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홀릭 Web2008. 11. 19. 17: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드 블로그 베타테스터 초대장이 날라왔네요. ^____^

우선 이렇게 볼 것없고 허름한 블로그에도 기회를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합니다.

광고주와 리뷰어들의 WinWin 서비스가 될 수있기를 바랍니다.



'블로깅 속의 즐거움을 찾아서!'

포스팅을 할 수 있는 맛있는 재료도 주고

신상품에 대한 우선 사용권을 주고

지원금이라는 명목의 수입도 있고

'위드블로그는 1석 3조라는 즐거움을 줄 수 있습니다.'해서 붙은 타이틀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하지만 세상은 언제나 Give and Take!!

재미있는 서비스, 잡음없는 서비스가 되기위해 우리 블로거들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네요.

그럼 이제 시작해 볼까요? ^^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댓글입니다

    2008.11.19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2008.11.19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08.11.19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08.11.19 17:53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08.11.19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버번홀릭 Web2007. 3. 20. 15:10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스프링노트에 베타테스터 신청을 했더니 덜컥 당첨 메일이 왔다. ^_^;;

메일 내용은 베타테스터에 당첨되었다는 사실과 테스터 고유 Key가 들어간 URL.

타고 들어가보니 오픈아이디를 입력하는 ID 입력란이 나온다.

ID를 입력한 후 오픈아이디의 인증을 거치면 바로 아래와 같은

도메인, 닉네임, 이메일 주소를 확인한 후 동의를 받고 개설 신청을 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른색 바탕의 스프링노트 본 페이지가 짠!! 하고 나타난다.

일단 '심플하다'라는 느낌을 받았고, 상단의 에디터, 왼쪽에 유저가 생성한 노트 메뉴,

오른쪽엔 노트에 작성한 내용, 그 외 검색, 캡션 기능이 나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보다 너무나 심플한 디자인에 기능을 갖고있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건 노트 작성 시 텍스트 이외의 기능은 아직 보지를 못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이미지는 오픈마루 스튜디오 블로그에서 캡쳐해온 스프링노트 아이디어 노트 중

한 부분인데 위와같은 그림 그리기 기능이 있으줄 알았는데 막상 오픈해보니

아직 그런 기능은 없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했던 기능이었는데...

이런 기능이 있으면 재미도 있을테고, 공유로서의 기능이 조금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한다.


그래도 커뮤니티로서의 기본적인 기능은 모두 가지고 있다. (아직은 단순 게시판이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이 각종 게시판이 있고,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게시판은

'메쉬업 공유'와 '아이디어 제안' 게시판이다.

적극적인 유저 참여를 유도하고 있는데서 눈에 띄었고,

흔히들 말하는 웹2.0의 본질적인 기능이지 않을까해서 눈에 띄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이미지는 '예쁘게 보기', '가볍게 보기' 기능 중 '가볍게 보기'의 디자인이 적용된 페이지이다.

가볍게 보기와 예쁘게 보기의 가시적인 차이는 외곽선 변경, 이미지 간소화 등이다.

웹 표준 적용으로 브라우져 간 호환을 염두한 기능인것 같기도 하고...


이 외의 재미있는 기능은

작성한 게시물의 Back Count 기능이다.

유저가 작성한 게시물의 등록시간을 표시해줄 때 XXXX일 XX시 XX분 XX초에 등록되었다가 아니고

XX분 XX초 전에 등록되었다. 라고 표기하고 있다.

이는 마지막으로 작성/변경된 시간에서 얼마나 지났는지를 표기하기 위함이라 본다.

독특한 발상이지 않을 수 없다. ㅎㅎ 아직까지 이런 기능은 본적이 없기에...


그리고 재미있는 것 하나 더!!

스프링노트 FAQ 부분에 '스프링 노트가 망하면 어떻게 하나요?'라는 질문에

여러분이 사용하시다가 스프링노트를 떠나고 싶으실 때에도, 모두 짐싸서 가실 수 있도록,
데이터 내려받기를 지원해드립니다. 나아가 이사툴도 제공해드릴지 모릅니다. ^^:

라고 답변을 달아 놓았다. 뭐..그럴일은 없겠지만 답변이 익살 스럽다.


아직 더 써봐야 본질적인 기능을 습득하겠지만

협업 노트 겸 아이디어 공유 등 좋은 서비스는 틀림없는 것 같다.


스프링노트의 의미는?

봄에 씨를 뿌리고 싹이 돋아 식물이 자라나듯, 스프링노트에서 아이디어의 싹이 움터 자라나는
점진적인 글쓰기 과정과 유사하기에 그렇게 지었습니다.
3월 봄에 런칭하는 서비스이기에 더욱 이름이 어울리는 것 같죠?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안녕하세요^^;;
    가볍게 보기 예쁘게 보기는
    저사양 PC 혹은 저회선 사용자 혹은
    더 빠르게 보고싶은 사람들을 위함입니다~

    혹은 TLOGIN 과 같은 종량제 인터넷 서비스에도 보탬이 될 수 있겠지요~ :)

    2007.03.20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획자 또는 마케터 등 직장 상사, 동료, 고객에게

PT를 자주 하는 직종에 종사하는 직장인이라면

'PT, 어떻게 해야 잘한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또는

'어떻게 해야 사람들을 쉽게 설득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생기게 마련이다.


PT에 통달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항상 고민해오는 문제이며

나 또한 많지는 않지만 PT의 화자가 되야만 하는 직무를 수행하기에

많은 고민을 해왔다.


PT,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 해야 재미있고, 사람들을 쉽게 설득할 수 있을까?

PT를 잘하는 사람들은 과연 어떤 노하우가 있을까?


해답을 얻기 위해 서점을 뒤지던 중 찾은 책이 '딱 5일에 끝내는 프레젠테이션'이다.

저자는 일본인으로 프레젠테이션, 영업기술 등을 컨설팅 해주는 한 기업체의 오너로

컨설턴트답게 누구나 쉽고 금새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해하기 힘든 기술 용어 하나없이, 술술넘어갈 수 있게 쉬운 용어 사용을 함으로서

독자를 배려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깔끔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전에 읽었던 책이 너무나 어렵고, 읽기 힘들게해서 그런지

'딱 5일에 끝내는 프레젠테이션'은 너무나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분량이 적기도 했지만...^^ 어쨌던 5일 과정으로 제시한 책을 2일도 안되서 다 읽었다.)


책의 핵심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

* 말을 잘하기 위한 세가지 포인트

1. 기초를 쌓는다
2. 경험을 쌓는다
3. 리뷰를 한다.

* 말 잘하는 사람의 세가지 타입

1. 이야기를 가공, 장식 한다.
2.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 한다.
3. 표현 방법이 뛰어나다.


1일차 - 말을 잘 하기 위한 구성 요소

* 프레젠테이션의 3요소

1. 재미있게 (콘텐츠)
2. 알기쉽게 (스트럭쳐)
3. 표현을 잘 하는것 (딜리버리)


2일차 - 재미있게 이야기

*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5가지 특징

1. 알기 쉽다.
2. 리얼리티가 있다.
3. 스토리가 있다.
4. 친근감이 느껴진다.
5. 의외성이 있다.

* 어떤 이야기라도 매력적으로 바꾸는 5가지 테크닉

1. 사례, 구체적인 예
2. 비유어, 비유
3. 수치, 데이터
4. 대비
5. 보증서


3일차 - 이야기의 구성


* 쉽게 이야기하기 위한 구성법

1. 인트로 덕션 - 테마제시, 아웃라인 / 타임테이블 제시
2. 바디 - 메인메시지, 세가지 서브파트
3. 엔딩 - 정리, 이미지화

- 효과적인 인트로덕션을 위한 활용 방법
   (청자에게 질문, 통계/데이터, 실례, 에피소드, 문제/과제 제시)

*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테크닉 1 - 순서 정하기 (결론부터 먼저 말하라)

*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테크닉 2 - 정리, 분류 (서로 다른 종류의 정보는 구분해서 이야기)

*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테크닉 3 - 적절한 어휘 선택 (키워드를 활용)


4일차 - 전달

* 딜리버리 스킬 (목소리와 표정, 자세, 바디랭귀지, 말의 속도, 침묵, 시선)


5일차 - 연습과 경험을 쌓아라

-------------------------------------------------------------------------


이상이 이 책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이며, 간단하게 제목만 분류했다.

그 이유는 꼭 한번 책을 읽어보기를 바래서이다.

PT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 PT 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추천하고픈 책이다.


P
Posted by 버번홀릭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괜찮은거 같네.
    여기에 플러스 원..
    프리젠테이션의 기본기는 위와같은 것들로 무장하시되..절대 정석만을 고집해서는 안됨.
    현재 자기가 소속되어있는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프리젠테이션 스킬을 스타일에 맞게 구사하는것도 매우 중요함.

    2007.02.24 11:06 [ ADDR : EDIT/ DEL : REPLY ]
  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2007.02.26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