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6.22 궁평항 안개
  2. 2007.08.13 비, 바람 몰아치는 바닷가에서
  3. 2007.01.23 黑白의 美學
  4. 2007.01.23 바다 여행


사용자 삽입 이미지SIGMA | SIGMA DP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sec | F/6.3 | +0.30 EV | 24.2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09:06:22 10:53:10


사용자 삽입 이미지SIGMA | SIGMA DP2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3.2 | +0.30 EV | 24.2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 2009:06:22 10:56:05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은 일요일 오후, 오늘 낙조가 괜찮겠다 싶어 무작정 궁평항으로 달려갔습니다.
도착 10분 후 북쪽에서 안개가 몰려오더니 온통 뒤덮어 버렸네요. 낙조는 커녕 해도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안개가 몰아치는 모습을 봤죠. 10분도 안되서 아래의 사진처럼 변해버렸습니다.
궁평 낙조는 다음 기회에~

어렵게 다시 시작한 사진이라 그런지 사진 찍는 것이 다시 재미있어졌습니다.
지금은 비록 똑딱이지만 DSLR 못지않은 화질로 보답해주는 녀석이라 그런지 사진찍는 맛이 있네요.
1년하고도 3개월만에 찍는 사진입니다. 다시 열심히 찍으러 다녀야겠습니다. ^^

Sigma DP2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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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어요~


2007년 8월 12일 일요일 1개월만에 찾아간 궁평항

1개월 전 고요했던 바다와는 다르게 폭풍이 몰아치는 것처럼

거센 비와 바람이 바닷물을 요동치게 했다.

사실 한척은 아니었지만 카메라엔 한 척의 배만 담아왔다.

사진으로 보기엔 폭풍속에 혼자 떠 있는 것 같이 너무나 쓸쓸해 보인다.

사실 주변엔 많은 배들이 있었는데.....

사진의 매력이 이런것이라고 할까? 현실을 왜곡할 수 있는 도구 ^^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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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과 흑과 백으로만 이루어진 사진을 보통 흑백 사진이라 말한다.
 
모든 유채색들을 죽이고 오로지 무채색만이 존재하는 하얀 바탕위의 사진.
 
사람들이 네거티브 사진에서보다 흑백사진에서 느끼는
 
고요함이란 극에 달한다.
 
왜냐하면 흑백사진에선 색을 보기보다는 사진에 담긴 의미를 먼저 보고
 
사진에 담긴 사물부터 보기 때문이다.
 
 
이곳의 촬영지는 경상남도 거제군 남쪽 어느 작은 포구. 한창 뜨거울때 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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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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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로 다녀온 거제도 바람의 언덕이 있던 조그마한 포구.
 
배 이름은 바다 여행.
 
목적지는 외도, 해금강, 매물도...
 
 
 
 
 
바다가 또 날 부르는 구나...아휴
 
 
이곳의 촬영지는 경상남도 거제군 바람의 언덕 근처 작은 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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