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홀릭 희로애락2010. 4. 23. 15:49



폭력남용 한국경찰

도와달라 찾아오는
일반시민 구타하네
시시티비 찍힌화면
쪽팔리게 뉴스타고

대한민국 폭력경찰
집단폭행 왠말이냐
논란되니 공무방해
팔부러저 아프데도
우선먼저 가둬두고

소란피면 구타하냐
난리피면 총쏘겠다
대단하다 한국경찰
사람이나 때릴려고
시험봐서 경찰
됬냐

우리나라 좋은나라
경찰들은 살기좋은
금수강산 대한민국
경찰맘에 안들면은
때려주고 밟아주고



검사에 이어 경찰나으리께서도 한 건 올리셨군요.
민중의 지팡이 경찰이 소란피운다고 시민을 집단 구타에 아프다고 말을해도 유치장에 가둬놓는다니.....멋지십니다.
치료부터 받게하고 처벌을 해도 좋을텐데.....
CCTV에 찍혀있는 화면이 있는데도 폭행이 없다고 거짓말이나 하고 휴~
어쩌다 경찰들이 시민을 봉으로 알고 패기 시작했을까요.....답답하네요.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희로애락2009. 6. 11. 11: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막장 찌라시의 대가 좆선일보 신문 기사를 보다 기가 차서 저도 모르게 실소가 나왔습니다.
처음 있는 일도 아니었지만 언제나 더러운 충격을 주는 좆선일보의 기사들을 보면 항상 기가 차게 됩니다.
아래 기사는 어제 6월 10일자 좆선일보 일간지에 실린 기사 및 사설 내용입니다.

李정부 집회·시위 금지 건수, '盧정부 시절'의 절반
야당·좌파 시민단체들 盧정권때는 문제 안삼더니 이젠 "공안탄압" 몰아붙여


쥐정부의 집회 금지 건수가 노무현 대통령 정부의 절반 밖에 안되는데 '공안탄압'으로 몰고있다는 내용입니다. 6.10 범국민대회에 참여한 야당인 민주당까지 까면서 말입니다. 친절하게 그래프까지 보여주면서 노무현 대통령 정부는 이만큼이었는데 왜 쥐정부를 욕하냐며 편들기를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신문기사를 보면서 '이 기사 정말 유치한데?' 라는 생각을 갖기는 처음입니다. 좆선일보 찌라시 기자들은 정녕 사람들이 '공안탄압'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모르는 것일까요? 그럼 제가 알려드리죠. 위에 있는 사진이 그 이유입니다. 언론에서 아무리 떠들고 국민들의 아우성에도 귀를 닫고 신분을 망각하고 국민을 쇠 몽둥이로 내려치는 견찰이 그 이유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정부 때에는 시위하던 시민이 견찰한테 폭행당했다는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좆선 찌라시에는 견찰의 쇠몽둥이는 없고 시위대의 쇠몽둥이, 죽창만 떠들어대고 있네요.


'광고주 마녀사냥' 또 시작…"자유시장경제 근본 흔드는 폭거"

'조중동 찌라시에 집중광고하는 업체는 불매운동한다.'라는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이하 언소주)의 움직임에 광동제약이 하루만에 백기를 들고 투항하는 일을 두고 타겟이 되었던 좆선일보가 언소주 대표의 와이프 직업까지 공개하며 언소주를 공격하는 기사입니다. 어제 하루 상당한 면을 언소주 불매운동 관련 기사로 할애되었더군요. 물론 언소주가 광고주를 상대로 협박을 했다면 잘못된일이지만 광고를 중단하라는 요구도 아니고 집중하지마라는 요구인데 좆선일보는 그것도 안되겠는지 거침없는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어르신들이나 보수단체 뉴또라이는 무조건 언소주가 나쁜놈들이고 죽일놈이다라고 하겠죠.


[사설] '추모' 편승해 무슨 이익 챙기겠다는 건가

사설란에 실린 야당 까기 기사입니다. 6.10 범국민대회에 참여한 야당의 일부 의원을 상대로 '노무현 대통령 추모에 편승해 뭐라도 하나 챙기려고하냐?'라고 묻고있습니다. 순수하게 민주주의 후퇴를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어쩌실려고 이따위 사설을 썼는지 생각을 하다가도 '아~ 좆선일보구나'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야당의 숨은 뜻을 추측까지 하면서 뭐 하나라도 챙기겠다는 야비한 족속으로 만들어버리는 언론사는 좆선일보를 비롯해 중동밖에 없지요. 쥐정부와 검찰, 견찰은 의로운 조직으로 야당, MBC, 거슬리는 단체 및 시민은 야비하고 치사하고 더럽고 하찮은 사람으로 만드는 일이 그들의 주특기잖습니까.



6.10. 범국민대회를 보며 '조금 더 쥐면 터지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쇠 몽둥이까지 나온 것을 보니 '조금 더 가면 총도 나오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 정부 정말 뭔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듣지않고 무조건 막고 대들면 잡아가고 튀면 누르는 얌전하고 획일된 국민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마치 70년대 군사정권 시절 처럼 말입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크게 터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야 쥐새끼를 지금의 자리에서 끌어내릴 수 있으니 말입니다. 남은 시간이 너무 길어보이기만 합니다. 귀신은 정말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쥐새끼 너무 오래산 것 같은데.....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희로애락2009. 6. 3. 00: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MBC PD수첩을 보고 정말 새삼스레 깜짝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위대한 대한민국 경찰님들의 열정적인 업무 수행 능력과 공권력의 위대함을 보고 감격해서 어지러울 정도였습니다.
진정한 법의 수호자시네요. 어디서 나온 법인지 모르겠지만 근거도 없는 법으로 집행을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당신들의 창작력이란.....그런데 당신들의 우두머리 민족을 그렇게 구타해도 되겠습니까? 늑골 골절이라던데.....

현재 이 나라의 공권력이 미쳐 날 뛰고있었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막장이었는지는 몰랐습니다.
사실 힘없는 전경들에게 지시하는 윗 대가리 문제라고만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더군요.
계급의 가장 하층인 전경들마저 죄의식 없이 외국인, 미성년자, 노인, 장애인 구분없이 맘에 안들면 잡아가고, 아무런 이유없이
이틀이나 유치장에 가두고, 간부라는 사람이 앞장서서 시민을 구타하고 밟고, 기자회견 장소에서 정치적인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잡아가고, 애가 울면서 아니라는데 가차없이 아버지를 연행하는 그런 진정한 막장 경찰인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물론 정신이 바른 경찰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오늘 받은 신선한 충격으로 그런 분들까지 싸잡고 싶습니다.
서민 괴롭히는 조폭은 무서워서 잡지도 못하고, 실제 범죄자는 능력 없어 잡지도 못하고
그저 힘없고 나약한 시민들에게 말도 안되는 근거로 잡아가고 구타하고 가둬놓고 겉으로는 정당한 법 집행인 척

진정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경찰 나으리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이 보기에 이런 모습들이 정상인 것 같냐고 묻고 싶습니다.
자신들이 모시고 있던 대통령의 영정까지 밟는 경찰에게 무슨 대답을 듣겠냐마는 지금이라도 정신차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의 보호를 받아야할 권리가 있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당신들이 떄려잡아야 할 주적이 아니라 당신들이 보호를 해야할 대상이라 말입니다.

국민의 존경을 받아야 할 공권력이 청와대에 들어간 쥐 한마리 때문에 지탄과 손가락 질의 대상이 되버렸습니다.
이제라도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지금 당신은 떳떳하신가요? 강희락씨.

그리고 PD 수첩의 투철한 보도 정신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PD 수첩의 보도야 말로 진정한 국민의 알 권리 수호이며 언론출판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부탁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희로애락2009. 2. 13. 16: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靑 '강호순 이메일' 발송 사실로 드러나'라는 기사를 보게되었습니다.
청와대 직원이 E메일을 통해 경찰에 강호순 사건을 활용해 용산 참사 사건을 진정시키라는 내용을 보냈다고 합니다.
청와대 측은 정식 발송된 공문도 아니라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라는 입장이고 해당 메일을 보낸 직원도
구두 경고 조치로만 끝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건 뭐.....이 나라의 정부가 얼마나 후진하고 있는지 확실히 보여주는 확실한 사건이네요.
언론 장악이 얼마나 무서운 일이 될 것인지도 자명하게 보여주는 일이 되었구요.
그리고 팔은 정말 안으로만 굽는 다는 말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는 정부에서 하라는 것을 안했다고 파면까지 시켜놓고서는 누구는 구두 경고라니요.
MBC 100분 토론에 언론 조작을 시도한 경찰과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정부는 이제 입만 열면 거짓말이군요.
정말 미칠노릇이네요.
그동안 얼마나 많은 거짓말과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거짓말을 할 것인지는 보지않아도 뻔~한 일입니다.
우두머리가 아무리 그래도 소신있는 직원은 있겠지 했는데 그냥 상상이었나 봅니다. 뿌리 끝까지 썩어있는 것 같습니다.

자국민의 사망 사고와 살인마에 의해 희생되신 분들의 고인과 유족의 입장은 전혀 생각도 안하고
그저 난관 회피를 위해 관심을 돌리려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아이디어를 생산하신 분은 도데체 어느나라 공무원 일까요?
그것도 아이디어라고 내놓다니.....에효.....
일개 회사에서도 그따위 아이디어가 나오면 딱! 왕따 당하기 쉬울텐데요.....구두 경고라.....
그 인간도 월급을 받겠죠?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겠죠? 혈세말입니다.




그리고 혹시나해서 각종 언론사 홈페이지를 돌아보니 역시나 였습니다.
(확인 시간은 오후 4시입니다.)
조중동은 해당 기사는 보이지도 않고 미국 항공기 추락 사고를 Top 기사로 걸고 있습니다.
한겨레와 한국일보는 메인 Top 기사와 서브 기사로 올려놓고 있습니다.
반 정부 관련 기사나 전 정권 관련 기사는 제일 먼저 올리는 조중동이 이번일은 꺼림직했는지 조금 늦군요.
가뜩이나 찍혀있는 한겨례는 더욱 더 찍히겠군요.
한겨례는 찍히겠지만 조중동은 다시 한번 신임을 얻는 걸까요? 




이번일로 언론 장악이 얼마나 무서운 일이 될지 확실하게 알게되었습니다.
100%는 아니더라도 현 정부에 좋지않은 기사는 대부분 필터링되는 무서운 일 말입니다.
국민의 알권리는 물론이고 은폐, 축소, 거짓을 접하게 될 것이라는 무서운 일 말입니다.
정말 무서운 정부 입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막장 정부'는 이미 초월한 것 같습니다.
어느 신문을 보니 막장이라는 말 함부로 쓰지 말라고 합니다. 막장이라는 단어 조차 청와대를 수식하기에는 아깝습니다.
거짓말 정부와 떨거지 나부랭이들.....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희로애락2009. 1. 22. 13: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청와대 홈페이지의 소통 마당 자유게시판에 들어갔다거 너무나도 어처구니 없는 글을 보았습니다.
현직 진압부대 중대장이라고 밝힌 사람이 게시한 글인데 글을 읽는 내내 머리가 뜨거워지고 갑갑해지더군요.
전의경 150명을 지휘하는 진압부대의 중대장이면 지휘관이고, 지휘관이면 지휘능력 중 필수 사항인 이성적인 판단력과
논리적인 사고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이 글을 읽고 '이런 인간이 어떻게 지휘관이 되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모두 다 그런 것은 아닐테지만 저 사람의 지휘에 따를 150명은 이성보다는 감정으로 행동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작년 촛불시위 때 그렇게도 사람을 밟고 패고 뭉겠나 봅니다.

제가 이렇게 흥분하면서 글을 쓰는 이유는 전직도 아닌 현직 전의경 지휘관이라는 사람이 촛불시위를 했던 모든 사람들과
이번 용산 철거민들을 정부에 대항했다는 이유로 모두 폭도, 불순세력으로 지칭했기 때문입니다.
몇몇 이성을 잃고 폭력을 사용한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모두는 아니었습니다.
단지 촛불만으로 시위를 한 것 뿐인데 시위자 모두는 폭도며 청와대를 습격할지도 모르니 공권력을 더욱 강화하자는
말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진압부대 지휘관의 현실입니다.
일선 말단 지휘관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상급 지휘관은 물론 높으신 분들도 생각은
이보다 더한 상상을 할 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촛불을 들었던 우리를 그들이 말하는 폭도로 만든 원인과 원인 제공자는 생각 안하고 촛불은 무조건 폭도와 불순세력이라고
말합니다. 아무리 정부의 개라지만 생각은 좀 하고 살아야 할텐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글을 읽는 내내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이유는 '광주 민주화 운동'이 연상되었기 때문입니다.
광주 사태 또한 판단력이 떨어지는 저런 지휘관과 높은 사람들에 의해 수많은 무고한 시민이 총과 군화에 죽어갔기 때문입니다.
30년 전의 그들도 광주의 시민들을 폭도라 지칭했었습니다. 30년 가까이 지난 지금 저 혼자만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을 보면.....정말 한숨만 나오네요. 에휴.....

경복궁 사자상을 옮기면 불로 인한 피해가 생긴다고 누군가가 그랬었죠?
정말 그렇게 되고 있네요. 남대문, 정부종합청사, 촛불과 용산까지.....
제발 촛불이 다시 타오르지 않게 해주세요.






-덧붙이는 글-
적어도 사람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개만도 못한 생각으로 사람이길 포기하지 마십시요.
용산참사에서 억울하게 돌아가신 6분을 단지 생각이 다르다고 욕을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시면 절대 그런 입에도 담기 힘든말은 하기 힘드실 겁니다.
돌아가신 그 분들도 누군가의 아버지, 누군가의 동생, 아들입니다.
아버지가 또는 형제가 돌아가셨는데 누군가가 돌아가신 당신의 아버지, 형제를 욕했다면 당신의 기분은 어떨 것 같나요?
원인이 무엇이었던, 사고의 책임이 누구였건 모두 피해자입니다. 철거민들도, 경찰도 말입니다.
적어도 사람은 되십시요. 개들도 가까운 개가 죽으면 슬퍼합니다. 개만도 못한 사람으로 남지 마세요.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희로애락2009. 1. 20. 13:4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아침 버스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참사 소식에 가슴이 갑갑해져 왔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2009년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지.....믿고 싶지 않았습니다.
정말 과거 군사 정권을 모방하려나 봅니다.

보통 경찰 특공대는 대 테러 작전이나 무기로 무장한 범죄자 진압을 위해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힘없는 철거민 진압을 위해 투입되었다고 합니다. 무기로 무장을 한 것도, 간첩도 아닌데 말이죠.

왜 힘없는 사람들만 죽어야 하는지, 왜 돈없는 사람만 억울한 피해를 당해야 하는지
80년 말에 울려퍼진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아직까지도 유효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민중의 지팡이가 되어야 할 경찰이 정부에 충성하는 개가되고
서민의 아픔을 보듬어 주어야 할 대통령과 시장은 나몰라라하고 있고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하다라고 외치는 법원과 검찰은 누구던 잡히면 죽인다라며 혈안되어있고...
이것이 2009년의 대한민국이랍니다.

어찌되었던 돌아가신 철거민과 경찰분들께 명복을 빕니다.
정작 명복을 빌어주고 싶은 이모씨는 끄떡없이 잘 살고 계시는 군요.

데스노트만 있었다면.....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번홀릭 희로애락2008. 3. 17. 15: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혜진, 우예슬양 살인 사건을 보면서 또 한번 경찰의 무능함을 느꼈습니다.

실종 신고를 한지 3개월이 지나도 아무런 단서도 못잡은 경찰이

수원 야산에서 시신을 시체를 찾고 나서야 DNA 대조 후 용의자 검거하고

언론에선 범인 잡았다고 떠들어 대고 있군요.

용의자를 검거한 것은 정말 자~알 한 일입니다.


하지만 시신을 찾고나서야 범인을 검거했다는 것이 참 안타깝네요.

3개월동안 뭐하다가 시신과 범인을 한꺼번에, 그것도 단 시간내에 해결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지금 블로거들은 이런 상황으로 인해 어제 검거된 용의자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경찰님들이 잡아낸 용의자가 제발 범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슬아, 혜진아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서 편안하게 지내길 바랄께.

정말 미안하다.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