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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4월 23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한택 식물원에서 만발한 꽃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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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봄이구나.. 봄

    2007.04.25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젠 더워요...여름이 오려나봐요...ㅎㅎ

    2007.04.25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웃포커싱이 제대루네요

    2007.05.23 18:51 [ ADDR : EDIT/ DEL : REPLY ]

버번홀릭 희로애락2007. 1. 23. 15:29

그동안 정들었던 조이온을 떠나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엔트리브 소프트에

튼지 삼주 조금 넘던 그때...생각치도 못한 워크샵을 떠나게 되었으니...

(엔트리브 입사 후 가장 전력했던 업무는 '워크샵 가서 뭐하고 놀까?'였다 ㅡㅡ;;)


조금은 당황스러웠지만 '놀때는 재미있고 기억에 남도록 놀아보자'라는

팀장님의 의지는 나름 놀이문화를 즐기는 나에겐 올타쿠나!!~였지...ㅋㅋ


근 2주 가까이를 워크샵 추억 만들기를 기획하며 본업을 잊은 채 매진하였고

드디어 D-Day!!!

13명의 팀원은 룰루랄라~ 놀아보는 거야~를 외치며 각자 차에 올라타고

1차 목적지인 용인 에버랜드 초입에선 개발팀의 남대리님과 짜릿한

미친 레이스를 했었더랬지...솔직히 덩치 큰 카니발에 6명을 태우고

빗길에 레이스를 하려니 겁이 나긴 했지만....뭐 워낙에 베스트 드라이.......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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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을 만나기로 했던 만남의 장소에서....뭘 그리도 좋아했었는지....ㅡㅡ)


어쨌던 에버랜드 탐방을 마치고 (얼어 죽는줄 알았다...ㅡ,.ㅡ)

본 목적지인 용인 구석에 쳐 박혀있는 펜션으로 향하게 되었다.

워크샵의 본래 취지에 맞게.......술판을 벌이고 고기를 구우며 음주가무를 즐기고

준비했던 게임과 기억하기 싫은 분장 쌩쑈 (이 일로 송년회 까지 나가게 됬다...ㅆㅂ)를

마치고 새벽 5시까지 미친듯이 노래 부르고 마시며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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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웹팀의 팀원들~ 전날 뭔일이 있었냐는 듯? ㅋㅋ)


준비했던 워크샵은 성공적이었지....다음날 아침 나를 보며 피식 거리는 사람들을 보니...ㅡㅜ

어쨌던 입사한지는 얼마 되지않았지만 즐거운 회사 생활이 되지않을까

돌아오는 길에 잠시 생각을 해봤다...앞으로 어떤 일이 들이 닥칠지는 모른채...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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