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홀릭 희로애락2010. 3. 11. 14:19




2009년 1월이었네요. 장성하 군의 기타 연주를 처음 들었던 때 입니다. (1년 전 장성하 군 소개 포스트 입니다. http://ojs5100.tistory.com/219 )
그 때부터 기타 연주라는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찾아 듣고 '연주 음악이 이렇게 좋을 수 있구나'라는 것을 깨닳았지요. ㅎㅎ

한창 자라는 나이라 그런지 1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훌쩍 커 버린 것 같네요.
그만큼 세계 정상의 기타 연주자로 조금씩 다가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소식을 들으니 그동안 연주회도 많이 하고, 해외에서도 연주회를 했다고 하네요. 시애틀, 핀란드 등 ㄷㄷㄷ
정말 대단한 아이인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부럽다는 생각도.....*.,* 지나가다 본 말 중엔 한국의 '어거스트 러쉬'라는 말도 보이네요. ㅎㅎ

이번에 올리는 곡은 장성하 군이 직접 연주한 Alone Again 이라는 곡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악이기도 해서 올려봅니다.
원곡도 좋지만 연주곡도 참 좋네요. ㅠㅜ 마음이 그냥 편안해지고 그렇네요. 조금 전까지만 해도 스트레스 때문에 울적했는데 ㅎㅎ

한번 들어보세요. ㅠㅠb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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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번홀릭 희로애락2009. 1. 14. 12: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성하'라는 아이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이랍니다. 얼마전에 SBS 스타킹에 출연도 했다고 하네요.
어린 나이에 완벽에 가까운 기타 연주로 YouTube에서 먼저 알려져 공중파를 타고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우연히 다음 TV팟에서 장성하군의 연주를 보게되었습니다.
그런데...그런데...!!!
솔로 기타 연주 음악이 이렇게나 멋있고 감미로운 줄은 동영상을 보고 듣기 전까지는 몰랐습니다.
그저 익스트림의 More Than words의 기타 연주만 기억하던 제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그것도 저렇게 어린나이의 아이가 연주하는 모습에 말이죠.

저 아이, 10년후에는 에릭클랩튼과 듀엣으로 기타 연주를 하고 있는 한국을 빛내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가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동영상들을 보고있자니 기타 연주를 배워보고 싶다는 충동까지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저 아이에게 반했나 봐요. 오늘부터 팬이 되기로 했다는...ㅜㅡ
밑에 동영상들 한번 보세요. 160여개의 동영상 중 제가 좋아하는 곡으로 올려봅니다.
보시면 아마 오금이 저려오실 겁니다. ^^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중
Hisaishi Joe의 ハウルの動く城




Extreme의 More Than Words



Kotaro Oshio의 Angel's Sunday


[장성하군의 기타 연주 전체 동영상 보기]


어떤가요? 연주를 듣고 소름이 돋으셨나요?
그헐다면 저 아이에 팬이 되신겁니다. ^^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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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있는 연주 잘 듣고 갑니다.
    하민혁씨의 블로그에 들어갔다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님의 댓글을 보구 들어와서는 여기까지 왔네요.... ㅎㅎㅎ
    어린 아이의 연주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연주입니다. 장래가 궁금해집니다그려.

    2009.01.15 21:4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