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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01 2007 니콘&캐논 괴물 탄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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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유저, 니콘 유저 괴물 탄생 예정에 흥분하다.
 
SLR CLUB의 캐논, 니콘 포럼 신제품 게시판에선 캐논과 니콘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출시설에 설레여하고 있다.
 
니콘만 10여년째 사용하고 있는 나로서도 출시설은 반갑지 않을 수가 없기에
 
'설'이긴 하지만 블로그에 기록하고자 한다. (엔트리 모델은 제외)
 
 
먼저 니콘은 니콘 DSLR의 플래그십 모델인 D1, D1x, D1h, D2x. D2xs, D2h, D2hs의
 
후속 모델로 D3x 또는 D3h가 나온다는 설이 현실로 올것이라는 믿음이 강하다.
 
36mm 풀프레임을 가지고 나타날 것인지 이전처럼 1:1.5 DX 포맷을 들고 나올지는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니콘 독자 센서인 LBCAST를 개량해서 탑재할거라는 설이 유력하다.
 
다른건 둘째치고라도 제발 화이트발랜싱 능력과 노이즈 억제 능력이 업되서 나오길 바랄뿐이다.
 
 
D3x, D3h의 경우 이전의 연사 능력이 초당 12fps~10fps로 보고있고
 
촬상소자의 화소수도 D3x는 최대 28mp, D3h는 최대 17mp로 점치고있다.
 
이정도 스펙에 1:1바디라면 초기 출시 가격은 적어도 1장 이상이 될거라는....ㄷㄷㄷ
 
 
D200의 후속 모델인 D300에 대한 설도 흘러나오고 있다.
 
캐논의 5D의 대항마로 출시될거라 보고있으며 LBCAST를 이용한 1:1 바디가 될거라고
 
보고있으며 화소수도 최대 20mp가 될거라는 추측이다.
 
 
그 다음은 캐논
 
출시가 가장 유력한 캐논의 플래그십으로는
 
플래그십 중의 플래그십이라 불리우는 1Ds Mark2의 후속인 1Ds TC로 보고있다고 한다.
 
북경 올림픽의 플레스라인을 타겟으로 나올것이라 보고있으며
 
스펙은.....한마디로 괴물이다.
 
 
우선 촬상소자는 1Ds의 1:1 센서를 승계하면서 조금 더 계량된 모델로
 
16mp CMOS를 두장 겹치는 형태(?)로 최고 32mp이 될거라 추측하고 있으며
 
연사능력 또한 프레스라인에 맞도록 초당 10fps,
 
빛에 대한 감도인 ISO도 12800까지 지원된다는 유력한 설이 돌고있다.
 
만약 12800까지 지원된다해도 쓰일일은 없겠지만 캐논의 노이즈 억제 능력이라면
 
충분히 퀄리티는 보장을 할것으로 보인다.
 
 
빛한줄기만 있어도 촬영이 가능하단 소리다. ㄷㄷㄷ
 
 
또하나의 신제품 출시설은 5D의 후속모델이 있다.
 
기존의 5D처럼 보급형 바디에 1:1 프레임을 달고 나오긴하나
 
5D보다는 하위 모델이 될거라는게 설이다.
 
 
아직까지 정해진것 하나없는 설에 불과하지만
 
SLRCLUB에서 나오는 설들은 대부분 맞아떨어지고 있는게 사실이다.
 
니콘의 D80에 대한 소문도 60%이상이 맞았기 때문에
 
설이라도 무시할 수 없는 이유다.
 
 
사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다려 지는 모델은 D3x이긴하나
 
초기 출시 가격이 아무리 낮아도 500만원 이상은 될거라 보기에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다...그림에 떡이란 소리지...ㅜㅡ
 
 
그래도 니콘빠로서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다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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