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홀릭 Web2009. 5. 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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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라이브 메신져 버전업을 하니 익스플로러에 윈도우 라이브 툴바가 자동으로 설치되었습니다.
설치에 대한 동의를 못보고 해버린 것인지 아니면 동의 없이 자동으로 설치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니 사실 설치에 대한 동의가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설치가 있으면 삭제도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윈도우 라이브 툴바 삭제 기능은 어디있는 것인가요? 여기저기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네요.
프로그램 추가/제거에도, 툴바 자체에도, 홈페이지에도 언인스톨 기능은 보이지 않습니다.
IE 7.0 브라우저에서 제공하는 추가 기능 관리에서 사용안함으로 변경했지만 어디에도 삭제기능은 없습니다.

제가 찾지 못하는 건가요? 아니면 윈도우 라이브 관련 설치 파일 전체를 삭제해야되는 건가요? ㅡㅜ
혹시 '윈도우 라이브 툴바'만 삭제할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시면 코멘트로 방법 좀 알려주세요~

삭제 방법 찾느라 여기저기 헤집고 다니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
초보자들은 어떤 액션을 취할까요. 아마 그냥 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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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프로그램 여러 프로그램과 연동됩니다.
    아마 싱크하고 같이 동작 되는 듯...
    지울려면 고생하겠습니다.
    폴더만 날리는 무식한 방법이 있지만 위험한 일이니...
    라이브 설치하면서 설치된 프로그램 다 지워야 될 듯...

    월정

    2009.05.07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설치도 패키지로하고 삭제도 패키지로 삭제를 해야하는 군요.ㅜㅡ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5.08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닙니다 설마 마이크로소프트가 프로그램을 그렇게 무식하게 만들어 놨겠습니까 ^-^;;;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제거에 가서 Windows Live 필수 패키지를 선택하고 삭제를 누르면
    어떤걸 삭제하고자 하는지 나옵니다. 설치시에도 어떤걸 설치하고자 하는지 선택하는 화면이
    나오는데 아마 못 보고 넘어가신 게 아닌가 합니다-

    2009.05.14 05:48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フレッド님 덕분에 삭제되었네요.
      설치할 때 제가 보지 못한 것 같네요.


      그런데 설치 문의 시 체크박스 그룹에는 없었는데 밑에 있었나봐요.
      삭제도 말씀해주신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시도도 않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엉뚱한 것이 지워질까봐요. UI에 문제점이 있다는 생각이.....^^

      2009.05.14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 감솨^^

      덕분에삭제되었어요..~감사합니당^^

      2009.06.29 11:29 [ ADDR : EDIT/ DEL ]
  3. 설치시 왼쪽 상단에 나옵니다만 아마도 업데이트 하는 과정에서 셋트메뉴로 다 한꺼번에 된 게 아닌가 합니다 (+__)a 요즘 보면 설치할때 오만가지를 다 하겠다고 하는 녀석들이 있어서 말이죠 <- 네이트온이라든가;;;;;

    그리고 확실히 윈도우 라이브 패키지는 삭제시 다 날아갈 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 저도 처음에 다 지울 각오로 눌러 봤는데 삭제를 선택해서 할 수 있더라구요 (+__)a

    2009.05.17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 알씨나 알집도 요즘엔 패치할 때 알툴즈 설치를 물어보더군요. 곰플레이어도 그렇고 ^^;;
      요즘 패키지로 묶는게 유행인가봐요.

      2009.05.18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4. 로브

    감사합니다 .. 저도 이 툴바 때문에 여기저기 쑤시다가 이 방법대로 하고 있는 중입니다 .~ ^~~^

    2009.08.26 14:05 [ ADDR : EDIT/ DEL : REPLY ]
  5. 엠제이

    저도툴바지우고싶어서찾아다녔는데
    요렇게방법이있었다니-감사합니다:)

    2009.11.19 12:35 [ ADDR : EDIT/ DEL : REPLY ]
  6. 감사합니다.

    덕분에 툴바 잘 지우고 갑니다...ㅠㅋ

    패키지 넘 미워요~! ㅠㅠㅠㅠ ㅎ;;

    2010.04.24 01:31 [ ADDR : EDIT/ DEL : REPLY ]

버번홀릭 희로애락2008. 12. 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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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제 블로그를 둘러보던 중 올해 7월달에 작성한 IE 8.0 버젼과 관련된 포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당시 IE 새 버젼을 관심있게 지켜보던 중 다음 메인에 관련 뉴스가 올라왔고, 뉴스의 일부분을 인용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출시될 인터넷 익스플로러 8.0버전에는 액티브X 기능이 빠질 것으로 보여'라는 문구 였습니다.
mbn뉴스에서 작성한 기사였는데 인터넷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저에게 약간의 충격아닌 충격이라
글과 관련된 포스트를 작성했었죠.

그런데 그 포스트에 문제가 생겨버렸습니다.
MS 관계자 분께서 직접 '오보 입니다.'라는 코멘트를 달아주셨고
다른 기사를 보니 '빠진다'가 아니고 '보안 강화'였습니다.

제가 작성한 포스트가 오보의 전달이 된 것입니다. ㅡㅡ
흔히 말하는 허위사실 유포가 되버린 겁니다. ㅎㅎㅎ (씁쓸한 웃음)



위에 일어난 일을 보며 새삼스레 언론의 무서움과 블로그의 상관관계가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허위사실 또는 조작된 기사가 작성되면 전파력이 이전과는 다르게 무섭게 진행될 수 있는 환경.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사람과 사람의 전파로 1:1의 전파력을 갖고 있었지만
전 세계가 인터넷으로 이어진 지금은 1:다수의 전파력을 갖고 있습니다.

최초 기사를 100명이 보고 그 중 한명이 기사를 옮겨오게되면 X2가 아닌 X4가되어 전파가 된다고 합니다.
즉 기사 1개에는 100명이 보지만 같은 기사가 2개가 되면 400명이 보게 된다는 것이죠.
언론의 힘이 블로그로 인해 배가된 것입니다. 노력하지 않아도 알아서 퍼져나가게 되니 말입니다.
그것도 이전보다 훨씬 강력한 전파력을 갖고...

그렇게 따지고 보니 '허위 사실로 작성된 뉴스가 많은 사람을 선동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체 판단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선동을 넘어 세뇌까지 당할 수 있다는 무서운 생각도 듭니다.
또 한편으로는 올바른 사고와 정상적인 가치관을 갖고 있는 사람의 의지도
꺽어버릴 수 있을 것이라는 끔찍한 상상도 해봤습니다.
그래서 전 정부에서 조, 중, 동을 배척하려 했었나 봅니다.
하지만 그런 노력에고 불구하고 아직도 조, 중, 동은 선동성 기사를 거침없이 내뱉고
블로그들은 퍼나르고 있다는 게 더 무서운 현실인 것 같습니다.

 


뭐 어찌되었던 제 블로그가 본의 아니게 잘못된 정보를 전파하게되어 피해를 드린것 같아 죄송합니다.
해당 포스트는 늦었지만 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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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번홀릭 Web2008. 7. 2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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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웹 환경에는 ActiveX로 도배되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터넷익스플로러 7.0버젼이 출시된다는 말이 나오면서부터 돌던 말입니다.

7.0 버젼에서는 ActiveX 컨트롤을 사용자의 동의 없이 설치 할 수 없도록

방어막을 만들어 배포되었었죠.

해킹툴이 자신도 모르게 PC에 설치되는 문제를 막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보안 정책으로 내놓은 제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ActiveX 기능이 빠진 인터넷익스플로러 8.0 버젼을 출시한다는 군요.

기사에는 '인터넷 대란 우려'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원문 보기 >>

아직 언제 출시 될 거라는 정보는 없지만

기사 내용대로 기능이 빠진 상태에서 출시된다면 큰 혼란이 올 것 같네요.

특히 금융 사이트들은 대란이 아니라 공황 상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사이트 당 평균 2~3개의 ActiveX를 사용하니 말이죠.


대한민국이 마이크로소프트 상품 의존도가 높은것은 세계적으로도 알려진 사실입니다.

80% 이상.....어쩌면 아직도 90% 이상?


PHP 플랫폼이 나오면서 그나마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대부분 기업들은 지원과 보안상의 이유로 대부분 MS 제품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브라우져의 경우는 파이어폭스가 열풍을 일으키며 배포되고 있지만

IE를 기반으로 많들어진 대부분의 사이트들이 파폭을 지원하지 않아

깨지고, 뭉게지고, 컨트롤이 자유롭게 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어

아직은 파폭 사용률이 높지 않다고 합니다.


이 기사를 보며 MS가 '참으로 대단한 기업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

한 국가의 인터넷 망을 한마디 기사로 혼란에 빠뜨릴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니 말이죠.


IE 8.0 배포가 된다면 분명 여기저기서 방안책을 마련하게 되겠죠

자바 기술로 극복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ActiveX를 대체할 무언가가 나올지도 모르는 일이죠.

파폭이 이 기회를 틈타 점유율을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일지도 모릅니다.


아직 정확한 업데이트 스펙은 나오지 않았지만

대한민국 인터넷 환경으로서는 충분히 충격을 줄 수 있는 기사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잘 이겨낼 대한민국 개발자임을 알기에 걱정은 되지 않네요 ㅎㅎㅎ

조만간 IE 8.0 베타 서비스 소식이 들리겠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위 기사와 내용은 오보로 인한 잘못된 정보입니다.
IE 8.0에서는 ActiveX 삭제가 아닌 기능 강화가 된다고 합니다. ^^;;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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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ctiveX가 없는 IE라. 한국에서는 진짜 대 혼란 그 자체일 듯 보입니다만, 개인적으로 또 그게 귀찮았기에 어찌보면 좋은 소식이려나요.

    2008.07.21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제발 완전히 사라져서 나오길 바랍니다.

    2008.07.21 20:22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래도 ie7 에뮬레이션 버튼이 있기 때문에 완전히 사라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울 나라는 ie6의 점유율이 대부분이라서 말이죠.. 한 10년 후에나 사라질려나요 -_-.. 액티브x 정말 싫은데 ㅠ_ㅠ

    2008.07.21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부탁합니다 IE Team, 제발 ActiveX 코드 완전히 정리해서 공개해 주시면 감사감사.

    2008.07.21 20:27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랜만에 보는 훈훈한 뉴스군요
    파폭유저로서 한국의 기형적 웹환경은 역겨울 정도였는데

    이제 또 it강국이 아닌 왕따국으로서 액티브엑스 없어지는거에
    얼마나 까델지 생각만해도 한심합니다

    2008.07.21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6. activex가 그렇게 나쁜 기술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쨌던 문제가 많은건 사실이죠. 법도 바뀌어야겠군요.

    2008.07.21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7. 한국에서는 난리가 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용.. 그러게 진작좀 웹표준을 지키자 했을때 알아서들 바꿀것이지 참..;;
    파폭 우분투 사용자의 입장에선 좋은 소식인듯 합니다.~

    2008.07.21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나마 웹 표준과 파폭, 모자익 등의
      타사 브라우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마소의 영향력에서 조금씩 벗어나야죠.

      2008.07.21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8. 은행권에서 조금만 신경쓰면 다른 분야는 그렇게 AX에 올인한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던데요.
    AX의 소멸이라는 낙관적인 비전을 가져도 괜찮을 것 같군요.

    2008.07.21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ActiveX가 없어지더라도 IE8.0과 호환될 수 있는 유사한 그 무언가가 나올겁니다.
    팝업을 차단하니 레이어로 팝업을 대신하고 있는 서비스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이 말이죠.

    사라지던, 사라지지 않던 ActiveX 존재의 문제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웹 기술을 모르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IE 8.0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야 겠지요.

    대한민국 개발자 분들께 막중한 임무가 주어졌네요 ^^

    2008.07.21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평소 웹표준을 지키지 않은 기업들 탓이 가장 큰것 같네요..
    제가 알기로도 activex로 구현가능한것은 대부분 java같은걸로도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단지.. activex로 하면.. 편하니까 그렇게 한다는것 같은데요..

    여튼.. 은행권같은데서 어찌나올지. 두고볼 일입니다.

    2008.07.21 23:39 [ ADDR : EDIT/ DEL : REPLY ]
    • ActiveX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금융권, 게임, 웹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등의
      업체들이 선도적으로 개선 작업을 하겠지요

      다만 시간과 돈이 많이 틀어갈 것 같네요

      2008.07.21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전 이제 7깔고, 이제 파폭 3 적응중인데 ;;; 그냥 좋은 거 하나만 있어주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ㅠㅠ

    2008.07.22 0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기업들의 사내 인트라넷에 있는 시스템들에겐.. 아주 악몽같은 소식입니다 ^^
    정말.. 표준적인 무언가로 가지 않고...
    자바 기반의 다른 기술이나.. 플렉스 방식의 인증 등이 끼여들것만 같은데...
    ... 타 브라우저에서도 사용가능하다고 저런 기술들을 표준이라고 부를 수는 없겠죠.. .. 그냥... 걱정이 됩니다 ㅜㅜ

    2008.07.22 09:05 [ ADDR : EDIT/ DEL : REPLY ]
  13. ActiveX 빠지는 것이 아닙니다.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시면 빠지는게 아니라 줄이는 것임을 아실 수 있을겁니다. 트랙백 걸겠습니다.

    2008.07.22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실버라이트를 밀어 보겠다는 m$,의 얄빡한 상술이 깔려있음을 느끼게 하네요

    2008.07.22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지난 3월달에 IE8.0 베타 서비스 체험기를 올린적이 있는데
    많이 개선은 되었겠지만 아니라면 정말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ActiveX를 떠나서 일단 웹 표준을 사용하지 않는 사이트는 모두 깨지니 말입니다.
    http://ojs5100.tistory.com/172

    2008.07.22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안녕하세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하고 있는 황리건이라고 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하신 내용이 사실과 무관한 내용이라서
    미투데이에 개인적으로 글을 남겼는데 제 부주의로 자동 트랙백이 두번이나 달렸네요.
    제가 좀 더 주의를 했어야 했는데 불쾌하게 한 것은 아닌지... 사과드립니다.

    참조하신 기사는 사실 무근의 오보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기사로 오해를 가지게 되셨는데,
    가능하시다면 블로그 내용을 정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ctiveX 관련 변경사항은 http://nchovy.kr/forum/2/article/190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08.08.04 22:24 [ ADDR : EDIT/ DEL : REPLY ]

버번홀릭 희로애락2007. 3. 30. 12:07
다음 미디어에 떠 있는 기사 제목.

'MS, 닌텐도 비하발언 ‘Wii는 애들이나 하는 게임’

'Wii는 애들이나 하는 게임' 이라는 타이틀 덕분에

Wii 유저 & 잠재 유저는 '애들'이 되어버렸다.

연령까지 친절하게 지정해주었네.

14세...쿨럭

한국 나이로 치면 중학생인데...

졸지에 Wii를 즐기는 사람은 중학생 또는 그 이하가 되버렸다.

과연 마소에서 나온 공식 발언인가

낚시를 위한 기자의 부풀림 기사인가

뭐 어쨌던 많은 파장을 불러 일으킬 만한 기사라는 것 밖에는...

Wii가 애들이면 NDS는 유아?


MS가 의도적으로 노린 노이즈 마케팅의 일종인가?
Posted by 버번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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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태영

    360은 애들도 안하는 게임기^^

    2007.04.03 23:09 [ ADDR : EDIT/ DEL : REPLY ]