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홀릭 희로애락2007. 3. 22. 21:11

언제 출근을 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점심을 먹은건지...저녁을 먹은건지...

나가서 먹은건지...시켜서 먹은건지...

분명 수요일 아침 일찍 출근 했는데...오늘은 목요일 밤 9시 ㅡㅜ

약 36시간동안 눈을 붙인건 1시간

피운 담배 2갑

마신 커피 15잔 이상

몸살이 오려나...온몸이 뻐근하고 부워 올라온다.

한두번 겪는 일은 아니지만 보통 철야를 하면 아침 또는 오후 일찍 집에 갔는데

오늘은...또 야근이다

힘든것 보다 내일 아침 일찍 회사를 나오는게 두렵다. 흑흑

집에 가고 싶어...지금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순간도 회사.

1일하고도 12시간의 극한 체험. 빰빠라밤~


오늘 집에 들어가면 시체놀이 하겠군화~ ㅡㅡ;;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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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극한 체험이군아!

    2007.03.23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버번홀릭 희로애락2007. 2. 28. 10:17
준비하던 프로젝트가 오픈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챙길것도 많고, 할일도 많고, 미팅도 많고...

매번 느끼는 거지만 프로젝트 오픈이 눈앞으로 다가오면

정말 눈, 코 뜰새 없이 바쁘다라는 말을 실감한다.

벼락치기를 하는것도 아닌데 왜 이리 바빠지는지..에효~

그래도 화이팅~!!
 


P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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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원래 하는거 없는 사람도 바뻐지는 시기지.
    홧팅하삼

    2007.03.02 11:17 [ ADDR : EDIT/ DEL : REPLY ]
  2. ㅎㅎ 감솨~

    2007.03.05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