음이 지속적인 공중파 TV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추가로 UCC 전문 검색 서비스를 론칭했다.


이처럼 다음이 UCC 시장 점유율을 조금이라도 더 가져오고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UCC 검색 : http://promotion.search.daum.net/uccEvent/?nil_profile=g&nil_svcbanner=2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Web2007. 5. 21. 11:17


브리자드 코리아에 계셨던 지인을 통해 스타크래프트 후속작을 개발한다는 늬우스를 전해들은지

3년이 지나 드디어 그 실체가 공개되었다.

한때 PC방 점유율 60%를 넘어서며 국민게임으로 불렸던 스타크래프트 (이하 스타)가

더욱 강력해진 그래픽을 가지고 5월 19일 세계최초 한국에서 시연을 했다고 한다.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한 이유?

그야 한국이 스타크래프트의 최대 시장이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 국민 5천만이 조금 안되는 상황에서 스타크래프트를 이용해봤거나 이용하는 수가

1,300만명이라고 한다. 즉 전 국민의 30%정도의 인원이 게임을 접해봤다는 얘기다.

스타로 인해 전문 게이머라는 직업이 나왔고,

유명 게이머의 경우 대기업과의 전속 계약을 통해 억대 연봉을 받으며

선망의 직업 대상으로 위상이 높아졌다.

그뿐 아니라 고용창출효과에 산업 유발 효과가 1조 3700억원이나  한다고 하니

게임 타이틀하나가 한국에선 웬만한 대기업 매출의 위력을 갖는다고한다.

그러니 한국이 스타의 최대 시장이라고 말할 수 있고,

때문에 한국에서 가장 먼저 시연을 한것이라 한다.

브리자드의 관계자도 한국의 스타 사랑에 놀랐다고 하니 뭐...


동영상을 보면 아트웍과 실제 게임화면이 나오는데...흠 뭐랄까? 더욱 웅장해졌다고나 할까?

쌀톨만했던 캐릭터들의 크기도 더욱 커졌고, 각 종족의 스킬들도 다양해진듯 하다.

히드라로 추정되는 저그 종족의 몬스터가 이전에는 침을 뱉었지만, 2편에선 침 레이저(?)를

쏘고있고, 이전 버젼에선 우습게 보였던 저글링도 떼거리로 출현을 하니

가공할만한 포스를 풍기고 있다.

(마치 반지의 제왕에서 나왔던 오크 떼처럼..)


게임 내용은 확인해보지 못했고, 지금은 즐기지 않는 게임이지만

후속작이 나오면 꼭 한번 해보고 싶게 만드는 충동을 느끼게 해줬다.

이전의 배틀넷의 기능이 한차원 더 강력해져 나온다면,

국내 토종 게임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엄청 긴장하고 있겠지?


또 하나의 기대점.

얼마만에 불법 복제품이 풀릴까?....^^;;


관련 늬우스 :

http://news.media.daum.net/digital/game/200705/21/joins/v16804241.html?_right_TOPIC=R4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브랜드가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기는 하겠지만,
    단지 무조건 브랜드 때문은 아닌것 같습니다.

    게임을 하는 유저들이 그렇게 앞뒤 안가리고
    브랜드에 목매달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실패하면 게임성때문이고, 성공하면 브랜드 때문이다
    라는 말씀은...^^;;

    2007.05.21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