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장난감's2010. 10. 22. 13:57


오늘부터 24일까지 3일간 꿈의 레이스라고 불리는 F1 그랑프리가 개최됩니다.
1Km도 되지 않는 직선 구간에서 단 몇 초만에 300Km/h를 넘어갈 정도로 스피드 스포츠에선 최고라고 합니다. 
엔진 소리 조차 짜릿하다고 하더군요.

정말 가고 싶었지만 먼 거리로 못가네요. 소리라도 듣고 싶은데 ㅠㅜ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F3 경기와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본 RV 경기와는 차원이 틀릴 듯 합니다.
(태백에서 열리는 슈퍼 바이크 경기와 속도는 비슷할 듯 하네요. ㅋㅋ)

가끔 케이블 스포츠 채널에서 F1 경기를 보는데 피트 인해 정차 중인 머신 주변의 미케닉들도 소리 때문에 귀를 막고 움직인다고 하네요.  
엄청난 소리 때문에 경기장이 사막 한가운데, 숲 한가운데 같은 인적이 드믄 곳에 지어진다고 하죠. ㄷㄷ

도박때문에 세계 3대 스포츠가 됬다고는 하지만 어찌되었던 꿈의 레이싱이라는 만큼 한번은 꼭 보고 싶네요.
전 세계 스포츠 선수 중 연봉 킹에도 올랐던 미하엘 슈마허도 들어오고.....ㅠㅜ
죽기 전에 언젠가 한번은 보겠죠. 6년 계약되었다고 하던데..... 
내일 오후엔 TV로 라도 봐야겠습니다. ^^


세계 3대 스포츠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스포츠에 비해 생소한 부분이 많아 관심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첫 단추이니 잘 끼워졌으면 합니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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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건강정Т보 <좋은 글 정보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2010.10.25 08:38 [ ADDR : EDIT/ DEL : REPLY ]

어른들의 장난감's2008. 9. 26. 02:43



지난 2006년 12월에 구입한 후로 1년동안 털 끝하나 건들이지 않은 순정으로 타다가

자동차 다운 모습으로 (워낙에 디자인에 대해 말이 많아서 ^___^) 바꿔보자 해서

조금씩 바꾸고 지지고 볶고 구워 삶다보니 이렇게 변했습니다.

그나마 조금 자동차다운 모습을 보이네요 ㅎㅎㅎ

사실 겉모습은 순정과 크게 다를 것은 없지만 뜯어보면 엄청난 돈이.......ㅜㅡ

이래서 남자가 같지 말아야 할 취미 3가지 중 하나인가 봅니다. (카메라, Audio/Video, 자동차)

그나마 만족하면서 타고는 있는데 지름신이 가만 놔두지를 않네요. ㅠㅡ

액티언 디자인 구리다, 에일리언 같다, 발로 했냐 하시는 분들

제 차보고 쬐~금만 너그러히 봐주세요 ^^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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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장난감's2008. 1. 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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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사인 현대 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야심차게 내놓은 프리미엄급 모델 2종이

국내 자동차 매니아들에게 주목을 받고있다.

바로 얼마전에 세간에 공개 된

독일 명차를 잡겠다고 출사표를 던진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유럽과 일본의 고급 SUV를 타겟으로 출시 된 모하비이다.


전세계 자동차 시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는 독일과 일본을 상대하는 만큼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음이 분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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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자동차 제네시스의 경우

전륜 구동을 고집하던 현대의 세단라인에 후륜구동을 도입했다고 한다.

광고까지 독일 자동차를 전면으로 대적한다는 소구로 만들었다고 한다.

제네시스 광고 중 정면 출돌 상대는 아우디 구형 A8이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


기아자동차의 모하비는

세계 3대 자동차 디자이너로 꼽힌다는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를 부사장을 영입하며

2007년 기아자동차의 컨셉을 '디자인'으로까지 끌고 갈 정도로 디자인에 관해 심혈을 기울였다.

피터 슈라이어는 한 때 독일 폭스바겐 총괄 디자이너로

폭스바겐의 골프와 아우디 TT에 옷을 입혀준 장본인이라고.....


이렇듯 프리미엄 시장 점유율 쟁탈을 위해 수천억대의 개발비와 수십억원대의 마케팅비를 쏟으며

2008년 장막을 걷고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직접보지는 못하고 미디어를 통해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그리고 퍼포먼스를 보게되었다.

과연 심혈을 기울인 만큼의 결과였다.

익스테리어는 워낙에 주관적인 면이 다분하니 패스하고 인테리어를 유심히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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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휼륭했다.

지금까지의 국산차와는 다른 디자인과 다른 마감재로 '프리미엄'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게

신경을 쓴 흔적이 보였으며 한가지만 고집했던 내장 컬러가 (최근엔 많이 바뀌어가고 있지만...)

다양한 옵션을 선택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고있기도 했다.

지금까지 국산차에선 사용하지 않아 따로 돈을 주고 끼워 넣었던

BOSE Sound System도 옵션으로 넣었다고 한다.

많은 부분을 고객의 입맛에 맞췄다는 것이 눈에 보였다.


파워트레인 역시 마찬가지다.

타겟으로 잡아넣은 독일, 일본산 자동차와 버금갈 만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오히려 파워면에서는 능가할 정도.....


이정도의 결과물이면 고급 외제차를 구입하려는 고객들의

발을 돌릴 수 있겠지?










리고 생각하면 정말 큰 오산이 아닐 수 없겠다.

정말 자~알 만든 차이고, 고객의 눈 높이에 대응할 만큼 멋진 결과물을 뽑아냈지만

아직 뭔가 부족한 2%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브랜드에 대한 감성인 것이다.


누군가에게 물어보라

"돈이 주어진다면 BMW 3 시리즈 사실래요? 현대 그랜져 사실래요?"하고

물론 실속을 최 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그랜져를 선택하겠지만

실속을 제외한 모든 선택 기준에선 BMW 3시리즈를 선택 할 것이다.

젊은 층이라면 더더욱...


특히 현대가 최대 적수라 생각하고 있는 도요타 렉서스의 경우

품질과 A/S 뿐만이 아닌 렉서스를 구입함으로서 얻는 무형의 그 무엇까지 채워 줌으로서

수입 브랜드 판매 1위라는 열매를 맺었다.


벤츠나 BMW, 아우디의 경우 A/S는 분명 현대보다 우월하지는 않을것이다.

A/S 센터 수적 차이와 부품의 가격이 그 이유다.

하지만 그러한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에쿠스보다는

벤츠나 BMW를 구매목록의 가장 상위로 넣는다.


국내 2000CC급 중형 브랜드도 마찬가지다.

현대자동차의 소나타는 가장많이 팔린 차 1위이지만

소비자 만족도의 1위는 삼성 SM5이다.

가장 많이 팔렸음에도 불구하고 감성품질의 차이로 소비자 만족도에선 SM5에 밀렸던 것이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미국에선 국내 내수용보다 월등한 품질로 내놓고 훨씬 싼 가격에

국내보다 긴 워런티를 내세워 값싸고 좋은 차 이미지 심기에 열중이다.

이러한 점으로 국내 소비자들은 큰 불만을 품고 있다.

'돈만 있으면 외제차 산다.'로 시작해

비교적 저렴한 수입 브랜드가 들어오자 '같은 값이면 수입이 좋지'로 번져가고 있고

저렴한 수입차의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외관으로 보이는 좋은 품질은 하나의 선택 기준일 뿐 구매동기의 100%가 되지는 못한다.

현대 자동차와 기아 자동차의 제작 품질은 이제 유명 수입 브랜드와 얼추 비슷해졌다.

물론 힘을 쏟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아무리 감성 품질이 좋더라도 제작품질이 떨어지면 아예 눈에서 벗어나 버리기 때문에

분명 기술 개발은 필수 요소일 것이다.


하지만 현대 자동차와 기아 자동차가 현 시점에서 가장 우선시 해야 할 점은

소비자 감성 자극하기에 열중해야 한다는 거다.

감동의 A/S, 아주 사소한 것에서 감동주기, 브랜드 컨셉 만들기 등

기술의 벤츠, 조용함의 렉서스, 튼튼함의 볼보, 스포티의 BMW, 디자인의 푸조,

남자의 로망 포르쉐, 스피드의 페라리, 하지만 현대는?


독일 사람들은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벤틀리 같은 선택받은 자가 누릴 수 있는 브랜드가 아니면

대부분 자국의 차를 구입한다고 한다. 특히 유럽의 경우 옵션이 없는 깡통차가 많다.

같은 가격에 풀옵션인 외제보다도 자국 브랜드의 깡통차가 먼저 선택한 다는 말이다.

브랜드 파워가 이런것이 아닐까 한다.

현대 자동차를 비롯한 국내 자동차 완성업체.....분명 브랜드 파워 키우기가 시급하다.

한국에서만 장사할게 아니라면 말이다.


이 글은 현대와 기아를 씹기위해 적은 글이 아니다.

현대와 기아를 비롯해 국산 브랜드가 전 세계를 누리기를 바라는 점에서

개인적인 의견을 적은 것이다. 오해 없길....ㅎㅎ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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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엔 모하비,제네시스가 외제차인지 알았습니다.^^
    제네시스랑 부딪친게... 아우디 구형 A8....
    저도 자국차를 사랑하고 싶으나
    대략난감이라..

    2008.01.23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djafo

    저도, 제네시스는 진짜 외제차인줄 알았어요 모하비는 광고에 기아자동차 마크가 있길래 기아껀줄 알았습니다

    2008.01.27 06:15 [ ADDR : EDIT/ DEL : REPLY ]
  3. 대두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2008.11.12 20:49 [ ADDR : EDIT/ DEL : REPLY ]

어른들의 장난감's2007. 10. 18. 19:51

어른 장난감's 그 첫번째 주인공~ 짜잔~!!

SUV를 위장한 스포츠 머신이라고 불리우는 독일 포르쉐社카이엔이다.


흔히 자동차계의 남자의 로망이라 불리우는 '포르쉐'

강력한 엔진과 그에 걸맞는 엔진음, 그리고 유연하고 매혹적인 곡선라인으로

전세계 수많은 남성들에게 찬사를 받는 메이커다.


그 중에서도 포르쉐의 첫 SUV (sports utility vehicle)인 '카이엔'

(버번 홀릭의 한 때 드림카이기도 했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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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통의 스포츠 머신 명가였던 포르쉐가 2000년 초

자동차 업계와 매니아들에게 놀라운 발표를 한다.

바로 포르쉐의 이름을 건 최초의 SUV '카이엔'의 발표

포르쉐의 대부분의 차량들이 박스터와 같이

MR (Mid engine - Rear drive / 중앙에 위치한 엔진, 뒷 바퀴 굴림)

카레라와 같이 RR (Rear engine - Rear drive 후방에 위치한 엔진, 뒷 바퀴 굴림)

였기에 포르쉐가 4WD (4 Wheel Drive, 네바퀴 굴림) 방식의 SUV,

그것도 4Door를 만든다는 뉴스는 전 세계 자동차 매니아들을 흥분하기에 충분했고

프로토 디자인 또한 포르쉐의 기존라인을 유지한 첫 SUV였기에

자동차 업계 최고의 뉴스거리였다.


그리고 모토쇼 출품에 이어 양산을 시작한 카이엔은 시작과 동시에

1년치 생산량이 전 세계로 예약되었고, 독일 현지 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한국에도 수입되어 많은 물량이 팔려 나갔다고 한다.


그렇게도 관심을 끌었던, 수많은 사람의 드림카가 되버린 카이엔의 속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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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포르쉐 차량들과는 다르게 전면부에 엔진이 위치해 있으며

4WD과 동시에 전자식 차고 제어 장치로

스포츠 드라이브 모드와 오프로드 모드, 일반 드라이브 모드 등 다양한 주행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서 카이엔의 독특한 점 하나가 발견되는데...

포르쉐라는 이름은 일반 도로를 신나게 질주하던 이전의 스포츠 쿠페를 연상시킨다.

하지만 카이엔은 SUV라는 특성에 맞도록 오프로드를 주행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 SUV가 오프로드 성능을 갖는게 새로울 것 없는 당연한 이야기지만

포르쉐라는 이름을 걸고 나오는 차량으로서는 특이한 점이 아닐 수 없다.

(엄청나게 비싼 이놈을 데리고 산을 갈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또 하나의 카이엔의 독특한...아니 독특한 점이라기 보다는 놀라운 점이 있다.

바로 엄청나게 큰 덩치에 공차 중량 2톤이 넘는 무게에도 불구하고

0 - 100KM 가속 능력이 5.1초(카이엔 터보) 밖에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제로백이 5초대라고 하면 튜닝을 하지 않은 일반 양산 차량으로

BMW사의 M3 (5.2초) 와 비슷한 달리기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엄청난 파워와 달리기 성능이 아닐 수 없다.


자. 그럼 엄청난 힘을 뿜어내는 엔진을 보자.

카이엔은 총 3종류의 카이엔이 존재한다.

이는 모두 엔진 형식에 따라 구분이 되는데 V8 DOHC 트윈터보를 탑재한 '카이엔 터보'

같은 V8 형식의 엔진이지만 자연 흡기를 사용하는 '카이엔 S',

V6 엔진을 탑재한 '카이엔 V6'
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중 카이엔의 대표 모델인 카이엔 터보.

카이엔 터보는 다른 엔진 형식과 달리 엔진룸에 거대한 공기 흡입 파이프를 달고

공기를 빨아들여 엔진에 제공함으로서 강력한 파워를 내뿜게 되어있다.

4500CC의 엔진에서 뽑아 내는 파워가 최대출력 500마력 / 최대토크 70kg·m이니

1리터당 100마력이 넘게 나오는 셈이다.

엔진에 걸맞게 탑재된 6단 Tiptronic S 미션으로 최고 속도는 275Km까지 부드럽게 뽑아낸다.

(포르쉐는 리미트를 걸지 않아 250Km는 기~냥 넘긴다.)

엄청난 속도를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스펜션은

급 핸들 조작에도 0.5초만에 차체 균형을 제어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엄청난 힘을 뽑아내기 위해 들어가는 기름도 만만치 않다. 공식 연비 1L/6Km

아마 실제 연비는 이 보다 더 적지않나 싶다.

큰 덩치에 엄청난 파워를 뽑아 낼려니 기름을 많이 먹는 수밖에...


가격 또한 만만치 않은 가격인데

카이엔 터보의 경우 차량 가격만 147,850,000원,

카이엔 S는 96,450,000원, 카이엔 V6는 75,400,000원이다.


과연 SUV계의 최고가 아닐 수 없다.

SUV의 롤스로이스라 불리우는 랜드로보社의 레인지로버와

사막의 왕이라 불리우는 벤츠 G클래스 AMG 모델을 제압하기 위해

스포츠 명가 포르쉐에서 만든 특수 병기 '카이엔'

자동차 매니아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드림카로 삼았을 법한 '머신'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더 자세한 포르쉐의 정보를 보고 싶은 분은

포르쉐 코리아 http://pap.porsche.com/korea/ko/models/default.ashx

포르쉐 매니아 클럽 http://porschemania.hihome.com/index.html

을 방문하시면 좋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첫 포스트라 그런지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네요. ^^;;

다음엔 더 재미있는 정보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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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장난감's2007. 10. 2. 16:02

버번홀릭의 블로그가 가을을 맞아 메뉴를 신설했습니다. ^,.^

세상에 없는 기발한 메뉴를 만들고 싶기도 하지만

버번홀릭이 좋아하고, 남들보다 1mg이라도 조금 더 잘 아는 분야로 꾸며나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평소에 관심도 많고 한때는 미쳐살았던 분야로

블로그에 살을 붙여 나가려고 합니다.


이름하여 '어른들의 장난감's'

어른들만의 장난감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가지고 노는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한국에서 약 1500만대의 자동차가 어른들에 의해 굴러다니니 대중적이라 할 수 있겠죠? ^^;;

(버번홀릭의 관심사 Top 3 - 게임, 자동차, 카메라 훗~!! 그 중 2가지가
 
 기둥뿌리 뽑기 딱 좋은 취미네요...~(-,.-)~)


"에~이~ 이가 나도 아는 이야기인데?"

"뭐야~ 별거 없잖아!! 버럭"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열심히 재미있는 자동차 이야기를 할테니 관심있게 봐주세요 *^^*

(워낙에 습자지같은 지식이라서...ㅡㅡ;;)

그럼 버번홀릭의 어른들의 장난감's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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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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